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74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훈독왕 | 20190107095038

원리원본 74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74

認定範圍內에 들어서게 대에는 無에 対한 結論은 可할 겄인데 그곳조차 生覚도 못하고 그저 無라면 自己가 無라고 하는 바가 그낭 無로서 萬事를 解決하여주는 中心存在로 되는가. 그겄은 至極한 어리석은 行動이다. 有라할진대 其存在의 價値은 絶對有까지 繼續存在하고 있는 바를 알 수 있다. 그런고로 有로하는 自己와 無의 中心立場에 自己에 対하여서는 알러고 할적에 第一 큰 問題의 中心奌이다. 卽 有로 내가 있서야 되며 無로 내가 있어야 된다. 問題에는 決定的存在은 卽 自己이다. 이 自己가 至今解決에 수수꺽기가 되는 根本問題다. 그런고로 먼츰 天宙에 基本單位라고도 할 수 있는 自己를 解得하여라. 그러구만의 딴 存在가 問題로 되는 바의다. 自己를 明白하게 解決하면은 其以上에 対한 聯關的事実에 対하여서는 認識할 수 잇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自己 한나 알고보면 하나님도 其 存在에 対하여 有無에 対한 問題는 크게 論할 問題도 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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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범위 내에 들어 서게 때에는 무에 대한 결론은 내릴 있을 것인데 그곳조차 생각도 못하고 그저 무라 자기가 무라고 하는 바가 그냥 무로서 만사를 해결하여주는 중심 존재로 되는가? 그것은 지극한 어리석은 행동이다. 유라 할진대 그 유의 존재 가치는 절대유까지 계속 존재하고 있는 바를 알 수 있다. 그런고로 유라고 하는 자기와 무의 중심 입장에 있는 자기에 대하여서 알려고 할 때 제일 큰 문제는 중심점이다. 즉 유도 내가 있어야 되며 무도 내가 있어야 된다. 문제는 결정적 존재는 바로 자기이다. 이 자기가 지금 해결의 수수께끼가 되는 근본문제다. 그런고로 먼저 천주의 기본단위라고도 할 수 있는 자기를 해득하여라. 그렇게 다른 존재가 문제로 되는 바이다. 자기를 명백하게 해결하면 그 이상의 연관적 사실에 대하여서는 자연히 인식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기 하나 알고 보면 하나님도 그 존재에 대하여 유무에 대한 문제는 크게 논할 문제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