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75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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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알러야 한다는 하나님에 対한 根據에 ?? 如何은 먼츰 被造体인 自己의 根本에 対한 実感性를 알고 나아가면서 探求하면은 第一存在의 確実性은 自然的意識存在로 게시는 겄이다. 그겄이 明白한 体驗을 実行하여 찾저보면은 其自体를 알 수 있다. 웨나하면은 하나님은 絶大有에서 絶大無의 基本存在이무로 어느 面에서도 單位的路線에서만 서서 左右을 찾으면은 그 存在은 自然的으로 体感된다. 그 体感으로써 하나님의 存在에 対하여 確実한 根本問題를 解決할 수 있는 바이다. 웨나 하면은 無限大에서 無限小에 通한 共通路征으로 흘르는 無限大이면서 無限小이 힘을 보와 이 힘은 公式과 같은 法理를 通하여 聯絡되고 있스며 其 얻던 中間立場에서라도 自己만의 其 힘과 感應될 수 있는 單位体로 平衡路上에 서게 되면 無限大에서 無限小에 흘르는 그 感智를 通하여서도 알 수 있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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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알아야 한다는 하나님에 대한 근거에 여하는 먼저 피조체 자기의 근본에 대한 실감성를 알고 나아가면서 탐구하면 제1존재의 확실성은 자연적 의식존재로 계시는 것이다. 그것이 명백한 체험을 실행하여 찾아 보면 그 자체를 알 수 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절대유에서 절대무의 기본존재이므로 어느 면에서도 단위적 노선에서만 서서 좌우를 찾으면 그 존재는 자연적으로 체감된다. 그 체감으로써 하나님의 존재에 대하여 확실한 근본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바이다. 왜냐하면 무한대에서 무한소에 통한 공통노정으로 흐르는 무한대이면서 무한소의 힘을 보아 이 힘은 공식과 같은 법리를 통하여 연락되고 있음에 그 어떤 중간 입장에서라도 자기만의 그 힘과 감응될 수 있는 단위체로 평형노상에 서게 되면 무한대에서 무한소에 흐르는 그 감지를 통하여서도 알 수 있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