평화신경 해설 - 제9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Ⅲ(평화메시지 Ⅸ)

훈독왕 | 20180310080052

평화신경 해설


제9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Ⅲ

(평화메시지 Ⅸ)


서 언


존경하는 세계 평화대사와 각계 지도자, 내외귀빈, 그리고 사랑 하는 축복가정 여러분! 먼저 천주평화연합의 발전과 인류평화의 구현을 위해 세계 각지에서 수고하시는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는 바와 같이 본인은 2004년 미 국과 한국의 국회에서 평화의 왕으로 추대받아 대관식을 가진 이 후, 2005년 9월 12일에는 미국 뉴욕에서 ‘천주평화연합’을 창설 했습니다. 그 승리적 기반 위에 금년 2006년 6월 13일에는 실 체적 천일국 창건을 위한 천주평화의 왕, 참부모님의 ‘천정궁’ 입 궁식과 대관식을 거행하였습니다. 여러분, 천주평화연합 창설 직후부터 시작되었던 본인의 세계 120개국 말씀순회 승리를 이어받은 한학자 총재께서는 참부모님 을 대표한 입장에서, 지난 6개월간 전세계를 누비며 180개국 말 씀선포순회를 승리함으로써 역사적인 모자협조의 섭리를 완성했 습니다. 참부모의 자리에서 참자녀들을 직접 대동하고, 그들이 말 씀선포와 축복행사 주관에 동참케 함으로써 인류의 첫 가정에서 어머니 격인 해와가 잃어버린 혈통권과 가인 아벨의 통일권을 복귀, 환원시킨 것입니다. 여러분, 금년 2006년 8월 20일은 본인이 일생을 통해 겪었던 여섯 번의 무고한 감옥살이 중, 그 마지막인 미국 댄버리 감옥에 서 세계적 차원의 옥고를 당당히 승리하고 해방·석방권을 쟁취 한 제21주년 출감기념일이었습니다. 이 뜻 깊은 날을 경축하고, 또 역사적인 세계순회를 승리하고 도착하는 한 총재를 환영하는 의미에서 지난 8월 20일, 본인은 세계적 차원의 평화대회를 개최 했습니다. 세계 120개국의 120만 평화대사 지도자들을 대표하 는 핵심 지도자들 3만여 명이 한국에 모여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의미심장한 대회였습니다. 이런 섭리적인 승리권 기대 위에 본인은 이제 ‘천주평화의 왕’ 자격으로 참부모의 가정 3대권과 더불어 세계 방방곡곡을 누비며 이 후천개벽시대에 하늘이 인류에게 내린 천비의 메시지를 전해 주고 있습니다. 세계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그 어느 때보다도 심각한 심정으 로 금번 세계순회노정에 임하고 있습니다. 88세를 바라보는 노령 으로 언제 어디서 쓰러질지 모르는 순회 길이지만, 본인은 생명을 걸고 이 길을 출발했습니다. 어쩌면 이번이 본인으로서는 마지막 세계순회노정이 될지도 모릅니다. 하늘의 인침을 받고 현현한 참 부모로서 인류에게 남겨 주는 최후의 유언이 될지도 모르는 천비 를 밝히는 것입니다. 부디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이 귀한 하늘의 말씀을 각인하시어 여러분 생애의 기준이 되고 종족과 후손에게 상속해 주는 지혜로운 지도자 여러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오늘은 본인이 지난 1년간 세계 65억 인류를 상대로 전수해 주고 있는 하늘의 메시지를 총체적으로 요약하며 섭리적 관점에서 본 여러분의 위치와 사명, 그리고 여러분이 처한 이 시 대적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주고자 하는 뜻에서, ‘하나님 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이라는 주제로 하늘의 말씀을 전 해 주고자 합니다. (본문…139~142쪽)


< 해 설>


1) 평화의 주인 참부모 


메시아사상은 세계를 위한 사상입니다. 세계를 통일시킬 수 있고 가정을 통일시킬 수 있는 중심은 참부모입니다. 기독교는 수많은 역경의 노정을 거치며 신랑 신부의 기준을 향하여 열매맺어 나오고 있습니다. 이 세계가 찬란한 문화를 이루지 못한 암흑의 세계요, 혼돈의 세계 요, 황폐한 세계라 할지라도 참부모와 인연만 있다면 이 세계는 평화 의 왕국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유사 이래 지금까지 수많은 민족은 그 분을 표준해서 사상적인 집중과 정신적인 집중과 생활적인 집중을 해 나왔습니다. 하나님은 외적으로는 하나의 세계를 지향하는 입장으로 끌고 나오셨고, 내적으로는 종교를 중심삼고 한 주인에 연결시키는 역사를 이끌어 나오셨습니다. (17-77~78,…1966.11.12) 


평화의 왕국이 되기 위해서는 왕국을 이룰 수 있는 주권이 필요하 고, 국민이 필요하고, 국토가 필요합니다. 그러면 평화의 왕 될 수 있 는 중심은 여기에 서 있는 레버런 문이 아닙니다. 레버런 문이 자식이 라면 부모 대신한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부자지관계가 완전한 왕권을 대표한 승리의 표적으로 드러난 거대한 식이 평화 왕 추대식이라는 것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화의 왕의 나라는 오늘날 이 한국 땅의 좁은 나라, 일본 땅의 좁은 나라, 미국 같은 좁은 나라가 아닙니다. 다 크다고 하 더라도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는 조그만 섬과 같은 나라들일 뿐입니 다. 하나님의 나라는 지구성은 물론이요, 이 대우주,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대우주 세계입니다. 상상하기도 힘들게 큰 우주를 만든 것 입니다. 그것은 인간들이 욕심이 많기 때문에 참부모를 모시고, 참효 자가 됐다 하더라도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반면, 부모님 대신 수많은 아들딸들에게 분배해 주고 남을 수 있는 그 국토를 준비했다는 사실 을 생각해 볼 때, 엄청난 규모에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평화의 주 인 되는 왕 앞에 이 하늘땅의 대우주 이 실제 존재가 하나님 나라의 국 토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뭐냐? 영계의 천사세계와 수많은 선조로부터 온 인류, 이 타락한 세계의 악한 모든 영들이 수천억이 될 것이며, 땅 위에 사는 인 류가 60억이 넘습니다. 이 모든 사람이 본래 그 크나큰 대우주 나라 땅의 주인으로 설정해 놓은 국민이 아닐 수가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가, 국토와 더불어 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평화의 나라를 건국해야 할 기초적인 기반이 우리 인류였습니다. 영계의 조상과 땅 위에 사는 사람이 하늘나라의 백성이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465-289~290,… 2004.8.21)

  

하나님의 평화 왕권의 나라는 이 우주이고, 그 국토는 하나님이 이 상세계로 창조한 하늘땅 대우주이고, 그 가운데에 주인으로서 세우고 싶었던 자녀의 명분을 대표할 수 있는 아들딸이 그 나라의 백성이고, 그 나라와 백성이 하나돼 가지고 영원히 평화의 왕권을 이어 나갈 그 나라, 평화의 왕국이 금후에 갈 길입니다. 그런 왕국에서는 싸움이라 든가 타락한 인류의 지금까지 문제 되었던 그런 것이 있을 수 없습니 다. 평화의 왕국은 절대 평화요, 절대 행복이요, 절대 자유의 세계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상하는 단 하나의 나라인 그 왕국에 추대를 받아 입 적 완료한 무리가 어제 축복받아 가지고 맹세한 무리들입니다. 그 나 라와 나라의 땅 앞에 주인 될 수 있는 그 주인을 모시고, 왕 될 수 있는 그 왕을 모시고 하나의 통일적 단일국가 이상권으로 전진하여 타락으 로 복잡다단해진 선천시대 국가 형태의 모든 것을 일소해 버리고, 하 나님이 영원히 바랐던 새로운 창조이상적인 모체국이 현현할 수 있는 그 자리를 축복시켜서 여러분이 환영한 자리가 평화의 왕 추대식이었 습니다. 그 왕은 여러분의 가정보다도, 여러분의 나라보다도, 이 땅에서 어 떤 나라의 누구보다도 귀한 승리의 패권의 권위를 가지고 행차할 수 있는 금후의 나날들을 개척해 갈 것입니다. (465-290~291,…2004.8.21) 


평화의 왕 추대를 받고 즉위식을 가졌습니다. 이거 거짓말이라고 주장할 사람은 없습니다. 영계의 증거가 수천 권의 책에 기록돼 있습 니다. 이름을 불러 가지고 누구의 결의문을 뽑아 볼 수 있는 이런 참 고자료를 가지고 나타나서 하는데, 그걸 반대했다가는 어디서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입니다. (462-35,…2004.7.26) 


절대신앙, 절대가정, 절대 커뮤니티, 그다음에 절대평화라구요. 커 뮤니티라는 것은 연합할 수 있는 조직을 말하는 것입니다. 절대신앙, 절대가정은 그 개개인이 아닙니다. 커뮤니티라는 것은 나라를 연결시켜 나가야 합니다. 그다음에 자유예요. 절대자유, 절대평화의 평화왕국을 위한 하나님 을 중심한 이런 왕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이룬다 는 뜻이 됩니다. 그게 센터링 온 더 갓(centering on the God; 하나 님을 중심삼고)입니다. 그것이 다 들어가야 됩니다. 이제 초종교초국가왕국권을 중심삼은 초종교초국가왕국의 출발이 하늘땅을 중심삼은 평화의 왕국입니다. 오시는 구세주, 그다음에 메 시아, 재림주, 참부모의 나라가 출발한 대한민국이 초종교초국가의 왕으로서, 평화의 왕으로서 추대했으니만큼 한국이 세계와 하늘땅에 하나의 중심국가 현현의 상징적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480-51~52,…2004.12.17) 


2) 후천개벽시대의 천비를 밝힌 참부모 


선생님이 역사의 흐름을 몰랐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이게 역사 에 우연히 한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공상가가 아닙니다. 성경의 비 밀적인 역사를 알다 보니 역사가 이렇게 됐다는 걸 알고 그 자리까지 찾아 들어간 것입니다. 옛날 학생시대에 세상의 모든 것을 다 뒤졌습니다. 안 찾아본 책이 없습니다. 옛날에 지나간 것은 필요 없기 때문에 안 썼지만 내가 한문 공부도 많이 했기에 훤하게 알지만 안 내세웁니다. 삼강오륜을 모르 나 무엇을 모르나, 다 알아요. 하지만 그걸 내세울 수 없습니다. 뼈다 귀가 생기고 나서 살이 생기는 것입니다. (315-250~251,…2000.2.5) 


선생님 핏줄에서, 근본에서부터 사탄 앞에 굴복 안 당했다는 것입 니다. 이건 내가 처음으로 얘기하는 것입니다. 예수하고 문 총재의 혈 통을 보면 예수님이 낫지 않느냐고 물어보는데, 말도 말라는 것입니다. 예수는 타락한 핏줄을 뒤집어 박았지만, 문 총재는 열 여섯까지 그 냥 그대로 하늘의 본성, 마음을 가지고 선악을 분별할 수 있는 천비, 지상 비밀을 다 알아 가지고, 준비해서 딱 칼을 들고 25세에 나선 것 입니다. (494-186,…2005.5.2) 


문 총재가 이상하기는 이상한 선생님입니다. 또 알고 보면 좋기도 좋지만 모를 것이 많습니다. 40년 모시고 나왔어도 전부 알지를 못합 니다. 언제나 모를 것이 태산같이 쌓여 있습니다. 선생님은 지금 그런 것을 다 알지만 모르는 체할 수밖에 없습니다. 못된 사람들들에게 천 기누설(天機漏泄)이 되기 때문입니다. 하늘나라의 비밀을 얘기하게 되면 도둑놈들이 길을 요사스럽게 합니다. 그런 도둑놈들을 치워 버 리기 위해서는 비사(比辭)로 말하고, 상징적으로, 비유로 말하는 것입 니다. 예언서들은 그런 비사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때가 어떻다 하는 것은 선생님이 잘 압니다. 그것만은 틀림없습니다. 그렇기 때문 에 남이 못 하는 일을 할 수 있고, 남이 못 하는 업적을 남길 수 있습니 다. (333-134,…2000.9.25) 


하나님을 모시면서 방어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것은 문 총재밖에 없습니다. 뿌리조상(평화의 왕) 시위 교육대회. 시위는 모시고 방어하 는 것입니다. 일신을 개인시대 방어, 가정시대 방어에서 8단계까지 천 주 전체가 합해 가지고 하나님과 레버런 문을 장사시켜 버리려고 하 는데, 절대 안 됩니다. 사탄보다 내가 더 하늘의 비밀도 잘 알기 때문 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앞으로 이루어 갈 수 있는 것도 꿈 가운데 계획을 세 웠지만, 실천 과정에서 이렇게 하나의 결정적인 그 자리를 찾지 못한 하나님입니다. 문 총재가 이런 모든 것을 알고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 는 것을 화해를 붙입니다. (494-294,…2005.5.5) 


하나님 부모를 알고, 하늘나라의 비밀, 사탄세계의 비밀을 알아 가 지고 이것을 축복해 가지고 하나님 왕권을 해방해 줘야 됩니다. 그러려면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걸 정지시키고 말릴 사람은 오는 참부모 외에는 없습니다. 거짓 부모가 심어 놓았기에 그렇습니다. 그 것은 이론적입니다. 문 총재가 똑똑한 사람입니다. (357-202,…2001.10.30) 


그러면 문 총재는 하나님의 비밀을 가지고 사탄을 때려잡는 대왕 마마입니다. 사탄을 때려잡는 대왕마마입니다. 세상에! 자기가 대왕 마마라고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하지만 그런 일을 다 이루었으니 까 가짜라고 하더라도 할 수 없이 진짜가 되는 것입니다. 세상이 아니 라 하고 세상이 무엇 무엇이라 하더라도, 가짜라고 하더라도 전부가 가짜를 제일 이상으로 하게 되면 진짜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333-180,… 2000.9.26)

  

선생님의 이름을 보면 ‘글월 문(文)’ 자에, ‘선(鮮)’ 자는 ‘고기 어(魚)’ 자에 ‘양 양(羊)’ 자로서 육지와 바다를 통일하고, ‘명(明)’ 자는 해(日) 와 달(月)을 통일한 진리의 그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육지와 바다 를 통일하고 하늘의 해와 달을 통일한 진리의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진리의 문(文)’ 자를 빨리 쓰면 ‘아버지 부(父)’ 자입니다. 진리의 아버 지라는 것입니다. 천지의 모든 비밀을 밝혀 가지고 해명을 하면, 어느 누구든지 머리 있는 사람은 고등학교만 나와도 다 알 수가 있습니다. (312-323,…1999.11.7)

  

하늘이 어느 누구든지 가려졌던 비밀을 펼쳐 가지고 전부 공개시키 는 때가 지금입니다. 인터넷 웹사이트 같은 데는 비밀이 없습니다. 통 일교회 비밀이 다 드러나 있습니다. 문 총재가 비밀 얘기를 한다고 해 가지고 문 총재 편을 중심삼고 앞으로 대통령도, 학자도, 박사 되는 사 람도, 언론계도 반대했지만, 이제 입을 다물면 가만두지 않고 때려잡 을 것입니다. (496-98,…2005.5.16) 


3) 참부모 최후의 유언 


문 총재, 천지부모가 사정할 수 있는 밀사가 돼 있습니다. 영계의 모든 성인들은 선생님이 명령하면 무슨 짓이든 합니다. 내가 사람을 죽이라고는 못 합니다. 구하라고 합니다. 참부모의 이름에 오점을 남 기는 것입니다. 죽을 사람이면 내가 죽을 사지에 내려가서 팻말을 꽂 고 아버지의 유언으로 너희들은 내 길을 따라와라, 남기고 죽겠다는 결심을 하고 팔십 세 이상 지내 왔습니다. 목을 놓고 울려고 하면 누구 보다도 목을 놓고 울 수 있는 사나이입니다. (366-55,…2002.1.13) 


선생님이 일생 동안 해 나온 것은 50년 전에 말을 다 한 것입니다. 그때는 생사지권의 죽느냐 사느냐 하는 사선에서, 내일 죽느냐 오늘 죽느냐 하는 그런 결판의 싸움을 할 때였습니다. 전쟁을 일선에서 하 는 사람이 언제 총탄이 날아올지 모릅니다. 죽기 전에 유언할, 부모들 앞에 전달할, 자기 일족 형제들 앞에 남길 수 있는 내용, 문건을 만들 어야 됩니다. 그것이 지금 훈독회 하는 내용입니다. 50년, 40년 전에 얘기한 것들입니다. (372-163,…2002.3.14) 


선생님이 지금 훈독회를 하는 것은 미리 준비하는 것입니다. 내가 이제 영계에 갈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내가 압니다. 언제 갈지를 아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미리 미리 준비하는 것입니다. (315-251,…2000.2.5) 


말씀은 흐르는 것인데 자기를 중심삼고 스톱해서는 안 됩니다. 사 방으로 물이 흐르듯이 흘러가야 됩니다. ‘독(讀)’ 자는 말씀을 판다는 것입니다. 이것(賣)이 ‘팔 매(賣)’ 자입니다. 말씀을 판다는 뜻입니다. 파는 데는 도적질해 가지고 팔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실천하고 내 것으로 해 가지고 팔아야 됩니다. 몰라 가지고는 안 됩니다. 훈독회! 세상에서 훈독회라는 것은 없습니다. 통일교회만이 가진 회라는 것입니다. 무엇을 가르쳐 주느냐 하면 천리의 모든 비밀을 갖 춘 참된 진리를 가르쳐 줍니다. 진리를 가르쳐 주는데, 진리는 하늘 꼭 대기에서부터 천하의 어디든지 미치지 않는 곳이 없이 다 적셔야 됩 니다. 물은 낮은 곳으로는 어디든지 흘러갑니다. 그건 아버지라도, 하 나님이라도 할 수 없습니다. 문 총재가 아무리 위대하더라도 그렇게 말했다가는 손들고 항복해야 됩니다. 물은 꼭대기에서부터 저 깊고 깊은 지옥 밑창, 또 밑창, 천길 만길 억만 길도 흘러 내려가서 채우고 올라오는 것입니다. 위대한 점령의 능력을 가졌습니다. 어제도 내가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공기도 아무 리 깊더라도 채우고 채워 가지고 다 채운 다음에도 쉬지 않습니다. 세 계를 여행하는 것입니다. 물도 그렇습니다. 물도 다 채운 다음에는 증기가 되어 구름이 되어 가지고 세상 유람을 하는 것입니다. (333-184~185,… 2000.9.26)

  

선생님이 바라는 이상의 실적을 쌓을 자신이 없으면 쥐구멍으로라 도 들어가라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책임을 다하지 못한 사람은 선생님한테 필요 없습니다. 누구든지 선생님이 필요해서 부르면 올 수 있 겠지만, 훌륭한 실적이 없는 사람은 그렇게 불러서 오더라도 부끄러 운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것이 참아 버지로서의 마지막 훈시입니다. 그것이 유언 이상의 훈시라고 하는 것을 명심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결론적인 말씀입니다. (370-196,… 2002.2.19)

  

평화대사들이 통일교인은 어떻게 사느냐고 합니다. 통일교인은 문 총재같이 살라는 것입니다. 문 총재는 80여 년을 통해 수천년 역사를 탕감했지만, 여러분이 참부모를 모시는 참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그 가 최후로 남긴 유언을 중심삼고 지켜 나가면 그것으로써 상속받고 해방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415-181,…2003.8.14) 


영계에 갈 때 둘러보고 울고불고 이러는 것보다도, 하나님을 모신 자리에서 하나님이 안내해 갈 수 있는 그 자리를, 그런 모든 것의 교차 승리의 판도를 가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총결론입니다. 스승같이 내가 모시면서 얘기하는 걸 알고 그렇게 살아 보겠다고 정해야 됩니다. 부모 대신, 스승 대신, 왕 대신 이 시간에 정하고, 오늘 부터 그렇게 가면 틀림없이 부모님의 타락이 없었던 혈족과 같은 영 광의 천국에 있어서 새로운 출발을 할 것입니다. 새로운 출발을 하면 무한히 하나님이 직접 사랑하지 못한 마음의 사랑을 받을 것이고, 그 부모 앞에 진정 효도하지 못하였던, 그 나라 앞에 충신이 되지 못했던, 그 세계 앞에 성인이 되지 못했던 자리에서 한 많았던 천지부모를 해방의 자리에서 내가 모시고 천년만년 살고 싶은 것이, 천번 만번 죽으면서 유언하더라도 그 길을 완성해야 할 운명의 역사를 지니고 있는 것이, 숙명의 역사를 지니고 있는 것이 타락 한 인생들입니다. 선생님의 유언으로 알고 깊은 골수에 기억해 주기 를 바라겠습니다. (412-27,…2003.7.14) 


물이 넘치게 될 때 맨 마지막에 들어간 물이 흐르느냐, 맨 처음에 들어간 물이 흐르느냐 하면 마지막 들어간 물이 흐릅니다. 귀한 것을 다 잊어버려요. 20년, 30년, 40년 걸려서 복의 고개 문턱에 와 가지고 여기에 머리 되는 사람들이 다 좁니다. 하늘나라의 비밀 창고를 열어 가지고 궁전 에 해 가지고 소리를 두 번 세 번 해도 모르게 되면 다른 데로 가는 것 입니다. 정신 바짝 차려야 됩니다. 《천성경》은 영계에 가기 전에 선생 님이 저장해 놓았던 유언의 말씀입니다. 유언입니다. (498-31,…2005.6.2)

  

제1절 천주평화연합의 출현

  

여러분, 인류는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 줄곧 인간을 중심한 평화 운동만을 전개해 왔습니다. 그 좋은 예가 민주와 공산의 대결입니 다. 개인의 권익과 자유를 얼마나 더 인정해 주고 보장해 주느냐 의 정도 차이일 뿐, 민주주의나 공산주의도 모두 부모를 잃은 자 식들이 가인 아벨로 갈라져 싸우는 형제간의 분쟁 범주를 벗어나 지 못한 것입니다. 불완전한 인간만을 중심삼고 전개하는 평화운동은 역사적으로 언제나 그 한계에 부딪쳐 좌절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세계평화 실 현의 화려한 꿈을 안고 출발했던 국제연합(UN)이 오늘날 그 태 생적인 한계점에 부딪쳐 인류에게 더 이상 소망을 주지 못하고 있 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하늘이 직접 운행 하여 역사를 섭리하실 수 있는 때를 맞이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영원한 창조이상인 평화이상세계의 실현을 위 해 가인격인 기존 유엔(UN)의 갱신과 더불어, 새로운 차원에서 평화이상세계왕국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천주적 차원의 아벨 격 유엔의 위상이 바로 천주평화연합입니다. 이제 여러분과 함께 탄생을 본 천주평화연합은 하나님의 승리요, 참부모님의 피와 땀 과 눈물의 결실이며, 여러분의 희망이자 소망입니다. 가인적인 기 존 유엔 앞에 천일국을 대표하는 아벨적 왕국의 사명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 실천향을 이루어야 할 사명이 바로 세계적 지도자이신 여러분에게 내린 천명임을 명심 하시기 바랍니다. (본문…142~143쪽)

  

< 해 설>

  

1) 천주평화연합과 평화왕권 


아벨유엔을 평화연합에 천주를 집어넣어 천주평화연합이라고 합 니다. 그건 국제연합과 마찬가지입니다. 국제적인 평화연합, ‘천주평 화연합’ 하늘땅의 평화를 중심삼은 연합된 하나의 천일국이 되는 것 입니다. (504-287,…2005.8.19) 


IIPC가 인터릴리전스 인터내셔널 피스 카운슬(Interreligious International Peace Council)입니다. 피스 카운슬이 평화유엔입 니다. 평화유엔은 평화의 왕권이 없어요. 인터릴리전스, 인터내셔널, 그다음에 유니버설 월드니 하더라도 거기에는 아무리 평화유엔을 말 했지만 평화의 왕권이 없다는 것입니다. (467-302,…2004.9.10) 


천주평화연합 창설대회로 새로운 평화유엔인 동시에 새로운 아벨 유엔이 됩니다. 아벨유엔인 동시에 새로운 선의 왕권을 대신한 천주 평화연합이 생기고, 그것이 생겨나고 그다음엔 아벨유엔과 평화의 왕 권이 생깁니다. 베링해협을 중심삼고 이 한 치에도 선과 악이 싸울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선만이 흥하고 악은 물러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구성이 완전히 하나님의 주권 가운데 선의 왕권 치리 하에 돌아가야 할 기준이기 때문에, 이때 이 시대는 가인과 아벨이 모두 하나되어 가지고, 아담이 16세에 타락하던 그것이 21세가 되 어 가지고 완성의 축복으로 이어질 수 있는 때로 넘어가는 것이 아벨 유엔입니다. 아벨유엔, 천주평화연합 다음엔 평화의 왕권과 왕국이 생겼으니, 유엔을 중심삼고 아벨유엔과 왕권, 나라와 둘이 합해서, 아벨유엔의 통일적인 유엔을 만들었으니 사탄세계가 점령했던 사탄세계의 악한 사람들과 악한 전쟁과 투쟁의 개념을 움직이려는 모든 물건들, 기물 들은 이 평화의 왕도에 접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바다가 항구와 육지와 연결한 이것을 중심삼은 하늘나라의 공적인 도로입니다. 국도와 마찬가지로 천주 나라, 천일국의 국도권 내에는 투쟁의 물물이 왕래할 수 없습니다. 완전히 이제 평화가 안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의 이사야 2장 4절에서 말하는 것과 마 찬가지로, 모든 병기를 녹여서 농기구를 만들어서 평화의 왕터로 개 간을 해야 할 그 일이 다 끝나는 것입니다. (507-143~144,…2005.9.10) 


아벨유엔을 만든다는 것은 16세에 타락해 가지고 지금까지 이 모 든 것을 잘라서 불살라 버린 것입니다. 축복 못 받은 것입니다. 축복할 그때에 있어서 거짓 부모의 기준을 근본적으로 제거시키기 위한 것 이 만민 해방의 자리입니다. 축복 실패한 축복 전능권을 행사하기 위 한 일을 해서 한국도 4천8백만을 두 달 이내에 다 해 버렸습니다. (507-135,… 2005.9.7)

  

여러분은 아담이 열여섯 살 이후에 타락하지 않은 권내에서 이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창조의 위업 상속과 더불어 혈통전환과 소유권 전환 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원리주관권과 비원리주관권을 완전히 자유로이 하나님이 자주장할 수 있는 최하에서부터 최대까지 해방 선포, 하늘 사랑의 왕권을 출발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15일을 중심삼고 코리언 소사이어티 그것도 다 일치될 수 있게끔 됐습니다. 그러면 부시 행정부는 한국을 중심삼고 중국이라든가 이런 나라들 을 자기들이 리드를 못 합니다. 종교권을 앞세워 가지고 해야 됩니다. 종교가 주장하는 아벨유엔을 세워야 하늘나라의 왕권 중심이 세워지 고 그것을 받들고 나감으로 말미암아, 이제 미국이 망하지 않고 계대 를 이을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508-40,…2005.9.16) 


천주평화연합을 선포하는 건 독립할 때에 독립문서와 마찬가지입 니다. 선언문과 마찬가지 내용입니다. 부자지관계의 가정을 중심삼고 정착할 내용을 밝힌 것입니다. 핏줄하고 그다음에 상속권, 상속권 위에 창조의 위업, 그것은 부자 지관계에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 같이 대등한 자리에서 생활하고, 상대 될 수 있는 천운을 대신해서 완성시킬 수 있는, 지상· 천상천국의 이념을 완성시키는 상대적인 기준에 떨어질 수 없는 것입 니다. (508-207,…2005.9.20) 


유엔군 재생과 더불어 유엔 경찰을 중심하고 옷을 벗기고 다시 새 로운 옷으로 입혀 가지고 평화의 왕국인 천주평화연합이 되고, 또 하 늘나라의 국회와 유엔, 하나의 통치국가와 같은 외적이고, 내적인 천 일국을 중심삼은 국가 정착과 더불어 유엔 이상의 자리에 있어서 하 나님의 해방·석방 자유천지 전권시대로서 옮길 수 있는 모든 만반의 준비를 다 했습니다. 이 나라에 CIA(미국중앙정보국)가 있고 경찰이 있는데, 여기서 세계평화왕권 국가를 만들 수 없습니다. 나한테 할 짓 다 해 봤다는 겁니다. (508-287,…2005.9.21) 


2) 천주평화연합과 천부주의 


앞으로 이 일이 성사되어 가지고 2013년까지는 종교와 국가가 없 어집니다. 지금까지 세상에 있던 이름난 나라 이름도 꿈에도 생각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건 부정당해야 할 나라였기 때문에 새로운 천주 평화연합이 우리의 천일국 국명이 되어야 합니다. 천일국이 국명 되 고 하나의 나라가 되고, 하나의 핏줄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고 가정의 부부가 갈라지면 안 되고, 형제가 갈라지면 절대적으로 안 됩 니다. 아벨유엔을 창설하고 이것이 일원화되어 가지고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가 선포한 새 하늘 새 땅이 되는 날입니다. 그러기 위해 서는 이 세상에 반대하는 나라, 반대하는 유엔이 다 없어져야 됩니다. 절대적인 하나의 나라요, 하나의 유엔이요, 하나의 민족이요, 하나의 가정이상입니다. 싸워서는 안 됩니다. (506-101~102,…2005.9.1) 


선생님과 더불어 천부주의를 발표해 가지고 하나의 국회를 중심삼 고 하나의 국가형태를 갖추어야 됩니다. 그것이 아벨유엔, 하늘나라 의 지상·천상천국 새 하늘과 새 땅입니다. 새 하늘 새 땅이지 옛날 헌 하늘 헌 땅이 있을 수 없습니다. (506-105,…2005.9.1) 


