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6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훈독왕 | 20180122195116

원리원본 6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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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無形体에 第一存在(原理)로부터 自我와 第三存在等를 살펴보면 根本 하나의 하나님으로부터 單數로부터 複數에로까지 共通的路程은 無形世界로부터 有形世界로까지 有形으로부터 無形으로 한 回路의 通性을 알 수 있다. 그런고로 実体世界(有形世界)은 사람과 萬物이 展開를 말한다. 이 有形界은 無形世界에 表示的인 影体로서 発展싴키고저 하는겄이 卽 創造的意義다. 簡單히 表示하면은
神(하나님)=사람+萬物이라고 表示한다.
그러타면 創造한 意義는 하나님自体 하나이나 性에서는 兩性이였다. 이 하나의 自体인 自我를(하나님) 複數体系로서 벌러노은 겄이 創造的根本意義다. 実体世界+사람과 無形世界+하나님과는 相対로 되여 全部를 共通하게 하나님의 本意軌道로서 無에서 有에로 完全授受하는 路程이 完全対像存在의 目的을 達成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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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無形体에 第一存在(原理)로부터 自我와 第三存在 等을 살펴보면 根本 하나의 하나님으로부터 單數로부터 複數에로까지 共通的 路程은 無形世界로부터 有形世界로까지 有形으로부터 無形으로 한 回路의 通性을 알 수 있다. 그런고로 実体世界(有形世界)는 사람과 萬物의 展開를 말한다. 이 有形界는 無形世界의 表示的인 影体로써 発展시키고자 하는것이, 卽 創造的 意義다. 簡單히 表示하면 神(하나님)=사람+萬物이라고 表示한다.
그렇다면 創造한 意義는 하나님 自体 하나이나 性에서는 兩性이었다. 이 하나의 自体인 自我(하나님)를 複數体系로서 벌려놓은 것이 創造的 根本 意義다. 実体世界+사람과 無形世界+하나님과는 相対로 되어 全部를 共通하게 하나님의 本意 軌道로서 無에서 有에로 完全授受하는 路程이 完全対像存在의 目的을 達成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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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무형체의 제1존재(원리)로부터 자아와 제3존재 등을 살펴보면 근본 하나의 하나님으로부터 단수로부터 복수에로까지 공통적 노정은 무형세계로부터 유형 세계로까지 유형으로부터 무형으로 한 회로의 통성을 알 수 있다. 그런고로 실체세계(유혈세계)는 사람과 만물의 전개를 말한다. 이 유형세계는 무형세계의 표시적인 영체(影体)로써 발전시키고자 하는 것이, 즉 창조적 의의다. 간단히 표시하면 신(하나님)=사람+만물이라고 표시한다.
그렇다면 창조한 의의는 하나님 자체 하나이나 성에서는 양성이었다. 이 하나의 자체인 자아(하나님)를 복수체계로 벌려놓은 것이 창조적 근본 의의다.실체세계+사람과 무형세계+하나님과는 상대로 되어 전부를 공통하게 하나님의 본의 궤도로서 무에서 유에로 완전수수하는 노정이 완전대상존재의 목적을 달성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