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79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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聯殖식켜 理想天宙完成이 目的으로 되였다. 그러치만 안앗다면 旧約時期부터 절대 뜻를 中心하고 人間들의 侍奉하였스면은 直接 뜻를 中心하고 터를 세우면서 理想展開코저 함이었스나 不信으로 因하야 그 目的未達成하게 되였다. 그러무로 예수님의 要求와 救援要求가 남어지는 뜻으로 되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求援攝理은 사람을 찾저서 理想灵人体를 恢歸하여 本創造理想를 成事코저 함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絶大有의 存在며 絶大無에 存在의 主人公이 卽 하나님이시다. 그러무로 人間은 어는 方向으로든지 極를 찾저 가면은 갈사록 하나님의 対한 各(*必)要性를 切々하게 感覚되게 지은 겄의 現天宙萬相이다. 그런고로 사람의 全部가 天宙의 公路를 正當하게 설 수 있는 自我를 찾으면 全体에 対한 中心問題까지 잘 解決을 가저오는 事実를 創造하신 萬相을 共同한 中心에 屬하여 있끼에 어느 곴으로 通하던지 其 中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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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식(聯殖)시켜 이상적 천주 완성을 목적으로 되었다. 그렇지 않고 구약시기부터 절대 뜻을 중심하고 인간들이 시봉하였으면 직접 뜻을 중심하고 터를 세우면서 이상적으로 전개하고자 함이었으나 불신으로 인하여 그 목적이 달성하지 못하게 되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요구와 구원요구가 남아지는 뜻으로 되었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사람을 찾아서 이상적 영인체를 회귀하여 본 창조이상을 성사하고자 함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절대유의 존재며 절대무의 존재의 주인공이 즉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인간은 어느 방향으로든지 극을 찾아 가면 갈수록 하나님에 대한 필요성를 절절하게 감각되게 지은 것이 현 천주만상이다.
그러므로 사람의 전부가 천주의 공로(公路)를 정당하게 설 수 있는 자아를 찾으면 전체에 대한 중심문제까지 해결을 가져오는 사실은 창조하신 만상을 공동한 중심에 속하여 있기에 어느 곳으로 통하든지 그 중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