천부주의와 팔정식을 중심삼고 나라와 교회 싸움 시대, 국가와 국 가의 싸움시대, 주의와 주의 싸움시대, 다 정비해 가지고 이것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가인유엔이 지금까지 세계평화를 위해서 1945년 해방 이후에 했지만 그것이 뜻을 이루지 못하고, 선생님과 하나되었으면 이룰 것인데 갈라짐으로 다시 하나 만드는 일을 지금까지 해 온 것입니다. 오늘 이 일을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가인유엔이 책임 못 한 것, 가인 유엔이 탕감 못 한 모든 것을 우리가 탕감해 가지고 새로운 가인과 아 벨이 통합된 천주평화유엔을 중심삼고 천사장 시대를 지나 아담시대, 동생과 같은 천사장이 세계를 뒤집어엎은 것을 형님들이 새로이 축복 해 가지고 아담가정 세계와 영계 육계 세계의 핵을 중심삼은 팔정식 과 천부주의 위에 실체권을 이루기 위한 싸움의 길을 가고 있다는 사 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사탄세계가 없는 평화의 천국세계로 전진해 야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8년까지, 12년까지, 13년까지! 2001년 1월 13일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해 드렸으니 왕권만 가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 늘땅의 주인을 선포해야 됩니다. 2013년에는 모든 전체를 해 가지고 잃어버렸던 이 세계를 찾아서 참부모의 건국과, 나라와 가정을 되찾 아서 모든 것이 본연의 자리에 돌아왔기 때문에 하나님 중심삼은 하 나의 통일적인 세계로서 넘어가야 됩니다. 지상·천상이 경계선이 없 습니다. (506-99~100,…2005.9.1) 


팔정식과 천부주의 중심삼고 씨가 되어서 열매가 됩니다.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를 중심삼고 유엔이 새로 생겨나야 됩니다. 가인유엔이 아니라 통합유엔입니다. 가인유엔을 없애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그 것을 동생 유엔으로서 교육해 가지고 아벨유엔 형태가 되어야 타락이 없었던 동등한 가치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품에 품을 수 있습니다. 형 님이 동생을 사랑하니까 형님이 사랑하는 동생은 하나님도 사랑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자동적인 한의 역사가 뒤집어져 평화의 세계가 될 수 있다는 논리적 기원을 확정 지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 다. (506-120,…2005.9.1) 


종교권을 모두 하나 만들고, 종교권 모든 것을 우리가 지금 연합해 나오는데, 국가권의 미국과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아벨유엔 과 가인유엔을 합하는데 현재 가인유엔과 아벨유엔 가운데 가인이 아 벨을 쳐 나왔습니다. 이제 천주평화연합을 설정함으로 말미암아 거꿀 잡이가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이제 종교권 일치, 아벨권 국가와 가 인권 국가 일치를 이뤄 가인권 유엔이 아벨유엔에, 비로소 형님의 자 리가 동생, 동생의 자리가 형님의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508-39,…2005.9.16) 


IIPC(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라는 것이 가식적인 유엔이지만 이제 실제 아벨유엔을 완성해 초국가초종교 위에 형성하지 않고는 하나님 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가인 아벨 평화의 유엔이 안 됩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은 탕감복귀의 해방·석방 평화의 왕권을 중심삼고 안착 태평 성대를 바라는 뜻이 있는 한 이 일을 기필코 성사시켜야 할 마지막 단 계에 와 있습니다. (465-123,…2004.8.19) 


민주세계의 정치체제는 투쟁의 체제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부모 의 자리에 올라가야 싸움을 말릴 수 있습니다. 모든 형제들이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되어야 싸움을 말릴 수 있습니다. 부모의 자리에 가서 가만 히 있어도 반대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먼저 참부모를 찾아야 거기서부터 참자녀, 참국가, 참평화를 포함한 모든 것이 찾아질 수 있습니 다. 그 이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이래 가지고 천부주의를 중심삼고 소화시켜야 됩니다. 민주세계를 소화해야 되고 공산세계를 소화해야 됩니다. 이미 다 망해서 죽어 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천부주의를 가지고 해야 가능합니다. 천부주의 를 가지고 왕권 복귀를 해야 됩니다. 이것이 하늘땅을 중심삼고 부모 가 못 되었기 때문에, 왕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복귀해야 됩니 다. 세계가 아벨유엔이 생겨나면 다 끝나게 됩니다. 아벨유엔에서 하늘 땅을 치리할 수 있는 법이 나옵니다. 헌법과 부처법이 나오기 때문에 꼼짝달싹 못하고 그렇게 안 살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506-130~131,…2005.9.1) 


그러면 부모와 더불어 자기 나라들이 유엔을 넘어서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고 등록할 수 있습니다. 한국이 지금 그 자리까지 거꾸로 와 가 지고 접붙여서 옮겨 놓으려고 하는데, 여기에 있어서 신앙 기준, 믿음 의 기대와 실체기대를 다 잃어버렸습니다. 메시아를 위한 기대도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중심삼고 유엔 꼭대기까지 혼자 갈 수 없습니다. 이 장성기 완성급에서 이긴 가정을 데리고 유엔의 문턱에서 사탄을 잘라 버리고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 하고 사탄과 영원한 이별을 고해야 됩니다. 사탄하고 이별을 고 해 놓고 사탄을 내버릴 수 없으니 사탄까지도 데리고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공상이 아닙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유엔 위에다 아벨유엔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아벨유엔을 이제 만들어야 됩니다. 아벨유엔을 만들려면 아벨이 가정이 있어야 되고, 족속이 있어야 되고, 민족이 있어야 하고, 국가가 있어야 되고, 세계가 있어야 됩니다. 이 사탄세계를 이긴 세계 를 가져야만 아벨유엔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503-112~113,…2005.8.3) 


아벨유엔이 가인유엔을 넘어서야 됩니다.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 고 접붙이면 접붙인 데서 순이 나오는 그 순 자체가 돌감람나무에 수 천 년 달린 이것보다도 가치 있다고 생각할 수는 없습니다. 잘라 넘기 는 돌감람나무 순이나 새로운 순, 참감람나무 순이나 똑같습니다. 이 제 나라를 몽땅 유엔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쳐야 할 때가 왔습 니다. 국가가 아닙니다. (503-278,…2005.8.7) 


2008년에 전부 다 정리하고 2012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국가 들의 유엔을 만들어야 됩니다. 유엔을 만들어서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세계 축복 만국 만민 완료!’ 해야 됩니다. 그러니 바쁠 수밖에 없습니 다. 2001년 1월 13일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왕권 즉위식을 했으니, 2013년에 세계와 하늘땅을 하나님과 참부모가 해야 됩니다. 13수, 1 월 13일에 하나님 했으니 2013년에 나라와 세계를 하늘 앞에 돌려 바 쳐 가지고 주인의 자리를 결정해야만 지상·천상천국이 출발합니다. 그때까지 선생님이 살면 93세입니다. 그 이상 살겠다고 생각지 않습 니다. (501-228,…2005.7.21) 


참부모는 구세주고 메시아고 재림주인데, 그것은 하나님의 몸입니 다. 싸우는 몸이 아닌 하나된 몸입니다. 사탄은 싸우는 몸입니다. 영계 육계가 지금 하나 안 됐습니다. 지상에 와 가지고 나라와 유엔까지 합해 가지고 찾아서 바쳐야 됩니다. 그래서 아벨유엔, 평화연합입니다. 평화연합보다는 평화 나라입니다. 국제연합의 국제(國際)는 세계를 말합니다. 나라 나라끼리 경계선 없이 건너가는 것입니다. 지금은 경계선이 있는데 그것을 철폐해 버 려야 됩니다. (501-249,…2005.7.23) 


3) 가인유엔과 아벨유엔 


유엔이 있더라도 이미 다 무력한 유엔이 됐습니다. 하나님의 뜻 가 운데 세계에 평화의 기준을 세울 수 있는 조건이 하나도 없습니다. 세 계 앞에 침 뱉음을 당할 수 있는, “저놈 잡아치워라.” 할 수 있는 이때 가 왔기 때문에 비로소 가인유엔, 아벨유엔이 하나된 평화유엔이 나 온 것입니다. (429-74,…2003.12.24) 


우리가 지금 평화유엔이라는 말을 하는데, 평화유엔은 가인 아벨 을 중심삼고 가인유엔과 아벨유엔의 싸움의 시대를 지나서, 참부모가 닦아 준 기반에서 평화유엔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평 화왕권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게 마지막입니다, 마지막. (427-301,…2003.12.11)

  

우리가 유엔 대회하기 전에 ‘제1차 이스라엘 참사랑 평화통일 갱생 운동은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라고 선포했습니다. 이 표어를 중심삼고 제1차 제2차 제3차 선언, 예루살렘 선언, 워싱 턴 선언, 서울 선언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제4차 이스라엘권을 출 발하는 것입니다. 4차 이스라엘 나라가 안 나왔습니다. 1차도 실패, 2 차도 실패, 3차도 실패, 다 실패했기 때문에 이제 그 나라를 세우기 위한 중심에 서서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땅은 타락한 세계,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아서 거짓 부모 로부터 거짓 사랑·거짓 생명·거짓 혈통이 벌어졌습니다. 그것을 중 심삼고 지금까지 사탄이 하나님을 영어의 몸으로 가두어서 나왔고, 하늘나라의 백성, 하늘나라의 자녀를 같은 입장에서 자기 마음대로 이용해 나왔던 것인데, 이것을 비로소 처음으로 참부모를 중심삼고 회복해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세우게 되니 끝장이 나는 것입니다. 


가인유엔과 아벨유엔 가운데서 아벨유엔은 평화를 위한 유엔이고, 그다음에 가인유엔은 분쟁을 위한 유엔입니다. 둘이 싸우고 있습니 다. 이것을 평화유엔으로서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평화유엔을 가정 에서 만들어야 됩니다. 유엔이라는 말에는 나라의 이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평화 가운데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유엔과 아벨유엔이 나라 를 중심삼고 대립적인 분기를 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나 만드 는데 하늘나라를 하나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을 하 나 만들어 가지고 평화유엔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위에 평 화의 천국, 유엔 평화 킹덤(kingdom; 왕국), 나라를 세워야 됩니다. 이것만 설정되는 날에는, 미국과 유엔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와 전부 다 인정하는 평화유엔, 그다음에 사탄세계와 하늘세계의 평화유엔이 다 끝나면 그 위에 평화 킹덤(kingdom)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때는 나라가 없어집니다. 종교도 없어집니다. 그래서 나라와 종교가 없어 져 가지고 하나의 대가정 천국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420-31~32,…2003.10.10)

  

제2절 하나님의 창조목적

  

존경하는 세계 평화지도자 여러분,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한 궁극적 목적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참사랑을 중심한 이 상가정의 완성을 통해 기쁨을 느끼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상가정은 어떤 모습이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첫 번째 인 간은 남성격을 대표한 모델인 아담과, 여성격을 대표한 모델인 해 와였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이 참사랑의 표제가 되는 인격자와 주 인이 되는 길은 어떤 길이었을까요? 한마디로, 하나님을 아버지 로 모시고 살 수 있는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확보하는 모델 평화 이상가정이었습니다. 하나님과 한 가족을 이루어 영원히 기쁨을 느끼며 사는 길이라는 뜻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모델 평화이상가정을 이루시고자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여 인류의 첫 조상으로 세우셨습니다. 당신 전체를 완전 투입하시어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이 연결된 아들과 딸 로 세우셨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뜻대로 개인완성, 즉 인격완성 을 이루어 하나님의 축복 속에 부부관계를 맺고 하나님과 완전일체를 이루었더라면, 하나님께서 그들 속에 임재하실 수 있는 인연 이 결정되었을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그들의 자녀에게도 하나 님과 직접적으로 부자의 인연을 맺을 수 있는 사랑의 기준이 연 결되었을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완성한 아담과 해와의 결혼은 하 나님 자신의 결혼이 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자 아담이요, 해와 이자 하나님이 되어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몸이 되고, 하나님은 그들의 마음자리에 안착하시어, 더불어 유형 무형 두 세계에서 인 류의 참부모가 되었을 것입니다. (본문…143~144쪽)

  

< 해 설>

  

1) 하나님을 중심한 이상가정의 완성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상과 천상일체권의 부모를 중심삼고 이상가 정을 확대시킨 세계를 이루는 것이 복귀 완성의 목적입니다. 그러한 확실한 관념을 가지고 활동해야 되겠습니다. 매일 매일의 생활이 그 러한 기준에 맞게끔 지상의 생활환경을 변화시켜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362-298,…2001.12.13)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서 묶어진 부부라고 하는 것은 절대부부, 유 일부부, 불변부부, 그리고 영원부부입니다. 그 아들딸도 마찬가지입 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참사랑에 연결된 3대 가정권을 편성하는 것이 이상입니다. 그러한 가정에서는 부모로서도 절대부모, 유일부모, 불 변부모, 영원부모이고, 부부와 아들딸도 모두 다 그렇습니다. 그렇게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결속체가 하나님이 이상적으로 생각하시 는 가정입니다. 그 가정에는 하나님이 함께 임재하십니다. 그러한 가 정이 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와 천주까지 확대되면 지상천국 과 천상천국이 됩니다. 그 가운데 부모, 스승, 그리고 왕으로 계시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속성에 연결되는 사람은 하나의 국가, 하나의 문 화, 하나의 전통을 갖게 되는 천국의 백성이 됩니다. 그렇게 되는 곳이 이상세계이고 완성된 나라입니다. 그 나라에 들어가는 데 있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축복받은 가정이 아니면 어디에도 안 통합니 다. 축복받은 가정에서의 부부의 사랑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기 때문에, 싸움이라든가, 헤어진다든가, 이혼이라고 하는 관념 은 절대로 있을 수 없습니다. (391-195,…2002.8.22) 


일심·일체·일념은 하나님이 창조한 이상가정입니다. 이상가정 을 통해서 이상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다 있는 것입니다. 일심·일체, 그다음에 일념이 이상가정입니다. 일념(一念)의 념 (念)은 지금(今)의 마음(心)입니다. 이제 금(今) 아래 마음(心)을 했습 니다. 념 자는 지금 당장의 마음이라는 말입니다. 주저가 아닙니다. 어 제 마음이 아니고, 내일의 마음이 아닙니다. 그것이 심신일체의 중심 이요, 가정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죽으나 사나, 과거를 극복하 고, 현재를 극복하고, 미래를 극복하는 오늘에 있어서의 마음을 가져 서 총결산을 지어야만, 일심·일체·일념인 하나님의 이상적 유토피 아 세계를 건설할 수 있는 절대적 가정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절대적 가정이 못 되면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나라를 못 찾으면 말입니다. 나라가 없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이런 숙명적인 과제가 눈앞에 놓여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390-291,…2002.8.16) 


선생님은 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신세를 지고자 하지 않습니다. 신세를 절대 안 집니다. 그건 부모님이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 니가 못 하면 내가 책임지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선생 님과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현재 일족에 남아진 모든 사탄세계의 타 락성과 탄식권을 벗겨주기 위한 공동 책임을 같이 지고 넘어가야 됩니다. 자기 가정 이상 책임져야 됩니다. 가정이 합격 안 되면 천국이니 이상이니 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 습니다. 사랑의 줄을 통한 가정을 연결시키고 사랑을 주는 입장에서 효자의 심정, 나라의 충신의 심정, 세계의 성인의 심정, 천주의 성자의 심정을 연결시켜서 이상이 실현되지 그걸 벗어나면 안 된다는 것입니 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이상에 손을 댄 것은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님 의 손길과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만물들이 그 손길을 기다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사랑하고 대하면 만물이 전부 다 영원히 찬양한다 는 것입니다. 그 후대, 천대 만대가 찬양한다는 겁니다. 그럴 수 있는 기반이 아담 해와 완성한 축복가정이라는 것입니다. (312-168,…1999.10.14) 


2) 모델 평화이상가정 


평화의 영원한 기틀로 삼는 것이 통일교회 가정이상입니다. 그것을 모델 형태로 해서 국가로 확대한 것이요, 모델 형태로 세계, 하늘 영계 까지 돼야 합니다. 그것을 철칙으로 아는 사람이 가정 기준에서 분열 적인 요소를 생각한다는 자체가 하늘땅에 부끄러운 사실입니다. (354-123,… 2001.9.19)

  

평화는 가정으로부터 출발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한국을 두고 보면, 선생님을 지금까지 일생동안 반대해 나왔지만, 지금 북한이나 남한이나 남북을 통일하고 세계적인 길을 갈 수 있는 인생의 참된 길 을 남긴 사람은 레버런 문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종교계의 제일 문제는 물론 국가의 국경을 중심삼고 자기 나라를 사랑하는 모든 국가 국가도 문제지만, 레버런 문이 종교계의 연합이라든가, 세계 평화통일을 바라는 그 길을 전부 다 우습게 아는 것입니 다. 그런 세계지만, 그것이 자기들이 사는 현실적 생활에 있어서 직접 세포에 닿는 일로서 생활과 생애노정에 연결시켜야 할 필요성을 느낄 수 있는 시대가 됐다는 건 놀라운 것입니다. 우리 교회는 개인적인 하나님의 뜻과 연결된 이상관에서 보는 모델 이 있습니다. 가정이 있고, 종족이 있고, 민족이 있고, 국가가 있고, 세 계 형태가 전부 다 전시돼 있습니다. 이런 사실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 에 세계는 안 따라올 수 없는 것입니다. 그들의 생활이나 이상과는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그것을 알면 따 라오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한 기반을 닦아 놓았기 때문에 세계가 완전히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이 완성된 세계, 천국 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308-177,…1998.12.19) 


3) 하나님과 사랑 일체권 


하나님을 모시는 자리는 사랑의 자리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을 위 한 정착지, 참부모도 사랑을 위한 정착지, 참아들딸도 사랑을 위한 하 나님 사랑의 정착지, 부부들도 정착지, 또 3대 아들딸도 하나님의 정 착지가 됩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유 일·불변·영원하니만큼 그 가정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정 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과 동고동락(同苦同樂)하고 영원히 하나될 수 있습니다. 거기에 영생이 있고, 거기에 이상이 있고, 거기에 모든 행복 이 있고, 거기에 자유와 평화가 있습니다. (355-278~279,…2001.10.6) 


하나님의 몸과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에 일체 될 수 있게 된다면, 남자는 뼈와 같고 여자는 살과 같기 때문에 남자 여자의 한 몸 자체가 발광체가 됩니다. 발광체가 될 수 있는 그러 한 남자 여자 가운데서 아들딸이 태어나야만 발광체의 아들딸이 된다 는 것입니다. 그 발광체로 태어난 아들딸의 몸 마음은 싸우는 것이 아 니라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의 몸 마음 둘이 하 나되어 가지고 네 패가 완전히 하나되어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발광 체가 비추게 된다면 천주에 아무리 멀다 하더라도 그 빛을 하나님이 보고 찾아오고 싶어서 순식간에 찾아올 수 있고, 자기의 친족이 있다 고 하면 순식간에 찾아와서 만날 수 있는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 이 하나님 창조의 이상적 지상천국의 모델이었느니라, 아멘 해야 됩 니다. (385-317,…2002.7.14) 


그다음에 가정에서는 전체가, 하나님으로부터 할아버지로부터 부 모로부터 자기 부부로부터 자기 손자로부터 전부 다 칭찬 받아야 됩 니다. 자랑할 수 있어야 됩니다.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모 앞에, 부부 앞에, 자기 형제 앞에, 손자 앞에 자랑할 수 있는 생활을 하면 됩 니다. (360-13,…2001.11.9) 


하나님이 지금까지 천지를 창조해서 사랑이상의 실체권을 중심삼 아 가지고 그 실체적 권한을 중심삼고 가정에 정착할 수 있는 일을 하 기 위한 것이, 가정을 중심삼고 주인이 되어 온 천주의 중심으로 등장 하는 것이 창조이상입니다. 그 가정 기반이라는 것이 혼자가 아닙니다. 상하관계·좌우관계· 전후관계의 일체입니다. 상하관계는 부자지관계고, 좌우는 횡적인 부부관계입니다. 전후는 형제관계입니다. 이것이 부자일신(父子一 身)입니다. 왜냐하면 핏줄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넘어설 수 없고 거기에 전부 지배받고 사는 것입니다. 아버지하고 아들이 일체라고 보는 것입니 다. (328-12,…2000.7.31) 


지금 살고 있는 모든 세상의 환경이라는 것은 여러분에게는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이름을 갖고 있던 아들딸, 아내, 집, 이런 게 문제입니다. 다 차 버려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해와의 자리를 찾아 나와야 됩니다. 나라를 살리려면 효자·충 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못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을 다 갖추어 하나 님의 마음속에 일체가 된 그러한 아들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아 야 됩니다. (311-34,…1999.8.18) 


아무리 하나님이라도 사랑은 혼자 이루지 못합니다. 사랑을 만들었 지만 사랑을 갖는 데는, 또다시 그것을 통하는 데는 자기 자신 혼자서 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은 아들딸은 하나님을 닮았습니다. 하나님 아들딸은 하 나님을 닮았고, 하나님은 하나님 아들딸을 닮았다는 것입니다. 하나 님은 눈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하나님 의 실체를 바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지은 목적은 하나님이 체를 입기 위한 것입니다. 그 체가 뭐냐 하면, 하나님과 사랑으로 하나된 몸입니다. 사랑 일체 입니다. 사랑 일체라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완전히 하나되어 사랑해서 일체가 될 때는 아담 해와의 얼굴을 가진 저 나라의 부모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아담 해와 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305-104,…1999.4.19)

  

4) 아담 해와의 결혼은 하나님의 결혼 


하나님은 아담 해와만 만들었지 많은 씨를 거둘 수 없습니다. 그냥 그대로 원해 가지고 거기에서 남성격 주체, 여성격 주체로 갈라져 가 지고 번식하게 되면 무한히 번식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담 해와 가정을 창조했지만,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기쁨을 느끼는 이상 여러 아들딸을 낳아 축복해 줄 수 있으니 그 기쁨이 확대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무한히 확대된 지상의 혈족을 중심 삼고 기뻐할 수 있는, 하늘의 혈통이 확대된 대우주를 바랐던 지상· 천상천국의 그런 세계로 발전돼 나가는 것입니다. (400-276,…2003.1.3)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인격적 신인 하나님이 일화(一和) 될 수 있는 입장에서 사랑의 대상을 창조하기 위한 것이 아담 창조입니다. 참사 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로 갈라놨던 것이 여기서 올라가 가지고 하 나되는, 남성격 실체와 여성격 실체가 중간에 들어가서 하나되는 결 혼식은 남자 여자, 아담 해와의 결혼식인 동시에 상하관계에 있어서 는 부자지관계의 결혼식도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더라면 전후관계를 갖게 되는데, 전후가 없습니다. 3대가 없다는 것입니다. 3대가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씨입니다. 하나의 씨요, 모델입니다. 범주라는 것입니 다. 카테고리와 마찬가지로, 그것은 공식이기 때문에 어느 것 하나 변 경시킬 수 없는 천리 원칙이 돼 있습니다. 이와 같은 가정들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기 때문에, 그와 같은 가 정을 재차 형성하는 것입니다. (400-276,…2003.1.3)

  

그러면 결혼식은 하나님이 부부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자리를 설 정하는 자리입니다. 하나님 혼자는 사랑을 이루지 못합니다. 그 아들 딸 실체 대상을 통해 가지고 무형의 주인 되는 하나님이 비로소 실체 를 중심삼은 주인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해야 됩니 다. 그래야 영육계가 하나되고, 피와 살이 하나되고, 몸과 마음, 무형 과 유형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비로소 성상 형상의 무형적 내용이 형 상, 실체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횡의 90각도를 중심삼은 일체, 맞추기 위한 것이 결혼식 입니다. 결혼식은 뭐냐 하면 비로소 결과적 존재로 태어난 인간이 원 인적인 존재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원인 된 하나님이 주인의 자리에 영원히 정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327-221~222,…2000.7.30) 


인류의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형체가 없어야 됩니다. 볼 수가 없어 요.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보이지 않으니까 같이 웃을 수 없습니다. 영 계에서도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다고 그러는데, 인간은 좋아서 웃는데 하나님이 보이면 전부 보고 좋아해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커 가지고 결혼식을 해야 됩니다. 인간의 결혼식이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그래서 하나될 때 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하나님이 들어가서 마음 이 되고 횡적인 사람이 종횡이 되어 가지고 입체 세계가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이상적 세계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305-105,…1999.4.19)

  

제3절 혈통의 중요성

  

그런데 아담 해와의 타락이래 역사를 두고 하나님의 가슴에 가 장 아픈 한으로 남아져 내려온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하늘 의 혈통권을 잃어버리고, 형제권과 소유권마저 잃어버린 사건입 니다. 생명과도 바꿀 수 없는 이 핏줄을 잃어버렸습니다. 참생명 과 참사랑의 열매를 맺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지구성을 덮고 있는 65억 인류가 하늘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탄의 열매로 전락하 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명보다 귀하고 사랑보다도 소중한 것이 혈통입니다. 생명과 사랑이 합해서 창조해내는 것이 혈통입니다. 이 중에 생 명이 없어도 안 되는 것이요, 사랑이 없어도 혈통은 창조될 수 없 는 것입니다. 사랑·생명·혈통 중 그 열매가 혈통이란 말입니다. 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참생명의 몸이 살아 있습니다. 따라서 이 핏줄과 연결이 되면 하나님께서 이상하신 이상인간, 즉 인격완성도 가능하고, 이상가정도 생겨나는 것이며, 더 나아가 서는 하나님의 조국, 이상국가도 출현하는 것입니다. 평화이상세계왕국은 이렇게 창건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혈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는 것을 여 러분도 명심하십시오! 부자지간의 관계야말로 모든 관계 중 최고 최상의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혈통을 전수해 주어 영존 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바로 부모와 자식간의 혈통관계밖에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자리에 나타난 것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 통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사랑의 원수인 간 부 사탄의 소유권으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천지가 캄캄해지고 지옥으로 변해 버려, 하나님까지도 없어져 버린 그런 처절한 세계 가 되어 버린 사실을 인간은 지금까지도 모르고 살아온 것입니다. 원수의 핏줄이 생명선인 줄 착각하고 거기에 목을 걸고 살아가는 군상들이 오늘 타락의 후예 된 인류의 처량한 모습입니다. 그래서 이 세계를 지상지옥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이런 비참상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가슴이 얼마나 아팠겠습니 까? 타락으로 말미암아 혈통권·장자권·소유권이 사탄의 수중 으로 떨어지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식에게 상속해 주 기 위해 평생 땀 흘려 모은 재산을 하룻밤 새에 강도에게 몽땅 빼 앗겨 버린 부모의 입장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처럼 사탄에게 혈통권을 빼앗겨 자식을 잃어버렸고, 모든 나라와 세계의 소유권 까지 내어주고 만 하나님의 서럽고 원통한 심정을 알 자가 없었다 는 것입니다. 여러분, 참부모의 사명을 완수해야만 하는 레버런 문(Rev. MOON)의 생애 또한 형언할 수 없는 고난과 핍박으로 점철된 한 의 생애였습니다. 제1아담과 제2아담이 실패한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고 완성해야만 하는 제3아담 된 참부모의 사명은 구세주, 메 시아, 재림주의 사명은 물론 모든 종주들의 사명까지도 총체적으 로 완수해야만 하는 삶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우주 창조가 그러했듯이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할 수 없 는 인류 재창조의 대역사였습니다. 어느 누구 한 사람과도 의논할 수 없는 고독한 노정이었습니다. 하나님까지도 돌아보시지 않아 철저하게 혼자서 찾아가야 하는 가시밭 광야노정이었습니다. 수 없이 반복되는 생사의 기로에서 피를 토하면서도 하늘과의 약속 을 이루기 위해 다시 일어서야만 했던 불사조의 삶이었습니다. 일찍이 일본 유학시절 지하에서 독립운동을 하다가, 또 해방 직 후 공산치하인 평양에서 하늘의 뜻을 전파하다가, 그리고 자유국 가로 탄생한 이승만 정권 하에서도, 더 나아가서는 세계적으로 민 주주의의 대표국임을 자랑하는 미국에서조차 옥고를 치르는 등, 일생에 여섯 번씩이나 무고한 옥중투쟁을 거쳐야만 했던 레버런 문의 파란만장한 삶을 그 어느 누가 이해할 자 있었습니까? 불쌍 하신 하늘을 위해, 그리고 사망권에서 허덕이는 타락 인류를 구해 주기 위해 혀를 깨물며 참고 살아온 비참한 생애였습니다. 지금이 라도 누군가가 본인의 이런 심정의 내연을 들여다보고 한마디만 던져도 본인의 눈물은 폭포수가 될 것입니다. 그런데 혈통권과 장자권, 그리고 소유권을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길은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길밖에 없습니다. 사탄을 자연굴복시 키는 비법은 무엇이겠습니까? ‘원수를 자기 자식보다 더 사랑하는’ 참사랑의 힘으로라야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본문…144~147쪽)

  

< 해 설>

  

1) 혈통과 소유권을 잃어버린 하나님의 한 


하나님이 창조세계의 통일적 기반에 있어서 하나의 주인으로서 몽 땅 ‘내 사랑!’ 해야 되는데, 그것이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만물도 갈라 지고, 자식도 갈라지고, 부모가 갈라져 가지고 두 주인의 환경의 소유 권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세계·영계까지 굴복해야 다시 찾았다는 조건을 갖고 찾아오는데, 찾 아왔더라도 그 핏줄은 아직까지 사탄에 더럽혀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 더럽힌 것을 가지고는 안 되겠으니, 이것을 부정해 버리 고 다시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야 됩니다. 아담 해와 16세 때의 아기 씨는 뼛속에 남아 있었다는 겁니다. 본연의 것을 더럽혔으니 이걸 역 으로 거쳐 품고 다시 알을 깨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머니 복중, 어머니 의 자궁을 통해서 아버지의 정자를 통해서 뼛골까지 들어가야 됩니 다. 그래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청소년 시대, 하나님과 아담이 핏줄이 동하던 거기까지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말은 쉽지만, 얼마나 엄청난 문제가 되는지 모릅니다. 사탄의 핏줄 이 됐다는 것입니다. (319-88,…2000.3.17) 


아담 해와의 한 번의 타락한 행동이 이 천주를 뒤집어 박았습니다. 하나님, 사랑의 주인을 추방해 버린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 아기의 주인, 형제의 주인, 가정의 주인, 결혼의 주인, 아버지의 주인, 할아버지 의 주인, 왕의 주인을 다 추방해 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 해요? 여러분 가정이 그걸 복귀해야 됩니다. 축복가정은 그걸 복귀해 야 된다는 것입니다. (326-208,…2000.7.13) 


