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 제1권 22-26쪽
無形世界와 有形世界의 同和的 根本 意義 (훈독본)
하나님의 創造目的은 無形의 自体가 有形의 性体로 展開시켜 놓은 것이며 그의 各 個性体가 사람의 性品 自体를 標本삼고 지었으며 그 사람은 다시금 生心을 中心하고 無形의 本形体에로 還存케 하려는 第一存在世界를 扶여 하심이 根本目的이었다. 그러므로 사람을 中心하고 하나님 自身이 無形体에서 有形体로 表成하고자 함이며 그 사람이 다시금 無形体로 還存할 수 있는 原理로써 創造하심이 根本 中心目的이다.
하나님=사람+萬物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灵人+肉身이다.
灵人은 無形体이면서 永遠存在이다. 그는 하나님이 永遠이니 그도 永遠存在다.
그럼으로 하나님도 灵人을 完成하는 데는 肉身을 터로 주어서 蘇生으로 부터 長成케 함이 目的이다. 肉体는 萬物의 生의 体의 要素를 取케 함이다. 肉身은 肉心과 肉体로 造成되어 있나니 肉体인 有機体는 肉心으로 因하여 그 機体에 完全 存在 体形을 保障키 爲하여 努力을 하고 그리하여 生心은 肉心의 理想形体系로 나아갈 길을 明示하여 그 理想体係를 脫線 못하게 하나니 그러므로 生心은 肉身培養上 卽 生心의 本路線으로 이끌고자 함이고 肉身은 墮落性를 받고 있으매 本路上을 反하여 行動하고자 함이다.
사탄이 作用하는 것은 卽 肉身를 通하여 本能的 機關을 通하여 全面的으로 活動舞台로 하고 있다. 모든 存在의 生物은 根本 生力을 받고 있는 것이다. 이 生力은 完全의 繼續作用를 하여만이 生存이란 條件이 成立되는 바이다. 卽 肉身이 生하려면 有機体로 食物을, 無氣体로 空氣와 太陽을 받아 呼吸起動으로부터 心臟起動으로 作用할 수 있는 外部的 힘(力)을 注入받아 生의 起動을 받음이다. 生을 繼續하려면 사람에게는 肉身에서는 呼吸를 通하여 피(血)를 맑히는 作用과 피(血)를 供給하는 作用의 共同的 並助並行하여 授受作用를 繼續하여야 하는 同時에 生心에 있서도 또한 実体的과 作用과 同一한 第二 作用를 要하는 바로 되였다. 卽 生心은 肉身의 居하는 作用를 保障한 그 위에 第二作用를 繼續하는 바인데 그것은 肉身의 生心의 營養과 같은 것으로 作用한다.
그러므로 이 營養은 生心이 生存할 수 있는 必要 要素를 需給하여야 하는데 生心이 成長할 수 있는 必要的 要素여야만 된다. 이 必要的 要素로 되기 爲해서는 生心의 反하는 要素를 許與치 못한다. 그러므로 良心的 立場에서 肉身生의 保障이 要求된다. 그리하여 保障되는 肉身 生力要素는 生心要素에 피(血)의 作用과 같은 作用으로 되어 生心의 生의 根本되는 無形世界의 生素를 呼吸하여서 肉身으로 받은 生力要素와 合하여서 完全授受作用의 保障의 根本的으로 要求됨을 알아야 한다. 이리하여 우리人間은 無形世界에 生의 理想要素를 받아야 하는 것이 根本이고 이를 協助並助하여 無形世界와 有形世界와의 供生 基準奌으로 始作됨을 알아야만 된다.
