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77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훈독왕 | 20190113075450

원리원본 77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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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지 通할 있는 中間存在体다. 그런고로 本來 사람은 灵人体를 完成하여야 한다. 그러면 灵人体라면은 얻던 構造로 되었는가 하면은 灵体, 生命体, 生灵体로 되여있다. 그러면은 肉身에는 肉体와 肉心이 있는 것이 함가지로 灵人体에는 生心를 中心하고 灵体를 附殖할 수 있는 基本터를 일우며 長成하여서 生命体로 나아가 그 生命体가 되여만의 하날에 한 長成体를 가진 自体로서 活動할 수 있는 겄이다. 其 生命体에다 生灵体를 일루워야 本創造理想 灵人体로 되어있다. 그런데 至今까지 墮落되니 人間들은 灵体에 根本되는 生心까지 保有하는 存在가 적게 먼츰 墮落되였다. 이 人間를 灵体를 具成싴켜서 長成하여 生命体까지로 目的하고 役事하는 겄이 예수그리스의 하고저 하는겄이 信, 信仰生活을 培養하는 目的으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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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지 통할 있는 중간 존재체다.

그런고 본래 사람은 영인체를 완성하여야 한다. 그러면 영인체라면 어떤 구조로 되어 있는가 하면 영체, 생명체, 생령체로 되어있다. 그러면 육신에는 육체와 육심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인체에는 생심을 중심하고 영체를 더불어 번식할 수 있는 기본 터를 이루며 성장하여서 생명체로 나가 그 생명체가 되어야만 하늘에 한 성장체를 가진 자체로서 활동할 수 있는 것이다. 그 생명체에다 생령체를 이루어야 본 창조이상 영인체로 되게 되어 있. 그런데 지금까지 타락되고 보니 인간들은 영체에 근본되는 생심까지 보유하는 존재가 적을 만큼 타락되었다. 이 인간을 영체를 구성시켜서 성장하여 생명체까지를 목적하고 역사하신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하고자 하는 것이 믿음과 신앙생활을 배양하는 목적으로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