하나님과 여러분이 핏줄이 연결 안 돼 있습니다. 본래 하나님이 이 상 한 아들딸과 핏줄이 연결 안 됐습니다. 이 핏줄을 연결시키려니 인 류 구도를 해 나온 하나님의 재창조시대를 종결하기 위해서 메시아가 이 땅 위에 와서 어린양 잔치를 해야 됩니다. 신랑 신부를 잃어버렸으 니 그 잔치를 해서 하나님과 아담이 사랑의 일체가 되고 핏줄을 다시 연결하는 가정적 출발을 보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천국 현현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327-307,…2000.7.30) 


타락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그릇된 것을 부정해야 됩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나오던 모자협조시대가 부자협조시대로 들어감으로 말미 암아 하늘나라의 전통적 기준, 개인 기준, 가정·종족·민족·국가· 기준이 설정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지금이 그런 때입니다. 거기에 자기 소유권이니 무엇이니 아무것도 없습니다. 부자지관계가 이루어지기 전에는 소유가 없습니다. 타락한 시대 시대에 있어서 어머니를 통해 그릇된 사탄권을 조성한 모든 소 유는 부정해야 됩니다. (318-172,…2000.3.6) 


2) 우리가 남겨야 할 것은 혈통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사랑했다면 그 사랑은 횡적 입니다. 남자 여자의 사랑은 횡적입니다. 핏줄은 종적입니다. 사랑은 한 시대의 사랑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사랑이지, 아담 해 와 후손들의 사랑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과 생명은 한 때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 함으로 말미암아 생명이 결착한 것은 한때입니다. 또 그다음 대에 어 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것도 그 한 때입니다. 이건 횡적이지만 핏줄 만은 종적입니다. 핏줄이 연결되는 것으로 혈통이 중요하다는 것입니 다. 종횡의 사랑을 절대시하는 것보다도 역사적인 전통의 핏줄을 영 원히 존중시해야 됩니다. 핏줄을 더럽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314-296~297,…

2000.1.14)

  

핏줄 가운데는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습니다. 혈통에 는 생명의 씨가 연결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남겨야 할 것은 혈 통은 영원하지만 한 생애는 간단합니다. 육적 세계가 갈라져 있습니 다. 어머니 아버지의 피가 갈라져 있기 때문에 하나는 현실세계고 하 나는 영원한 세계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로 관계되어 있다는 것입니 다. (314-52~53,…1999.12.30) 하나님을 부모로 모셔야 됩니다. 인간에게 참된 부모가 없었습니 다. 참된 신랑이 없었고 참된 신부가 안 나왔기 때문에 구원섭리를 통 해서 찾아 세워야 됩니다. 구원이란 것은 고장난 것을 다시 회복하는 것 아닙니까? 구원섭리를 통해서 참된 부부, 참된 어머니와 아버지를 이 땅 위에 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전부 다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았 습니다. 이걸 다 잘라 버리고 새롭게 접붙여야 됩니다. 악마의 뿌리가 된 것은 전부 다 잘라 버려야 합니다. 세계는 전부 다 악마의 혈통을 이어받은 것입니다. (198-304,…1990.2.5)

  

종교는 뭐냐 하면, 사탄세계의 환경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다음 에 핏줄, 혈통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사랑이 문제가 아닙니다. 거꾸로 예요. 혈통이 중요합니다. 그 혈통 가운데서 참사랑의 어머니 아버지 를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피를 흘렸습니다. 아들딸, 가인 아벨서부터 어머니 아버지의 피를 파괴시킨 것입니다. 또 하나님의 본연적 사랑 을 파괴시킨 것입니다. 이것을 어머니가 하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습하는 것입니 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데는 자기 욕심이 없어야 됩니다. 해와가 자 기 욕심을 중심삼고 이랬기 때문에 몸뚱이에 사탄이 들어와 붙었다는 것입니다. 외적인 것을 바라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자기 욕심이 있어 서는 안 됩니다. 욕심이 없는 가운데 아들딸을 무(無)에서부터 길러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317-297,…2000.2.29) 


혈통이 중요합니다. 혈통을 남겨야 됩니다. 사랑의 뿌리인 하나님 으로부터 수많은 조상들을 거쳐서 났지만, 점점 커 가지만 하나의 이 중심은 변할 수 없습니다. 중심이, 혈통이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하나 님이 있으면 하나님의 혈통적 근원에 상대적이 되면 재까닥 한꺼번에 달라붙게 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계의 구형을 이루면 자동적으 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317-271,…2000.2.28) 


가장 중요한 것이 혈통입니다. 혈통이 먼저 가정에서 연결되어서 국가와 세계로 확장됩니다. 이 혈통이 없으면 천상천국도 이룰 수 없 습니다. (443-177,…2004.3.23)

  

타락이 뭐냐 하면, 혈통에서 문제됐으니 혈통을 뒤집어 박아 가지 고, 새로 개조된 가운데, 재창조된 부모인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참사 랑·참생명·참혈통의 전통을 세워야 되는 것은 불가피하다는 것입 니다. (377-127,…2002.5.1) 


3) 부자지관계와 혈통 


부자지관계는 핏줄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핏줄을 연결시키지 않 고는 아버지와 아들, 부자지관계가 없습니다. 여러분의 핏줄을 연 결시키는 것이 축복입니다. 축복이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는 것입니 다. (433-144,…2004.1.26)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타락한 기준을 거꾸로 복귀하는 것 입니다. 접붙여 나감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한 기준에 도달하는 것입 니다. 한 기준은 하나의 가정이요, 하나의 나라요, 하나의 문화요, 하 나의 심정적 세계요, 하나님과 우리는 직계의 혈통으로 맺어진 부자 지관계의 가정입니다. 그 가정이 없으면 하나님 가정도 없다는 것입 니다. 여러분이 생각할 때 하나님의 가정은 아담 해와를 축복해 주지 않 고는 하나님의 가정이 생기지 않습니다. (442-51,…2004.3.9) 


통일교회는 지금 천일국이라는 나라가 필요합니다. 내적인 종교, 초종교와 초국가 위에 하나님의 뜻이 서기 때문에 종교를 넘어서야 됩니다. 종교를 넘어서는 데는 지금까지의 세상, 타락한 세계에서 사 는 종교가 아닙니다. 그것을 넘어선 본래의 타락하지 않은 세계, 하나 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이 연결되어 가지고 가정 정착을 바라신 그 소원은 한 번도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또 그것을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사탄만이 알고 하나님의 이상 가정을 파탄시켜 놓았기 때문에 억만 갈래, 천만 갈래로 갈라져 가지 고, 이것이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을 없애기 위해서 몸 마음도 싸우고, 부처끼리도 싸우고, 부자지관계도 싸우고, 모든 전쟁의 세계를 만든 것입니다. 투쟁하는 곳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 의 혈통이 정착할 수 없는 것이 원리원칙입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혈통을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끊어 버리고, 하나님의 생명을 끊어 버리고, 하나님의 혈통을 끊어 버 리고 사탄적 사랑을 이어 놓은 것입니다. 사탄의 사랑은 낮은 사랑입 니다. 사탄적 사랑은 천사장 사랑입니다. 천사장 사랑을 중심삼고, 천 사장 생명을 중심삼고, 천사장 혈통을 넘겨받았기 때문에 하나님과는 하등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나 16세까지 자라던 본연의 마음이 있었 기 때문에 그 마음은 살아 있는 것입니다. (423-13~14,…2003.10.25) 


거짓 사랑, 거짓 생명으로부터 하나님의 자리까지 약탈한 것이 새 로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부자지관계는 핏줄이 연결 안 되면 안 되 는 것입니다. 음란으로 타락했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완전히 축복을, 재축복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492-29,…2005.3.29)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하나님의 복귀섭리가 이렇게 오래 걸렸습 니다.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몇 천만년이나 오래 걸린 것입니다, 몇 천 만년. 원통한 하나님의 그런 슬픈 기간이 길고 길었다는 사실을 우리 는 모르고 살았다는 사실이 불효라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이 누구 나라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내 하나님입니다, 내 하나님. 인간 자체가 아버지로 불러야 할 텐데 아버지라 못 불러 봤습 니다. 아버지 어머니를 못 불러 봤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랑을 모릅니다. 사랑을 모르니까 부모를 모르고, 부모 를 모르니까 혈통, 참생명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되기 위 해서는, 자식이 되기 위해서는, 부자지관계가 되기 위해서는 핏줄이 연결되어야 됩니다, 핏줄. 아무리 세상에서 두 부부가, 남자 여자가 재미있고 비둘기 이상으 로 그렇게 다정스럽게 산다 해도 그 사는 것은 일생만입니다. 일생으 로 끝나고 마는 것입니다. 사랑과 생명을 중심삼고 좋아하고 산다 하 더라도 핏줄이 생기지 않으면 일생으로 다 끝납니다. 영원이라는 것 이 시작되지 않습니다. 사랑의 원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이요, 유일적인 사랑이요,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인데, 그 사랑이 아무리 남자 여자가 사랑한다고 해도, 아무리 남자 여자가 피를 섞는 다 해도 아들딸이 없게 될 때는 일대로 끝나는 것입니다. 자식이 없으 면 정착하지 못합니다. 가정 하게 되면 아들딸이 있어야 됩니다. 3대를 중심삼고 3대 이상 이 돼야 가정이 되지, 1대 2대, 하나님과 하나됐다 하더라도 아들딸이 없게 될 때는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은 정착할 수 없습니다. (423-11~12,…2003.10.25) 


수많은 종교가 있었지만 근본의 해명을 해 가지고 하나님이 천지 창조의 주인임과 동시에 우리 인간의 참된 부모라는 것을 가르쳐 준 종교는 없었습니다. 부모라는 말, 부자지관계라는 것은 반드시 사랑 과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체를 엮어 가지고 소용돌이가 치는 그 가운데 씨를 심어 가지고 핏줄을 통해 결속된 그 자리에 가기 전에는 부자 지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부자지관계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통해 가지고 끊으려야 끊을 수 없는 부자지인연으 로서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요, 하나님의 생활권 내에서 촌시라도 갈라질 수 없는 절대 유일 일체권을 가졌던 인간인 것을 누구도 몰랐 습니다. (400-227,…2003.1.1)

  

4) 참부모의 사명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에 대해서 참부모라고 합니다. 그러면 참부모 가 뭘 하느냐 하면 하나님의 뿌리를, 이 세계 인류에게 하나님의 사랑 의 뿌리를 이어 놓는 사람입니다. 사랑의 뿌리를 전부 다 여기에 연결 시켜야 됩니다. 잘랐던 것을 새로이 잘라 가지고 새로이 연결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146-176,…1986.6.15) 


참부모가 되어야 할 아담 해와가 이상적 기준이 못 됨으로 말미암 아 거짓 부모를 유지해 왔으니 참부모 대 거짓 부모가 싸우는 것입니 다. 책임분담을 중심삼고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책임분 담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갈래갈래 갈라져 종족·민족·국가·세계 의 분열이 일어났으니 이것을 수습하려니까 할 수 없이 책임분담을 해야 됩니다. 이 소행 기준 앞에 연결시켜서 하나의 기준, 승리적 기준 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적 책임분담권에 있어서 승리적인 세 계 기준을 대표하는 것을 타락한 세계의 여러분들 개인은 못 세웁니 다. 이것은 참부모가 해야 됩니다. 그것은 참부모의 사명입니다. (148-42,… 1986.10.4)

  

문 총재를 여러분이 ‘아, 우리와 같은 사람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문 총재의 사명은 하나님이 올 수 있는 길을 닦는 것입니 다. 구약시대는 만물을 희생시켜 아들딸을 찾는 시대였습니다. 그리 고 신약시대는 아들딸을 희생시켜 부모가 올 길을 닦는 것입니다. 부 모가 와 가지고는 이 땅에 하나님이 올 수 있는 길을 닦는 것입니다. 종적 아버지의 수평세계를 만민세계를 넘어서 닦아야 할 것이 참부모 의 사명입니다. (177-346,…1988.5.22) 


구세주가 되고, 메시아가 되고, 재림주가 돼 가지고야 참부모로서 영계 육계를 해방할 수 있습니다. 그런 단계적인 기간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얼마나 지루했고, 저나라에 간 종교 믿는 선조들이 얼마나 고대하고 그리워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444-229,…2004.4.4) 


지금 현재 하나님이 구세주로부터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라고 선 포한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그렇다!’ 하고 하나님이 선포했는데, 나 는 여호와라고 세 번씩 다짐하면서 이 모든 탕감 역사는 레버런 문이 죄가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책임을 질 수 있는 입장에서 볼 때 아담 해와를 타락하게 놔둔 것이 하나님의 책임이라고 한 것입 니다. 왜 타락하도록 놔뒀느냐는 것입니다. 비법적인 입장이었기 때문입 니다.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떠났으 니 핏줄을 고치기 전에는 만날 길이 없습니다. 그거 이론적입니다. 그러니 핏줄을 다르게 한 아담 해와가 거짓 사랑·거짓 생명·거짓 핏줄을 심었기 때문에 참부모는 그 반대의 참사랑·참생명·참핏줄 을 중심삼고 참된 가정으로부터 참된 아들딸, 프리섹스가 아니라, 절대 섹스, 유일 섹스를 할 수 있는 이런 세계로 돌이켜야 되는 것입니 다. (429-110,…2003.12.25) 


참부모는 사랑으로 소화해야 됩니다. 전부 다 원수를 품고 죽은 아 들딸을 살려 주어야 됩니다. 예수님이 죽은 다음에 부활시킨 하나님 입니다. 사랑으로 말미암아 부활했지 권위로 말미암아 부활하지 않았 습니다. (307-31,…1998.11.6) 


5)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비법 


여러분이 제일 무난하게 출발할 수 있는 기점은 종의 종에서 출발 하는 것입니다. 저쪽은 사탄 편의 종의 종이요 나는 하늘 편의 종의 종 이기 때문에, 사탄 편의 종의 종과 대결해 가지고 굴복시켜야 합니다. 사탄 편을 굴복시키지 않고는 이기지 못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굴복시키느냐 하면 힘으로써 굴복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사 탄을 굴복시키는 방법은 상대를 타고 앉아 가지고 주먹으로 때리고 자기 마음대로 두들겨 패는 것이지만, 하늘의 방법은 자연굴복시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여 사랑으로 굴복시킨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 으면 사랑의 이상 실현을 하지 못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48-33~34,…1971.9.1) 


하나님이 사탄을 적과 원수로 간주하고 복수하겠다는 사상을 가졌 다면 절대로 승리의 정상을 차지할 수는 없습니다. 반대로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 하며 사랑의 작전을 펴 나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독생자인 예수님께서 사탄이 역사하여 자기를 죽이려고 하는 원수에 대해서 기도했다는 것은 위대한 일입니다. 만약 예수님 이 십자가에 죽어가면서 적개심을 품었으면 섭리는 역전되었을 것입니다. 복을 비는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죽음을 극복했기 때문에 사 탄이 자연굴복했던 것입니다. 여기서 갈라지는 겁니다. 영원히 하나님의 자녀로 남아질 수 있는 자격이 거기에서 생기는 것입니다. 사탄도 이것을 시인하고 당신은 진정한 하나님의 아들딸이 라고 사인(sign)하는 것입니다. (316-80,…2000.2.10) 


선생님은 원수 이름을 다 잊어버렸습니다. 내가 영계에 가게 될 때 원수가 누구냐 할 때, 원수보다도 원수의 아들딸, 원수의 족속을 사랑 하는 마음이 생겨 가지고 그 이름을 먼저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습니다. 원수의 자식들이 학비가 없으면 학비를 보내 줬습니다. 먹지 못하면 먹을 것을 사줬습니다. 누구에게 사주었 는지 나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저주한 것이 어디로 가겠느냐 이것입니다. 그 가정이 문 총재를 저주한다고 하더라도 문 총재는 저주를 받지 않습니다. 문 총 재가 사랑한 마음의 빚을 갚아야 하기 때문에, 자기 일족이 망하면서 라도 그 후손은 문 총재의 종의 감투를 쓰고, 칼을 쓰고 문 총재의 뒤 를 통곡하면서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불쌍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심정이 하늘에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 세상을 바로잡아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하를 수습할 수 있는 중심, 영원한 중심이 결정 될 수 있었다는 사실을 이런 논리 원칙에서 결론지을 수 있다는 걸 알 아야 됩니다. (305-288,…1998.8.27)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원수하고 핏줄을 연결시키려는 것입니다. 울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복귀, 나라를 잃 어버렸던 원수, 역적의 소유권이 되어 있던 것이 본연, 본성의 상태로 돌아가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최후에 가서는 무엇이냐 하면, 국경철폐와 더불어 원 수 자식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원수 원수끼리 사랑하는 데는 자 기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보다 두 나라가 합해서 더 사랑할 수 있는 마 음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원수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 은 상식적인 결론입니다. 거기서부터 새로이 세상이 출발되는 것입 니다. (348-315~316,…2001.7.11) 


자기의 모든 것을 부정하지 않으면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찾아 갈 수 없습니다. 180도 반대쪽에 가서 사탄을 쳐서 굴복시키는 것이 아니라, 자연굴복시키는 방법을 취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은 원수라고 하는 개념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하나 님에게는 싸움이라고 하는 개념이 없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과 똑같은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그래서 사탄권에 가서 맞고 빼앗아 오는 식으로 개인 복귀·가정 복귀·종족 복귀·민족 복귀·국가 복 귀를 해서 세계까지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런 길을 찾아 나오는 데는 하나님의 전법이 따로 있습니다. 하나님의 전법은 치고 찾아오는 것 이 아니라 맞고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것입니다. (235-11~12,…1992.8.24)

  

제4절 참사랑

  

그렇다면 참사랑이란 어떤 사랑입니까? 참사랑의 본질은 위함 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 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 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 자식이 부모 앞에 효도하며 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 다.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 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치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 이어서 누구나 이 참사랑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과 동거동락하 게 되며 동참권, 상속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이 바로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라 는 것입니다. (본문…148쪽)

  

< 해 설>

  

1) 참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랑 


하나님의 참사랑은 투입할수록 커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하 나님을 닮아야 합니다. 사랑을 부정 받더라도 더 사랑하고, 투입하고 도 더 투입해야 원수를 참사랑으로 자연굴복시키는 자리에까지 나아 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길을 걸어왔고 천지부모가 그런 길을 걸어온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기를 계속하는 사람이 중 심자가 되고 전체 상속자가 되고 효자 중의 효자가 됩니다. 가정 안에 서도 할아버지 할머니 등 열 식구가 살더라도 가장 위하는 자가 가정 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나라에서 애국자도 마찬가지입니다. 투입 하고 잊어버릴수록 충신, 성인, 나아가 성자로 결정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류역사 이래 어떤 존재보다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더욱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려 오셨고, 또 영원히 계속해서 잊고 투입하 실 수 있기 때문에 위하는 자들의 왕이 되실 수 있고 조상이 되실 수 있는 것입니다. (315-215,…2000.2.2) 


원래 큰 것을 위해 투입하면,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린다고 그 것이 절대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 기반이 주인을 아는 것입니다. 내 뒤 를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따라오는데 더 커서 따라오는 것입니다. 상대를 결정해서 오는 것입니다. 상대를 결정해서 따라오니 절대 망하 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318-145,…2000.3.5) 


남을 위해 주고 또 주는 것은 하나님이 창조시에 자체를 소모시키 던 입장과 일치됩니다. 나를 투입한다는 것은 제2의 나를 만들기 위한 것으로, 하나님이 창조할 때 자신을 투입하신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재창조역사는 탕감복귀노정이고, 탕감은 재창조역사를 통해 하기 때 문에, 자신을 투입하는 데서만이 재창조가 벌어집니다. (82-241,…1976.1.31) 


투입하고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데서 참사랑 논리가 벌어지는 것 입니다. 위하는 데는 망하지 않습니다. 작은 데서 큰 것으로 해 가지고 큰 것이 그다음에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안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204-107,… 1990.7.1)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 것입니다. 복종 이라는 것은 자기 자체의 의식까지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완전히 투 입해서 잊어버려 가지고 더 투입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순이 남아 있 을 때는 봄이 되면 싹이 나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무엇이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다 정지되고 없어졌지만, 순이 남아 있어 가지고 봄 이 되면 다시 또 출발하겠다는 마음이 영원히 계속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327-304,…2000.7.30)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는 하나님보다도 높아지기를 바라는 것 이 사랑이 요구하는 욕망입니다. 여러분도 그럴 것입니다. 선생님보다도 높아지기를 바라고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에게 있는 것을 다 투입하고도 잊어버립니다. 백을 투입하고 기 억하면 거기서 멈추게 됩니다. 210억 광년이나 되는 이 우주가 생겨 날 수 없습니다. 잊어버리고 또 잊어버리고 이렇게 나왔기 때문에 생 겨났다는 것입니다. (366-122,…2002.1.14) 


창조 이전에 하나님이 그렇게 결정한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 랑·절대복종! 절대라고 하는 것에는 자기 관념이라고 하는 것이 없 습니다. 관념이라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 다. 백을 투입하고 그 백을 기억하고 있으면 백 이상의 세계는 생겨나 지 않습니다. 이 방대한 세계가 생길 때, 지구의 수억 천만 배가 되는 대우주가 생길 때를 생각해봅시다. 뭐 지구만 만들어 놓고 좋다고 춤을 추었으 면 큰일 났을 것입니다. 이 대우주, 지구의 수억 천만 배가 되는 대우 주를 어떻게 창조했겠어요? 뭐 자꾸자꾸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 버리고, 잊어버린 것입니다. 수천만 년의 역사를 따라서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려 나왔습니다. 천만년 변하더라도 아들딸을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을 혁명할 수 없 습니다. (373-252,…2002.4.1) 


2) 참사랑은 위하는 사랑 


이 세계를 창조할 때 하나님이 꽃을 만들게 될 때 꽃 하나를 앞으로 의 아름다운 사랑의 상대를 상상하면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투 입 하는데 투입하고 잊어버립니다. 미련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만물 의 지극히 작은 것도 사랑하는 아들딸의 피살이 되고 자기 몸뚱이 피살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막연한 말이 아니에요. 우주 창 조의 전부터 모래 한 알도 인간에게 앞으로 있어서 사랑의 실체 될 수 있는 영양소, 피살이 되고 뼈가 되고 골수가 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절 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지었다는 것입니다. (458-197,…2004.7.9) 


하나님까지도 참사랑에는 절대 복종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 에서는 평화의 논리적 기원을 찾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무엇이든 지 할 수 있다. 사람을 죽일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다.’고 하지만 아닙 니다. 절대 아닙니다. 참사랑 앞에 하나님도 절대 복종한다는 걸 모르 고 있습니다. 참사랑의 상대 앞에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사랑은 상대 적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주를 창조하기 위한 하 나의 모델이 되어 있습니다. (287-77,…1997.8.31) 


하나님은 독재자가 아닙니다. 하나님도 인간을 위해 투입했습니 다. 하나님이 인간 앞에 있는 것은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 문에 천년만년 하나님을 따라가려고 합니다. 위하는 천리의 존재세 계 앞에 자기 스스로 존재 위치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위해서 존재해 야 합니다. 위하는 데서만 동서양을 통할 수 있고 고금을 통할 수 있 습니다. (187-89,…1989.1.6) 


사랑은 자기를 위하는 데에 오지 않습니다. 참사랑은 위해서 살려 고 하는 데에만 옵니다. 거기에 하나님의 사랑은 따라오게 마련입니 다. 그렇기 때문에 열만큼 투입하고 아들딸을 사랑하고는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백만큼 투입해도 잊어버립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한계성이 없습니다. 360도를 돌고도 더 높은 데를 돌려고 합니다. 무한한 사랑을 위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진 그런 주인 양반이 이상세 계의 센터로 존속할 수 있는 주체자가 되기 때문에, 그 자리를 찾기 위 해서는 보다 위해야 됩니다. 보다 위하는 자는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 니다. (350-170,…2001.8.5) 


참사랑은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보다 위하는 사람이 중심존재가 됩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자기 생명을 바쳐서라도 위하겠다는 데 에서 참사랑이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289-294,…1998.2.1) 


우주에 하늘 것이나 땅에서 표제가 뭐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 랑·절대복종인데, 표제 가운데 중심이 사랑입니다. 사랑이란 것은 절대 믿음을 찾지 않고는, 절대 믿음 위에 세우지 않고는 사랑이 없고, 또 사랑이란 것은 절대복종 위에 세우지 않고는 사랑의 실체가 영원 히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 자신도 사랑의 상대를 찾기 위해서는 절대 위하는 데서부 터, 절대 사랑하는 데서, 절대 투입하는 데서 찾는다는 것입니다. 이것 을 알아야 됩니다. (470-173,…2004.9.27) 


3) 부모의 참사랑 


참사랑은 위하는 사랑인데 주고는 그냥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새삼 스럽게 준 것을 기억하지 않습니다. 또한 아무리 부어 주어도 지치질 않습니다. 칠십이 된 아들보고 ‘얘야! 차 조심해라’ 해도 어색하지 않 고, 몇십년 동안 그 말을 수없이 되풀이했다 하더라도 싫증나거나 지 치는 법이 없습니다. 타락한 세상의 부모가 이렇거늘 하물며 본질세계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주고받을 때 지칠 리가 없습니다. (143-280,…1986.3.20) 


부모는 자식을 사랑하는데 자기를 주장하지 않고 자기가 없는 자리 에서 자식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부모는 권한을 가지고 언제나 당당 한 자리에서 자식을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59-298,…1972.7.30) 부모는 자신을 희생하더라도 자식이 훌륭하게 자라기를 바랍니다. 부모는 변하지 않는 사랑의 주인입니다. 부모라는 존재는 자식이 천 태만태로 변해 별의별 짓을 다 해도 자식을 위하는 마음만은 변함없 습니다. 때문에 변하지 않는 부모의 사랑이 귀한 것입니다. (141-242,…1986.2.26) 


부모의 사랑은 변할 수 없습니다. 부모의 사랑을 혁명하는 것은 역 사시대에 없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무리 혁명이 벌어진다고 하더라도 사랑을 혁명할 수 없기 때문에, 사랑은 영원히 존속해야 된 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부모, 그러한 사랑의 주체 되는 부모 가 나를 절대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유일적으로 필요로 하고, 불변적 으로 필요로 하고, 영원히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74-19,…1974.11.10) 


나는 복중에서부터 부모의 사랑을 받습니다. 내가 사랑의 본질로 말미암아 복중에 잉태된 그 시간에서부터 부모의 사랑과 모든 관심이 집중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랑의 결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랑으로 태어나, 사랑에서 생명의 인연을 이어받아 가지 고, 사랑을 받으면서 커 가지고 상대를 맞을 수 있는 때가 되면 상대를 취하는 겁니다. (127-14,…1983.5.1)

  

사랑은 대상으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대상이 없이는 사랑도 없는 것입니다. 대상이 없이는 이상도 없는 것입니다. 대상이 없이는 행복 이니, 평화니 하는 것들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반드시 대 상을 통하여서 온다는 것입니다. 자기 생명보다 더 귀한 사랑과 이상 이 대상으로부터 오기 때문에, 생명보다 귀한 것이 대상을 통해 오기 때문에, 그 귀한 것을 받기 위해서는 겸손히 그를 위해서 준비하지 않 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머리 숙여서 위하라는 법도 를 세우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만 되겠습니다. 위하는 데 있어서 영원이 있고, 위하는 데 있어서 번창이 있고, 위 하는 데 있어서 중심이 나타나고, 위하는 데 있어서 평화와 통일의 기 원이 벌어지고, 위하는 데 있어서 참된 사랑과 이상이 형성되는 것을 아시는 지혜의 왕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위해 존재하는 원칙을 세우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77-195,…1975.4.6) 


4)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 


참사랑이란 영원히 계속되는 사랑입니다. 봄에도 그 사랑, 여름에 도 그 사랑, 가을에도 그 사랑, 겨울에도 그 사랑, 소년시대에도 그 사 랑, 장년시대에도 그 사랑, 노년시대에도 그 사랑, 영원한 세계인 영계 에 가서도 그 사랑입니다. 변하지 않는 사랑입니다. (194-303,…1989.10.30) 


하나님의 사랑이 연결되면 영계와 육계의 어디든지 연결됩니다. 참 사랑을 중심삼고 공명하게 되면 영계까지 냄새를 맡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세계가 여러분에게서 얼마나 멀 리 떨어져 있는지 모릅니다. 만약 타락이 없었더라면 그렇게 떨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나됐을 것입니다. 완전히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절대· 유일·불변·영원의 인격을 갖추었을 것입니다. (306-91,…1998.9.20)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쁜 모든 전부는 사랑 때문입니다. 무 슨 사랑이냐 하면 절대적인 사랑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절대 적인 사랑 때문입니다. 또 유일한 사랑입니다. 그다음에는 불변의 사 랑입니다. 그리고 영원한 사랑입니다. 왜 그런 사랑을 해야 되고, 사랑의 소성이 왜 그래야 되느냐 하면 우리의 본체 되시는 하나님의 속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이기 때문입니다. 절대·유일·영원·불변한 속성이 왜 생겨났느냐, 하 나님이 왜 생겨났느냐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 때문에 생겨난 것 이 아닙니다. 사랑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우주의 근본은 사랑입니 다. (306-267,…1998.10.1)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사랑은 과연 어떤 사랑일까요? 절대적 사랑 을 원하십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절대적 사랑, 유 일한 사랑, 불변의 사랑, 영원한 사랑을 필요로 하는 것처럼 우리 인간 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다 하나 님을 닮아야 하는 것입니다. (279-246~247,…1996.9.15) 


하나님은 사랑 때문에 창조했습니다. 사랑 때문에 창조했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서로 사랑하는 것을 보는 것이 더 좋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존재세계 앞에 나타날 때 사랑의 본질로 나타납니 다. (86-82~83,…1976.3.7)

  

하나님은 우리에게 사랑을 주게 될 때, 얼마만큼 주고 싶어 하겠느 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은 이만큼이면 됐다 하는 한계를 두고 주는 그 런 사랑이 아닙니다. 무한정으로 주고자 하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몽땅 주고도 너로 말미암아 네 안에 살고 싶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게 하는 본질이 바로 사랑입니다. 하나님도 사랑 가운데 들어가서는 종 살이를 해도 좋다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사랑하는 아들이 자신의 밥 상 위에 올라와 똥을 싸도 그것을 바라보고 기쁨을 느낍니다. 사랑은 법을 초월합니다. (36-77,…1970.11.15)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분으로서 아까울 것이 없 고, 갖추지 못한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갖추고 있지 만 그 전부의 가치보다도 귀하게 내세우고 싶고 자랑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것은 단지 사랑 외에는 필요치 않다는 것입니다. 사랑 이외 에는 필요 없다 이것입니다. (108-225,…1980.10.16) 


아무리 전능한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사랑을 마음대로 할 수 없 습니다. 사랑은 혼자서는 할 수 없습니다. 상대를 통하지 않으면 사랑 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 사랑은 천주의 모든 것, 생명의 실체를 주관 하는 주체입니다. 영원, 절대, 유일, 불변한 주체인 그것을 찾기 위해 서는 상대를 통하지 않으면 그 사랑이 나에게 뿌리를 내릴 수 없습니 다. (312-332,…1999.11.7)

  

제5절 실존하는 영계

  

여러분, 인간에게는 몸과 마음이 있고, 마음 위에는 영인체가 있으며, 그 영인체가 들어가 살게 되는 영계에는 물론, 육신이 살 고 있는 현실세계 어디든지 하나님은 실존하십니다. 그리고 인간 은 참사랑을 통해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가 될 때 완전한 사람이 됩니다. 이런 관점에서 완전한 사람이란 비록 작은 개체의 모습일 지라도 전체 역사를 대표한 존재요, 또 미래의 모든 인연을 대신 한 존재이기 때문에 천주적인 가치를 지니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가 진정 인간의 이런 천주적인 가치를 안다면 생을 살아가면서 마 음을 앞에 모시고 따라가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라는 점이 확실해 질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양심은 여러분의 모든 언행은 물론 생각까지 도 감지하여 알고 있는 것입니다. 스승보다 먼저 알고, 부모보다 먼저 알고, 하나님보다도 먼저 아는 것입니다. 따라서 영원한 스 승 된 양심의 명령에 절대복종하며 살기만 하면 여러분의 영생은 절대보장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 다.

