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79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훈독왕 | 20190117095009

원리원본 79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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聯殖식켜 理想天宙完成이 目的으로 되였다. 그러치만 안앗다면 旧約時期부터 절대 뜻를 中心하고 人間들의 侍奉하였스면은 直接 뜻를 中心하고 터를 세우면서 理想展開코저 함이었스나 不信으로 因하야 그 目的未達成하게 되였다. 그러무로 예수님의 要求와 救援要求가 남어지는 뜻으로 되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求援攝理은 사람을 찾저서 理想灵人体를 恢歸하여 本創造理想를 成事코저 함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絶大有의 存在며 絶大無에 存在의 主人公이 卽 하나님이시다. 그러무로 人間은 어는 方向으로든지 極를 찾저 가면은 갈사록 하나님의 対한 各(*)要性를 切々하게 感覚되게 지은 겄의 現天宙萬相이다. 그런고로 사람의 全部가 天宙의 公路를 正當하게 설 수 있는 自我를 찾으면 全体에 対한 中心問題까지 잘 解決을 가저오는 事実를 創造하신 萬相을 共同한 中心에 屬하여 있끼에 어느 곴으로 通하던지 其 中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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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식(聯殖)시켜 이상적 천주 완성을 목적으로 되었다. 그렇지 않고 구약시기부터 절대 뜻을 중심하고 인간들이 시봉하였으면 직접 뜻을 중심하고 터를 세우면서 이상적으로 전개하고자 함이었으나 불신으로 인하여 그 목적이 달성하지 못하게 되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요구와 구원요구가 남아지는 뜻으로 되었다.

 

그런고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사람을 찾아서 이상적 영인체를 회귀하여 창조이상을 성사하고자 함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절대유의 존재며 절대무의 존재의 주인공이 즉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인간은 어느 방향으로든지 극을 찾아 가면 갈수록 하나님에 대한 필요성를 절절하게 감각되게 지은 것이 천주만상이다.

 

그러므로 사람의 전부가 천주의 공로(公路)를 정당하게 있는 자아를 찾으면 전체에 대한 중심문제까지 해결을 가져오는 사실은 창조하신 만상을 공동한 중심에 속하여 있기에 어느 곳으로 통하든지 중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