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67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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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一 갓가운데 있는 自己가 問題다. 現実自己의 存在의 根本를 안 後에야 다음問題가 하나님으로 옴겨지여야할 事実인데 自己의 存在의 根本도 알지못하고 하나님의 存在의 如何를 말한댓짜 其自体은 例를 들면 公式의 根本單位로될 自体를 알지못하고 있는 겄과 마찬가지다. 그러면 單位數로 있는 自体의 問題를 確定하여만의 其公式의 第一步應用의 始作를 繼續하여 多大한 基本公式과 連結도 질 수 있스면서 其自体의 公式은 勿論明白하여지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사람은 몬츰 한 單位体의 公式根本과 같은 立場에 서 있는 自我의 한 存在만 確定하면은 其他의 存在決定은 如実한 結果로서도 推測하여 그의 빛처주는 根本自体를 把得할 수 있다. 그런고로 사람들의 自己의가 有나 無나 하는가 몬츰 疑心하여야 할 事実의 根本으로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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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一 가까운데 있는 自己가 問題다. 現実 自己 存在의 根本을 안 後에야 다음 問題가 하나님으로 옮겨져야 할 事実인데 自己의 存在의 根本도 알지못하고 하나님의 存在 如何를 말한봐야 其 自体는, 例를 들면 公式의 根本 單位로 될 自体를 알지 못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러면 單位數로 있는 自体의 問題를 確定하여만 其 公式의 第一步 應用의 始作을 繼續하여 많은(多大한) 基本公式과 連結도 지을 수 있으면서 其 自体의 公式은 勿論 明白하여지는 事実이다. 그런고로 사람은 먼저 한 單位体의 根本公式과 같은 立場에 서 있는 自我의 한 存在만 確定하면 其他의 存在決定은 如実한 結果로서도 推測하여 그에 비춰지는 根本自体를 파악(把得)할 수 있다. 그런고로 사람들이 自己가 有냐 無냐 하는 것이 먼저 疑心하여야 할 事実이 根本으로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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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가까운데 있는 자기가 문제다. 현실 자기 존재의 근본을 안 후에야 다음 문제가 하나님으로 옮겨져야 할 사실인데 자기의 존재의 근본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존재 여부를 어떻다고 말해봐야 그 자체는, 예를 들면 공식의 근본 단위로 될 자체를 알지 못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러면 단위수로 있는 자체의 문제를 확정하여야만 그 공식의 제일보 응용의 시작을 계속하여 많은 기본공식과 연결도 지을 수 있으면서 그 자체의 공식은 물론 명백하여지는 사실이다. 그런고로 사람은 먼저 한 단위체의 근본공식과 같은 입장에 서 있는 자아의 한 존재만 확정하면 기타의 존재결정은 여실한 결과로서도 추측하여 그에 비춰지는 근본자체를 파악할 수 있다. 그런고로 사람들이 자기가 유냐 무냐 하는 것을 먼저 의심하여야 할 사실이 근본으로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