  

인간의 구조를 들여다보면 하나님은 본래 인간을 이중구조로 창조하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유형세계인 현상세계의 축소체로 서 육신을 창조하시고, 무형세계의 대표요, 주인으로 세우기 위해 영인체를 창조하셨습니다. 따라서 인간은 지상계에서 한 100년 쯤 살다가 육신의 기능이 다하면 자연스럽게 그리고 자동적으로 무형세계인 영계로 들어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영계는 육신을 터로 하여 살고 있는 우리의 눈으로 볼 수 없을 뿐이지 지 상생활의 자동적이고 필연적인 연장일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창 조해 주신 인간의 영원한 본향입니다. 영계는 이처럼 엄연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망상의 세계도 아니 요, 상상의 세계도 아닙니다. 이것은 인간의 선택권 밖에 있습니 다. 좋다고 해서 가고, 싫다고 해서 가지 않아도 되는 그런 세계 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영원하고 불변하신 분인 것처럼 당신이 창 조하신 영계도 영원하고 불변한 것입니다. 우리가 지상계에서 육 신을 쓰고 현상세계와 각종 관계를 맺어 가며 사는 것과 마찬가지 로, 영계에서도 인간은 영인체를 갖고 영계의 모든 현상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며 살아가야 하는 숙명적 존재입니다. (본문…148~150쪽)

  

< 해 설>

  

1) 영인체와 영계 


여러분은 심장이 멎을 때 죽는다고 합니다. 심장은 영원히 멎지 않 습니다. 그 심장의 뿌리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뿌리를 받았기 때 문에 심장의 열매에 대해서 하나님 같은 사람으로 거두어 주는 것이 영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영계에 가면 무엇이 다른가 하면 육계와 마찬가지 입니다. 도리어 선화되고 신성화된 것이 영인체입니다. 그것은 우리 의 오관보다도 입체적인 감각으로 삽니다. 우리가 지상에서 평형이라 든가 종적이라든가, 상하관계 전후관계를 통할 수 있는, 생명의 맥을 느끼지만, 영계에 들어가면 이것이 우주적이라는 것입니다. 커지는 것입니다. 커진 그 심정의 감촉이라는 것은 오늘날 제한된 몸을 중심삼은 나 같은 사람, 이와 같은 사람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 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심장이 멎는다고 생각하 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여 심장을 심은 것입니다. 처음에 물에 심었습니다. 이것이 수중시대입니다. 그다음 에는 땅에 심었습니다. 이것이 지상시대이고, 그다음에는 하늘에 심 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계입니다. 하나님과 같은 심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306-262,…1998.10.1)

  

영인체를 보게 되면 육신보다 더 섬세합니다. 핏줄을 보면 핏줄이 다 보입니다. 동맥이 뛰는 것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 나라에 가게 되면, 갑자기 죽으면 딴 세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내 가 처음 오는 세계인데 세상과 같구나 하는 것입니다. 다른 것이 무엇 이냐 하면 먹고 입고 사는데, 고생을 안 하더라도 조상들과 하나되면 먹을 것이 자동적으로 생깁니다. 하나님과 하나됐으면 살 수 있는 것 이 자동 해결입니다. 조상의 집에 들어가서 할머니 할아버지와 하나 된 그 권내에 손자가 잘 자리도 해결이 되는 것입니다. 또 집이나 먹을 것, 입는 것 등 의식주 문제가 거기에 다 있습니다. 본향의 곳은 그렇 습니다. 모든 것이 충분 충당 못 할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의 사랑의 심정적 용량이 크면 클수록 그 활용할 수 있는 무 대가 크다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추상 개념까지도 현실 실제생활 주체 개념으로서 변화시킬 수 있는 세계입니다. (410-36,… 2003.6.30)

  

지금 내가 지시하는 것이 영인체를 사진 찍고 영계를 볼 수 있는 것 을 개발하라는 것입니다. 정신을 통일해서 영계를 볼 수 있는 거와 마 찬가지가 됩니다. 거기에 지식이 미치지 못했기 때문에 그렇지, 그게 가능한 얘기입니다. 그래 놓으면 하나님을 있으니 믿어라 말아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순식간에 세계가 통일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세계, 영계의 5대 성인이 그렇게 된 것을 눈으로 들여다본 사람들, 안 믿는 사람은 눈이 다 빠져 버리거나 썩어 버리 고, 오관이 없어지는 거와 마찬가지가 됩니다. 부정할 도리가 없어집 니다. 그런 시대가 됩니다. 현상적으로는 신이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 과학세계도 그걸 다 밝히고 있습니다. (390-130,…2002.8.8)

  

천상세계는 이상적 사랑으로 꽉 차 있는 세계입니다. 여기 이 한계 내에서 그런 생활을 해야 됩니다. 세계를 사랑하고 싶고, 천상세계를 사랑하고, 무한대의 세계에 접촉해서 사랑할 수 있는 그런 마음을 가 져야 됩니다. 천상생활은 이상적 사랑의 생활입니다. (308-126,…1998.11.21) 


영계가 부모님에게 목을 매고 있습니다. 전체를 대표한 부모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제 부모님이 완성한 모든 안팎의 심정권을 이 루어 줌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 처리와 천상세계 처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지상에 사는 종교인도 그것을 바라고 영계에 있는 영인들도 같이 바라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현재 하나의 부분이지 전체가 아닙니다. 이걸 확 대시켜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어서 지상세계가 천국으로 화하게 될 때, 천상세계는 자동적으로 천국으로 돌아갑니다. 지상에서 완결 짓 지 않으면 천상세계가 미진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해방권이 벌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320-311,…2000.5.12) 


흥진 군이 100일 수련을 할 때 자기들이 가서 살 수 있는 곳, 태어나 면 집이 영계에 생겨나는 데 가면 놀라자빠지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자기의 영인체를 보게 되면 소리를 지른다는 것입니다. 꼬락서니가 무섭고 오만가지의 잡동사니가 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그것을 껍데기 벗기고 부활하게 된다면 깨끗한 참된 사람이 되고, 미남 미녀가 됩니 다. 미남 미녀가 되어 가지고도 안 됩니다. 이 땅 위에 와서 영계의 입 적식을 해야 됩니다. 입적식, 축복식을 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갑니 다. 100일 수련을 받고 지상에 와서 다시 40일수련 과정을 거쳐서 원리 공부를 하면서 참된 사람이 되면 전부 다 놀라게 됩니다. 소생 단 계인 상징적 시대에서 형상적 시대, 실체 시대가 됩니다. 자기들도 지 옥에 있던 꼬락서니 제멋대로 된 것이 점점 변해 가지고 장성급, 완성 급이 됩니다. 완성급에 그냥 못 갑니다. 땅에 내려와서 영인을 해원해 주어야 가능합니다. 한의 고개를 넘고, 그다음에 축복을 받아야 됩니 다. (432-142~143,…2004.1.23) 


2) 양심은 스승·부모·하나님보다 먼저 안다 


마음을 절대 부모와 같이, 절대 스승과 같이, 절대 법과 같이 여기 고 살아야 됩니다. 헌법이 문제가 아닙니다. 법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 것은 천지의 근본, 하나님의 분신을 나에게 준 것입니다. 자기 자식에 게 부모의 사랑, 생명, 혈통을 전부 다 심어 줬습니다. 아무도 이것을 손댈 수 없습니다. 변경시킬 수 없습니다. 절대적인 주인입니다. 양심은 부모 앞에 있고, 또 양심은 스승 앞에 있고, 양심은 주인 앞 에 있는 것입니다. 그런 주인, 영원히 영원히 갈라질 수 없는 주인을 결부시킨 이 주인을 절대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낳아 준 부모와 자기를 가르쳐 준 스승과 자기 나라를 다스리는 대통 령은 언제든지 갈라질 수 있지만, 내 마음은 영원히 나와 더불어, 나면 서부터 영원히 저 세상까지도 나와 더불어 같이한다는 것입니다. (307-173,… 1998.11.8)

  

타락하기 전의 양심은 하나님 자체 모든 내외의 가치가 심어져 있 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이것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 은 부모보다도 앞서 있고, 그다음에 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고, 양심 은 하나님보다 앞서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랑의 대상을 찾아오기 때문에, 그걸 바라보고 나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처럼 귀한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본심이 그릇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든가 무슨 일이 있더라도 여러분이 딴 것 보고 물어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양심에 물어보라는 것입니다. 기도할 때 막연한 것 이 아닙니다. 본심을 가졌기 때문에, 본연의 하나님이 이렇게 귀한 것 을 주었기 때문에, 그 귀한 것과 하나돼야 됩니다. 이 본심과 하나될 때는 자기 일신의 모든 것을 알게 되어 있습니다. (307-216,…1998.11.21) 


양심은 이 타락세계의 부모보다 먼저요, 스승보다 먼저요, 주인보 다 먼저이기 때문에,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어도 양심을 따라가면 됩 니다. 양심을 아는 것은 영원히 불가능합니다. 부자지관계, 그것은 숙명 적인 책임입니다. 하나님도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타락한 세계의 부 모와 선생님과 주인은 알 수 있지만, 인간으로서 영원히 알 수 없는 그 주인이 자신의 양심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본연의 부모의 뿌리 를, 선생님의 뿌리를, 주인의 뿌리를 자신에게 심어 준 것이 양심이라 는 것입니다. 이것을 선생님이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내가 찾아 나온 모든 것의 최종결, 감추어진 집이 이것이었습니다. ‘내가 하나님께 책임을 추궁 할 아무것도 없구나. 추궁하려면 내 양심에 사명을 다할 것을 추궁할 수밖에 없다. 책임 추궁할 장소가 없으니 내가 책임지겠다.’ 하고 나선 것이 선생님의 입장입니다. 거기에서 하나님은 선생님을 사랑하지 않 을 수 없는 것입니다. ‘본연의 양심’이란 것은 영원히 알 수 없는 것입니다. 타락한 혈통 권을 남겨 놓고, 참을 수 없는 고난 속에 본연의 이런 본성, 자신의 이상의 모체인 양심권이 구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지옥 밑창에 떨어 져 구속되어 가지고 그 내용을 말하지 못하고 영원히 소리도 내지 못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실체를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 다. (307-324~325,…1998.11.21) 


하나님 자신이 마음대로 못 하니 하나님 대신 전체 내적인 성품을 중심삼고 완전한 것으로 투입한 것이 양심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성격과 개성이 다르기 때문에 양심이 전부 다릅니다. 그 다른 것의 절대 기준이 뭐냐 하면,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부 모도 결혼하면 갈라질 수 있고 친구도 갈라질 수 있고 다 갈라질 수 있 지만, 양심은 자기가 태어나기 전부터 출발해 가지고 있었다는 것입 니다. 그러니 갈라질 수 없습니다. 영원히 양심과 더불어 갈라질 수 없 습니다. 그러니까 부모보다 앞서 있습니다. 스승도 그렇습니다. 배웠지만 언제든지 양심 이상의 자리에 서 가 지고 배운 것을 지도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양심은 최고의 자리에서 나를 지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만 잘못하면 양심이 가책을 받 게 됩니다. 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주인보다 나아요. 하나님보다 낫고, 왕보다도 낫다는 것 입니다. 하나님은 별개의 인격체이니 나에게 들어와 가지고 간섭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것 양심은 완전히 들어와서 영원히 주인의 자 리를 가르쳐 줌과 동시에, 자기 직책에 대한 과거, 현재, 미래의 책임 을 감당할 수 있게끔 왕의 자리를 지켜줍니다. (340-306~307,…2000.12.28) 


이제는 선생님을 부르지 않아도 됩니다. 부를 필요도 없습니다. 여 러분이 생각할 때 몸뚱이가 마음을 중심삼고 움직이면 됩니다.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고 했습니다. 스승보다 앞서 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고 했습니다. 자기 양심이 스승 중의 스승이요, 선생 중의 선생이요, 하나님 중의 하나님입니다. 그런 자리에 설 수 있 는 것도 다 가르쳐 줬습니다. (376-28,…2002.4.16) 


3) 양심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양심은 주체가 되는 하나님을 대신했기 때문에 언제나 몸뚱이에게 명령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걸 안 듣습니다. 자기주장을 하니까 문 제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이것은 상대적 자 리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절대신앙을 가져야 할 대상은 누구냐 하면 물론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동기가 그러 니만큼 갈라진 사람들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아니면 (하나님에게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367-252,…2002.1.23) 


본래의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고 결론지었습니다. 그것이 위대 한 결론입니다. 그걸 안 세워 놓으면 역사시대의 과거의 충신 성인 현 철의 산 길이 오불꼬불 오불꼬불 해서 산을 넘다보면 전부 다 보이지 도 않고 다 가려 버립니다. 이것은 부모보다 앞서 있기 때문에, 스승보 다 앞서 있기 때문에 영원히 하나님보다도 앞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 렇게 귀한 것을 줬습니다. 양심의 명령에 절대복종할 수 있으면 종교 가 필요 없습니다. 다 천국 갑니다. (470-147,…2004.9.25) 


무서운 시대가 오는데, 무서운 시대가 아닙니다. 그야말로 법만 지 키면, 양심대로, 몸 마음이 하나된 양심대로 하면 됩니다. 양심은 여러분이 다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뭐 다른 것을 하려면 양심이 ‘이놈 아!’ 하고 명령하는 것입니다. 그게 법입니다. 그걸 못 지키면 그냥 그 대로 저 나라에서 걸리게 됩니다. 그런 것에 영원히 걸릴 수 있는 것을 드러내 가지고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됩니다. 몸뚱이가 하자는 것을 때려 못 잡는 사람은 모든 사탄세계를 때려잡을 수 없습니다. (479-23,…2004.12.3) 


양심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 양심에 절대복종해서 감으로 말미암 아, 변하지 않은 양심에 상대기준이 화합할 수 있음으로 사탄은 떨어 지는 겁니다. (493-234~235,…2005.4.25) 


통일교회는 세상을 다 버리고, 자기 부인이니 자식이니 가정을 다 버리고, 세상을 버리고 나아갑니다. 뜻을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그러 면 쑥 올라가게 됩니다. 이 나라보다 높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자기 가 정을 중요시하는 것을 버리고 나서니만큼 종적 기준에서 이 국가 기 준에 하나님이, 안테나가 쑥 넘어서는 것입니다. 천운이 거기에서부터 같이합니다. 자기 자체가 청취, 라디오가 잘 들리느냐 안 들리느냐는 것입니다. 높은 전파를 받아들일 수 있느냐 하는 문제는 자기 수양, 자기 노력 여하에 달려 있습니다. 그것에 자기 가 대비해 나가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놀고 먹고 좋아하는 사람은 점점 땅으로 들어갑니다. 수평의 땅으 로 들어가니까 그것을 따라서 지옥 가는 것입니다. 이걸 부정하고 위 해서 살고, 몸뚱이가 좋아하는 것을 부정하면 마음이 올라가기 때문 에 천국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 저울대가 무엇이냐 하면, 여러분 자신 이 양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책을 받느냐 기쁨을 받느냐 하는 것입 니다. 해방적 기쁨을 받는 데는 천상세계로 상승하는 것이요, 가책을 받는 데는 지옥세계로 하강하는 것입니다. (316-107~108,…2000.2.11) 


4) 영계는 영원한 요소를 원하는 영원한 곳 


우리는 앞으로 모두 영계에 가게 됩니다. 땅 위에 사는 것은 잠깐이 지만 영계는 영원한 세계요, 불변의 세계입니다. 그러기에 그 불변하 는 세계에 가게 되면 변하는 모습 가지고는 자랑할 수 없다는 것을 우 리들은 예측해야 됩니다.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가 어찌하여 부모의 심정을 중심삼아 인간의 전체의 내정을 생각하게 되었느냐, 부모의 심정을 교훈 삼아 주장하 게 되었느냐 하는 문제를 살펴보게 될 때, 형제지애나 동포지애 같은 것은 외적인 환경이 변함에 따라 변할 수 있는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부모의 심정만이 변치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변치 않는 부모의 심정이야말로 저나라 즉 영원한 세계에 가서 박자를 맞출 수 있는 상 대적 심정으로 남아진다는 것을 우리들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또 그 러한 심정을 통해서 사랑하던 자연 환경이 있으면 그 자연 환경도 역 시 변하지 않는 심정의 상대로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23-204,…1969.5.25) 


그러면 영계는 영원한 요소를 원하는 영원한 곳입니다. 그렇기 때 문에 여기에서 사랑을 체험한 영인체는 틀림없이 자동적으로 지남철 에 끌려 그 세계로 갈 것입니다. 그걸 자기가 느낀 만큼의 영계에 간다 는 것입니다. 영계는 어떤 곳이냐 하면 모든 것이 사랑으로 충만한, 사랑으로 꽉 찬 조화의 세계입니다. 여러분, 전원 스위치 하나만 누르면 뉴욕시의 몇 백만 세대에 불이 쫙 들어옵니다. 스위치 하나 때문에 그렇게 됩니 다. 믿어지지 않더라도 사실입니다. 그러면, 사랑의 버튼을 한번 누르면 이 우주가 동작한다 하는 말이 거짓말 같지만 진짜입니다. 그러므로 지상천국은 모든 사랑의 밸브에 불이 켜지는 곳이 지상천 국입니다. 그리고 천상천국은 사랑의 밸브에 불이 완전히 켜질 수 있 는 곳이 천상천국입니다. (112-17,…1981.3.15) 


5) 인간과 영계와의 관계 


영계가 어떻게 발전하고 어떻게 움직여서 이 지상과 관계를 맺어 나가는가 하는 전반적인 내용을 모르고는 이것을 확실히 알 수 없습 니다. 영계라 하게 되면 선한 영계와 악한 영계, 이렇게 둘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 세계는 실재하는 세계입니다. 지상세계의 사람들은 모 르지만 그 곳은 확실히 있는 세계입니다. 확실히 있는 세계라는 것입 니다. 지금 영계에서도 선한 영인들과 악한 영인들이 투쟁하고 있습니다. 영계에도 투쟁이 있습니다. 선한 영은 악한 영을 선도해 가지고 좋은 곳으로 데리고 가려고 하고, 악한 영은 선한 영을 어떻게든지 좋은 곳 에 못 가게 막으려고 하는 싸움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사탄을 중심삼 아 가지고 악한 영이 연결되어 있는데, 그 악한 영의 통치권 내에 오늘 날 지구성의 인간들이 살고 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것은 지금까지 살다 간 선조들은 선한 영이나 악한 영이나 전부 다 영계에 가 있기 때문에, 그 선한 영도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구별되었 다는 조건을 이 땅 위에서 세워 가지고 선한 편에 서 있는 것이지, 이 것이 하나님이 보시게 될 때 완전한 선의 자리에 서 있지는 못하는 것 입니다. 하나님의 본연의 이상세계,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인간이 갈 수 있 는 이상적 선권을 향해서 가는 데 있어서 선한 영들은 그 곳으로 전진하려고 하고 악한 영들은 그 곳을 막고 있습니다. 악한 영계하고 악한 세계라는 것은 무시로 통합니다. 무시로 연락됩니다. 선한 영은 악한 세계에서 대립되어 가지고 반대받는 자리에서 살다 간 영들입니다. 그것은 종교를 믿고 간 영인들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 다. (134-9~10,…1985.1.1) 


하나님은 인간에게 아버지 되시고 인간은 서로 형제가 되는 것입니 다. 선생님은 가끔, 정말 그렇게 된다면 영계에 가면 참 재미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인간은 서로 형제라고 했으니 영계에서 제일 가까운 형제가 누구인 가 하면 횡적인 형제가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 부자의 관계와 형제의 관계 중 부자의 관계가 훨씬 가깝습니다. 형제의 관계보다 부자의 관 계가 더 가까우니까 영계에 가서도 내 아버지가 제일 가깝고 다음은 할아버지, 그다음은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또 그 위의 할아버지가 될 것입니다. 그렇게 올라가면 종지 할아버지가 누구냐 하면 그분이 바 로 하나님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 세상에 친구가 없다고 외로워할 것 없고, 혼자 살다가 죽었다고 해서 슬퍼할 것도 없습니다. 영계에 가 면 위로 봐도 옆을 봐도 가까운 형제가 무진장 있습니다. 그러나 형제 가 그냥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실 수 있는 특권을 갖추어야만 이 모든 분들하고 형제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형제지간에 하나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여러분이 선조의 대수를 따져 보면 대수(代數)는 서로 차이가 날 것입니다. 하지만 종 갓집 조상들이 완전히 하나만 되는 날에는 그 이후의 후손들은 우주 를 상속받는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 종갓집의 자손을 중심삼 고 천상세계를 치리(治理)한다는 것입니다. (21-249~250,…1968.11.24)

  

제6절 영인체와 육신의 관계

  

그런데 인간의 영인체와 육신의 관계를 놓고 볼 때, 보다 더 중 요한 것은 육신이 아니라 영인체라는 것입니다. 육신은 한 100년 쯤 버티다 간다고 하지만 영인체는 시간과 공간권을 초월하여 영 생하는 것입니다. 제아무리 지상계에서 호의호식하며 잘 사는 사 람이라도 결국은 죽는 것 아닙니까? 따라서 여러분의 삶은 영적 인 기준과 육적인 기준을 잘 조화시켜 영육이 합한 완성실체를 이 루어 살다가 가야 합니다. 현상세계요 유한세계인 지상계의 삶에 서 육신을 터로 하여 영인체를 완성시켜야 하는 책임이 있다는 말 입니다. 그런데 영인체의 완성은 자동적으로 오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 시 참사랑의 실천을 통해서 몸과 마음이 완전일체가 된 삶의 터 위에서라야 완숙한 영인체가 결과 맺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을이 되어 창고에 들어가는 잘 익은 과일이 되기 위 해서는 봄과 여름이라는 과정을 거치면서 자연계가 제공해 주는 영양소와 주인의 자상한 보살핌이 절대로 필요합니다. 게으르고 무식한 주인을 만난 과수원의 과일은 각종 질병과 악천후에 시달려 익지도 못한 채 낙과하거나 벌레 먹은 과일로 분류되고 말 것 입니다. 과일은 과일이지만 다 같은 과일이 아닙니다. 모든 과일 이 다 시장에 내어다가 팔 수 있는 완성품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 다. 나무 위에서 완숙된 과일은 자동적으로 주인의 창고에 들어갑 니다. 마찬가지로 인간의 영인체는 나무와 같은 입장인 지상계의 삶에서 완성을 보아야만 자동적으로 무형세계인 영계의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인간은 육신을 쓰고 사는 지상계 의 삶에서 완숙한 삶, 즉 이 땅에서 천국을 이루어 즐기며 살다가 가야 자동적으로 천상천국에 입성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지상계에 사는 동안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은 이와 같은 하늘 의 공법을 기준으로 하여 하나도 빠짐없이 여러분의 영인체에 기 록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영계에 들어가는 여러분은 육계에서 의 삶을 100퍼센트 수록한 영인체의 모습입니다. 잘 익은 선한 삶이었는지 벌레 먹고 썩은 악한 삶이었는지는 여러분의 영인체 에 적나라하게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심판주 가 아니라 여러분 스스로가 자신의 심판관이 된다는 뜻입니다. 이런 엄청나고 무서운 천리를 안다면 어찌 감히 지상계의 삶을 온갖 사탄의 유혹에 빠져 이기적이고 쾌락만을 쫓는 패덕의 삶으 로 끝낼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의 영인체에 상처를 입히고 흠집 을 내는 일은 목숨을 걸고 삼가야 할 것입니다. 천국행과 지옥행 이 오늘 이 시간 여러분의 생각과 언행에서 결정지어진다는 사실 을 확실히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영인체 자체가 참사랑의 삶을 주도하고 실천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영인체는 반드시 몸과 마음의 원활한 수수작용으로 전개되는 육신의 삶을 터로 한 참사랑의 삶을 통해서 라야 성장하고, 완숙하고,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속에서는 겉사람과 속사람이 끊임없이 갈등하며 싸우고 있음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얼마나 더 이 싸움을 계 속하시겠습니까? 10년입니까? 100년입니까? 우주의 모든 존재 에는 엄연한 질서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을 그렇게 불완전한 상태로 창조하시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겉사람 된 육신 의 유혹을 과감히 떨쳐 버리고 속사람 된 양심의 길을 따라 인생승 리를 달성해야 할 것이 여러분의 인간 된 의무요 책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와 같은 생을 사는 사람에게는 천운도 함께 해 주는 것이며 영인체의 완성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본문…150~153쪽)

  

< 해 설>

  

1) 복중시대·지상시대·천상시대 


우리 인간의 일생은 복중시대 10개월, 육신시대 1백년, 그리고 영 혼시대 천년만년을 영원히 살아갑니다. 아기는 태어나자마자 울음과 동시에 콧구멍으로 숨을 쉬게 되어 제2세계, 즉 공기세계에 연결됩니 다. 복중에서 공기세계에 연결되어 나올 때는, 복중세계에서 살던 탯 줄과 물주머니를 다 파괴시키고 나와야 합니다. 그것들은 죽음(파괴 됨)과 동시에 지구성 어머니한테 태어나는 것입니다. 태어나서는 입 으로 먹고 코로 숨을 쉬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상에서 먹는 음식은 육 신이 사는 데 필요한 영양분이지 본질적 생명요소는 아닙니다. 생명 요소는 바로 사랑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사랑이라는 공기를 들이마셔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사랑의 공기를 들이마셔야 되는 것입니다. (298-304~305,…1999.1.17) 


어머니는 아기를 자궁에 밴 그 날부터는 전부 다, 어머니의 피와 살 과 모든 뼈와 골수와 땀과 눈물 전체를 이어 주게 됩니다. 그래서 10 개월이 지난 다음에는 그 살던 모든 자궁과 탯줄을 끊어 버리고 이 세 상에 나옴으로 말미암아, 물을 중심삼고 살던 탯줄을 끊어 버리고 코 로 살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나자마자 코로 숨을 쉬어야 됩니다. 숨 못 쉬면 그만입니다.


이 땅 위에서 백년 사는 인생살이는 코를 중심삼고 살면서, 코로만 먹어서는 안 됩니다. 두 가지 영양소가 필요합니다. 공기를 마셔야 되 고, 그다음에 생물을 먹어야 됩니다. 생명의 요소를 받기 위해서는 두 가지 요소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코로도, 입으로도 먹고 살아야 됩니 다. 그다음에 지상생활권은 물의 세계요, 태양 빛의 세계요, 공중세계 입니다. 태양이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가 전체를 비추는 것 입니다. 여기 지구는 매번 이렇게 돌기 때문에 밤낮이 생기지만, 우주 는 전부 낮과 마찬가지입니다. 햇볕과 마찬가지 세계에 들어가는 것 입니다. 인간에게서 제일 귀한 것은 우리 생명이 살고 죽는 문제에 있어서 는 외적인 세계의 빛도 있어야 되지만, 내적인 세계에 있어서 참사랑 이 있어야 됩니다. (391-160~161,…2002.8.21) 


우리 원리에서 말하는 3단계의 원칙을 두고 볼 때에, 복중시대, 지 상시대, 천상시대의 3단계는 원리적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제한된 자리에서 100년 간 자연세계를 보는 눈이 있고, 코가 있지만 여러분 속에 영원한 존재는 그 존재가 태어날 때까지는 코를 닫고, 입을 닫고, 귀를 닫고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속에 영원 한 세계를 볼 수 있고, 영원한 소리를 들을 수 있고, 영원한 냄새와 영 원한 맛을 볼 수 있는 감각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 니다. 그때가 되면 모든 사람들은 어디든지 갈 수 있고 무엇이든지 들 을 수 있으며 무엇이든지 냄새맡고 무엇이든지 먹을 수 있는 것입니 다. 여러분들 지금은 이렇게 한 걸음씩 걸어다니지만 그때는 시공을 초월합니다. 인공위성이 문제가 아닙니다. 콜롬비아 우주선 같은 것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117-289,…1982.4.10) 


2) 시·공을 초월하는 영인체 


여러분이 아무리 육신을 중심삼고 잘살더라도 결국은 죽게 되는 것 입니다. 어차피 육신은 죽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 니다. 그러면 영적인 기준과 육적인 기준 중에 어느 것이 보다 중요하 냐? 육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우리가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육은 영 을 위하여, 영은 육을 위하여 존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세상 사람 들이 살아가는 것과 같은 입장에 매달려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은 육을 구원했다는 입장에서 영육이 합한 실체를 갖추어 가 지고 보다 보람 있는 자리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이것이 통일이념을 가진 여러분들이 가야 할 길인데도 불구하고 육신을 중심삼고 먹고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전 부 다 조건에 걸리게 되어 있습니다. (20-326,…1968.7.14) 


여러분들이 한 가지 생각해야 할 것은 영계는 24시간 쉬지 않고 활 동한다는 것입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영계에서 영인체가 자는 시간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것을 생각해 보면 얼마나 기가 막혀요. 사람이 재미있고 기가 막힐 때는 잠자는 것이 귀찮고 밥먹는 것이 귀찮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한 자리의 연속이라면 잠 같은 것은 생각 할 필요도 없습니다. (107-13,…1980.2.21) 


이상적인 인간, 최고의 가치적인 인간은 일생 동안, 의식을 가지고 판단할 수 있는 그 시대 동안, 죽을 때까지 만우주를 위해 사랑하 고, 인류를 사랑하고, 남녀노소를 위해 사랑하기에 미쳐서 산 사람입 니다, 아이디얼 맨(ideal man; 이상적인 사람)이라는 결론이 나옵니 다. 그런 사람이 살다가 저 우주 공간에, 진공세계에 가서 쓰러져 죽 었다면 이 우주가 배큐엄 스페이스(vacuum space; 진공)에도 관계 치 않고 전부 다 투하해서 같이 살자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배 큐엄 세계에 가 살려면 공기 같은 것에 제한받지 않는 존재여야 합니 다. 영계의 영인체라는 것은 그 배큐엄 세계에도 가서 살 수 있는 것 입니다. (129-315,…1983.12.1) 


여러분이 지상에 살면서 물을 사랑해야 되고, 공기를 사랑해야 되 고, 태양을 사랑해야 됩니다. 보이지 않는 하늘의 세계에 가게 되면, 하늘의 세계에는 사랑으로 화한 인격들이 집합돼 있기 때문에 거기는 사랑을 대신한 푸른 지대가 있고 사랑을 대신한 물이 있습니다. 그걸 입으로 먹고, 눈으로 사는 사람은 영생합니다. 그것이 뼈와 같은 기준 의 영생하는 영인체라는 것입니다. (414-56,…2003.7.27) 


3) 육신을 터로 하여 성장하는 영인체 


인간이 태어나는 곳은 지상이지 영계가 아닙니다. 처음에 아이가 태어나면 육신이 성장함으로써 영혼도 함께 크게 되어 있습니다. 그 러니까 시작도, 완성도 지상에서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완성이라 고 하는 것은 지상세계를 완전히 알고 영계도 완전히 알아야 됩니다. 이 지상의 일생이라는 것은 짧습니다. 길어도 백년 미만의 인생노정 입니다. 그것은 영원한 세계와 비교해 보면 1초도 못 되는 시간입니다.