사람은 有形生에서 無形生의 世界까지 呼吸하여 生의 根本要素를 받고 있음으로 이 두 作用를 우리는 나(我) 한 自体에서 認識할 수 있는 바이다. 卽 無形의 要素의 成長이 要求되는 充當은 円滿良心路上에서만이 始作되는 바의 原理로 되였다. 그러므로 이 作用은 나를 이기는 힘으로 現実体 나(我)에게 强力히 要求하는 바의 実感力이 良心의 活動認識이다. 사람의 價値는 이 根本体와 合할 수 있는 永遠生 要素를 가짐이고, 但 萬物은 萬物生力이 作用할 수 있는 必要要素를 自然界를 通하여 授受하는 作用 生의 繼續에 不過한 것이다. 그러므로 萬物은 生하다가 죽으(死)면 自然界로 還因함이고 사람은 萬物보다 第二 還元生의 存在이므로 죽(死)으면 後生이라는 것이 示定되는 바이다.
『그래 우리말에 죽(死)은 것을 돌아 갔다는 격언은 이것을 良心直告하는 第二 還因生을 証告함에 不過하다. 그러므로 사람의 마음은 永遠性 理想을 通함으로 그 良心告白의 말은 現世界의 事実的 実体를 予証함을 여러가지로 볼 수 있다. 그러므로 墮落된 世上이서도 된다 된다 하면 그것이 必然的으로 到達하는 것은 根本 生心作用의 永遠本体와 連결(聯)하여 그의 計劃的 路程를 予感하는 表示로서 되는 豫告的 事実을 우리 生涯路程에서 많이 보는 事実이다. 이는 사람이 永遠히 存在할 수 있는 第一存在의 実体의 確定的 存在을 明白히 알려주는 間接的 證據의 表示다.
무형세계와 유형세계의 동화적 근본 의의(한글본)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무형의 자체가 유형의 성체로 전개시켜 놓은 것이며 그의 각 개성체가 사람의 성품자체를 표본삼고 지었으며 그 사람은 다시금 생심을 중심하고 무형의 본형체에로 환존케 하려는 제일존재세계를 부여하심이 근본목적이었다. 그러므로 사람을 중심하고 하나님 자신이 무형체에서 유형체로 표성 하고자 함이며 그 사람이 다시금 무형체로 환존할 수 있는 원리로서 창조하심이 근본 중심목적이다.
하나님 = 사람 + 만물 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 = 영인 + 육신이다.
영인은 무형체이면서 영원 존재이다. 그는 하나님이 영원이니 그도 영원 존재다.
그러므로 하나님도 영인을 완성하는 데는 육신을 터로 주어서 소생으로부터 장성케 함이 목적이다. 육체는 만물의 생의 체의 요소를 취케 함이다. 육신은 육심과 육체로 조성되어 있나니 육체인 유기체는 육심으로 인하여 그 기체에 완전 존재체형을 보장키 위하여 노력을 하고 그리하여 생심은 육심의 이상형 체계로 나아갈 길을 명시하여 그 이상체계를 탈선 못하게 하나니 그러므로 생심은 육신 배양상 즉 생심이 본 노선으로 이끌고자 함이고 육신은 타락성을 받고 있으매 본 노상을 반하여 행동하고자 함이다.
사탄이 작용하는 것은 즉 육신을 통하여 본능적 기관을 통하여 전면적으로 활동무대로 하고 있다. 모든 존재의 생물은 근본생력을 받고 있는 것이다. 이 생력은 완전의 계속 작용을 하여야 만이 생존이란 조건이 성립되는 바이다. 즉 육신이 생하려면 유기체로 식물을 무기체로 공기와 태양을 받아 호흡기동으로부터 심장기동으로 작용할 수 있는 외부적 힘을 주입받아 생의 기동을 받음이다.
생을 계속하려면 사람에게 육신에서는 호흡을 통하여 피를 맑히는 작용과 피를 공급하는 작용의 공통적 병조병행하여 수수작용을 계속하여야 하는 동시에 생심에 있어도 또한 실체적과 동일한 제이 작용을 요하는 바로 되었다. 즉 생심은 육신이 거하는 작용을 보장한 그 위에 제이 작용을 계속하는 바인데 그것은 육신의 생심의 영양과 같은 것으로 작용한다.
