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87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훈독왕 | 20190205073143

원리원본 87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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絶大單位內에 支配받고 存在함으로 生心의 長成体의 灵体를 가지면 其單位를 直接所有한 것과 같은 겄의 單位야 絶大單位 하나님의 單位에 部分的基本으로 되어 있기 되문에 萬物에 모든 根本를 있는 곳으로 展開식킬 있는 存在점 사람이다. 그런고로 道通이라고 하는것이 이러한 根本사람의 創造本境을 体得할때에 늦기는 体驗이다.

 

以上 理로 夢示中에 사람이 未來것을 아는 바도 外力感力이 本性感力를 反하기에 알지 못하는 바를 寑中에 外力감력이 자극업는 本性를 通하여 体感하여 未來이 事実를 아는 바다. 肉의 作用이 없게되니 (???...글자가 너무 적어 알수 없어서 다른분의 사본에 것을 인용함. *心作用 理由로 因하여 夢知가 생긔는 것이다.)

 

그런고로 有에 끝은 무요 無에 끝은 有다. 그리하여 그 自体들은 한 回路를 갖고 있다. 例를들면은 우리 血管를 보면은 動脈만을 잡아 보면은 心臟에서부터 점々 작아지며 細管까지 屬한다. 끝은 업서지는 程度를 向하여 細分되여진다. 그러면 細管은 업서지는 겄의 안이고 끝은 딴 回路인 反対作用路程으로 通하여 根本으로 돌아간다. 그리하여 한 作用体를 構成하는 겄과 같히 하나님도 亦是 의 表示와 같은 겄이다. 血管이 작어 진다고 하여서 無하여 진다고 結論하는 겄의 같은 行動의 사람들의 有無의 結論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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絶大單位 內에서 支配받고 存在함으로 生心의 長成体인 灵体를 가지면 單位를 直接 所有한 것이, 單位는 絶大單位, 하나님의 單位에 部分的 基本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萬物의 모든 根本을 있는 곳으로 展開시킬 있는 存在니, 사람이다. 그런고로 道通이라고 하는 것이 이러한 根本사람의 創造本境을 体得할 때에 느끼는 体驗이다.

以上 理유로 夢示 中에 사람이 未來 것을 아는 바도 外力咸力이 本性減力를 反하기에 알지 못하는 바를 수면(寢)中에 外力감력이 夢中에 자극 없는 本性을 通하여 体感하여 未來의 事実을 아는 바다. 肉의 作用이 이렇게 되니 마음 作用이 이로 因하여 夢知가 새겨지는 것이다.

그런고로 사람은 実体 有의 世界에서 無形의 世界로 連結을 가져야 만이 되게 지음 받았다. 그런고로 有의 끝은 無요, 無의 끝은 有다. 그리하여 自体들은 한 同路를 갖고 있다. 例를 들면 우리 血管을 보면 動脈만을 잡아보면 心臟에서부터 점점 작아져 細管까지 属한다. 끝은 없어지는 程度를 向하여 細分되어진다. 그러면 모세혈관(細管)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끝은 딴 同路인 反対作用 路程으로 通하여 根本으로 돌아간다. 그리하여 한 作用体를 構成하는 것과 같이 하나님도 亦是, 이 表示와 같은 것이다. 血管이 작아진다고 하여서 없어(無)하여진다고 結論하는 것과 같은 行動의 사람들이 有無의 結論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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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절대단위 내에서 지배받고 존재함으로 생심의 장성체인 영체를 가지면 그 단위를 직접 소유한 것과 같은 것이 그 단위는 절대단위, 하나님의 단위에 한 부분적 기본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만물의 모든 근본을 알 수 있는 곳으로 전개시킬 수 있는 존재니 즉 사람이다. 그런고로 도가 통한다고 하는 것이 이러한 근본사람의 창조본경을 체득할 때에 느끼는 체험이다.

이상 이유로 몽시 에 사람이 미래의 것을 아는 바도 외력감력이 본성감력을 반하기에 알지 못하는 바를 수면 중에 외력감력이 몽중에 자극이 없는 본성을 통하여 체감하여 미래의 사실을 아는 바. 의 작용이 이렇게 되니 마음 작용이 이로 인하여 몽지가 새겨지는 것이다.

그런고로 사람은 실체 유의 세계에서 무형의 세계로 연결을 가져야 만이 되게 지음 받았다. 그런고로 유의 끝은 무요, 무의 끝은 유다. 그리하여 자체들은 한 동로를 갖고 있다. 예를 들면 우리 혈관을 보면 동맥만을 잡아보면 심장에서부터 점점 작아져 모세혈관까지 속한다. 끝은 없어지는 정도를 향하여 세분되어 진다. 그러면 모세혈관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끝은 딴 동로인 반대작용의 노정으로 통하여 근본으로 돌아간다. 그리하여 한 작용체를 구성하는 것과 같이 하나님도 역시, 이 표시와 같은 것이다. 혈관이 작아진다고 하여서 없어진다고 결론 짓는 것과 같은 행동의 사람들이 유무의 결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