그 기간이 귀하기는 귀하지만, 타락 이후로는 육신생활밖에 모르게 되었습니다. 종교와 같은 것이 나와서 수많은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해 나왔지만, 하나님을 분명하게 알지 못합니다. 영계의 실상도 분명 하게 알지 못합니다. (389-11,…2002.8.2) 


인간의 조상이 하나님도 모르고, 영계도 모르고, 지상에서의 완성 이 어떻게 가능한가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고 타락했기 때문에, 후 손들로서는 그 이상을 가르쳐 주는 곳도 없고 전통도 없기 때문에 습 관성에 젖어서 알 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를 통해서 가르침 을 받아도 모릅니다. 직접 체휼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그렇게 체휼한 다는 것이 어렵습니다. 지상에서 타락 이전의 기준까지 올라가지 않으면 영계에 대한 체휼 을 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예언자와 같은 특별한 사람들이 경전 같은 것을 만들어서 가르쳐 왔습니다. 그렇게 해 나왔지만 하나 님을 분명하게 알지 못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계시는 영계를 모릅 니다. 천주가 원하는 완성한 인간의 입장에 설 수 있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알아야 되는 것이 아닙니다. 지상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확실 하게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영계를 분명하게 알고, 지상생활이 영계 와 일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389-11~12,…2002.8.2) 


우리가 영계에 들어가면 머리 위에 있는 숨구멍과 세포로 호흡하게 됩니다. 영계에서의 공기는 지상의 공기가 아니고 사랑입니다. 호흡 을 통해서 사랑의 요소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상에 살 때도 밥만 먹어서는 안 됩니다. 밥만 먹고 물만 마시고 산다는 것은 밥주머니와 물주머니를 채우는 일일뿐입니다. 결국 그러다가 죽어간다는 말입니다. 지상에서 사는 동안의 우리의 모 습은 제2의 우리의 존재입니다. 우리가 이 기간에 해야 할 일은 새로운 사랑의 인격을 형성해야 되 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서 우리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 사랑입니 다. 어머니와 아버지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고아라고 부르 는 이유는 영계와 영원히 연결시킬 수 있는 사랑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외로운 것입니다. 그래서 독신으로 사는 사람을 불쌍 하다고 합니다. 다시 말씀드리거니와 우리가 죽는다는 것은 제2의 호 흡을 하던 육체에 연결된 이 기관을 깨뜨려버리고 사랑의 요소를 이 어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어차피 육신을 깨뜨리고 나 가야 됩니다. 사랑은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 랑, 형제의 사랑, 자녀의 사랑, 이 모든 사랑을 중심삼고 우리의 내적 인 구조가 성장하는 것입니다. (297-260,…1998.12.19) 


우리가 하나님의 법칙대로 살 때에만, 어린아이가 어머니의 복중에 서 정상적인 아기로 자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이 땅에서도 잘 성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함부로 살아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 다. 우리가 자연계를 살펴보면 하찮은 곤충들, 열매 속의 나무씨, 그리 고 새 새끼도 날 수 있는데 하물며 만물의 영장인 사람은 날 수가 없습 니다. 민들레씨도 바람이 불면 자연히 날게 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새도 날고, 곤충도 날고, 식물의 씨도 나는 것을 보면 인간 도 분명히 날 수 있도록 창조된 것이 틀림없습니다. 혹자는 성급하게 하나님에게 “하나님, 다른 것들은 다 날아다니는데 왜 우리는 날지 못 하게 만들었습니까?” 하고 항의하고 싶겠지요.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너희들은 몇십 년 기다렸다가 완성하면 날게 해주지.” 하고 대답하실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그때에 가서 그 세계에 적응할 수 있도록 우리 스스 로를 훈련해야 하는 것입니다. 부모를 사랑하고 부부끼리 사랑하고 자식을 사랑하면서 이 지상세계에서 훈련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리하여 때가 되면 영원한 세계로 들어가 영원히 하나님을 모시고 살 게 되는 것입니다. (297-260~261,…1998.12.19) 


4) 몸 마음 일체권 


하나님이 이 땅의 사람과 같이 못 사는 것은 이 통일적 관이 가정에 서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이루어지면 하나님이 다시 와서 삽니다. 참사랑 하게 되면 ‘몸 마음 하나, 부부 하나, 자녀 하나’ 하는 관념이 싹 집약돼 있어야 됩니다. 이 셋이 하나되면 참사랑의 가 정은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출발점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될 때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건 설될 수 있습니다. 지상천국은 나와 가정에서부터, 아들딸에서부터 출발됩니다. (260-186,…1994.5.8) 


사랑이란 내 몸 마음이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그 중심 자리의 기둥 입니다. 개인·가정·종족이 같은 점, 국가·세계·천주·하나님이 같은 중심, 한 기둥에 자리합니다. 그 중심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러 므로 참사랑의 자리는 영원한 정착점입니다. (230-135~136,…1992.5.1) 


자기의 몸 마음의 완성이라는 것은 참사랑에게 속하는 것에 의해서 근본적으로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무한의 근본, 원인으로부터 과정, 그것으로부터 이상의 결실을 맺는 것은 사랑밖에 없습니다. 참사 랑밖에 없습니다. 참사랑에 의해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영 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영존하시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영존하시느냐 하면 사랑 입니다. 영생은 사랑에 의해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생의 환 경을 이루는 데는 사랑의 환경을 중심삼고 생활하지 않으면 안 된다 는 것입니다. 사랑의 실체권을 갖는 데는 사랑을 중심삼고 실체적인 체휼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218-134~135,…1991.7.14) 


몸 마음이 하나돼야 합니다. 남자 여자,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됩 니다. 타락함으로 몸 마음이 갈라졌고, 아담과 해와가 갈라졌고, 아들 딸이 갈라진 게 통일돼야 됩니다. 어떻게 돼야 하는지는 이론적으로 깨끗이 아니까 문제없습니다. 참부모는 몸 마음 일체, 부부 일체, 자녀 일체로서 이상 모델입니다. 세계적으로 모두 이긴 참부모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전부 다 배워서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세계적 천국을 만들어야 하지만, 여러분은 가 정적 천국만 만들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참부모가 되려면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되어서 아담 가정이 잃어버린 이것을, 타락한 이것을 찾 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시작입니다. 평화·행복·자유·통일· 천국의 만사형통이라는 것입니다. (259-319,…1994.4.24) 


우리가 앞으로 영계에 가게 될 때 참사랑의 힘을 가지고 아무리 먼 데 있는 사람도 순식간에 만날 수 있고, 사랑 때문에 찾아갈 때는 순식 간에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영계라는 세계는 무한히 방대한 세계이기 때문에 몇 백만 리, 몇 천만 리의 이런 거리도 순식간에 사랑을 중심삼고 오고 갈 수 있는 세계입니다. 사랑은 최고의 속도를 가졌습니다. 이것이 여러분 몸 마 음의 통일적 사랑의 기대를 못 갖게 될 때에는 그 세계와 나는 관계 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통일의 기원이 상대세계로부터 벌어지 는 것이 아니라, 나로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는 것 입니다. (216-192,…1991.3.31) 


5) 양심의 길 


하늘은 양심을 기준으로 속사람을 창조하시고, 이 속사람이 완성되 는 날에 겉세계가 창조목적을 달성할 수 있게끔 만드셨습니다. 그리 하여 그 속사람의 인격의 가치를 중심삼고 천주적인 이념의 세계에서 생활할 수 있는 인격자를 세우려 한 것이 하나님의 섭리였습니다. 만일, 속사람이 하나님이 보시기에도 완전하고 모든 사람들이 보기 에도 완전하다 할 수 있는 사람, 즉 하나님도 즐길 수 있고 만민도 동 할 수 있는 안팎이 겸비된 사람이 나타나서 그가 좋아하는 이념이 하 나님이 좋아하는 이념이요, 온 인류도 기뻐하는 이념이 된다 할진대, 그 사람은 하나님이 찾고자 하시는 한 사람일 것이며, 인류가 맞이해 야 할 최후의 한 사람임에 틀림없을 것입니다. (9-278~279,…1960.6.12) 


여러분들은 세계에서 제일가는 무엇이 되겠다고, 제일 좋은 것이 되겠다고 하는 것을 상대적인 세계에서 구하지 말고, 다 끊어버리고 나를 찾아 들어와서 보면 내게 제일 좋은 것이 있나니, 여러분 자신이 생활할 때에 시시, 초초를 넘기지 않고 권고하는 스승이 있다는 것입 니다. 바로 양심이 있습니다. 천륜을 대하여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하며 이것을 가려 주는 양심이 있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속사람이 있습니 다. 그러면 여러분 자신들에게 있어서 제일 귀한 가치는 팔도 아니요, 눈도 아니요, 귀도 아니요, 몸뚱이도 아니요, 속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이 속사람의 인격의 가치를 오늘날 케네디 대통령의 몇십 배, 몇백 배 의 가치의 자리에 갖다 놓아도, 이 속사람은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천하에 최고의 높은 자리에 갖다 놓아도 이 속사람은 거기에서 선과 악을 가릴 줄 아는 것입니다. 이것을 볼 때에 여러분들이 제일 좋은 것을 갖고 있나니, 천하를 주 고도 살 수 없는 제일 좋은 것을 갖고 있나니, 그것이 뭐냐 하면 여러 분들을 격려하고 있는 속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즉 양심을 통하여 여 러분을 권고하고 있는 그 내적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내적 존재를 연마하고 연마하는 가운데에는 하나님도 들어갑니다. 이 양심은 보따리가 얼마나 큰지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도 이 가운데 들 어갈 수 있습니다. (151-179~180,…1962.12.15) 


여러분들은 속사람이 있고 그다음에는 겉사람이 있습니다. 이 속사 람과 겉사람은 반드시 90각도가 되어 가지고 모든 우주를 영위할 수 있는 나침반이 되어야 됩니다. 우주를 영위할 수 있는 나침반을 갖게 될 때는 인간이 개인으로 가야 할 길을 무난히 갑니다. 우리 가정이 가 야 할 길을 돌파하는 것이고, 우리 나라가 가야 할 길을 돌파하는 것이 고, 우리 세계가 가야 할 길도 돌파하는 것입니다. 천년만년 이후의 역 사 세계까지, 가야 할 그런 세계까지 돌파해 가지고 갈 수 있는 것입니 다. 그런 양심 인격을 이룬 이상적 나침반의 인간이 세상에 나타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176-147,…1988.5.9)

  

사람에게는 두 가지 인격이 있습니다. 하나는 양심, 속사람이 있어 요. 우리 통일교회 말로 하면 영인체가 있는 것입니다. 겉으로는 육신, 몸사람이 있습니다. 이 몸과 속사람이 합해 가지고 나입니다. 그런데 몸사람과 마음사람이 어떻게 합해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속사람은, 정신적인 사람은 수직과 관계를 맺고 그것이 하나가 돼 있어야 됩니다. 수직과 하나돼 있어야 되고, 겉사람은 이 수직의 수평 선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마음의 사람은 이상을 찾아가는 것입니 다. 높은 것을 찾아갑니다. 여러분도 큰 것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177-124,… 1988.5.17)

  

제7절 천국과 가정

  

여러분, 천국은 어떤 곳일 것 같습니까? 한마디로 천국은 하나 님의 참사랑이 충만하고, 참사랑이 축이 되어 세워진 세계입니다. 참사랑이 모든 환경권의 외형이자 내용인 세계입니다. 삶의 시작 과 끝이 참사랑으로 일관하는 세계입니다. 누구나 참사랑에 의해 태어나서, 참사랑 속에 살다가, 참사랑의 품에 안겨, 참사랑의 궤 도를 따라 다음 세계인 영계로 옮겨가는 삶을 사는 사람들의 세계 입니다. 따라서 그 세계에는 반목이나 질시가 있을 수 없고, 서로가 위 해 주고 위함을 받는 자연스러운 세계입니다. 돈이나 명예, 또는 권력이 지배하는 그런 세계가 아닙니다. 한 사람이 잘되는 것은 전체를 대표해서 잘되는 것이요, 한 사람이 좋아하는 것은 전체를 위해 좋아하는 것이요, 한 사람이 기뻐하는 것은 전체가 함께 기 뻐하는 그런 모습의 세계입니다. 천국은 참사랑의 공기로 꽉 차 있는 세계입니다. 참사랑을 호흡 하며 사는 세계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생명이 약동하는 세계입니 다. 구성원 모두가 참된 하나님의 혈연으로 인연되어 있는 세계입니다. 온 세계가 우리 몸의 세포처럼 불가분의 관계로 엮어져 있 는 곳입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인 참사랑만이 지배하 는 세계입니다. 따라서 하나님도 참사랑을 위해 존재하시는 것입 니다. 여러분, 이제 여러분의 삶은 참사랑에 미쳐서 사는 삶이어야 합 니다. 아담과 해와 이상, 예수님 이상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삶 을 살아야 합니다. 철저하게 참사랑의 실천을 통해 몸과 마음을 완전 통일하고, 참사랑의 상대권을 찾아 세워야 합니다. 다시 말 해서 이 땅에서 참된 가정을 완성해 참된 부모, 참된 형제, 참된 자녀, 이렇게 적어도 3대가 함께 참사랑을 중심한 삶을 살다가 들 어가야 하는 곳이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본문…153~155쪽)

  

< 해 설>

  

1) 천국은 가정 단위로 들어가는 곳 


본래 창조원칙에 의한 천국은 가정을 중심삼고 들어가는 곳입니다. 부모가 들어가고, 자식이 들어가고, 자기 일가 전체 문중이 들어가야 행복한 것이지, 부모는 지옥 가고 자식만 천국 가면 그것이 무슨 천국 이겠습니까? 그러므로 통일교회가 앞으로 천국 갈 수 있는 길을 닦는 데 있어서 가정적인 기준을 닦아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갑니다. (21-63,…1968.9.1) 


천국은 참가정으로 구성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사는 것입니다. 내적인 부모가 되는 하나님과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는 부부의 생활 환경입니다. 그런 패들이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 님의 몸, 하나님의 가정에 속한 가정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완성한 아 담 가정이 거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국은 가정으로 들어가게 되 어 있지, 혼자 들어가게 안 되어 있습니다. (297-165,…1998.11.19) 


아무리 못나고 아무리 뭐 하더라도 저 나라에 가면 사랑의 미인입 니다. 사랑의 미인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진짜 참사랑을 하면 할 수록 점점 미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잘나고 못난 것은 사랑의 결실에 따라 달라지는 것입니다. 사랑의 결실의 가정을 이루었느냐 못 이루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얼마만큼 하나님이 바라는 수직적 사랑을 중심삼고 온전히 90도를 갖출 수 있는 입체적 사랑을 가지고 살았느냐 하는 데 따라서 절대 미 인, 절대 미남이 있는 것이지, 그렇지 못하면 아무리 잘났더라도 귀가 찌그러지고, 어디가 병신이 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흑인도 없고 병신도 없습니다. 흑인이라 도 그 마음을 중심삼고, 본성적 첫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살았다 면 빛나는 하나님과 같은 대신 자리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의, 주체면 주체의 빛을 받아 가지고 화동할 수 있는, 운동할 수 있는 권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참사랑의 운동권에 들어가기 때문에 황홀 하고 세계 만유의 존재를 하나님이 주체로서 느끼는 것을 우리 자체 가 전부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행할 수 없다는 것입니 다. (307-144,…1998.11.8) 


참부모의 가정이 주체라면 온 세계의 가정들은 대상으로서, 모든 주체 대상으로 일원화되는 그 세계에 하나님의 사랑만이 충만하고 하 나님의 생명과 혈통의 은사만이 충만한 것이 천상천국 지상천국입니 다. (368-204,…2002.1.31) 


2) 천국은 참사랑이 충만한 세계 


천국에는 근심과 걱정과 괴로움이 없이 표정이 아주 밝고 평화로운 모습입니다. 서로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스스로 느껴서 위해 주고 사 랑해 주는 곳입니다. 싸움도 없고 미움이나 시기, 질투, 교만과 같은 타락성도 없습니다. 위해서 사는 참사랑만이 가득 찬 세계입니다. 그 런데 이러한 천국에는 참부모님을 통해 축복을 받아야만 갈 수 있습니다. (508-314,…2005.9.21) 


하나님보다 자기 아들을 더 사랑하는 사람은 천국에 못 가는 것이 요, 자기 아내나 자기 자신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해서는 천국에 못 가 는 것입니다. (35-305,…1970.10.30) 


신세 지우겠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신세를 끼치고 살려고 하 지. 아무리 굶어 죽는 맨바닥에 살고, 벌거벗고 살더라도 ‘나는 신세 진 것이 없습니다. 여기에서 우리 두 부부는 평화의 왕이요, 언제든지 하늘나라의 생활에 따라갈 수 있는 그림자와 같은 생활을 합니다.’ 하 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는 옷 장사 없습니다. 옷 만드는 공장도 없고, 채소 공장 도 없고, 비행기 만드는 공장도 없고, 자동차 만드는 공장도 없고, 자 전거 만드는 공장도 없고, 냄비 만드는 공장도 없고, 프라이팬 만드는 공장도 없습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꽃이 만발해 있고, 꽃이 노래를 하고, 꽃이 말을 합니다. “주인 양반, 수고했습니다. 당신이 제일 그리워하던 이런 꽃이고, 이런 만물이지 요?” 숲을 좋아했으면 숲으로 나타나 가지고 천국 대표의 숲 동산이 모여 가지고 그들을 찬양한다는 것입니다. 먹을 것을 좋아했으면 “먹 을 것 뭘 좋아했지요?” 하는 것입니다. 먹을 것이 필요 없습니다. 사랑 에 불타는 마음 가운데는 해원성사는 이룬 것이기 때문에 안 될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되지 않는 일이 없다는 말입니다. (453-65~66,…2004.6.8) 


이상헌 선생이 영계의 실체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을 보면, 거기에 무한히 찬란한 빛이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입체적인 불꽃같은 것이 많습니다. 그것이 사랑의 빛입니다. 그것을 실감, 오감이 아닌 영 계에서는 백감(百感), 만감(萬感), 억만감(億萬感)입니다. 이 수십 조 이상의 세포들이 전부 다 느끼는 것입니다. 전부 다 화려한 불꽃이 터 지는 것과 같습니다. (306-272,…1998.10.1) 


영계에서의 사랑의 빛은 변하지 않습니다. 아침이나 저녁이나, 북 극이나 남극이나 사랑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참사랑이 충만한 세계가 영계입니다. 영계는 춘하추동이란 계절을 통해 열매맺은 것을 거두어 창고에 저장하는 곳과 같기 때문에 지상세계의 삶이 결실된 곳입니다. (315-213,…2000.2.2) 


하늘나라의 왕권을 수립했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전권을 대표해서, 가정을 두고 보면 가정은 하늘나라의 전권대사 가정이기 때문에 하늘 나라를 이루어야 됩니다. 거기의 부모는 하나님을 대신하고 하늘나라 에 가서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부부, 살 수 있는 형제, 살 수 있 는 자녀, 이런 사회권을 중심삼은 통합적 사랑이상화된 정착지가 지 상·천상천국입니다. (356-123~124,…2001.10.12) 


선생님도 세상 가운데 어려운 역사를 지나온 것도 하나님과 영계의 실상을 알았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아무리 박해를 받았다고 하더라도 문제가 안 되었던 것입니다. 그것 은 순간적으로 지나가는 것이지 영원한 것이 아닙니다. 천국은 영원 한 세계입니다, 영원한 세계. 그렇기 때문에 지상과 영원한 세계는 비교 대상이 안 됩니다. 이 지 상의 타락한 세계는 고통과 싸움의 세계이고, 하나님의 나라는 이상과 사랑으로 충만한 세계입니다. (336-170,…2000.10.11) 


여기 이 지상에서 땅의 요소요 어머니 요소를 먹고 자라고 컸다면 그다음에는 영계에 가는 것입니다. 영계는 눈과 같은 세계인데, 대우 주를 통할 수 있고 바라볼 수 있고 알 수 있는 그런 눈, 코, 입, 귀가 보 이지 않는 세계에서 말을 통하고 감각을 느낄 수 있기 위해서는 있어 야 합니다. 지금 지구성에서 자랄 때는 태중에 있는 아기의 오관이 눈 감고 기다리던 것과 마찬가지로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터뜨리고 나올 때 새로이 혁명적인 출발을 하는 것입니다. 아기가 ‘응아!’ 하고 고고의 성을 울림으로 말미암아 조그만 문을 열고 압축됐던 것이 터져 나옵니다. 압축됐으니 (숨을 들이쉬시며) ‘흐으읍’ 하고서 터져 나오니까 ‘아앙!’ 하는 것입니다. 소리를 지른다는 것입니 다. 그러면 오관이 열려 가지고 공기와 만물을 어머니 뱃속에서와 달 리 입으로도 먹고 코의 두 구멍으로 갈라 가지고 먹습니다. 이제 사랑의 세계에 가게 되면 만물 피조세계, 물세계, 공기세계, 태양세계 이걸 전부 다 느낄 수 있습니다. 비밀이 없이 만우주를 통할 수 있는, 만우주의 사랑의 요소를 헤엄치고 먹고살 수 있는 그 세계가 사랑의 요소로 충만한 천국입니다. (428-120~121,…2003.12.12) 


천국이 어떤 곳이냐 하면, 원수를 며느리 삼고 원수를 사위로 맞는 곳입니다. 원수 중의 제일 원수하고 결혼하는 것입니다. 가정적 원수 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원수, 사탄 마귀입니다. 한국을 보면 잘사는 사 람들은 도적놈 물건을, 옛날에 양키 물건을 팔아먹고 사는 것과 마찬 가지입니다. 잘사는 사람은 재산 약취, 남의 물건을 도적질해다가 파 는 것입니다. 그런 장사하는 사람은 천법에 재까닥 걸려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잘사는 사람하고 제일 못사는 사람하고 결혼해 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 사위, 며느리를 바꿔서 하겠다 하는 데에 서 평화가 이뤄지는 것입니다. (336-65,…2000.10.8) 


3) 전체가 함께 기뻐하는 세계 


비로소 하늘땅에 기쁨이 충만한 정착의 출발, 완성의 기쁨권으로서 무한히 발전적인 기쁨을 계속할 수 있기 때문에, 세포까지 천국을 느 끼고 몸뚱이까지 기쁨을 느껴야 나 자신이 감사하고, 우주여행을 떠 나더라도 자기 혼자만이 아니라 전체가 같이 기쁠 수 있습니다. 그렇 지 않고 마음만 기쁠 수 있고 몸만 기뻐서는 안 됩니다. 여자만 기쁘거 나 남자만 기뻐 가지고는 안 됩니다. 둘이 다 기뻐해야 됩니다. 몸 마 음이 기뻐해야 됩니다. (428-315,…2003.12.22) 


그래서 천하가 통일될 수 있으면 본연의 기준으로 천상·지상천국 을 통일시켜 가지고 평화의 천국으로 억만세 할 수 있는 시대, 태평성 대, 만국 억만세, 만우주 전체가 기뻐 춤추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완 결되는 것입니다. (413-155,…2003.7.23) 


그 세계는 서로 반목질시하면서, 남이 잘되면 배 아파하고, 남이 좋 아하면 죽겠다고 하는 그런 세계가 아닙니다. 한 사람이 잘 되는 것은 전체를 대표해서 잘 되는 것이요, 한 사람이 좋아하는 것은 전체를 대 신하여 좋아하는 것이므로 한 사람이 좋아하면 전체가 좋아하는 것 이요, 한 사람이 기뻐하면 전체가 따라 기뻐하는 곳이 본향인 것입니 다. (18-103,…1967.5.28)

  

원리 말씀 가운데 창조원리 타락론 복귀원리가 있는데, 복귀원리시 대는 지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시대가 지나가는 것입니다. 천 일국 주인이라는 말이 맹세문에 들어가 있습니다. 주인입니다. 하나 님이 부모의 주인이요, 스승의 주인이요, 왕의 주인입니다. 3대 주체 사상의 중심이 하나님입니다. 그 자리에 여러분이 가야 인간의 소원, 목적, 야망이 안식하는 것입니다. 비로소 하나님과 같은 대등한 자리 에서 상속받음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본 몸 마음의 욕망이 안식합니 다. 지상천국화된 중심의 자리에 서야만 모든 것이 태평성대, 불평 불 만이 없고 모든 것이 충만한 만족과 행복의 세계에 도달합니다. (399-63,… 2002.12.19)

  

4) 참된 가정의 완성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가정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저 나 라는 절대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을 확대한 세계이니만큼, 타락하지 않 았으면 가정에 있어서 상하 관계인 부자지관계, 좌우 관계인 부부관 계, 전후 관계인 자녀관계가 완전히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백 퍼센트 완성된 사랑을 이룰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가정 자체가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가정 자체가 해산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상에 서 가정을 완성해서 사랑권을 느끼지 않고는 저 나라에 가서 호흡기 관이 막힌다는 것입니다. (307-141~142,…1998.11.8)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이 세계가 하나의 가정과 같이 되는 것입니 다. 땅 위에 있는 어떤 효자가 살고, 충신이 자랑할 수 있는 가정, 또 왕이 자랑할 수 있는 사회, 가정화된 세계화 운동으로 우리가 평면천 국 입체천국을 다 거느릴 수 있는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땅도 아니요, 하늘만 해 가지고도 안 됩니다. 영적 기준도 안 되고, 실 체 기준도 안 됩니다. 둘이 합해 가지고 해야 됩니다. 그 합한 것이 혼 자가 아닙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426-13,… 2003.11.17)

  

참사랑의 가정이상을 어떻게 완성하는지 하나님을 몰라 가지고는, 모시지 못하면 모릅니다. 가정구원을 위해서는 하나님의 참사랑의 축복을 받고 이를 지켜 나 가야 할 축복결혼식이 절대적입니다. 결혼을 잘못했기 때문에 타락했어요. 그러니 참된 결혼을 하나님을 모시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과 결혼했으니 반대로 하나님을 모 시고 새로 축복을 받고 이를 지켜 나가야 할 축복결혼식이 절대적입 니다. (447-136,…2004.4.30) 


사랑의 주인이 나를 완성시켜야 된다고 하는데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남자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남자가 아닙니다. 여자입니다, 여자. 여자가 참된 사랑의 주인이 되는 데는 참된 남편의 사랑을 받고서야 내 사랑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영원히 살더라 도 남자의 사랑을 받지 못하면, 내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귀한 것입니다. 사랑의 완성은 상대로부터 오 는 것입니다. 사랑의 완성은 상대로부터 옵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완성의 이름 딱지를 붙일 수 있는 것은 대통령 부부라고 해도 어머니 아버지가 못 됩니다. 핏덩이 10개월이 못 돼 가지고 태어난 아기가 앙앙 우는 그 시간부터 어머니 아버지의 이름이 붙는 것입니다. 누구의 어머니 아버지냐 하면 그 아기의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아버지의 이름은 그 아 기로 말미암아 붙이게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부모의 사랑의 출발 기점을 누가 갖다 붙여 주느냐, 누가 완성시켜 주느냐 하면 핏덩이 아들딸입니다. 그러니 자기 이상경 완 성, 개인·가정·종족·민족·세계·천주의 완성을 이룰 수 있는 사 랑의 구조적 이상적 연체를 조성할 수 있는 것은 내가 아니라 사랑하 는 상대들로 말미암아 이루어졌습니다. 그러기에 그 나라의 왕이 되 더라도 그 왕비가 자기보다 천배 만배 잘나기를 바라야 되고, 사랑하 는 그런 아들딸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천배 만배 잘나기를 바라 는 것이 아버지 어머니들의 소원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리가 되 는 것입니다. (394-49,…2002.10.6)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 두 사람이 참된 가정을 완성시키는 것입니 다. 인류는 두 사람, 남자 여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세계의 복잡한 문제도 두 사람에게 달려 있습니다. 참된 두 사람으로 이루어지는 참 가정 완성은 모든 인류와 세계문제 해결의 모델이 되는 것입니다. 여 기에서부터 참된 가정이 참된 국가와 참된 세계로 연결됨으로써 평화 세계, 이상세계가 형성될 것입니다. (339-183,…2000.12.16) 


