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86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훈독왕 | 20190202092135

원리원본 86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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対応의 存在의 位置를 取코저 하는 바가 原理로 되여있다. 그러기에 無存에 流 고요한 곳으로 要구된다. 그런고로 누구나 하나님의 有하다면은 無我에 境地에 찾저 들어가면 超自然感力 絶大有의 境地가 있다는 것를 体證한다. 그겄은 卽 하나님의 有하다는 겄을 아는 同時에 그 根本有에 作用과 合致한 奌에 내가 셔면은 내 自体에는 超自然作用에 感力과 実感이 내 現自我와 聯洛됨을 알 수 있다. 그런고로 佛敎의 無我境이라고 하여 찾은 一理도 여긔 있는 바이다. 그러무로 科学世界에 公理나 公式같은 겄도 間接的으로 그 自体를 接하게 하는겄과 같은 바로 되는 것를 알어야 한다. 그런고로 이와갖치 된겄은 墮落性받은 人間임으로 이겄의 要求되게 되였다. 그러무로 良心과 生心의 基本은 하나님의니 하나님의 萬物의 絶大單位의 根本이면서 原理의 中心이며 根本이며 모든 萬相의 單位体中心이니 이 中心奌인 하나님과 直接通하게 되면은 모든 萬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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対応의 存在의 位置를 取하고자 하는 바가 原理로 되어있다. 그러기에 無存의 流인 고요한 곳이 要구된다. 그런고로 누구나 하나님이 계시(有하)다면 無我의 境地에 찾아 들어가면 超自然感力 絶大有의 境地가 있다는 것을 体證한다. 그것은 卽 하나님의 계시(有하)다는 것을 아는 同時에 그 根本有의 作用과 合致한 奌에 내가 서 내 自体에는 超自然作用의 感力과 実感이 내 現 自我와 聯洛됨을 알 수 있다. 그런고로 佛敎의 無我境이라고 하여 찾은 一理도 여기 있는 바이다. 그러므로 科学世界의 公理나 公式 같은 것도 間接的으로 그 自体를 接하게 하는 것과 같은 바로 되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런고로 이와 같이 된 것은 墮落性을 받은 人間임으로 이것이 要求되게 되었. 그러므로 良心과 生心의 基本은 하나님이니 하나님이 萬物의 絶大單位의 根本이면서 原理의 中心이며 根本이며, 모든 萬相의 單位体 中心이니 이 中心奌인 하나님과 直接 通하게 되면 모든 萬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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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의 존재의 위치를 취하고자 하는 바가 원리로 되어 있다. 그러기에 무존의 류인 고요한 곳이 요구된다. 그러므로 누구나 하나님이 계시다면 무아의 경지에 찾아 들어가면 초자연 감력 절대유의 경지가 있다는 것를 몸소 체증한다. 그것은 즉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아는 동시에 그 근본 유의 작용과 합치한 점에 내가 서면 내 자체에는 초자연작용의 감력과 실감이 내 현 자아와 연락됨을 알 수 있다. 그런고로 불교의 무아경이라고 하여 찾은 일리도 여기 있는 바이다. 그러므로 과학세계의 공리나 공식 같은 것도 간접적으로 그 자체를 접하게 하는 것과 같은 바로 되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이와 같이 된 것은 타락성을 받은 인간임으로 이것이 요구되게 되었다. 그러므로 양심과 생심의 기본은 하나님이니 하나님이 만물의 절대단위의 근본이면서 원리의 중심이며 근본이며, 모든 만상의 단위체 중심이니 이 중심점인 하나님과 직접 통하게 되면 만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