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76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훈독왕 | 20190111063910

원리원본 76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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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무로 하나님은 無限大에서부터 無限小에까지 連關하는 中心動力体이다. 그러면서 永遠를 標準삼고 始作하며 나아간다. 그런고로 사람은 其中間存在다. 이 中心存在가 完成하여만의 天宙的 公理法則은 円滿化를 가져오게 된다. 卽 하나님은 無에 게서서 有에로 作用하고 사람은 有에서 無에로 授受作用円滑化를 取하여만의 円滿存在로 되는 겄의 天理이며 創造原理다. 

 

  겄를 보면 사람은 單位的 位置에 居한다. 사람을 通하여만이 宇宙와 天宙理想이 完成하게끔 지우셨다. 그겄은 사람이 하나님의 몸으로 지은 特有의 存在로 지었끼에다. 有 無○라고 表示한다

 

그러무로 사람은 ○의 中和体로 되였다. ○는 靈으로 는 肉体로서 合体되었섰다. 그런고로 사람은 灵과 肉身 합하여서만의 完全한 사람이다. 그런고로 우리는 靈를 長成싲켜서 灵人体를 完全 造成하면은 無에 世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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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 하나님은 무한대에서부터 무한소에까지 연관하는 중심동력체이다. 그러면서 영원을 표준삼고 시작하여 나아간다. 그런고로 사람은 그 중간 존재다. 이 중심존재가 완성하여야만 천주적 공리법칙은 원만화를 가져오게 된다. 즉 하나님은 무에 계셔서 유에로 작용하고 사람은 유에서 무에로 수수작용 원활화를 취해야만 원만한 존재가 되는 것이 천리이며 창조원리다.        

 

  그림을 보면 사람은 단위적 위치에 한다. 사람을 통하여만 우주와 천주의 이상이 완성하게끔 지으셨다. 그것은 사람이 하나님의 몸으로 지은 특유의 존재로 지었기 때문이다. 유 무○라고 표시한다.

 

그러므로 사람은 ○의 중화체로 되어 있다. ○는 영으로, 는 육체로서 합체되었다. 그러므로 사람은 영과 육신이 합하여서만 완성한 사람이다. 그런고로 우리는 영을 성장시켜서 영인체를 완전 조성하면 무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