5) 참사랑을 중심한 삶 


참사랑으로 위해 사는 사람은 중심존재가 되고 주인이 됩니다. 보 다 위하는 사람이 주인이 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손자가 살더라도, 열 사람이라도 몇 사람이라도, 거기에서 할아버지가 위하는 것보다 도, 어머니 아버지가 위하는 것보다도 더 전체를 위하고 사랑하는 사 람이 중심존재가 되고 상속자가 됩니다.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상속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몰랐습니다.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 청춘시대에 자기를 위 해 살아간다면 가면 갈수록 길이 좁아지고 절벽처럼 벽에 부딪히고 탄 식하며 가야 할 길을 몰라 방황하는 현실이 있다는 것입니다. (358-293~294,… 2001.11.4)

  

남을 위하는 삶은 곧 하나님을 닮는 실천인 것입니다. 이게 하나님 의 가치관입니다. 자기를 위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다 막혀 버립니다. 열 사람 친구 가 있다면 열 사람 친구를 위하는 사람은 중심존재가 되지만 자신을 위하라고 하는 사람은 다 떨어져 나가게 됩니다. (358-300,…2001.11.4) 


참된 ‘나’를 찾는 길은 위하는 참사랑을 실천하는 삶에서라야 가능 합니다. 그렇게 살아보면 알게 됩니다. 문 총재가 이 생활을 하다 보니까 중 심존재로 자꾸 올라갑니다.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문 총재 이상 위하 지 못한 사람은 문 총재 휘하에 달려야 됩니다. 하나님보다 위하겠다 고 하면 하나님 위에까지 가고 새로운 천하를, 타락한 세계가 아닌 새 로운 천국을 만들어 줄 수 있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입니다. 놀라운 것입니다. 꿈을 가지려면 문 총재와 같은 꿈을 가지고, 희망을 가지려면 문 총 재와 같은 희망을 가져야 됩니다. 그 희망적인 승리의 판국은 유토피 아가 문제가 아니라 그 몇십 배, 몇백 배 가치 있는 세계를 차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358-294,…2001.11.4)

  

지금까지 한국의 8대 정권이 반대했지만 레버런 문은 죽지 않고, 미국도 반대하고 세계도 반대하지만 그 가운데서 살아남았습니다. 어 떻게 살아남았느냐 하면 참사랑을 가졌기 때문에 살아남았습니다. 세계가 반대해 쫓겨났지만 세계를 사랑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세계 의 개인 앞에 핍박을 받고 종족·민족·세계 앞에 핍박받았지만, 앞 서 있기 때문에 형님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 삼촌의 자리에서 하 나님의 사랑, 남편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 아버지 자리에서 하나 님의 사랑, 할아버지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 왕의 자리에서 하나님 의 사랑을 갖고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이 할 수 없이, 피조물이 하나님을 칠 수 없는 것입니 다. 자기 자체도 없어지게 됩니다. 사탄도 결과적 존재인데, 주체를 죽 여 버리면 자기가 존재 할 수 없으니 그 자리에서 사탄은 여러분을 놓 아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반대 안 받은 사람은 통일교 회의 정상적인 식구가 안 되고, 하나님의 심정권을 모릅니다. (376-84,…2002.4.21)

  

제8절 3대가 더불어 사는 가정

  

여러분이 잃어버린 본연의 가족을 찾아갈 때는 아담 완성의 자 리에서, 예수님 완성의 자리에서, 그리고 재림주를 대표하는 완성 한 자리에서 가야 할 것입니다. 그 가정에는 하나님이 임재하실 것입니다. 조부모·부모·자녀가 한데 어울려 사는 3대의 가족이 될 것입니다. 할아버지를 역사적인 조상의 뿌리로 모시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 ‘더불어 사는 삶’의 전형은 가정입니다. 부모와 자식은 사랑과 존경으로, 부부는 상호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형제자매 간은 서로 믿고 의지하며 하나되어 사는 보금자리가 바로 모델적 이상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뿌리에 참사랑의 줄기가 생 겨나고, 참사랑의 열매가 맺히는 참된 가정을 찾아야 한다는 뜻입 니다. 그런 가정에는 역사의 뿌리가 살아 있고, 하늘나라의 뿌리가 뻗 어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의 뿌리가 내리고 있는 곳이 그런 가정입니다. 영원히 계속될 왕권의 뿌리도 여기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과거·현재·미래의 뿌리가 각각 조부모·부모·손자 손녀로 대표되어 과거의 뿌리는 영계를 대표하고, 현재의 뿌리는 현세계를 대표한 왕궁이요, 미래의 뿌리는 손자손녀를 왕자 왕녀 로 세워 두 세계, 즉 영계와 육계를 대표하는 평화의 궁전을 짓고 사는 것입니다. 이렇게 조부모·부모·손자손녀를 중심삼고 3대가 한 가정에 서 영존하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천일국 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 이 종족 메시아들의 책임이요, 평화대사들의 사명이며, 하나님의 소원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도 어디 출타했다가 그리워서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가정을 찾아 세우라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의 집 을 찾아가듯 기쁜 마음으로 편하게 찾아오는 가정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삶입니다. 이런 가 정에는 하나님께서 종적으로 양심적인 주체가 되고, 여러분의 마 음은 그 종적 주체를 따라 자기 자신의 종적 주체 자리에 서서 몸 마음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곳에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이렇게 4대 사랑권, 즉 4대 심정권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이런 가정이라야 상하·좌우·전후가 하 나로 연결되어 구형운동을 계속하게 되며, 따라서 영존하게 되는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이상국가와 평화이상왕국이 되는 것 입니다. 만일 전세계가 이런 참된 가정들로만 채워진다면 그곳에 는 변호사도, 검사도, 더 나아가서는 판사도 필요 없는 천도와 천 법이 다스리는 순리의 세상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누가 여러분의 잘잘못을 가장 잘 알고 있습니까? 여러분의 조부모요, 부모요, 여러분의 남편과 아내, 그리고 여러분의 자식들입니다.

가정 안에서 해결하지 못할 일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부모와 자식이, 남편과 아내가, 형님과 동생이 서로서로 위해 주는 삶의 모범을 보일 때, 용서 못 할 잘못이 어디 있겠으며 범죄할 수 있는 틈이 어디 있겠습니까? 천리와 천도가 다스리는 세계는 자연스러 운 세계입니다. 막힘이 없는 진리와 순리의 세계입니다. 그림자가 생기지 않는 절대가치에 의한 정오정착의 세계입니다. (본문…155~157쪽)

  

< 해 설>

  

1) 조부모, 부모, 자녀가 사는 3대 가족 


참사랑은 투입하는 데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남편은 남편대로 자기 상대를 위해 투입해서 주체 대상이 완전히 하나되지 않으면 하나님이 정착하지 않습니다. 중심이 서지 않는 것입니다. 우주의 존재하는 모 든 것은 운동하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가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은 보 다 더 큰 상대권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길이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얻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기쁨, 하나님의 활동 무 대가 확대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자기를 통해서 사랑을 이룰 수 있게 하는 것 은 상대를 위해서입니다. 주체로서 투입해서 상대를 만드는 것입니 다. 부부가 하나되었을 경우 부부가 중심이 되어서 하나님을 임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을 경우 그것으로 끝이 아닙니다. 아들딸을 원하는 것 입니다. 가정권을 원하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하나되어 보다 큰 사랑 을 구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들딸을 위해서입니다. 그러므로 살아 가는 것도 미래의 아들딸을 위해서입니다. 사랑의 마음을 갖고 보다 큰 상대권을 창조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을 경우 부모와 아들딸 이 하나되는 것은 가정 전체를 위해서입니다. 큰 가정은 3대가 같이 살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사촌도 있고, 조카도 있고, 전부 있는 것입니다. 다 있습니다. 대가족은 7대가 한 집에 살고 있습니다. 친족입니다. (287-310~311,…1997.10.6) 


자식이 없는 사람은 미래의 세계에 추모의 기반을 남기지 못하기 때문에 불쌍한 것입니다. 또 아내 없이 혼자 사는 사람은 인류를 대표 한 자리에 동참하지 못하기 때문에 불쌍한 것입니다. 조상이 없으면, 어머니 아버지의 조상, 할아버지 할머니가 없으면 과거지사를 이어받 을 수 없기 때문에 불쌍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현재·미 래의 사랑에 화합하여 살지 못하는 것입니다. 과거의 세계나 현재의 세계,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받는 사람은 세계 어 디를 가든지 환영받는 것입니다. ‘가화(家和)는 만사성(萬事成)’이라 할 때 할아버지 할머니 빼놓고 하는 말이 아니라 할아버지 할머니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그다음 에 그 어머니 아버지와 하나된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그 렇게 하나된 3대를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그러니 할아버지 할머니 중심삼고 말할 때는 손주와 며느리와 하나된 할아버지 할머니를 말하 고, 며느리를 중심삼고 볼 때는 할머니 할아버지, 아들딸과 하나된 며 느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213-165,…1991.1.20) 


가정이상이 어떻게 정착하느냐 하면, 상하관계, 좌우관계, 전후관계 를 중심삼고 정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자지관계가 발 전하게 되면 커 가지고 약혼시대를 지나서 부부가 돼 가지고 아들딸을 낳음으로 다시 이와 같은 구형 형태가 연결되어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3대가 됩니다. 첫째는 조부모, 그다음에 부 모, 셋째는 자기 부부예요. 이걸 통일교회에서는 사위기대라고 합니다. 창조목적은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뜻은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 루는 것입니다. 창조목적의 뜻을 이룬다는 것은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조부모에서 갈라지는 것입니다. 여기는 조부모, 부모, 자 녀 3대가 연결되어야 가정이 됩니다. 하나님의 슬픔은 하나님이 1대 라면 아담 해와는 2대인데 3대인 손자 손녀를 못 가진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하나님 대신 자리에 들 어와서 사탄이 1대, 아담 해와가 2대,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3대가 되 었습니다. 이 3대를, 조부모, 부모, 이 모든 전부를 사탄이 점령해 가 지고 타락한 지옥세계를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350-131~132,…2001.8.5) 


할아버지는 과거 하나님 자리를 대표한 영계에서 파송된 전권대사 와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집에 와 가지고 하나님 대신 전통을 바로잡 고 타락 안 하게 하기 위한 하늘나라의 전권대사입니다. 하늘나라의 실체 왕으로 와서 있는 것이 할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이 시대의 왕입니다. 현세에서 어머니 아버지는 왕입니다. 우리 집에는 두 세계의 왕이 계십니다. 조부모, 그다음에는 자기 부모, 그다음에는 자기는 3대인데, 3대는 하늘나라를 상속받고 할아버지한테 사랑을 받으면서 상속받고, 어머니 아버지한테 상속받 는 것입니다. 두 세계의 조상의 사랑, 영계와 육계의 사랑을 중심한 대 표자의 열매가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었습니다. (360-156~157,…2001.11.15) 


하나님은 3대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담의 아 버지이기도 하고, 아담의 아들딸의 아버지이기도 합니다. 수천 대의 후손들도 모두 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합니다. 1대와 2대, 심은 씨와 수확한 씨는 같은 것입니다. 1대와 2대가 전부 다 똑같은 사랑으로 수 습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 방에서 3대가 사랑할 수 있습니다. 조부모, 부모, 손자 의 부부 그 3대의 부부가 함께 사랑하기를 하나님이 바란다는 것입니 다. 조부모가 손자 부부한테 이렇게 사랑한다면서 가르쳐 주는 것입 니다. 하나님이 전부 다 가르쳐 주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부부관계에 간섭해서 가르쳐 주는 이상으로 가까워질 수 없습니다. (362-195,…2001.12.12) 


미국에서는 부모가 늙으면 모두 다 양로원으로 보내지, 시부모를 모시고 살려고 하는 며느리가 없습니다. 늙은 부모를 모시지 않고 자 식을 낳지 않아 가지고 혈통이 연결되지 않습니다. 혈통이 연결되기 위해서는 할아버지가 있고 아버지가 있고 아들이 있어야 됩니다. 3대 가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부모가 살아 있다면 여러분의 아들딸 을 할아버지 할머니가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 의 사랑,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 두 부모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 은 손자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에서 보면 1대조, 조부모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입니다. 아 담 해와는 2대,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3대입니다. 그래서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조부모의 사랑인 하나님의 사랑, 부모의 사랑을 받을 수 있 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과 보이는 아담과 해와의 사 랑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즉 두 부모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존재 가 누구냐 하면 손자 손녀였다는 것입니다. (406-17~18,…2003.3.2) 


2) 3대가 더불어 사는 가정 


집안에 있어서 본받을 만한 집안이 되려면 3대가 하나된 집안이어야 합니다. 3대가 하나된 집안은 행복한 집안입니다. 할아버지 할머 니, 그다음엔 어머니 아버지, 손자 손녀가 하나되면 행복한 가정입니 다. 그러면 할아버지도 행복하고, 그다음엔 어머니 아버지도 행복하고, 그다음에는 손자 손녀도 다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할머니 도 행복하고, 할아버지도 행복하고, 어머니도 행복하고, 아버지도 행 복하고, 그다음에 아들도 행복하고, 다 행복한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할아버지의 행동이나, 어머니의 행동이나, 그 자녀들의 행동 모든 것 이 행복한 결과의 행동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거기에는 평화가 있다는 것입니다. (86-98,…1976.3.14) 


할아버지가 있으면 민족을 대표하고 나라 전체를 대표하는 할아버 지로 섬기고, 그 할아버지의 입으로 ‘너는 손자 중의 손자다’라고 하는 이름을 남길 수 있는 손자가 돼 보겠다고 할 수 있게 되면, 그는 충신 의 도리를 상속받을 수 있는 자격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성인의 도리 를 인계받을 수 있고, 자기 나라에서 그런 길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 아야 됩니다. 할아버지 이후로 아버지, 아버지 대신 손자가 그 권을 받 아 가지고 그것을 위하여, 할아버지를 위하여 자기의 온 몸과 모든 것 을 바쳐 노력을 하게 되면 사랑의 그 가정, 그 집안은 망하지 않습니 다. 3대가 그런 심정권을 갖게 되면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163-293,…1987.5.1) 


할아버지 할머니가 손자를 만나지 못하는 것이 비참한 것입니다. 할아버지는 아기로부터 자라서 할아버지가 되었기 때문에 아기로 돌 아가야 됩니다. 아기 친구가 누구냐면 손자입니다. 노망하면 아기같 이 된다는 것입니다. 건망증 나게 되면 말도 전부 다 잊어버리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돼야 됩니다. 할아버지 돼 보니까 자기 아들딸 보다 손자가 더 귀엽습니다. 그리운 것이 자기 아들딸이 아니라 손자 가 더 그립습니다. (266-148~149,…1994.12.22) 


하나님이 1대면 아담이 2대고, 아들딸이 3대인데,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완전히 사랑해 보지 못했습니다. 사랑했으면 타락이 안 됐습 니다. 그래서 손자 손녀를 안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타락한 세상 에는 사탄의 핏줄을 가지고, 사탄 왕의 핏줄을 이어받아 자기 사탄이 1대가 되고, 2대는 아담 해와가 되고, 아들딸 3대가 사탄의 품에 품긴 사랑의 출발만 있었지,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성한 아담과 완성한 아 들딸, 손자를 갖지 못한, 사랑해 보지 못한 하나님이니 하나님은 ‘나’라 는 말도 할 수 없습니다. ‘나’라는 말은 ‘너’가 있어야 할 수 있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485-66,…2005.1.27) 


집은 삼라만상의 축소체입니다. 조부모로부터 시작하는 가족들 외 에도 집이라는 단어에는 뜰이 있고 건물이 있고 그 집을 살아 숨쉬게 해 주는 환경이 어울려 있는 것입니다. 그런 집에서라야 모두들 기쁘고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인간과 환경이 어울리지 못하는 곳은 진정한 우리의 집이 될 수 없습니다. 그 런 곳은 껍데기 집에 불과할 것입니다. 하늘이 바라는 집이라면 주름 잡힌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웃음소리가 온 집안을 밝히는 화목의 촛불 일 것이며, 손자 손녀들이 깔깔대는 웃음소리가 미래를 기약하는 소 망의 기도 소리여야 할 것입니다. ‘허허허!’ 웃는 할아버지의 웃음소리 에는 하나님의 기쁨을 들을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496-242,… 2005.5.22)

  

3) 하나님도 그리워하는 3대 한 가정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키움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자란 역사를 재차 조명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현실 존재가 역사와 더불어 기쁨을 안고 미래의 아들딸을 대신해서 3대가 하나될 수 있는 사랑의 인연을 가져야 되었는데 그걸 못 가졌다는 것입니다. (283-287,…1997.4.13)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는 3대가 없습 니다. 하나님이 축복해 가지고 혈통을 연결시킨 역사가 없는 것입니 다. 하나님이 3대를 못 보았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종적인 세계를 완 전히 잘라 버리고 1대, 2대, 그리고 3대를 연결해서 가정을 가지고 출 발했기 때문에 실체적인 세계와 하나되는 전통을 세웠습니다. 그렇지 만 하나님도 그 횡적인 실체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것을 완전히 소 화하는 이외에는 종적인 기준을 되돌릴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구원 의 마지막 목적은 나라를 찾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나라가 있더라도 그 나라를 가지고서는 3대를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가정입니다, 가정. (363-72,…2001.12.16) 


가정에서는 하나님이 할아버지의 자리입니다. 이 종적인 것을 눕혀 놓으면 할아버지는 동쪽에 오고, 아버지는 그 가운데 오는 것입니다. 서쪽은 미래를 상징합니다. 중심은 아버지의 자리이고 동쪽은 할아버 지의 자리입니다. 하나님의 자리가 할아버지의 자리입니다. 서쪽은 이것의 연장이니까 자녀, 손자의 자리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하나님 과 아담 해와만 있고 아들딸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아 들딸이 새로 나올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없어졌다는 말입니다.


횡적으로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하고 아담 해와 자녀인데, 이 것이 가정에 들어와야 됩니다. 할아버지는 과거를 대표한 하늘나라의 전권대사(全權大使)입니다. 이 가정을 보게 되면 할아버지는 하나님을 대신한 전권대사요, 어머 니 아버지는 이 시대를 대신한 전체의 중심이요, 나는 미래를 대신한 상속자라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나라와 아담 해와 의 나라를 상속받을 것이 손자라는 말입니다. 3대는 모두 여기에 와 있습니다. 하늘나라의 천상천국과 지상나라의 지상천국, 이 두 왕권 을 이어받을 사람이 누구냐 하면,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라는 것입니 다. 3대가 여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238-254,…1992.11.22) 


하나님을 1대라고 하면, 2대가 되어야 할 분이 참부모입니다. 그 2 대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참혈통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3대가 생기 지 않습니다. 그 3대 복귀가 통일교회의 이상입니다. 하나님이 종적인 아버지입니다. 영계까지 무한하게 연결되는 아버지입니다. 그리고 실 체의 횡적인 아버지가 있습니다. 종적인 아버지가 하나님이고, 횡적 인 아버지는 참부모입니다. 그것이 어디에서 만나느냐 하면 90각도에서 사랑으로 만납니다. 사랑으로 만난다고 하는 곳이 남편과 아내도 하나되는 곳입니다. 그 남편과 아내가 하나되는 정착지가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입니다. 생식 기를 통하지 않으면 남자와 여자의 생명이 하나되지 않습니다. 그것 이 하나되어 가지고 혈통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363-73,…2001.12.16) 


하나님이 여러분의 집에 가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을 만났으니 고맙 다고 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찾아가 가지고 하나님이 “아이구, 좋다.” 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여러분의 할아버지 할머니, 손자를 찾아가 가지고 좋다고 해야 됩니다. 3대가 다 하나님을 위해야 됩니다. 그럴 때 하나님이 서슴지 않고 찾아가서 기쁘다고, 좋다고 할 수 있는 집을 여러분이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이구, 나 천국보 다 여기가 좋다. 여기서 살래.” 이래야 됩니다. 그것은 하늘나라에 가 서 혼자 있으면 재미없기 때문입니다. 혼자는 재미없으니까 같이 있 는 게 재미있습니다. (96-243,…1978.1.22) 


할머니 할아버지는 서로 손자를 보게 되면 손자에게 감사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3대를 포용하고도 남을 수 있는, 뒤집을 수 없는 절 대 존재권을 있게 하는 가치관의 중심에 세운 것은 서로서로요, 사랑 의 주인을 만든 사람입니다. 사랑은 제일 가치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위하여 봉사하고, 위하는 관계를 이루어 계속해 가지 않고는 절대가 치관의 사랑의 주권은 형성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절대 봉사를 하고, 서로가 사랑의 주인을 만드는 데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 어버리는 그러한 태도를 갖지 않게 되면 절대가치관의 가정이 생겨나 지 않습니다. (458-158,…2004.7.8) 


여러분이 부모가 되었으면, 3대 중심삼고 소생·장성·완성입니 다. 전부 다 3조상 실패를 대해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예요. 3대의 모 든 친척을 강제로도, 자기 3대 시대에 해당하는 세 번째 아들 손자까 지 강제로 끌어다 축복받게 해야 됩니다. 이래서 가정이 정착해야 됩 니다. 가정이 뿌리를 내려야 됩니다. 가정이 이렇게 되어야 전부 다 종 족을 편성하고 통일천하가 순식간에 됩니다. (284-79,…1997.4.15)

  

4) 하나님의 모델 이상가정 


하늘의 타락하지 않은 가정과 종족, 나라를 중심삼은 이 가운데서, 타락이 없는 가정적 1대, 종족적 1대, 민족 국가 세계적인 1대, 왕권을 중심삼은 1대, 2대, 3대, 해방된 조상의 자리를 이제부터 결정하려니 세계에 널려 있던 모든 수많은 민족, 인류들은 고향에 찾아 들어와 접 붙여야 됩니다. 종족적인 메시아, 국가적인 메시아와 하나돼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의 타락하지 않은 세계의 조상, 개인 조상, 가정 조상 … 8단계 조상의 자리를 이어갑니다. 제멋대로 만들어진 나라도, 하나의 나라의 조상을 중심삼고 만국을 중심한 세계 국가가 조상의 자리를 세움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는 없어지고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이상 세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나라와 세계가 조상의 자리를 결정했기 때문에 변하지 않고 억천만세 태평성대, 원리를 중심삼고 하나의 사랑화될 수 있는 세계, 지상·천상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권 내는 죄가 없습니다. 다 완성 완결했기 때문에 해방·석방의 시대는 천년 만년 태평성대 억만세 세계가 연결됩니다. (485-63,…2005.1.27)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는 국경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흑백의 인 종이 문제되지 않을 것입니다. 선악의 투쟁도 그때는 필요 없을 것입 니다. 그러나 우리가 사는 세계에는 각 국마다 국경이 있습니다. 흑백 의 인종문제뿐만 아니라 가정에 있어서 남편과 아내, 부모와 자녀지 간에 전부 다 분열이 벌어져 있습니다.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이 싸우 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 정세를 두고 볼 때, 오시는 주님은 국경이 없는 나라를 만들고 인종문제를 초월해 가지고 세계를 하나로 만 들어야 됩니다. 분열된 가정을 전부 다 통일해야 되고, 선악이 싸우는 이 세계에 평화의 왕국을 만들어야 됩니다. (53-72,…1972.2.9)

  

제9절 교차·교체축복결혼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인류는 이제 그렇게도 끈질기게 괴롭혀 온 거짓 사탄의 혈통을 과감히 잘라내고, 참부모님의 참된 혈통의 뿌리에 접붙임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더 이상 돌감람나무로 일 생을 마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돌감람나무로는 천년을 살아도 돌감람나무의 씨를 생산할 수밖에 없는 악순환이 계속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어디에서 우리가 돌감람나무의 신세로부터 탈출할 길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까? 하늘의 참된 혈통을 갖고 오신 참부모님을 통해 결혼축복을 받 는 것이 바로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는 은사입니다. 혈통을 바 꾸지 않고는 씨를 바꿀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축복은 중 생·부활·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치게 되어 있습니다.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고 이상가정을 이루어 죄 없고 순수한 참된 씨를 받는 최선의 길은 교차·교체축복결혼입니다. 인종·문화·국경·종교의 벽을 뛰어넘어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을 만드는 대역사입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피부색의 차이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국경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종교와 문화의 벽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 모두가 수만년 동안 인류에게 거짓 부모로 군림해 온 사탄 마귀의 속임수에 지나 지 않는 것입니다. 교차·교체축복결혼이야말로 이 땅에 평화이상세계를 실현하 는 궁극적 방법이요, 수단인 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어야 하는 것 이 여러분의 사명입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의 가문과 종족이 모두 함께 축복결혼의 성스러운 대열에 나서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 여러분의 위치는 다릅니다. 참부모님께서 허락하 신 성주식을 통해서 혈통전환을 하고 재축복을 받아 참된 가정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습니다. 따라서 인류는 이제 레버런 문이 주도해 온 세계적 차원의 교 차·교체축복결혼을 통해 혈통복귀를 완성하고, 보다 하늘 편인 아벨이 주체격 형님의 자리, 즉 본연의 질서를 확립해야 하는 것 입니다. 혈통전환을 하여 인류를 다시 하나님의 자녀로 찾아 세우는 최 상의 방법은 교차·교체축복결혼입니다. 모든 원수관계의 고리를 끊고 새로운 차원의 하늘적 혈통을 창조하는 대역사입니다. 하나 님께서 이 현상세계를 섭리하시기 위해 실체를 쓰시고 현현하신 평화의 왕, 참부모를 통해 재창조함을 받는 거룩한 혈통전환의 의 식입니다. (본문…157~159쪽)

  

< 해 설>

  

1) 중생·부활·영생의 3단계 축복 


아담과 해와의 거짓 사랑으로 거짓 생명이 되었습니다. 사랑과 생 명이 사탄의 혈통이 연결되었습니다. 아무도 그것을 모르지만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타락한 다음에는 하나님 앞에서 쫓겨났습니다. 그들 이 쫓겨날 때는 아들딸이 없었습니다. 그들이 쫓겨난 다음에 아들딸 을 낳아서 사탄의 혈통이 연결된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 습니다. 타락한 다음에 완성의 컨셉(concept; 개념)을 알게 되었습니 다.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 그리고 혈통으로 돌아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류가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 그리고 혈통으로부터 단절되고 사탄의 사랑과 생명 그리고 혈통이 연 결되었습니다. 인간 조상 아담과 해와가 타락했다는 것은 거짓 부모의 혈통이 상 속되어서 결실을 맺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뒤집어 박을 것 인가가 문제입니다. 180도 달라져야 됩니다. (502-227,…2005.7.29) 


여러분 각자는 6천년 섭리역사에 죽지 않고 살아나온 형(型)의 사 람이므로, 여러분은 아담의 입장을 탕감하고 예수님의 입장을 탕감하 고 재림주의 입장을 탕감하여야 완성합니다. (10-262,…1960.11.3)

  

축복가정 여러분은 몇천년 만에 비로소 축복받은 것입니다. 자기들 이 결혼한 것이 아닙니다. 몇천만년 찾아오다가 만났다는 것입니다. 그 축복이란 것이 자기들이 만난 게 아닙니다.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 삼고 참생명의 뿌리를 하늘로 연결시키는 그 동기, 이것을 갖기 위한 뜻을 중심삼고 반대 받으면서도 그것을 극복하고 그 극복한 열매가 여러분 축복가정이, 자기가 살고 있는 생활 무대라는 것을 알아야 됩 니다. (445-183,…2004.4.16) 


구원섭리의 목적은 여러분 축복가정, 그 한 가정을 위해서 있었다 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잃어버린 모든 가치는 우리 한 가 정의 열매, 모든 열매와 마찬가지로 씨를 심어서 번식한 열매와 같이 30억에서 60억 인류가 됐는데, 그 60억 인류가 타락의 열매가 됐던 것 이 참부모로 말미암아 중생·부활·축복·영생식을 받음으로 말미 암아 아담 가정이 완성된 그 가정의 가치가 복귀섭리의 열매라는 것 을 알아야 됩니다. 전체가 아닙니다. (313-33,…1999.11.9) 


통일교회 축복 받은 사람이 복중에 아기를 뱄으면 중생식을 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완성 단계를 다 넘어서지 못했습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성약시대를 못 넘었으니 하늘땅의 해방권이 안 나왔습니 다. 그것을 다시 한번 청산해야 됩니다. 복중에서는 중생식을 해야 되 고, 태어나서 유치원에 가면 부활식을 해야 됩니다. 중생식 부활식, 축 복은 영생식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영생식입니다. (301-207~208,…1999.4.26) 


지금까지 축복한 가정들도 국가 기준과 천주화 통일권에 인연을 못 맺었기 때문에 이제 축복가정 아기들도 복중에 있을 때는 중생식입니다. 성주를 먹이는 것입니다. 3대를 한꺼번에 먹이는 것입니다. 유치 원에서부터는 부활식입니다. 성주를 먹여야 됩니다. 그다음에 결혼할 사람입니다. 일족이 성주를 먹고 중생식 부활식을 다 하고 결혼하게 되면 영생식입니다.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영생해서 영원한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일족을 싹쓸이하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가정적 메시아입니다. 가정적 메시아는 종족을 구해야 됩니다. 종족 적 메시아가 되기 위해서는 180가정, 160가정 이상씩 자기가 관리해 야 됩니다. 거기에 있는 유아로부터, 복중의 아기도 자기 일족입니다. 이러한 내용을 일족이 빨리 청산해서 민족 편성에 가입해야 됩니다. 민족 편성에 있어서 이것이 지나갔으면 국가 편성으로 넘어가야 됩니 다. 국가 편성을 넘었으면 세계로 휙, 싹쓸이해야 될 때가 왔다는 것입 니다. (301-173,…1999.4.25) 


여러분 고향에 돌아가게 되면, 일족이 축복 안 받았으면 벌거벗겨 서라도 아기면 아기에게 성주를 먹여야 됩니다. 복중에 있으면 먹여 서 중생시키는 것입니다. 중생식·부활식, 그다음에 영생식입니다. 이것을 일대에 해야 됩니다. 그것이 아담 가정완성, 예수 국가완성, 세 계 재림주완성입니다. 3단계 결혼을 해 가지고 비로소 천국에 들어가 는 것입니다. (407-54~55,…2003.5.11) 


