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69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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規定지은 우에서 말하는 바를 알러야한다. 내가 있다고 하는데는 無한 実体에 対하여서 成立되는 名詞다. 그러타면 無은 어데에 한 可否存在의 根本決定를 지어주는 한 中心存在은 무었인가가 要求되는 바인데 이 存在은 自己를 前在條件으로 規定한 基盤우에서 始作하였끼에 有無에 決定的判結을 나리는 行例가 至今사람들의 말하는 凡例의 事実이다. 그러무로 이 事実은 自己를 中心하고있는 事実를 生覚지않고 他自体에로부터의 始作奌를 보고저 하는데서 여러가지 存在의 樣定를 알 수 업게 하는겄의 事実이다. 그런고로 사람은 自己가 한 無限有와 無限無와의 中間存在이며 한 公式의 單位体型이라는 事実를 明白히 하는겄의 今日 사람이 질머진 課業이다. 그러무로 有라고 하는겄은 自体가 良心으로나 感覚으로 体型上으로 実定할 수 있는 事実들을 否定 못함으로 有라고 하고있다. 그러타면 有自体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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規定 지은 위에서 말하는 바를 알아야 한다. 내가 있다고 하는데는 無한 実体에 対하여서 成立되는 名詞다. 그렇다면 無는 어딘가 하나의 可否 存在의 根本決定을 지어주는 한 中心存在은 무엇인가가 要求되는 바인데 이 存在는 自己를 前在條件으로 規定한 基盤 위에서 始作하였기에 有無의 決定的 判結을 내리는 行例가 至今 사람들이 말하는 凡例의 事実이다. 그러므로 이 事実은 自己를 中心하고있는 事実을 生覚하지 않고 他 自体에로부터의 始作奌을 보고자 하는 데서 여러가지 存在의 樣定을 알 수 없게 하는것이 事実이다. 그런고로 사람은 自己가 하나의 無限有와 無限無와의 中間存在이며 하나의 公式 單位体型이라는 事実을 明白히 하는 것이 오늘날(今日) 사람이 짊어진 課業이다. 그러므로 有라고 하는 것은 自体가 良心으로나 感覚으로 体型上으로 実定할 수 있는 事実들을 否定 못함으로 有라고 하고 있다. 그렇다면 有自体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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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 지은 위에서 말하는 바를 알아야 한다. 내가 있다고 하는데는 무(無)한 실체에 대하여서 성립되는 명사다. 그렇다면 무는 어딘가 하나의 가부 존재의 근본결정을 지어주는 한 중심존재는 무엇인가가 요구되는 바인데 이 존재는 자기를 전제조건으로 규정한 기반 위에서 시작하였기에 유무의 결정적 판결을 내리는 행례가 지금 사람들이 말하는 범례의 사실이다. 그러므로 이 사실은 자기를 중심하고 있는 사실을 생각하지 않고 타 자체에로부터의 시작점을 보고자 하는 데서 여러 가지 존재의 양정을 알 수 없게 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고로 사람은 자기가 하나의 무한유(無限有)와 무한무(無限無)와의 중간존재이며 하나의 공식 단위체형이라는 사실을 명백히 하는 것이 오늘날 사람이 짊어진 과업이다.
그러므로 유라고 하는 것은 자체가 양심으로나 감각으로 체형상으로 실정할 수 있는 사실들을 부정 못함으로 유라고 하고 있다. 그렇다면 유 자체인 (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