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83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훈독왕 | 20190126145920

원리원본 83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83

에로 展開케 하는겄도 根本有가 있는 原理外存在함의 有한다는 原則우에서만의 始作하여 目的達成으로 進級됨을 있다. 그런고로 科学의 発達할 수 있는바도 前有的 그 原理的存有가 基本되여 그 基本上에서만의 그 目的表示的発達된 存在를 볼 수 있는 겄은 事実이다. 그런고로 無에서 有라는 原理는 本來부터 우리가 세울 수 업다. 無에면 無지 有가 되겠는가 될 수 업는 事実이다. 그러니 唯物論的原理도 自然 그 末路는 未解決로 되는것이 原理다. 無가 되니 말이다. 卽 始作이 無니 末도 無로 結果한다. 無라고하는 存在를 세우긔 爲하여는 前有存在를 세워 놋코야인데 의 先有存在은 卽 主觀的으로 보면은 自己 或 客觀的으로 본다면 他物이나가 벌서 先有한 事実를 決定지여 놋코 말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모든겄의 根本은 有에서 始作하였다는 바를 알어야 한다. 그런고로 사람은 根本有라는 存在로부터며 萬物의 有도 亦是 同一한 바다. 그런고로 얻던 作用이 始作은 有의 作用으로만의 始作된다. 認識할 수 있는 모든 關係感覚性이라고 存在하여 나에게 및치려고 있는 그


83

에로 展開하게 하는 것 根本 有가 있는 原理 外 存在함이 有하다는 原則위에서만 始作하여 目的達成으로 進級됨을 있다. 그런고로 科学이 発達할 수 있는 바도 前有的 그 原理的 存有가 基本이 되어 그 基本上에서만 그 目的 表示的 発達된 存在를 볼 수 있는 것은 事実이다. 그런고로 無에서 有라는 原理는 本來부터 우리가 세울 수 없. 면 無지 有가 되겠는가? 될 수 없는 事実이다. 그러니 唯物論的 原理도 自然 그 末路는 未解決로 되는 것이 原理다. 無가 되니 말이다. 卽 始作이 無니 末도 無로 結果한다. 無라고하는 存在를 세우기 爲하여는 前有存在를 세워 놓고부터인데 이 先有存在는 卽 主觀的으로 보면 自己 或 客觀的으로 본다면 他物이냐가 벌써 先有한 事実를 決定지어 놓고 말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모든 것의 根本은 有에서 始作하였다는 바를 알아야 한다. 그런고로 사람은 根本 有라는 存在로부터이며 萬物의 有도 亦是 同一한 바다. 그런고로 어떤 作用의 始作은 有의 作用으로만 始作된다. 認識할 수 있는 모든 關係感覚性이라고 存在하여 나에게 미치고 있는


 83

에로 전개하게 하는 것도 근본 유가 있는 원리 존재함이 유하다는 원칙위에서만 시작하여 목적 달성으로 진급됨을 있다.

 

그런고 과학이 발달할 있는 유적 원리적 유가 기본이 되어 기본상에서만 목적 표시적 발달된 존재를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런고로 무에서 유라는 원리는 본래부터 우리가 세울 수 없다. 무면 무지 유가 되겠는가? 그러니 유물론적 원리도 자연 그 말로는 미해결로 되는 것이 원리다. 무가 되니 말이다. 즉 시작이 무니 말도 무로 결과한다. 무라고하는 존재를 세우기 위하여는 전유 존재를 세워 놓고부터인데 이 선유존재는 즉 주관적으로 보면 자기, 객관적으로 본다면 다른 타물이냐가 벌써 선유한 사실을 결정지어 놓고 말하는 것이다. 그런고로 모든 것의 근본은 유에서 시작하였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런고로 사람은 근본 유라는 존재로부터이며 만물의 유도 역시 동일한 것이다. 어떤 작용의 시작은 유의 작용으로만 시작된다. 인식할 수 있는 모든 관계 감각성이라고 존재하여 나에게 미치고 있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