하나님의 손끝에 박힌 가시까지 빼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핏줄을 받고 태어난 한 사람이라도 남기지 않고 축복의 자리로 가야 됩니다. 복중에서 중생식을 하고, 낳아 가지고 유치원에서부터는 부활식을 하 고, 그다음에 영생식인 축복을 해야 됩니다. 혈통근절이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전진하는 우리의 책임이 하나님 대신이요, 참부모 대신이 요, 예수 대신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 가정의 왕, 종족의 왕, 국가의 왕, 세계의 왕, 천주의 왕권을 다 설치했습니다. (299-44,…1999.…2.1) 


2) 혈통전환, 혈통복귀 


축복식이 뭐냐 하면 혈통전환식이고, 죽은 자에게 부활의 역사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 에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 위에서 결혼한 사람은 하나님적 정자와 하 나님적 난자가 만나 가지고 영원히 갈라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 자 리에서 하나되어 태어난 아들딸은 부모를 따라서 천국 갈 수 있는 것 입니다. 순결하고 타락하지 않은 사람이 원래는 접을 붙일 수 있습니다. 예 수가 실패했으니 예수를 되찾아야 됩니다. 재림주는 제3차 아담입니 다. 1차 아담, 2차 아담이 실패했으니 그것을 부활시켜 줘야 됩니다. 축복을 다 끝내 줘야 합니다. (502-160,…2005.7.28) 


하나님의 참사랑 참생명과 연결되어 가지고 참된 핏줄만이 연결되 어 가지고 참부모의 전통이 서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이 모든 전부를 핏줄을 전환해야 됩니다. 전환하려면 돌감람나무 밭 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접붙이는 놀음이 통 일교회 축복입니다. (482-187,…2005.1.12) 


혈통 전환을 해야 합니다. 핏줄을 돌려놓아야 됩니다. 축복이라는 것은 핏줄을 돌려놓는 것입니다. 혈통 전환입니다. 악마의 부모로부터 악마의 사랑, 악마의 생명,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았으니, 그걸 끊어 버리고 접붙여야 됩니다. 사탄세계의 돌감람나무를 하늘세계 감람나 무 앞으로 이동하는 것입니다. (231-95,…1992.5.31) 


통일교회에서는 접붙이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입니 다. 혈통 전환이 접붙이는 놀음입니다. 세상은 돌감람나무 밭입니다. 사탄으로 말미암아 전부가 돌감람나무가 됐으니 하나님이 접붙일 수 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절반 이상 돌감람나무 밭의 주인이 되기 전에 는 세상을 수습할 도리가 없습니다. 기독교문화권이 사탄세계의 돌감람나무 밭을 전부 다 통일시킬 수 있었던 것이 2차대전 이후였습니다. 하나님이 돌감람나무를 마음대 로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의 순을 접붙이기 위해서 보내시는 분이 메시아입니다. 그 날을 위해서 준비한 것입니다. 부모님이 오셔서 새로운 혈통의 순을 접붙여야 하는 것입니다. 새 로운 열매가 맺게 하려면 3대 이상 걸려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그 자 체에 있어서 돌감람나무에서 참감람나무 열매를 맺힐 수 있을 때, 비 로소 지상에 천국 현현이 가능하다고 보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관입니 다. (300-146,…1999.3.2) 


천국과 지옥이 어디서부터 갈라지느냐 하면, 성경을 잘 알고 말을 잘 하는 것으로 천국과 지옥이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실적과 심정 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결국 천국과 지옥의 경계선은 심정의 경계 선, 실적의 경계선에 좌우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의 출발, 심정이니 천국이니 하는 것은 핏줄이 달라져야 됩 니다. 통반격파도 핏줄입니다. 그것을 뒤집어 놓지 않으면 천국과 관계가 없습니다. 통일교회는 혈통 전환을 중심삼은 하늘땅의 해방권을 바라고 있습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 인간이나 만물까지도 더럽혀진 핏줄에 걸려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437-215,…2004.2.12) 


3) 국제결혼의 의미 


통일교회는 지금, 일본 사람과 미국 사람이 원수간이고, 독일 사람 과도 원수간이지만 원수끼리 다 결혼하고 있습니다. 원수를 자기 국민보다 더욱 사랑하는 그러한 길을 더듬어 가는 것이 그 나라 사 람과 국제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한국과 일본하고 교차결혼을 하 는 것입니다. 교차결혼으로 완전히 원수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생 활이, 문화 세계의 배후가 조금 다르기 때문에 처음에는 다툼이 있 습니다. 그것은 당연히 있어야 됩니다. 그것을 참고, 그것을 소화 해 갈 수 있는 힘이 강한 사랑의 힘이 되는 것입니다. (256-63~64,…1994.3.12)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고 이상가정을 이루어 죄없고 순 수한 참된 씨를 받는 최선의 길은 교차결혼입니다. 혈통이 전환됩니 다. 교차결혼해서 교체결혼까지 나가야 됩니다. 그것은 자기가 알아 가지고 책임을 할 수 있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사정을 자기 사정과 같이, 하늘의 사정을 자기 사정과 같이 느끼게 된다면 대신 하 나의 조상이 되어 메시아적,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적 책임까 지 상속받아 직접 땅에서부터 하늘나라의 왕족까지 들어갈 수 있는 자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가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이라는 것 입니다. (517-182~183,…2006.02.12) 


오색인종이 한 가족이 되어 살 수 있는 길이 교차결혼의 길 외에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교차결혼이 아니라 이건 세계적이니까 교체입니 다, 교체. 개인적으로는 교차결혼했지만, 연결된 것은 전체 전반이 걸 려 있기 때문에 교체결혼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소련하고 미국이 교체결혼하면 2세로부터 천국이 시작됩니 다. 지옥과 천국의 경계선이 없어지게 됩니다. 그런 사상을 가르쳐 주 는 사상은 하나님의 사상밖에 없습니다. (508-257,…2005.9.20) 


국제결혼을 하는 것이 먼 곳이면 먼 곳일수록, 심정적으로 높은 입 장이 됩니다. 장래에는 국제결혼을 한 사람이 나라를 움직이고 세계 를 움직이게끔 됩니다. 한국의 교차결혼을 한 사람이 일본 내에 있게 될 때, 그 교차결혼을 한 사람의 뒤를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 다.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은 동양인끼리고 가깝습니다. 서양인과 일 본의 여자가 많이 결혼을 했습니다. 그걸 보고 일본 민족은 문 선생이 제일 나쁜 일을 했다고 현재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거 일본인을 구 하기 위한 이민 정책의 기반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그 한 사람이 가 서 아들딸을 훌륭하게 교육시켜 가지고 총리가 되든가 여왕이 되든가 했다고 할 때에는 일본 민족 반은 대이동할 수 있습니다. (291-231,…1998.3.13) 


여기에서 국제결혼한 사람들, 한국 사람으로서 국제결혼한 사람, 일본 사람으로서 국제결혼한 사람, 미국 사람으로서 국제결혼한 사람 들, 이들에겐 철새와 마찬가지로 건강한 미남 미녀들이 많이 태어날 것입니다. 그래서 세 대표, 한국 대표 앞에 일본 대표 하나 있고, 미국 대표가 있는 것입니다. 미국 책임자는 두 부모가 책임자가 됩니다. 일본 여자들하고 결혼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국 사람도 일본 여자 하고 결혼하고, 한국 사람도 일본 여자하고 결혼합니다. 그다음에 일본 사람들은 한국 사람이나 미국 사람과 결혼하는 것입니다. 국제결 혼입니다, 국제결혼. 그게 이상(理想)입니다. 이게 원리적입니다. 선 생님이 꾸며낸 게 아닙니다. 원리적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야 샘물이 솟아나게 됩니다. 샘물이 반석을 뚫고 솟아나는 것입니다. 영적인 세 계가 지상에 드러나고 새로운 강, 새로운 세계를 이루게 됩니다. (292-315,…1998.4.27)

  

우리 통일교회는 절대적인 참사랑입니다. 이 참사랑의 갈고리에는 안 걸리는 것이 없습니다. 얼마든지 걸 수 있습니다. 또 참사랑의 갈고 리는 걸어두면 얼마든지 줄어들고 얼마든지 연장할 수 있습니다. 그 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가지면 국제결혼이 문제가 없습니다. 원수의 아들딸끼리 결혼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참사랑의 힘입니다. 원수도 문제없습니다. 악마의 세계를 하나님이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은 힘 가 지고 심판할 수 없고, 지식이나 권력 가지고도 안 됩니다. 자연굴복시 키려니까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야만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하나님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데 그 것은 원수를 자연굴복시키기 위해서 그런 작전을 하신다는 사실이 이 론에 맞는 말입니다. 거기에 아무런 이의 없을 것입니다. (247-156~157,…1993.5.2) 


전세계 인류를 중심삼고 어느 씨족이 씨족을 많이 연결하느냐 하는 것이 자랑입니다. 이번에 이상한 것이, 문씨 가정들의 2세 아들딸들을 누군지 모르고 결혼시켜 줬는데 전부 외국 사람과 해 주었다는 것입 니다. 내가 알고 결혼시켜 주었더라면 큰일날 뻔했습니다. 모르고 해 주었는데 멋진 상대들을 맺어 줬더라는 것입니다. 문씨들은 전부 국제적 가정이 되어 있습니다. 일본 가정도 있고 구라파 가정도 있습니 다. 혈족 일체화가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국제결혼한 사람이 국제결혼 안 한 사람보다 많아지는 것 입니다. 맨 처음에는 부모들이 죽는다 어쩐다 해서 야단하지만, 알고 보니 이렇게 알뜰한 며느리, 요렇게 알뜰한 사위가 없습니다. 다 미쳐 가지고 “나도 다른 나라 사람하고 하겠소.” 이러고 있습니다. 그런 가 운데서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231-122,…1992.5.31) 


지금 일본 여성들도 많이 외국 사람하고 결혼했습니다. 140개 국 이상의 사람들이 국제결혼을 했습니다. 어떻게 그런 일을 할 수 있느 냐는 것입니다. 그거 자기가 알 수 있습니다. 자기가 장래 누구하고 결 혼할지 바로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 자기의 상 대가 누군지 안다는 것입니다. 문 선생님은 그 안 것을 집어내고, 짝을 맺어 주는 것입니다. 이상한 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문 선생님은 이 상하다고 생각되니까 여러 가지 반대를 합니다, 그걸 이해 못 하니까. 그러나 통일교회는 체험을 넘어서 체휼을 하는 것입니다. 매일 생활 을 지도하시는 하나님과 더불어 사는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멤버입니 다. 그렇지 못하면 하나님의 국민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223-357,…1991.11.20)

  

제10절 참부모님의 평화운동

  

본인은 일생을 하나님의 참사랑을 실천하는 ‘위하여 사는 삶’의 도리를 가르쳐 왔습니다. 이것은 개인에게뿐만 아니라 가정과 사 회, 국가 이렇게 모든 차원에서 적용되어야 하는 기본원리입니다. 세계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오늘 이 귀한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인류의 평화천국 창건을 위해, 그리고 하나님의 조국과 본향의 설정을 위해 실로 섭리적이고도 혁명적인 새 프로젝트를 선포하 고자 합니다. 역사적으로 사탄에 의해 동과 서를, 남과 북을 갈라놓았고, 지 리적으로는 북미대륙과 러시아 대륙을 갈라놓은 베링해협에 교량 을 건설하거나 해저터널을 뚫자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아프리카 의 희망봉으로부터 칠레의 산티아고까지, 영국의 런던에서 미국 의 뉴욕까지 자동차로 전세계를 순회 질주할 수 있게 될 ‘세계초 고속도로’를 연결해 줄 ‘WORLD PEACE KING BRIDGE and TUNNEL’을 완성하고, 세계를 해방·석방시켜 주게 될 일일생활 권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더 이상 분단과 분열은 용납될 수 없다는 것이 하늘의 경고입니다. 전세계를 하루의 생활권으로 묶어 사탄이 만들어 놓은 인종· 문화·종교·국가의 벽을 헐어내고, 하나님이 그렇게도 소원해 오신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이 지구성에 창건하자는 것입니다. 미국과 러시아가 하나되고, 유럽 대륙, 중국, 인도, 일본, 브라 질 등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그리고 모든 종교들이 하나가 되어 함께 힘을 모아 이 역사적인 프로젝트를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 다. 이 사업의 성공이야말로 인류에게 더 이상 전쟁과 분단이 필 요 없는 평화왕국을 창건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 다. (본문…159~160쪽)

  

< 해 설>

  

1) 위하여 사는 삶 


자기를 위하라고 할 수 있는 생각을 할 수 없습니다. 사람은 위해서 태어난 존재입니다. 가정을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가정도 나라도 세 계를 위해서, 세계도 하늘땅을 위해서, 하늘땅도 하나님을 위해서, 하 나님은 나를 위해서 존재합니다. 얼마나 좋아요. 나중에는 나 하나에 게 대를 물려주고, 만민 전부가, 영계에 가 있는 전부가 하나님의 왕자 왕녀입니다. 특권층이 없습니다. 다 같은 천국에서 같이 호흡하고 같 이 먹고 같이 살 수 있는 그 세계라는 것입니다. (454-100,…2004.6.16) 


여러분도 아버님한테 솔직히 지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은 본 심이 알고 있습니다. 우주의 대주인이신 하나님이 있다면, 그 하나님 의 아들딸은 하나님 자신보다 훌륭하게 되는 것을 원하시는 것입니 다. 대신자로 세우는 사람을 더 훌륭한 사람으로 세우지 않으면 역사 가 쪼그라들어서 사라져 버립니다. 여러분이 통일교회 멤버들로서 선 생님의 대신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이 대신자를 세우려 고 할 때 더 훌륭한 사람을 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더 훌륭한 사람을 원합니다. 통일교회의 전통적인 정신은 위하는 생활입니다. 위하는 생활은 무 엇을 위한 생활이냐 하면 하나님의 참사랑을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최종적인 목적은 참사랑을 점령하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 다. (434-30,…2004.1.28) 


여러분은 같은 일을 하며 살라고 합니다. 같은 일을 천년같이 해도 사랑의 일은 지치지 않습니다. 오늘보다도 지치지 않고, 어제보다도 오늘 더 기쁨을 느낍니다. 지금 우리 생활은 보고 생활인데, 사랑을 중 심삼고 움직이는 데는, 위하고 잊어버리는 심정권 내에서는 언제나 보고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의 기반이 둘을 끌어당기고 있다는 것 입니다. 그 사랑의 기반이, 위하는 사랑이 하나님도 끌어당기고, 나도 위하 는 사랑 앞에 하나될 수 있습니다. 둘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위하 는 사랑입니다. 그래서 상대가 필요합니다. (464-89,…2004.8.7) 


사랑은 결과에 있어서 낮은 곳으로 흘러 내려갑니다. 내려갔으면 돌아야 됩니다. 높은 데 가 가지고 돌지 못하면 올라가지 않고 커지지 않습니다. 위하는 사랑은 자꾸 커진다는 논리가 이론적으로 딱딱 들 어맞기 때문에 위하는 사랑은 우주를 통일한다는 논리가 벌어지는 것 입니다. 그래서 사랑이 생명의 기둥입니다. 사랑 때문에 생명이 생겨났고, 생명 때문에 사랑이 안착하는 것입니다. 안착할 때 부체가 돼 가지고 쉴 수 있게 만드니 기둥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내려갔다가 돌 아 올라가기 때문에 나중에 하나님한테 돌아가는 것입니다. 혈통의 기준은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447-330,…2004.5.5) 


(가정맹세 7절에서) ‘본연의 혈통’은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혈통을 말하는 것입니다. 거기는 위하는 생활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기가 있을 수 없습니다.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다음에 옛날에 없던 ‘위하는’을 새로 추가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위해서 살 때가 오기 때문 에 추가한 것입니다. 본연의 혈통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그다음에 위하는 사랑입니다. 위하는 사랑 이 본연의 혈통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일체가 있을 수 없습니다. 위 하는 생활을 통하여 그다음에는 심정문화세계입니다. 복귀된 심정입 니다.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입니다. 본연의 자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걸 환히 알고 외워야 합니다. 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7절을 내 가 짓기 전에 위하라는 것을 집어넣고, 뒤넘이치고 왔다 갔다 하는 것 이 질서가 서야 하기 때문에 박아 놓은 것입니다. 이제 심정문화세계 를 창조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심정세계를, 천국을 이뤄야 됩니다. 지금 천국은 복귀천 국의 상징이지 본연의 형태가 아닙니다. 그것을 다 때려부수고 새로 이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443-84,…2004.3.20) 


통일된 세계가 하나님의 사랑세계인데, 그 세계에 내용을 맞출 수 있는 제일 귀하고 우리와 뗄 수 없는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는 것이 사랑,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자기를 위하라는 사랑이 아니고 전체 를 위하는 사랑입니다. 전체를 위하는 사람이 중심자가 됩니다. (425-151,… 2003.11.12)

  

지금까지 각 나라 나라가 살면서 싸웠습니다. 그런 세계는 다 지나갑니다. 세계를 위해서 싸워야 됩니다. 세계는 자기를 위하는 데 있어 서는 찾아지지 않습니다. 전체를 위하는 타아(他我)입니다. 타위(他 爲)가 아닙니다. 세계가 내 것이 되기 위해서는 세계를 위해서 자기 자신을 투입하고 상대세계에 가서, 다른 곳에서 나를 찾아야 됩니다. 타위가 아니고 타아시대의 생활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위해야 됩 니다. 그래야 달라집니다. (408-168,…2003.6.5) 


개인주의는 지옥의 함정에서 없어지는 겁니다. 개인주의와 타위주 의가 아니라 타아주의시대예요. 타위, 남이 아니라 타아, 상대적인 존 재입니다. 하나님도 자체를 중심삼고 타아, 상대를 찾기 위해 창조했 기 때문에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절대순응·절 대안정·절대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412-60,…2003.7.15) 


언제나 싸움이고, 분쟁입니다. 분쟁할 수 있는 요소는 언제든지 자 기 가까운 몸 마음에서 영원히 계속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부부도 영 원히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하늘나라 저나라에 가서 재차 정비 하고, 저나라에서 영원한 하나님의 가정이 아니라 하늘나라 전체가 합해 가지고 축복받을 수 있는 자리에 넘어가야 됩니다. 우리 뜻에서는 교회 축복을 받고, 나라의 축복을 받고, 세계 천주의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그것이 서로가 위하는 것입니다. 몸도 마음을 위하고 마음도 몸을 위하고, 그런 남자는 여자를 위하고 그런 여자는 남자를 위하는 그런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자기 인적 구성에 있어서 도 가정이 합해 가지고 위하는 것이 내 개인이 바라는 것보다 높고 두 텁고 커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을 투입해 가지고 가정을 위하고, 가정을 투입해 가지고 종족, 종족을 투입해 가지고 민족, 민족을 투입해서 국가, 국가를 투입해서 천주, 천주를 투입해서 하나님의 해방권까지 가야 됩니다. 자기를 생각해 가지고 투입에 실패한 패들이 갈 수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384-98,…2002.7.2) 


여러분의 생활에 있어서 부부끼리도 위해 주게 되면 화합이 됩니 다. 얼마만큼 위해 주어야 되느냐 하면 360도가 끝나게 된다면 그게 망하든가 하나되어 둘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것이 동서사방을 거쳐 넘어가게 되면 그 위해 줬던 사람은 반드시 예 속됩니다. 그래서 또 위하고 위하고 위하고, 자꾸 올라가서 맨 위에 올라가게 되면 이 전체가 올라가 종적인 기준이 됐지만 올라가면 이게 전부 거 꾸로 됩니다. 바꿔치는 것입니다. 바꿔쳐서 올라갈 수 있는 종적 기준 앞에 횡적인 기준으로 서기 때문에 여기서 성상 형상이 위하는 사랑 을 중심삼고 영원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영생권이 성립된다는 말입니 다.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사랑은 만병통치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위하 는 사랑은 만고통치다, 고생을 전부 통치할 수 있다, 위하는 사랑은 만 사, 모든 죽음 길을 극복할 수 있다, 위하는 사랑은 영원한 생명권을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위하는 사랑으로 병고사생의 모든 전부가 안팎으로 해방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생이 낮이라면 병고사 라는 것은 밤인데, 그 밤이 돌아가면서 엇바뀌기 때문에 춘하추동 어 울려서 화합하니 낮과 같은 세계를 연결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 다. 그렇기 때문에 건강하기를 바라거든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사람은 병 없이 이 땅 위에 서 행복하고 즐겁게 사는 것입니다. ‘즐거울 락(樂)’ 자가 있습니다. 그 래서 병고사생락(病苦死生樂)이 됩니다. 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331-23,…2000.8.23)

  

인간관계라든가 사랑관계가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위하는 데 있어서 자기를 투입하지 않고는 위하는 결 과가 안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위하는 데서만이, 투입하는 데서만이 몸 마음이 발전합니다. 자기를 세우면 안 됩니다. 자기를 세우기 때문 에 다 방해되는 것입니다. 교만한 사람들은 언제든지 자기 자리를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330-225,…2000.8.16) 참사랑을 중심삼고 개인 생활에 있어서나 가정에 있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센터, 중심 존재가 됩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보다 위하는 사람이 중심 존재가 된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집안에 열 식구가 살더라도 할아버지 할머니부터 전부 계열로 되어 있지만 거기서 손자라도 누구보다 전체를 더 위하게 되면 그가 장래 에 거기의 중심존재가 됩니다. 전부의 중심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 렇게 위하게 되면 여러 곳에서 밀어주니까 올라가 가지고 센터가 되 는 것입니다. 톱(top; 꼭대기)이 되고 중심존재가 됩니다. 가정에서 부모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열 사람이 아니라 아무리 많다 고 하더라도 거기에 있어서 보다 중심적인 존재가 될 수 있는 사람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기를 계속적으로 하는 사람 입니다. 그런 사람이 거기의 중심자가 되고 전체의 상속자가 된다, 효자 중의 효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나라의 애국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라를 위해서 투입하 고 잊어버리고 그럴수록 중심 충신이 됩니다. 성인도 그렇습니다. 투 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사람이 성인의 중심이 됩니다. 성자를 중심삼고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 될 수 있었던 것은 어떠한 존재보다도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 있어서 역사의 처음이요 역사의 끝까지 영원히 계속할 수 있기 때 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원한, 위하는 자들의 왕이 될 수 있고 조상 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어떻게 모든 세계와 하늘땅을 통일할 수 있느냐 하면 보다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313-234,…1999.12.19)

  

2) 평화이상세계왕국 창건 


이제는 2세들을 교육해야 할 때입니다. 중고등학교에 들어갔으면 원리 말씀을 그냥 그대로 해야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본연의 세계에 도달했으니 해야 할 것은 하나님을 모시는 생활 전체를 체험시켜야 됩니다. 그것이 불가피한 길이라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그것 이 이제 여러분이 가야 할 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입니다.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했 다는 것은 그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 국이라고 하려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인간과 하나되어서 조국이 시작 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태어난 것은 하나님의 조국, 하나님의 나라 때 문입니다. 그 나라가 시작되는 데는 나라가 갑자기 나오는 것이 아닙 니다.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이 8단계 과정을 넘어서 가지고야 하늘땅이 하나되는 하나님의 나라가 됩니다. 그 길을 우리는 어차피 지상에서부터 훈련하고 가야 되기 때문에 새로운 차원의 가야 할 행로를 향해서 환경을 정리하고, 그 목적을 이 루기 위해서 개인에서부터 지구상에 조국광복의 터전을 중심삼고 가 는 것입니다. 그 조국의 광복 위에 서 있는 사람들이 염려할 것이 없 이, 타락을 안 했으면 하나님의 평화의 나라가 시작되는데, 평화의 나 라의 선포가 따로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434-101~102,…2004.1.30) 


예수님이 이 땅 위에 나라를 중심삼고 왕권을 세우지 못하고 갔기 때문에 왕권을 세워야 되는데, 그 왕권을 세우기 위해서는 나 혼자 못 합니다. 재림주가 와 가지고 지상에서 개인시대 정비, 가정·종족· 민족·국가시대를 정비해 가지고 영계와 관계를 맺어야 됩니다. 영계 와 육계를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아들이라든가 지금까지 있 는 가정으로는 절대 연결 못 시킵니다.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 네 자녀가 영계에 갔습니다. 혼자 갔지만 비 로소 영계에 가서 가정적 형태를 갖춘 자리에 올라간 것입니다. 그래 서 제1, 제2, 제3, 제4이스라엘과 같은 네 아들딸입니다. 하나의 딸과 세 아들을 잃어버렸던 것을, 이래서 다 갈라졌던 것을 비로소 축복이 라는 것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영육을 연결시키기 위해 부모님의 자녀들이 영계에 가서 비로소 부모를 중심삼고 영계의 동서 남북 사방으로 갈라진 모든 것을 일체적 기준을 이뤄 왕권 준비를 해 나오는 것입니다. (434-105,…2004.1.30) 


예수님이 영계의 중심이 아닙니다. 천총관 천국총사령관 흥진 군이 동기입니다. 부모님이 흥진 군에게 네가 이스라엘권을 잃어버렸던 예수의 낙원의 문을 열어 제껴야 되고, 지옥의 문을 열어 제껴야 된다고 했습니다. 나라의 기준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지옥이니 낙원이니 있을 수 없습니다. 열어 제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나라의 총사령관을 중심삼고 성인들을 축복해 주는 것 입니다. 조상들을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까지도 자리잡아 가지고 국가시대를 넘어 가지고 세계시대로 환고향할 수 있는 것입 니다.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이 갈라진 것을 제1, 제2, 제3이스라 엘 선언, 예루살렘 선언, 워싱턴 선언, 한국 서울 선언을 중심삼아 가 지고 하나되게 했습니다. 서울 선언을 할 때는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 (Lasting Love Conference)의 청년들과 하나되었습니다. 이제부터 한국에서 모든 역사적 탕감을 해 나갑니다. 영계가 통일 적으로 지상과 선생님 앞에 통고해 가지고 결의문을 채택하고 일체 화를 한 거기에서 하늘나라, 하나님의 조국을 세우기 위한 단체입니 다. 조국 위에 서게 될 때는 자기 단체가 없어져야 됩니다. 나라가 됩 니다.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권입니다. 평화왕국시대에 나가 게 되면 승공연합이니 통일교회니 이 모든 단체는 하나되는 것입니 다. (434-115~116,…2004.1.30) 


여러분은 영계에 대해서 모르지만 레버런 문은 하나님의 특별한 은 총권에 있기 때문에 이 미지의 세계에 대해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그 세계의 근본을 들여다보니 원칙은 간단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곳은 하나님의 천리원칙을 따라 ‘위하는 삶’을 살다 간 사람들은 자 동적으로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고, 이기적이고 자신만을 위주로 산 사람들은 지옥행을 면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천국 이란 하나님께서 태초에 소망하셨던 창조이상을 완성한 평화왕국을 말합니다. 그곳이 바로 우리 인간이 찾아가야 할 본향입니다. 그런 본향으로 인도해야 할 사명이 있기 때문에 종교들은 이타적 삶을 가르쳐 온 것입니다. 참사랑의 진수인 ‘위하는 삶’을 실천하기 위 해 인간은 온유겸손을 최우선으로 실천해 온 것입니다. 뭇사람을 높 이고, 모두를 위해 주는 자리에 서라는 것입니다. 희생하고 봉사하라 는 것입니다. (502-186~187,…2005.7.29)

  

제11절 평화이상세계왕국 도래

  

존경하는 평화대사 그리고 각계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 역사상 가장 복되고 귀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역사 속에 왔다 갔던 수천억에 달하는 여러분의 조상들이 영계에서 그렇게 도 소망하고 기다려 온 후천개벽의 시대, 즉 ‘평화이상세계왕국시 대’의 출범을 선포합니다. 4대 성인들은 물론 수천억의 선한 조상 들이 총 재림하여 여러분의 하늘 길을 인도하고 있습니다. 적당히 악한 자들이 더 잘사는 것 같은 부조리하고 부패한 세계가 기승을 부리는 시대는 이제 지나가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의 궁극적 목표는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사는 ‘그 나라’와 ‘그 의’를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그 나라’는 어떤 나라입 니까? 3대가 어울려 서로서로 믿고, 존경하고, 의지하며, 사랑으 로 하나되어 사는 참된 이상가정의 모습과 같은 평화이상왕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즉 인류가 지금까지 유토피아로 소망해 온 하나 님 주권의 나라가 바로 ‘그 나라’라는 것입니다. 인류가 한 가족이 되어 서로 마음의 담을 헐고 천주적 차원에서 국가간의 국경까지도 제거하자는 공생·공영·공의사회의 실현운동도 이렇게 한 가정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참된 가정을 찾아 세우는 일은 이 땅에 천주평화왕국 창건을 앞당 기는 섭리적 소명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세계의 화약고 중동에서도 레버런 문의 평화사상에 힘입어 유 태교, 기독교, 회회교가 새로운 차원의 평화적 대화를 하고 있습 니다. 동서간의 냉전에 종지부를 찍도록 결정적 역할을 한 것도 레버 런 문의 통일사상이었습니다. 본인의 조국 한반도 통일을 위한 실 질적 배후작업도 지금 레버런 문의 주도 하에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본인은 결코 여기에 만족할 수 없습니다. 천명을 받고 출발한 본인의 생애입니다. 하늘이 인침을 주어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한 본인의 하늘과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 이 지구성에 독버섯처럼 군림해 온 각종 국경과 벽을 완전히 철폐하 고, 만인이 더불어 손잡고 살 수 있는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창건하 고야 말 것입니다. (본문…160~162쪽)

  

< 해 설>

  

1) 후천개벽시대와 평화세계 


지금은 선천시대를 지나 가지고 후천시대의 천지개벽시대가 옵니 다. 천지개벽을 하지 않고는 그 세계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가정도 나타날 수 없고, 평화세계의 모델도 나타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천지개벽운동을 일으켜야 할 이념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 동 안 한 모든 일, 사탄세계 개인으로부터 사탄세계 가정, 종족, 민족, 세 계까지 가 가지고 여기서 탕감복귀하는 데 사탄이 별의별 핍박을 했 지만 가는 길을 못 막았습니다. 거기에는 개인적인 세계 반대, 가정적 인 세계 반대, 종족적인 세계 반대, 8단계의 세계 반대가 있었습니다.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반대하는 것은 레버런 문 타도입니다. 그렇게 끝까지 반대했지만 남아져 가지고 개인적인 탕감, 종족·민족·국가 적으로 탕감해 가지고 세계문제, 유엔까지 간 것입니다. (513-231,…2006.1.1)


