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85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훈독왕 | 20190130075421

원리원본 85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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体驗한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사람은 고요하다는 그곳을 찾으면 本心의 作用舞台을 딴 無境에로 存在하는 絶大有에 感覚을 体驗하여 새로운 神奇한 認識权를 찾은겄의 自然的으로 表示되는 듯의 되나 그 原理은 내 自身들의 理想覚性을 取할 수 있스며 그 滿足感를 取할 수 있은 根本理想 有할 수 있은 根本에 屬하여 있는 存在이기 때문에 새로운 快感의 나와 깁붐이 表示로 展開싴킴겄 밖게 지내지 않은 事実이다. 그런고로 이런겄을 볼 적에 우리는 有에서 處하여 있스니 有에 対感性의 各面에 理和되어 있는 겄과 갖은 理由로 되어 있기에 然有에서부터 伝하여 주는 減力에 対하여 振動感를 닊길 수 업고 또 外力感力에 対하여 消耗的反作用를 함으로 外力有에 感力에 対하여 에민하게 作用 못하는 겄이다. 그러무로 우리 修養이나 祈禱나아 이곳의 및처주는 外力感力에 対比하여 振動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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体驗하 事実이다. 그런고로 사람은 고요하다는 그곳을 찾으면 本心의 作用舞台를 딴 無境에로 存在하는 絶大有의 感覚을 体驗하여 새로운 神奇한 認識权을 찾는 것이 自然的으로 表示되는 듯이 되나 그 原理는 내 自身들의 理想覚性을 取할 수 있으며 그 滿足感를 取할 수 있는 根本적 理想이 有할 수 있는 根本에 屬하여 있는 存在이기 때문에 새로운 快感이 나와 기쁨의 表示로 展開시킨 것 밖에 지나지 않는다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이런 것을 볼 적에 우리는 有에 處하여 있으니 有에 対한 感性이 各面에 理和되어 있는 것과 같은 理由로 되어 있기에 그런(然) 有로부터 伝하여 주는 減力에 対하여 振動感을 느낄 수 없고 또 外力感力에 対하여 消耗的反作用을 함으로 外力有의 感力에 対하여 예민하게 作用 못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修養이나 祈禱가 이곳에 미쳐주는 外力感力에 対比하여 振動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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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하는 사실이다. 그런고로 사람은 고요하다는 그곳을 찾으면 본심의 작용무대를 딴 무경에로 존재하는 절대유의 감각을 체험하여 새로운 신기한 인식권을 찾는 것이 자연적으로 표시되는 듯이 되나 그 원리는 내 자신들의 이상각성을 취할 수 있으며 그 만족감을 취할 수 있는 근본적 이상이 유할 수 있는 근본에 속하여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새로운 쾌감이 나와 기쁨의 표시로 전개시킨 것 밖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그런고로 이런 것을 볼 적에 우리는 유에 처하여 있으니 유에 대한 감성이 각면에 화되어 있는 것과 같은 이유로 되어 있기에, 그런(然) 유로부터 전하여 주는 감력에 대하여 진동감을 느낄 수 없고 또 외력감력에 대하여 소모적 반작용을 함으로 외력유의 감력에 대하여 예민하게 작용 못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수양이나 기도가 이곳에 미쳐주는 외력감력에 대비하여 진동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