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68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훈독왕 | 20181226071157

원리원본 68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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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하면 自己가 있다면 무엇보아서 있는가. 良心보아서인가 그러면 感覚보아서인가 그러하면 体型를 보아서인가 하는 데에서 問題은 始作인데 良心과 感覚과 体型이 有라고 하면은 무었를 標準잡고 말하는지를 다시금 吟味치 않을 수 업다. 사람의 有라고 하는 겄과 無라고 하는 겄은 最初에 分岐奌를 무었스로 잡고 있는가가 生覚할 重要問題다. 有하다면 相対인 無하다는 겄을 聯想식킸는 事実인데 사람들이 有라하는 그 自体은 무었標準하고 始作케되며 그 始作은 어는 限度까지 扩大하고저 하는가. 또 그와 反面에 無하다는겄도 어느 한도가 無를 規定하고저 하는가가 問題이다. 無하다면 実体無한 存在은 始作奌를 잡아 주워야 하지 않엇는가? 그런고로 사람自体들의 無라거니 有하거니 하는 겄은 어느 한 存在를 일러 有에 處하여든가. 無에 處케 하든가의 実在存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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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自己가 있다면 무엇을 보아서 있는가? 良心을 보아서인가? 그러면 感覚을 보아서인가? 그러하면 体型을 보아서인가? 하는 데에서 問題는 始作인데 良心과 感覚과 体型이 有라고 하면 무었을 標準잡고 말하는 지를 다시금 吟味하지 않을 수 없다. 사람이 有라고 하는 것과 無라고 하는 것은 最初에 分岐奌을 무엇으로 잡고 있는가가 生覚할 重要問題다. 有하다면 相対가 無하다는 것을 聯想시키는 事実인데 사람들이 有라하는 그 自体는 무엇을 標準하고 始作하게 되며 그 始作은 어느 限度까지 扩大하고저 하는가. 또 그와 反面에 無하다는 것도 어느 정도로 無를 規定하고저 하는가가 問題이다. 無하다면 実体無한 存在는 始作奌을 잡아 주어야 하지 않았는가? 그런고로 사람 自体들이 無라거니 有하거니 하는 것은 어느 한 存在를 일러 有에 處하여든가. 無에 處케 하든가의 実在 存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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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자기가 있다면 무엇을 보아서 있는가? 양심을 보아서인가? 그러면 감각을 보아서인가? 그러하면 형을 보아서인가? 하는데에서 문제는 시작인데 양심과 감각과 형이 유라고 하면 무엇을 표준잡고 말하는 지를 다시금 음미하지 않을 수 없다. 사람이 유(有: 있음)라고 하는 것과 무(無: 없음)라고 하는 것은 최초에 분기점을 무엇으로 잡고 있는가가 생각할 중요한 문제다. 유()하다면 상대가 무()하다는 것을 연상시키는 사실인데 사람들이 유()라 하그 자체는 무엇을 표준하고 시작하게 되며 그 시작은 어느 한도까지 확대하고자 하는가? 또 그와 반면에 무()다는 것도 어느 정도로 무() 규정하고자 하는가가 문제이다. 무(無)다면 실체 무(無)한 존재는 시작점을 잡아 주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런고로 사람 자체들이 무라거니 유하거니 하는 것은 어느 한 존재를 일러 유(有)에 처하든가. 무(無)에 처하게 하든가의 실재 존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