이제 국가 국가를 바쳐야 됩니다. 유엔을 만들어서 유엔에 갖다가 집어넣어야 가인유엔을 국가 국가가 하나되어 만들고, 아벨유엔을 중 심삼고 종교권 국가들이 합해 가지고 사탄세계의 유엔을 싸우지 않고 자동적으로 소화해 버려야 됩니다.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 가 아들딸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는 천지개벽이 벌어지는 것입니 다. (505-104,…2005.8.24)

  

2) 평화이상세계왕국시대 


오늘 제목을 보면,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입니다. 그러면 평화이상세계왕국이라고 할 때에는 평화가 없는 곳이 없습니 다. 세계 어디든지 평화이상세계입니다. 평화이상을 다 이룬 것입니 다. 평화이상세계왕국에서 왕국이라는 것이 평화로운 이상세계가 이 뤄진 것이지,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기준을 중심삼고 지상·천 상천국이 완결된다는 말입니다. (517-88,…2006.2.12) 


이제 내일 모레 선생님의 생일날 강연할 제목이 ‘하나님의 이상가 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입니다. 평화왕국, 그다음에 이상세계왕국이 라고 해서 이중이 되어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평화이상세계 왕국에서 이상세계라는 것은 하나님이고, 평화라는 건 외적입니다. 외적인 왕국과 내적인 왕국을 느낄 줄 알아야 됩니다. 그 가운데 내가 있게 되면 공명해서 다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온 존재세계의 좋고 나 쁜 것이 방향만 맞으면 보고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515-224,…2006.1.28) 


평화이상세계왕국이 뭐냐 하면, 평화세계의 모델과 마찬가지로 모 델의 중심이라는 말입니다. 그런 뜻이 있습니다. 모델의 중심인데, 우 리 금년 표어인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안착시대’의 뜻과 통하는 것입 니다. 섭리안착시대는 섭리가 가정을 중심삼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 래 가지고 평화라는 것은 세계적이지만, 평화세계는 중심이 있습니 다. 평화의 중심에는 이상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상세계왕국입니다. 이상세계에도 왕국이 중심입니다. 3단계 내용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상모델섭리안착시대입니다. 섭리는 개인시대 가정시 대의 섭리가 있습니다. 가정 완성시대, 국가 완성시대, 세계 완성시대 입니다. 그것이 다 끝남으로 말미암아 왕국, 평화이상세계왕국시대로 들어가서 영원히 태평성대, 변하지 않는 사랑의 모습으로 영원히 영 원히 빛나면서 커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515-154,…2006.1.24)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은 이상가정을 통해 가지 고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이루 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이상가정을 출발해 가지고, 이상가정은 평화이 상세계왕국의 백성으로서 정착해 들어가는 것이 영원 지상·천상천 국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이상으로써 완성해 가지고 영원무궁 해방세 계로 이양해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잘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본래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 화이상세계왕국’이라는 타이틀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 화세계의 모델’과 마찬가지 내용입니다.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 계의 모델’,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입니다. ‘이상’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탕감이 필요 없는 완전 해방을 말했습니다. 평화 이상세계왕국입니다. (516-101,…2006.2.4) 


3) 하나님 주권의 나라 


성경 본문 말씀에 보면, ‘너희는 모든 것을 다 버리고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나라라고 할 수 있는 그 나라, 하나님의 의라고 주장할 수 있는 그 의는 어디 있을 것인가, 또 한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은 어디 있을 것인가? 즉 하나님이 소유할 수 있는 나라는 어떤 나라일 것인가? 선의 나라일 것입니다. 그 나라는 종교를 초월하고, 일개 국가의 관념을 초월하고, 인 간의 차별을 초월하고, 주권을 초월하고, 어떤 문화나 사상을 초월하 는 선의 나라일 것입니다. (5-13,…1958.11.9) 


그 나라와 그 의는 하나님 대신 인류를 사랑하고 나서 하나님과 같 이 살고 싶은 마음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살고 싶기 때문에, 내가 하나 님과 같이 살려면, 인류를 사랑하고 같이 살려고 하는 하나님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내가 먼저 인류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고 나서 하나 님을 모시려고 하는 것이 정도라고 보는 것입니다. (127-292,…1983.5.15)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고 싶으면 하나님의 나라를 알아야 됩니 다.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주권이 있어야 됩니다. 그 주권은 하나님의 주권이니까 영원불변입니다.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 영원하니만큼 그 나라는 절대적이요, 유일적이요, 불변적이요, 영원 한 나라가 되어야 됩니다. 그러한 나라를 준비한 하나님이 영계에 계신데, 그것을 모르는 사 람이 지상에서 모르는 사람의 입장에서 개인적인 입장이라든가, 가정 이라든가, 종족이라든가 여러 갈래를 만들어 놨습니다. 그 갈래 가운 데 하나의 분파적인 입장에서 나라의 형태를 갖춘 것이 백의민족을 자랑하는 대한민국입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세 워진 나라가 아닙니다. 암만 자랑하더라도 모르는 영계의 하늘나라를 중심삼은 그림자와 같이 상대적 세계를 이어받아야 할, 대신해야 할 그러한 책임이 있습 니다. 하나님이 아버지라면, 아버지의 세계가 그렇다면 아들의 세계 도 그럴 수 있어야 할 텐데 아버지를 모르니 아들이 사는 개인생활, 가정 환경, 종족·민족·국가 생활 전체가 미지의 입장에서 동떨어져 있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357-181,…2001.10.30) 


오늘날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수많은 인간들은 하나님이 예고하였 던 그 나라와 그 의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나라와 그 의 를 찾는 것이 오늘날 우리 인류의 소망이요, 또한 지금까지 수천년 역 사과정의 인간에게 있어서도 하나의 소망이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 아야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소망의 그 나라, 소망의 그 의가 어찌하여 우리의 최 후의 목표로서 남아지게 되었는가? 그것은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입 니다.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와 그 의의 중심이 될 수 있는 하나님과 인간이 아무런 관계를 맺을 수 없는 처지에 놓이게 되었습 니다. 즉 그 나라와 그 의의 중심인 아버지에 대하여 자세히 모르는 인 간이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와 같이 무지한 백성과 인류를 깨우쳐, 그 아버지가 어떠한 분이시라는 것을 알려 주기 위하여 지금 까지의 역사노정에서 수고해 오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 나라와 그 의를 찾아 세우는 것이 아직까지 우리의 소망이요, 목표로 남아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3-115,…1957.10.13)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의 목적과 이상이 있었는데, 그 목적 이 이루어졌더라면 그 세계는 사랑으로 통일된 세계요, 하나님을 어 버이로 모시고 전인류가 형제자매로서 화목하게 사는 단일 세계요, 인간 대가족의 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말하자면 그 세계는 뜻 가운데 하나로 통일된 세계일 것입니다. 이 런 통일이라는 과제가 오늘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요, 그렇기 때문에 지극히 어려운 것으로 남아져 있습니다. 개인에 있어서 몸과 마 음이 하나되고, 가정과 가정이 하나되고, 민족과 민족이, 국가와 국가 가, 동양과 서양이,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로 통일된 세계인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창조목적이 완성된 세계가 통일의 세계인 것입 니다. (81-158,…1975.12.18) 


4) 레버런 문의 평화사상 


평화의 세계니 통일의 세계니, 지상·천상천국이라는 것은 인간들 이 제아무리 구상하고 인간들이 제아무리 하려고 해도 절대자 되시는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것이지만, 아무리 인간들이 반대 하더라도 하나님이 원하는 공식노정이 있으면 역사는 그 공식의 세계 로 전개되는 것입니다. (305-150,…1998.6.13) 


이 세계의 싸움을 참부모밖에 해결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도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습니다. 부부간에도 싸웁니다. 형제, 국가, 영계도 마 찬가지입니다. 그것은 지금까지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고 있기 때문입 니다. 수천년 동안 휴전도 없이 싸우고 있습니다. 언제 세계의 평화가 이루어질지,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휴전할 수 없고, 사탄도 휴전할 수 없습니다. 완성한 아담 가정이 나와야 됩니다. 아담 개인이 아닙니다. (309-307,…1999.6.6)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 하나님 아래 하나의 천주’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에는 그런 개념이 없습니다. 권력을 잡았으니 세계를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안 됩니다. 정치의 힘 가지고 안 되고, 무력이나 경제적인 힘 가지고 안 됩니다. 과학기술을 가지고도 안 됩니다. 안 된다는 것입니다. 경고 합니다. 레버런 문이 경고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보다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라는 것입 니다. 그 세계를 지킬 수 있는 나라가 필요합니다. ‘하나님 아래 하나 의 우주’ 이 우주를 보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우주를 지배하는 분인데, 이 우주를 지배하는 분의 상대 가 되려니 불가피하게 그 자리까지 올라가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 다. 하나님의 상대, 영원한 상대적 기준이 없기 때문에 불행이요, 거기 에는 평화나 행복이 있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312-46,…1999.10.3) 


5) 국경철폐와 영계 통일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가정에 돌아가서 3대를 품고 위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나한테 머리를 숙이게끔 해야 됩니 다. 요것을 넘어 어머니 아버지가, 그다음엔 누나가, 자기 부인이 머리 숙이게끔 해야 합니다. 그렇게 돼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아버 지이자 스승이자 주인같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랑의 도리는 학교에서 못 가르쳐 줍니다. 사랑을 가르쳐 주는 데는 학교가 아닙니 다. 그것이 주인의 자리입니다. 그 집의 대를 잇기 위해서는 3대의 공 인을 받아야 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형제의 공 인을 받아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 의 교과서가 돼야 합니다. 그와 같이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듯이 세계에 영향을 미쳐야 됩니 다. 세계는 어머니 아버지층, 자기 상대층, 자기 딸층, 자기 형제층입 니다. 40개국을 돌아다니면서라도 내 가족처럼 사랑할 수 있는 사랑 의 마음을 가지고 내가 그들을 대할 수 있게 될 때는 하나님 자리를 대신할 수 있습니다. 지상천국이 멀지 않습니다. 간단해요. 집에서 참사 랑을 중심삼고 위해 사는 도리를 갖추고, 만국의 국경을 넘나들더라 도 위해 살고, 위하려고 하는 무리는 막을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 게 되면 자연히 국경철폐가 됩니다. (203-250,…1990.6.26) 


국가를 초월해서 대륙을 초월해서 국가 교차결혼을 함으로 인해서 혈통 수평권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것을 바꿀 수 있는 개인은 없습니 다. 평지와 같은 그걸 바꿀 자는 없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따를 수밖에 없기 때문에 초국가적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국가간의 국경 철폐운동이 벌어집니다. 민족 통합으로 인해서, 국가철폐, 국경철폐 를 함으로 말미암아 문화교류 시대가 벌어집니다. 그렇게 교류를 해 서 통일을 이루는 것입니다. (286-180,…1997.8.10) 


이제 군사력으로 보호할 수 있는 그런 시대는 지나갑니다. 앞으로 싸우게 되면 이 지구성은 멸망합니다. 인류는 멸망하는 것입니다. 이 제는 그러한 모든 것을 상식적으로 알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그러니 전쟁 없는 시대가 오게 해야 되는데, 전쟁을 방지하는 방법은 국경철폐를 빨리 하는 것입니다. (208-83,…1990.11.17) 


국경철폐를 해야 됩니다. 영계와 육계의 지옥이라는 국경을 철폐하 려니까 원수를 사랑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평지가 됩니다. 하나 님이 지금까지 원수를 사랑하라는 도리를 세워 나오면서 그것을 실천 하는 데 있어서 인간들이 상대가 안 되니 이중 삼중의 수난을 겪은 것 입니다. (325-309,…2000.7.2)

  

세계적인 영계 통일을 하는 것입니다. 종족이라든가 모든 영계의 담벽을 완전히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완전히 해방하는 것입니다. 우 리가 이날을 선포하면 종교를 중심삼은 모든 영계가 도를 중심삼고 해방되는 것입니다. 종교권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 교라든가 유교라든가 모든 종교들의 연합권이 벌어집니다. (105-159,…1979.10.14) 


국경을 막아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일시에 유엔의 결의에 의해 가지 고 국경 철폐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런 것은 가치관의 문제입니다. 어 디로 가야 되느냐 할 때 영계를 가르쳐 줘야 합니다. 영계를 몰라 가지 고는 혼란상을 막을 길이 없습니다. 미지의 세계인 영계를 몰랐습니다. 세계가 하나돼야 합니다. 하나 의 세계가 돼 가지고 하나의 주인을 모시고, 하나의 평화의 가정과 같 은 세계를 이루어 살고, 영원히 하나님과 더불어 살 수 있는 세계를 만들어 놓자는 것이 통일교회가 이루려는 지상·천상천국 이념입니 다. (322-64,…2000.511)

  

제12절 우리의 사명

  

여러분, 천지개벽의 후천시대는 분명히 하늘과 참부모님께서 개문하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 복되고 영광된 시대를 꽃피우고 열매 맺게 하는 일은 이제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아벨유엔의 위상을 정립해 가는 천주평화연합의 기치 아래 ‘평 화왕국경찰’과 ‘평화왕국군’의 이중적 사명을 다하는 하늘의 밀사 들이 되십시오. 하늘이 주신 축복가정들과 이 복된 지구성을 여러 분이 아니면 누가 가꾸고 지켜내겠습니까? 여러분, 후천개벽시대는 참부모님으로부터 받는 축복결혼을 통 해 아담이 타락으로 잃어버린 참된 혈통을 찾아야 하는 시대라고 했습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이렇게 다섯 단계를 거쳐 축복섭리를 완성해야 할 시대라는 것입니다. 세계적 차원에서 3대권의 이상가정을 찾아 세워 후천개벽시대 의 축복가정 된 사명을 완수합시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죽 기 전에 이루고자 하셨던 소망도 바로 이 3대권의 이상가정을 찾 아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종족 메시아들과 국가 메시아들 은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인권을 대표한 정치권과 아벨권을 대표한 종교권의 역사적인 유혈투쟁을 영원히 이 땅에서 종식시켜야 할 것입니다. 이런 섭리적인 뜻을 두고 본인은 벌써 역사적으로 종교권과 정치권의 대결장이 되어있는 스위스 제네바 에 제2의 종교권 ‘천정궁’을 건립할 것을 선포했습니다. 세계 인구의 74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몽골반점동족연합도 그 소임을 다하여 국가단위의 축복을 통해 세계를 복귀하고, 인류 의 첫 가정에서부터 시작된 가인 아벨의 투쟁을 종식시켜야 할 섭 리적인 때가 되었음을 명심하십시오. 여러분,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가인 아벨 두 아들이 하나가 되 어, 본연의 자리에서 천주평화의 왕 되신 참부모 앞에 복귀된 본 연의 이상가정을 봉헌해야 할 섭리적 소명의 때가 왔습니다.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에게 내어주고 말았던 형제권과 소유권까지도 참된 이상가정 복귀를 통해 다시 하늘 앞으로 환원 시켜야 하는 천명이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는 때가 바로 이 시대라 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지금 섭리적 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인 해방·석방시 대, 즉 후천개벽의 시대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탕감복귀로 얼룩졌 던 구약·신약·성약시대까지의 선천시대를 승리한 그림자가 없 는 정오정착시대요, 아담 타락 이전 본연의 이상세계를 창건해 가 는 시대입니다. 평화의 왕 참부모를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가 일체 권을 이룬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참사랑 심정권의 시대, 즉 천주평화통일왕국의 시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억조창생의 평화의 왕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사 는 참된 왕자 왕녀가 되십시오.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가 필요 없 는 영원한 해방과 석방의 세계에서 천주평화의 왕 되신 참부모님을 모시고, 참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하 여 태평성대의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창건합시다. 그리하여 참부모 님께서 승리하신 3대권 탕감복귀의 완성을 상속받아 타락권 이전 본연의 세계를 완성합시다. 천주적 이상권인 해방·석방권을 안착시켜 줄 모델 이상가정 과, 본연의 절대·유일·불변·영원의 태평성대를 누리는 선한 왕국을 세워 억만세 찬양을 받는 천주평화의 조국이 되시옵소서.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국가와 세계에 영원히 함께 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본문…162~164쪽)

  

< 해 설>

  

1) 평화왕국경찰의 사명 


어머니를 내세워야 할 때가 왔습니다.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이 태어났으니 가인 아벨을 찾아야 되는데, 이것이 뭐냐 하 면 평화왕국의 경찰대와 평화왕국의 군대입니다. 평화경찰과 평화군 이 하나돼 가지고, 가인 아벨로서 하나돼 어머니와 하나돼야 합니다. 나라, 민주세계의 권력기관이란 것은 경찰과 군대인데 그것을 독재자 의 무기로 이용했지만, 이제는 사랑의 뜻을 이루는 하늘나라 해방의 건국 이념으로서 써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이 교육받음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경찰과 하늘나라 군대의 책임을 완성할 수 있는 것 입니다. 내용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524-180,…2006.4.12)


 여기서 말하는 평화왕국경찰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보안조치 못 했던 것을 보안조치를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그것 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평화왕국경찰은 적혈구, 그 다음에 평화왕국군은 백혈구, 경찰과 군대를 하나 만들면 병날 수 있 는 사람을 방어할 수 있는 것입니다. (521-259,…2006.3.22) 


평화왕국경찰을 만들자는 것은 축복가정과 자녀들을 위해서 하나 님도 안심하게 보호 장치를 하자는 것입니다. 아기들과 부인이라든가 친족 여자들이 연약한데, 동네에서 한 치의 실수 없게끔 보호해야 되 는 것입니다. (516-93,…2006.2.3) 


이스라엘 나라에 평화 데모를 하기 위해 대사관인 동시에 평화군, 평화경찰을 설치해 가지고, 이것을 모집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워 가지 고 가야 됩니다. 평화대사, 평화대사 아들딸들이 군이 되고 경찰이 되어야 하지만, 종교권에서 모든 것을 선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평화대사보다도 앞 서 있는 것이 종교이니만큼 종교를 중심삼고 연합해서 평화군, 평화 경찰을 만들어 가지고 기지에 가서는 죽음을 무릅쓰고, 수호해야 된 다는 사실을 인정하면 3년도 안 가서 세계는 그 방향에 보조를 맞추게 됩니다. 그것을 위해서 이번 1차 대회 끝나면 교육해야 합니다. 교육해야 되고, 교육된 사람들이 종교와 평화대사가 하나돼 가지고 세상 나라 를 수습해야 됩니다. 그것이 가인 아벨이 돼 가지고 수습하게 되면 이 것 전체가 가인 아벨이 돼 가지고 하늘땅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중간 역할을 해야 할 것이 대사관만이 아니고, 땅 위의 하늘나라, 천사세계를 타락시키게 한 군대, 세상의 군대, 세상의 경찰 이었으나 이들을 대체할 수 있는 하늘을 중심삼은 천사들의 군대와 경찰은 축복받은 가정들을 사수해야 할 원칙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 문에 평화대사관을 설정함과 동시에 이런 내용의 요원 모집을 서둘러 야 합니다. 몇십 명, 몇백 명이 가담해야 된다는 공문을 내고 그 교단이 지원하 기를 바라면, 교단이 몇십만 몇백만이면 거기에 3분의 1이라든가 5분의 1을 중심삼고 정해서 우리 이상 할 수 있는 평화의 군과 평화경찰을 맡게 해야 됩니다. 군은 외세로부터 방어하기 위한 것이고, 경찰은 내세에 침범할 수 있는 것을 방어해야 되기 때문에 세계적인 사건과 국가 국가의 사건 이 가자 지방에 달려 있으니 이걸 방어해야 할 책임이 불가피한 것입 니다. 하늘나라의 대사와 하늘나라의 정병, 군대와 하늘나라의 경찰 이 절대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426-160~161,…2003.11.22) 


2) 조국광복의 밀사 


이제 여러분은 새로운 각오와 결의로 천명을 받들고 나서는 하늘의 밀사가 되어야 합니다. 이들이 평화대사보다 앞에 섭니다. 앞으로 평 화국회의원이 생깁니다. 평화유엔이 생겼고 평화대사가 생겼으니 하 늘나라가 생기고 국회의원이 나와야 되고, 국회가 나왔으니 그다음에 하늘의 밀사라는 것은 그 위에 있습니다. (513-142,…2005.12.28) 


하나님의 해원성사할 수 있는 것을 하나님 앞에 보고할 수 있는 것 이 밀사의 사명입니다. 대사는 자기 나라의 외교부장관한테 보고하지 만, 이것은 직접입니다. 직접 해 가지고 직접 처단하는 것입니다. 그런 조직이 생겨납니다. (512-302,…2005.12.26) 


평화대사는 하늘나라를 대신할 수 있는 연락원이요, 하늘의 복귀를 책임져 가지고 확대시킬 수 있는 그 나라의 밀사들입니다. 그다음에 는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에서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사탄세계에서 족장들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하던 것을 휘어잡아야 됩니다. (393-95,…2002.9.30) 


오늘도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미안하고 부끄럽다고 했습니다. 지구성을 하나 만들고 영계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왕권을 수립 해서 모셔야 할 텐데, 그렇지 못한 환경에서 영계에 보낸 아들 책임자 와 지상의 문 총재, 부자가 하나돼 가지고 영계 육계를 살리겠다고 총 동원 명령을 해서 교육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볼 때 하나님 께 면목이 서지 않는 것입니다. ‘세상아, 종교인들아, 깨닫고 깨달아라. 불쌍한 문 총재, 나라를 찾 기 위해서, 하나님의 지구성을 찾기 위해서, 하나님의 고향을 찾아 세 우기 위해서 그렇게 수고한 그분이, 나를 천상세계의 해방권을 가지 고 왕좌의 자리에 즉위시켜 놓은 그 아들이 지금도 슬픔의 자리를 걷 고 있고, 밤길을 걷고 있는 그 길에 불을 밝힐 수 있는 나라가 없는 것 이 한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이 한을 풀어 줄 수 있 는 대표자가 하늘나라의 평화대사입니다. 이것은 밀사입니다, 밀사. 하늘나라의 밀사입니다. 문 총재, 천지부 모가 사정할 수 있는 밀사가 돼 있습니다. (366-54~55,…2002.1.13) 


국가의 발판을 갖추어 가지고 전체 내용을 제시하여 한 번도 펼쳐 보이지 못한 하늘의 그 뜻, 조국을 세울 수 있는 그러한 뜻을 세워야 합니다. 지금까지 그 뜻을 한 번도 세우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러한 조국을 세울 수 있습니다. 그 조국에는 주권이 있고, 그 조국에는 국토가 있고, 그 조국에는 국민이 있습니다. 이러한 조국을 위하여 우리는 밀사의 사명을 수행해야 합니다. 그 런 사명을 자기 스스로 빠른 시일 내에 완수해 낼수록 조국광복의 터 전이 자기로 말미암아 점점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오늘 수고의 대가 를 치른 것이 조국광복의 한날을 가까이 맞이할 수 있는 터전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생각하면서 여러분은 살아서 밀사의 사명을 완수하겠다는 결의를 갖고 나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 하 나님이 우리에게 가져다 줄 수 있는 세계사적인 축복과 천운을 우리 의 것으로 맞이할 수 없습니다. 내가 가고 오는 것도 그 나라를 찾기 위한, 조국광복을 위한 건국의 공신이 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 사명을 짊어지고 혹은 하늘의 밀사 로서 밀령을 받아 오늘날 악한 세상에 와서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 실을 생각하면서 살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밤이나 낮이나 그 나라를 위해서 먹고 자고 살고 하 는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을, 여러분이 하늘땅을 중심 삼고 맹세하는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330-88,… 2000.8.13)

  

특권대사, 오시는 주님 참부모는 하늘나라의 특권대사입니다. 하 나님 없이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결정하는 대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마음대로 사는 생활은 안 됩니다. 스 파이 공작을 밀사라고 합니다. 그런 밀사의 사명을 해야 됩니다. 대사 들이 가는 길이 밀사의 길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줬습 니다. 결론을 지어 가지고 국가 기준을 세워 놓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 다. (356-126,…2001.10.12) 


사탄세계의 권한을 능가하는 자리에 설 수 있는 영광된 자리를 차 지하고 살아야 되는 것이 하늘의 아들딸의 생활인 것을 여러분은 알 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을 사랑하려면 그러한 아들딸을 사랑해 야지, 사탄보다 못한 아들딸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위신이 서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러한 신념을 가지고 앞으로 매일 매일 생활을 전세계와 손을 잡고 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새로이 결심해 야 합니다. 거기에 있어서 통일 전선기반이 확고해진다고 보는 것입 니다. ‘나는 비록 사탄권 내에 있지만 하늘의 밀사다! 하늘의 대사다.’ 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밀사가 연결하는 것은 그 나라의 국왕과 직결될 수 있는 길이 있다 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모르지만 그런 밀사의 사명과 책임을 위해 서 살고 있다는 신념을 갖고 나가야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 이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나라의 국왕도 밀사의 소식을 기다리는 것 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이 땅 위에서 그런 사명을 하면 하나님도 우리의 보고와 우리의 요구를 기다리시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밀사의 입장에서 시급히 원하는 것을 보내 달라고 하면 백방으로 모험을 극복하면서라도 보내 주려고 해야 할 것입니 다. 이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그런 신념을 갖고 하나님의 특권적인 영광의 아들딸인 것을 인식하면서 ‘내가 이것을 원하니 이루어 주소서.’ 하면 이루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살아 계신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고, 살아 계신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330-89,… 2000.8.13)

  

3) 참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스승으로 모시고, 억천만세의 사랑의 왕 권을 중심삼은 왕으로 모실 수 있는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이 가 득 찬 천세만세 자랑할 수 있는 우리의 조국광복과 더불어, 하나님을 시봉할 수 있는 충효의 도리를 갖출 수 있는, 나라의 입적과 더불어 그 나라를 위하고 참부모를 위한 가정에서는 효자를 완성하고, 이 나라 에서는 충신의 도리를 갖추고, 성인의 도리와 성자의 도리를 갖추기 위한 최후의 정비를 해야 되겠습니다. (364-91,…2002.1.1)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고,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 서는 성자의 도리를 해야 됩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천리와 통할 수 있 는 모든 도리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343-260,… 2001.2.17)

  

효자가 먼저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천지부모의 부모인데, 부모 인 동시에 스승의 왕이요, 왕 중의 왕이고, 부모 중의 왕의 부모의 자 리에 있는 하나님의 소원은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 성자 가 정의 도리를 이루는 것입니다. (516-119,…2006.2.4) 


부모 앞에 참된 효자, 참된 충신, 참된 성인, 참된 성자의 도리를 해 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왕권 수립이 되는 것입니다. 받 드는 아들딸의 권한이 그마만큼 확대되면 그 위에 세워야 할 것이 하 늘나라의 왕권입니다. 왕권을 세워 가지고 거기에 즉위함으로 말미암 아 사탄세계는 없어져야 됩니다. (400-195,…2003.1.1)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나라의 중심 자리에 서야 되고, 세계의 중 심 자리에 서야 됩니다. 원리와 사상 내용은 국가의 중심이 되고 세계 와 하늘땅의 중심이 될 수 있는데, 그것과 나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꼭대기에 가서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지고 주체적 가정이 되고 중 심 자리에 나서야 되는데, 그러려면 타락해 가지고 올라간 것을 없애 버려야 됩니다. 불가피한 것입니다. 없애 버리지 않으면 나라를 못 찾습니다. 내려와 서 있더라도 올라갔던 것을 가정에서부터 다시 올라 가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일생을 거쳐 가지고 가정적 7년노정을 못 벗어나 다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해 가 지고 효자·충신·성인 성자의 도리, 가정적 이상의 자리에 다시 올 라가야 됩니다. 이렇기 때문에 가정이 없었지만 가정을 찾아 가지고 다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40년입니다. (483-137,…2005.1.18) 


문 총재는 하나님 앞에 효자 되겠다고 미쳐 살았습니다. 문 총재는 나라가 필요 없습니다. 어디 가든지 내가 살 수 있는 나라입니다. 수많 은 나라에 별관을 다 갖고 어디 가든지 부럽지 않게 살 수 있는 기반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라를 넘었어요. 구라파가 한 나라 되듯이 남미도 한 나라 만들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지금 뭘 하고 있는지 잘 모를 것입니다. 문 총재를 만나 가지고 장 사치 중심삼고 따르는 사람은 “아이구, 돈이 몇천만 원이야, 몇억이 야?” 하지만, 그거 찾아가다가는 망합니다. 돈을 찾아가다가는 사기 꾼이 되고 망하게 됩니다. 사랑을 찾아가야 됩니다, 참사랑. 아버지 어 머니는 돈을 아들에게 벌어오라고 하지 않습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고생해서 벌어서 남겨 주려고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알고, 효자가 되고 싶고, 나라에서는 충신이 되고 싶어야 됩 니다. 하나님이 바랐지만 수천년 역사에 효자도 못 만났고, 효자가 됐 으면 수천년간 나라의 충신을 못 만났으니 내가 충신의 전통을 남기 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 이상 기쁜 길이 어디 있어요? 성인을 사랑해 보지 못했으니 성인의 자리에 서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건 세계를 넘 어야 됩니다. (404-275,…2003.2.5)

  

불쌍한 사람, 하나님의 아들 될 수 없는 천야만야 떨어진 먼 거리에 서 찾아와서 아담 이상의 충성을 하고, 효자·충신·성인의 도리를 이 땅 위에 세우고 가겠다고 몸부림치면서 사탄이 반대하는 성벽을 다 무너뜨리고 나왔다는 그 사실! “너를 볼 때 옛날에 아담이 이상으 로 하던 이상을 넘어서 가지고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안다. 용서 해라.” 하고 부자지인연을 맺어야 할 관계가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정리 안 됐습니다.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혼자 있던 보좌에서 나는 수천 대 아래에 있을 때 아무개가 왔다 하면 언제 내려오는지 모르게 날아 내려와서 목을 안고, 나보다도 아담이 하나 님을 울면서 떠났으니 복귀시대에 있어서는 하나님이 울면서 기쁨으 로써 나를 데리고 층계를 날아 올라가서 보좌에 앉혀 줄 수 있는 그날 이 와야만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403-284,…2003.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