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80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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結局에 終奌를 찾으면 同一한 한 根本原理를 通하여서 作用의 始作되어 있끼에 自我自身의 根本原理로 설 수 있는 基本를 찾으면은 全部의 中心인 하나님에 対한 問題은 自然的으로 알게된다. 또한 하나님의 根本存在 하심은 実感를 自覚할 수 있게된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自己가 업다고 하면은 自己自体로써 自己를 업다고 하는 겄과 같은 겄이다. 그러무로 自己自体에 対하여 有라하면 自然的有하신 그 根本存在有를 予定하는 겄를 말한다. 그런고로 自己가 有하면 自己가 有하기 前에 父母에 有를 찾저지며 父母가 有하면은 先祖이 數十 數百代에 繼續하여서 至今 自我가 存在함를 알 수 있다. 이러트시 有에서만이 有가 始作한다. 無에서 無이지 有할 수 업는 겄의 天理다. 現科学도 이 天理를 떠나서는 始作못한다 와 発展 못한다. 그리고 自我以後에도 有할 수 있는 後孫에 対한 有로 알 수 있다. 그러타면 至今 보이지않는 後孫無하다고 말할 수 업다. 말한다면 其自体는 原理에 合格体로 完成格의 存在 못됨을 말하는 겄이지 其根本原理的으로 보면은 後孫도 잇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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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에 종점를 찾으면 동일한 한 근본원리를 통하여서 작용이 시작되어 있기에 자아자신의 근본원리로 설 수 있는 기본을 찾으면 전부의 중심인 하나님에 대한 문제는 자연적으로 알게 된다. 또한 하나님의 근본존재 하심은 실감을 자각할 수 있게 된다. 그런고로 하나님을 자기가 없다고 하면 자기자체로써 자기를 없다고 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러므로 자기 자체에 대하여 유라하면 자연적으로 유하신 그 근본존재의 유를 예정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므로 자기가 유하면 자기가 유하기 전의 부모의 유를 찾아지며 부모가 유하면 선조의 수십, 수백대에 계속하여서 지금 자아가 존재함을 알 수 있다. 이렇듯 유에서만 유가 시작한다. 무에서는 무이지 유할 수 없는 것이 천리다. 현 과학도 이 천리를 떠나서는 시작과 발전을 못한다. 그리고 자아 이후에는 유할 수 있는 후손에 대한 유로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지금 보이지 않는 후손을 없다고 말할 수 없다. 말한다면 그 자체는 원리에 합격체로 완성격의 존재가 못됨을 말하는 것이지 그 근본 원리적으로 보면 후손도 있게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