그러므로 이 영양은 생심이 생존할 수 있는 필요소를 수급하여야 하는데는 생심이 성장할 수 있는 필요적 요소여야만 된다. 이 필요적 요소로 되기 위해서는 생심이 반하는 요소를 허용치 못한다. 그러므로 양심적 입장에서 육신 생의 보장이 요구된다. 그리하여 보장되는 육신 생력요소는 생심요소의 피의 작용과 같은 작용으로 되어 생심의 생의 근본되는 무형세계의 생소를 호흡하여서 육신으로 받은 생력요소와 합하여서 완전 수수작용의 보장이 근본적으로 요구됨을 알아야 한다. 이리하여 우리 인간은 무형세계의 생의 이상요소를 받아야 하는 것이 근본이고 이를 협조병조하여 무형세계와 유형세계와의 공생 기준점으로 시작됨을 알아야만 된다.
사람은 유형생에서 무형생의 세계까지 호흡하여 생의 근본요소를 받고 있음으로 이 두 작용을 우리는 나(我) 한 개체에서 인식할 수 있는 바이다. 즉 무형의 요소의 성장이 요구되는 충당은 원만 양심노상에서만이 시작되는 바의 원리로 되였다. 그러므로 이 작용은 나를 이기는 힘으로 현실체 나에게 강력히 요구하는 바의 실감력이 양심의 활동인식이다. 사람의 가치는 이 근본체와 합할 수 있는 영원생 요소를 가짐이고 단 만물은 만물생력이 작용할 수 있는 필요요소를 자연계를 통하여 수수하는 작용생의 계속에 불과한 것이다. 그러므로 만물은 생하다가 죽으면 자연계로 환인(還因)함이고 사람은 만물보다는 제2환원생의 존재이므로 죽으면 후생이라는 것이 시정되는 바이다.
[그래 우리 말에 죽은 것을 돌아갔다는 격언은 이것을 양심직고하는 제2 환원생을 증고(証告)함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사람의 마음은 영원성이상을 통함으로 그 양심고백의 말은 현세계의 사실적 실체를 예증함을 여러가지로 볼 수 있다. 그러므로 타락된 세상에서도 된다 된다 하면 그것이 필연적으로 도달하는 것은 근본 생심작용의 영원본체와 연결하여 그의 계획적 노정을 예감하는 표시로서 되는 예고적 사실을 우리 생애노정에서 많이 보는 사실이다. 이는 사람이 영원히 존재 할 수 있는 제일존재의 실체의 확정적 존재를 명백히 알려주는 간접적 증거의 표시다.
無形世界와 有形世界의 同和的根本意義 (원문 타자본)
하나님의 創造目的은 無形에 自体가 有形에 性体로 展開싴켜 노은 것이며 그의 各個性体가 사람의 性品自体를 標本삼고 지었스며 그 사람은 다시금 生心를 中心하고 無形에 本形体에로 還存케 할려는 第一存在世界를 扶여 하심이 根本目的이였다. 그러무로 사람을 中心하고 하나님 自身의 無形体에서 有形体로 表成코져 함이며 그 사람의 다시금 無形体로 還存할 수 있는 原理로서 創造하심이 根本中心目的이다.
하나님=사람+萬物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灵人+肉身이다.
灵人은 無形体이면서 永遠存在이다. 그는 하나님의 永遠이니 그도 永遠存在다.
