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84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훈독왕 | 20190128100054

원리원본 84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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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用은 根本的有에 作用이 延長化된 存在임을 있다. 그런고로 無라는 占有位置은 視覚 또는 感覚性外에 存在를 두고 말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우리 自我인 有가 感覚하는 그 感각的 作用은 卽 有에서부터 波及의 되는 바이다. 그런고로 우리가 視覚으로 볼 수 있는 圈外에 有에 存在하는 그 自体와 卽 하나님과 우리는 聯關的 한 位에 屬하여있는 良心의 旣存 有에 存在로부터 우리에게 作用되는 感覚를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사람 한나은 有無에 中和物의 되여 있다. 그런고로 우리가 卽 無我라는 位置를 찾저 들어 가면은 中和体에서 陰陽分立과 같은 作用을 일으키는 겄과 한가지로 無認識에로 나려가면 相対的 絶大無에 比例되는 絶大有의 힘과 作用에 相逢를 본다하는 겄도 알어야 한다. 사람의 無我에게 찾어 들어 가면은( 卽 感覚無와 認識無에로) 相距的無에 位置에 対比되는 有에 感覚의 認識의 境地은 낱아난다. 이겄은 修養探中에서로 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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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用은 根本的 有의 作用이 延長化된 存在임을 있다. 그런고로 無라는 占有 位置은 視覚 또는 感覚性外의 存在를 두고 말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우리 自我인 有가 感覚하는 그 感각的 作用은 卽 有에서부터 波及의 되는 바이다. 그런고로 우리가 視覚으로 볼 수 있는 圈外에 有에 存在하는 그 自体와 卽 하나님과 우리는 聯關的 한 位에 屬하여 있는 良心의 旣存 有의 存在로부터 우리에게 作用되는 感覚를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사람 하나는 有無의 中和物이 되어 있다. 그런고로 우리가 卽 無我라는 位置를 찾저 들어 가면은 中和体에서 陰陽分立과 같은 作用을 일으키는 것과 한가지로 無認識에로 내려가면 相対的 絶大無에 比例되는 絶大有의 힘과 作用에 相逢를 본다하는 것도 알아야 한다. 사람의 無我에게 찾어 들어 가면은( 卽 感覚無와 認識無에로) 相距的無에 位置에 対比되는 有에 感覚의 認識의 境地은 나타난다. 이것은 修養探中에서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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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용은 근본적 유의 작용이 연장화된 존재임을 있다. 그런고로 무라는 점유위치는 시각 또는 감각성 외의 존재를 두고 말하는 것이다. 그런고로 우리 자아인 유가 감각하는 그 감각적 작용은 즉 유에서부터 파급이 되는 바이다. 그런고로 우리가 시각으로 볼 수 있는 권외의 유에 존재하는 그 자체와 즉, 하나님과 우리는 연관적 한 위에 속하여 있는 양심의 기존 유의 존재로부터 우리에게 작용되는 감각을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사람 하나는 유무의 중화물이 되어 있다. 그런고로 우리가 즉 무아라는 위치를 찾아 들어가면 중화체에서 음양분립과 같은 작용을 일으키는 것과 한가지로 무인식에로 내려가면 상대적 절대무에 비례되는 절대유의 힘과 작용에 상봉을 본다하는 것도 알아야 한다.사람이 무아에게 찾아 들어 가면(즉 감각무와 인식무에로) 상거적 무의 위치에 대비되는 유에 감각의 인식의 경지는 나타난다. 이것은 수양탐중에서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