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71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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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나를 有로하는 自体를 數로 表示하면은 ①라고할 수 있다면 無라고 하는 겄은 零⓪ 이라고 하는 겄과 같다. 한나, ①數字를 보아서 零이 있다고 至今數学世界에서 보고 잇지만 이 零이라는 存在가 數字上으로는 表示되나 実際에 있서는 零이 無가 않의고 零를 象徵하기 爲한 抽象存在와 같은 겄이라고 至今은 말할 수 있다. 卽 無에는 無限無를 限定 못하니 그 無의 中心이야 零가지고는 表示도 못한다. 그런고로 零을 잡아보면 零이라는겄은 數字上으로 理論上 存在라고는 認定할 수 있으나 実際上으로 零이라고 하는 零占有位置에 서 있서 一般的으로 알려지고 있는 零과는 判異한 自体이다. 그런고로 零이라고 現社会에서 쓰고 있는 겄은 有에 小形体에 겄이며 더 小로세 無限大하여지는 存在의 中間自体임를 非定 못한다. 有와 無의 境界線은 卽 하나이다. 그런고로 이러한 나를 잘 알려면 無限有에 始作이면서 無限無에 始作의 基礎를 알러야 할 重大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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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나를 有로하는 自体를 數로 表示하면 ①이라고 할 수 있다면 無라고 하는 것은 零⓪ 이라고 하는 것과 같다. 하나 ①數字를 보아서 零이 있다고 至今 數学世界에서 보고 있지만 이 零이라는 存在가 數字上으로는 表示되나 実際에 있서는 零이 無가 아니고 零을 象徵하기 爲한 抽象存在와 같은 것이라고 至今은 말할 수 있다. 卽 無에는 無限無를 限定 못하니 그 無의 中心이야 零을 가지고는 表示도 못한다. 그런고로 零을 잡아보면 零이라는것은 數字上으로 理論上 存在라고는 認定할 수 있으나 実際上으로 零이라고 하는 零의 占有 位置에 서 있어 一般的으로 알려지고 있는 零과는 判異한 自体이다. 그런고로 零이라고 現 社会에서 쓰고 있는 것은 有의 小形体의 것이며 더 小로써 無限大로 되어지는 存在의 中間自体임을 아니라 하지(非定) 못한다. 有와 無의 境界線은 卽 하나이다. 그런고로 이러한 나를 잘 알려면 無限有에 始作이면서 無限無의 始作의 基礎를 알아야 할 重大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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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나를 유(有)로하는 자체를 수로 표시하면 ①이라고 할 수 있다면 무(無)라고 하는 것은 영○이라고 하는 것과 같다. 하나 ① 수자를 보아서 영이 있다고 지금 수학세계에서는 보고 있지만 이 영이라는 존재가 숫자상으로는 표시되나 실제에 있서서는 영이 무가 아니고 영을 상징하기 위한 추상적 존재와 같은 것이라고 지금은 말할 수 있다. 즉 무에는 무한무(無限無)를 한정 못하니 그 무의 중심은 영을 가지고는 표시도 못한다. 그러므로 영을 잡아보면 영이라는 것은 숫자상으로 이론상 존재라고는 인정할 수 있으나, 실제상으로는 영이라고 하는 영의 점유 위치에 서 있어 일반적으로 알려지고 있는 영과는 판이한 자체이다. 그런고로 영이라고 현 사회에서 쓰고 있는 것은 유의 소형체의 것이며 더 소로써 무한대로 되어지는 존재의 중간자체임을 아니라 하지 못한다. 유와 무의 경계선은 즉 하나이다. 그런고로 이러한 나를 잘 알려면 무한유의 시작이면서 무한무의 시작의 기초를 알아야 할 중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