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82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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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나는 有에 屬하는 同時에 無에로 차저가는 中間存在라는 겄를 알게 된다. 이 中間存在로써 되여있는 내에게 有無에 根本되는 하나님의 存在에 対하여 疑心하는 것은 卽 自己에 対하여 疑心하는 것과 同一하다. 그런고로 自己가 有無의 根本이 位置이니 卽 創造的原理으로 보와 하나님과 直接同一奌線에 有하는 存在임을 体得하여야 된다. 自我은 有無의 中和体다. 그런고로 사람을 中心하고 계실 神性은 나와 中和性적 關係로써 有에서 無에 世界에 展開의 路程를 通하게 되여있다. 그런고로 우리가 若一無하다고 하는 곳에 處하여 있서서 認識한다면 나에게 有에 対한 認識은 勿論 업을 겄이다. 그런고로 우리는 認識할 수 있는 環境과 그 位置를 갔고 있다는 그곳 스사로가 벌서 認識식켜주는 有에서부터만의 始作되는 바는 至今 누구나 잘 알 겄이다. 卽 至今科学世界에 있서서 모든 原理와 公式를 利用하여 應用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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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나는 有에 屬하는 同時에 無에로 찾아가는 中間存在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 中間存在로써 되어있는 나에게 有無의 根本되는 하나님의 存在에 対하여 疑心하는 것은 卽 自己에 対하여 疑心하는 것과 同一하다. 그런고로 自己가 有無의 根本의 位置이니 卽 創造的原理으로 보아 하나님과 直接同一奌線에 有하는 存在임을 体得하여야 된다.
自我는 有無의 中和体다. 그런고로 사람을 中心하고 계실 神性은 나와 中和性적 關係로써 有에서 無의 世界에 展開의 路程를 通하게 되어 있다.
그런고로 우리가 萬一 無하다고 하는 곳에 處하여 있어서 認識한다면 나에게 有에 対한 認識은 勿論 없을 것이다. 그런고로 우리는 認識할 수 있는 環境과 그 位置를 갖고 있다는 그곳 스스로가 벌써 認識시켜주는 有에서부터만이 始作되는 바는 至今 누구나 잘 알 것이다. 卽 至今科学世界에 있어서 모든 原理와 公式을 利用하여 應用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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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나는 유에 속하는 동시에 무에도 찾아가는 중간존재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중간존재로써 되어 있는 나에게 유무의 근본되는 하나님의 존재에 대하여 의심하는 것은 즉 자기에 대하여 의심하는 것과 동일하다. 그런고로 자기가 유무의 근본의 위치이니 즉 창조적 원리로 보아 하나님과 직접 동일점선에 유하는 존재임을 체득하여야 된다.
자아는 유무의 중화체다. 그런고로 사람을 중심하고 계실 신성은 나와 중화성적 관계로써 유에서 무에 세계에 전개의 노정을 통하게 되어 있다.
그런고로 우리가 만일 무하다고 하는 곳에 처하여 있어서 인식한다면 나에게 유에 대한 인식은 물론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인식할 수 있는 환경과 그 위치를 가지고 있다는 그곳 스스로가 벌써 인식시켜주는 유에서부터만이 시작되는 것은 지금 누구나 잘 알 것이다. 즉 지금 과학세계에 있어서 모든 원리와 공식을 이용하여 응용 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