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70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훈독왕 | 20181230084418

원리원본 70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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至今無에 始作를 決定짖는 基本行動으로 始作이라 않히 업다. 그런고로 無를 決定한다면 그 決定한 自体가 無에 絶大値를 可決하였는가 그 無에 対한 程度은 如何인가가 疑問되니 그 無라고 하는 그 奌은 有와의 얻던 距離를 갓고 있는지 大端한 重要問題다. 卽 無라고 하는데는 우리가 보고 보이지 않는 程度인지 또 感覚할 수 업는 程度인지 体型을 構成할 수 업는 程度인지 그 立場의 明白한 奌은 如何인가 하면은 ??서 実在感覚內에 屬하는 데서만의 有無의 出発奌를 잡고 있다. 그러면 사람의 有라든가 하는 겄은 実体로서 많니 問題하지말고 無라고 하는데에 있서서 그 無란 우리가 無라고 하는 바는 絶大値가 않의고 有와 連關를 가질 수 있는 存在의 繼續体로서 우리 感覚內로 感觸할 수 업는 範圍外에 있는 存在라는 겄를 말하여 준는 事実이다. 그러무로 이 無라고 하는 것은 더 적은 無에로 나아 갈 수 있는 中間存在임을 알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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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至今 無의 始作을 決定짖는 基本行動으로 이는 始作이라 아니 . 그런고로 無를 決定한다면 그 決定한 自体가 無의 絶大値를 可決하였는가? 그 無에 対한 程度는 어떠한(如何인)가가 疑問되니 그 無라고 하는 그 奌은 有와의 어떤 距離를 갖고 있는지 大端히 重要한 問題다. 卽 無라고 하는데는 우리가 보고 보이지 않는 程度인지 또 感覚할 수 없는 程度인지 体型을 構成할 수 없는 程度인지 그 立場이 明白한 奌은 어떠한(如何인)가 하면 実在感覚內에 屬하는 데에서만 有無의 出発奌를 잡고 있다. 그러면 사람이 有라든가 하는 것은 実体로서만 問題삼지 말고 無라고 하는데에 있어서 그 無란 우리가 無라고 하는 바는 絶大値가 아니고 有와 連關을 가질 수 있는 存在의 繼續体로서 우리 感覚으(內)로 感觸할 수 없는 範圍 外에 있는 存在라는 것을 말하여 주는 事実이다. 그러므로 이 無라고 하는 것은 더 적은 無에로 나아 갈 수 있는 中間存在임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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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무의 시작을 결정짓는 기본행동으로, 이는 시작이라 아니 할 수 없다. 그런고로 무를 결정한다면 그 결정한 자체가 무의 절대치를 가결하였는가? 그 무에 대한 정도는 어떠한가가 의문되니 그 무라고 하는 그 점은 유와의 어떤 거리를 가지고 있는지 대단히 중요한 문제다. 즉 무라고 하는데 있어서는 우리가 보고 보이지 않는 정도인지 또 감각할 수 없는 정도인지 체형을 구성할 수 없을 정도인지, 그 입장이 명백한 점은 어떠한가 하면 이 실재 감각내에 속하는 데에서만 유무의 출발점을 잡고 있다. 그러면 사람이 유라든가 하는 것은 실체로서만 문제삼지 말고 무라고 하는데 있어서 그 무란, 우리가 무라고 하는 바는 절대치가 아니고 유와 연관을 가질 수 있는 존재의 계속체로서 우리 감각으로 감촉할 수 없는 범위 외에 있는 존재라는 것을 말하여 주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이 무라고 하는 것은 더 적은 무에로 나아갈 수 있는 중간존재임을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