그럼으로 하나님도 灵人을 完成하는데는 肉身을 터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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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서 蘇生으로 부터 長成케함이 目的이다. 肉体는 萬物에 生에 体의 要素를 取케 함이다. 肉身은 肉心과 肉体로 造成되여 있나니 肉体인 有機体은 肉心으로 因하여 그 機体에 完全存在体形를 保障키 爲하여 努力를 하고 그리하여 生心은 肉心의 理想形体系로 나아갈 길을 明示하여 그 理想体係를 脫線 못하게 하나니 그러무로 生心은 肉身培養上 卽 生心의 本路線으로 있끌코저 함의고 肉身은 墮落性를 받고 있스매 本路上을 反하여 行動하고저 함이다. 사탄의 作用하는겄은 卽 肉身를 通하여 本能的機關을 通하여 全面的으로 活動舞台로 하고 있다. 모든 存在의 生物은 根本生力을 받고 있는 겄이다. 이 生力은 完全의 繼續作用를 하여만의 生存이란 條件이 成立되는 바이다. 卽 肉身의 生할려면은 有機体로 食物를 無氣体로 空氣와 太陽를 받아 呼吸起動으로부터 心臟起動으로 作用할 수 있는 外部的力를 注入받아 生에 起動를 받음이다. 生의 繼續하려면은 사람에게는 肉身에서는 呼吸를 通하여 血를 맑키는 作用과 血를 供給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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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作用의 共同的 並助並行하여 授受作用를 繼續하여야하는 同時에 生心에 있서도 또한 実体的과 作用과 同一한 第二作用를 要하는 바로 되였다. 卽 生心은 肉身의 居하는 作用를 保障한 그 우에다가 第二作用를 繼續하는 바인데 그겄은 肉身의 生心의 營養과 갗튼 겄으로 作用한다.
그러무로 의 營養은 生心의 生存할 수 있는 必要素를 需給하여야 하는데는 生心의 長成할수 있는 必要的 要素야만된다. 이 必要的要素로 되긔 爲하여는 生心의 反하는 要素를 許與치 못한다. 그러무로 良心的立場에서 肉身生의 保障의 要求된다. 그리하여 保障되는 肉身生力要素은 生心要素에 血의 作用과 같은 作用으로되여 生心의 生의 根本되는 無形世界의 生素를 呼吸하여여 肉身으로 받은 生力要素와 合하여서 完全授受作用이 保障의 根本的으로 要求됨을 알어야 한다. 이리하여 우리人間은 無形世界에 生에 理想要素를 받어야 하는 겄의 根本이고 이를 協助並助하여 無形世界와 有形世界와의 供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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基準奌으로 始作됨을 알러만 된다. 사람은 有形生에서 無形生에 世界까지 呼吸하여 生에 根本要素를 받고 있슴으로 의 두 作用를 우리는 我 한 自体에서 認識할 수 있는 바이다. 卽 無形의 要素의 長成이 要求되는 充當은 円滿良心路上에서만의 始作되는 바의 原理로 되였다. 그러무로 이 作用은 나를 이기는 힘으로 現実 ? 我에게 强力히 要求하는 바의 実感力의 良心의 活動認識이다. 사람의 價値은 의 根本体와 合할 수 있는 永遠生要素를 갖짐이고 但 萬物은 萬物生力의 作用할 수 있은 必要要素를 自然界를 通하여 授受하는 作用生에 繼續어 不過한 겄이다. 그러무로 萬物은 生하다가 死하면 自然界로 還因함이고 사람은 萬物보담 第二還元生의 存在가 있슴으로 死하면 後生이라는겄의 示定되는 바이다.
『그래 우리말에 死은겄을 돌아 갔다는 격언은 이것을 良心直告하는 第二還因生을 証告함에 不過하다. 그러무로 사람의 마음은 永遠性理想을 通함으로 그 良心告白의 말은 現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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界에 事実的 実体를 予証함을 여러가지로 볼 수 있다. 그러무로 墮落된 世上이서도 된다 々 하면 그겄의 必然的으로 到達하는 겄은 根本生心作用의 永遠本体와 連聯하여 그의 計劃的 路程를 予感하는 表示로서 되는 豫告的 事実를 우리 生涯路程에 만의 보는 事実이다. 이는 사람의 永遠存在할 수 있는 第一存在의 実体의 確定的存在을 明白의 알러주는 間接的證據이 表示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