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72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훈독왕 | 20190103094532

원리원본 72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72

問題가 生起는 바이다. 하나와 零의 同一奌이라고 하고 보니 無限有와 無限無의 存在의 第一 中心 據奌의 卽 하나가 零線의 境界奌이다. 그러무로 나 한나은 無限有의 始作이 存在며 第一極小有에 存在를 알고 있는 바이면서 또 無限無에 最大存在라는 其立場를 取하고 있는 自体가 卽 ① 한나인 겄이라고 하는 存在다. 
  
한나와 零은 境界를 定치 못함.

數字上으로는 零과 ①하나와는 相異位置를 갔고 있지만 実際에 있서는 同一奌를 離脫못하는 共通路線上에 存在다. 그러무로 実在上으로는 1=零이라고 할 수 있는 程支이 存在들이다. 
1= 零
1= 絶大値數 基本數며 有에 基本存在다. 
= 無限無에 絶大値數면서 有에 無限小數의 中間存在다.
그런고로 問題되는 바는 自体가 重大問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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問題가 生起는 바이다. 하나와 零의 同一奌이라고 하고 보니 無限有와 無限無의 存在의 第一 中心 據奌의 卽 하나가 零線의 境界奌이다. 그러므로 나 하나는 無限有의 始作의 存在이며 第一 極小有의 存在를 알고 있는 바이면서, 또 無限無에 最大存在라는 其立場를 取하고 있는 自体가 卽 ① 하나인 것이라고 하는 存在다. 
  
하나와 零은 境界를 定하지 못함.


數字上으로는 零과 ①하나와는 相異位置를 갖고 있지만 実際에 있어서는 同一奌를 離脫못하는 共通路線上의 存在다. 그러므로 実在上으로는 1=零이라고 할 수 있는 程支의 存在들이다. 
1= 零
1= 絶大値數 基本數며 有의 基本存在다. 
= 無限無의 絶大値數면서 有에 無限小數의 中間存在다.
그런고로 問題되는 바는 自体가 重大問題


문제가 생기는이다. 하나와 영이 동일점이라고 하고 보니 무한유과 무한무의 존재의 제일 중심 거점이 즉 하나와 영선의 경계점이다. 그러므로 나 하나는 무한유의 시작의 존재이며 제일 극소유의 존재를 알고 있는 바이면서, 또 무한무의 최대 존재라는 그 입장를 취하고 있는 자체가 즉 ① 하나인 것이라고 하는 존재다.           


하나와 영은 경계를 정하지 못함


  숫자상으로는 영과 ①하나와는 상이(相異)위치를 갖고 있지만 실제에 있어서는 동일점을 이탈하지 못하는 공통노선상의 존재다. 그러므로 실재상으로는 1=영이라고 할 수 있는 정지(程支)의 존재들이다.

1 = 영

1 = 절대치 수로 기본수며 유의 기본존재다.

= 무한무의 절대치수이면서 유의 무한소수의 중간존재다.

 

그런고 문제되는 바는 자체가 중대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