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548-560쪽
하나님이 摂理하시는 目的
(545-547쪽 유실로 소제목을 알 수 없어 본문 내용을 참고로 제목을 임의로 설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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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그러니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代身 生을 造成하여 받은 樣으로써 至今까지 나오니 하나님아바지로 만으로 계시였다. 卽 얻던立場이나하면 墮落前未完成級 사람들이 完成하기를 기다리든時에 하날 아바지 속에 있는 子女와 같은 立場存在로 處하여 왓다. 그러던 存在를이 예수와 성신으로 解産하는 手苦를 받아 灵的繼代를 받아 灵人生存은 造成하였스니 肉的完成部分을 未完成이니 至今까지 基本完成를 못하여 땅을 対하여 나오는 바이다. 그리하여 再臨으로 因하여 基本 아바지 어머님을 完成하여서 養子繼代와 같치 第二次生를 받아서 아바지 어머님을 모시는 겄이니 이겄이 再臨復活에 目的인 바다. 卽 다시금 生하는 바로 된다. 이겄이 生灵活復인 바다. 그러니 至今까지 하나님 아바지 만으로 온 存在의 未完成 本아바지 어머님를 찾어서 모시무로 처음으로 하날과 땅이 完成이 始作를 보는 바니 하날 家庭建設과 同時에 地上에도 理想家庭를 始作보는 바로 되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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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位置를 定한다. 그러니 本來은 正되여야 할 겄이 反이 되였스니 至今까지 큰 難事이 始作를 繼續하였다. 그러면 反이란 存在가 繼續할 수 있는 限界은 原始時代形으로 돌아가 完全 하나님 便쪽에서만이 反은 正体를 中止할 바이다. 그러니 이 反이란 存在를 처치코저 하여 根本正이 꼿까지 찾어 올나온 겄이 人類発展厂史이다. 그런고로 反正合論理의 終末은 本來부터 唯物論者들이 말하는 理想論理로 하지만 其末點에 가서는 破壞라는 結論黙(*點)를 逢着하는 겄으로 된다. 그겄은 発展하는 바는 向進인데 原始時代形으로 돌아가는 겄이 発展史라는 相衝하는 論理인 바이다. 그러면 唯物論者들이 말하는 社会発展論理은 根本的으로 이런根本제도를 未解決이니 그겄은 勿論인 바이다. 그런고로 여기에 그네들이 말하는 正反合論理에 対하여서는 우리는 根本的 ?(歎) ? ? 其末路을 決定하는 바이다. 그러니 反에 対한 한 正만이 남은 겄이 天宙天理인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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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正이란 곳은 墮落前이니 卽 始作黙(*點)으로 되는바니 人類厂史은 始作黙(*點)를 찾어 올나가지 않으면 造物主가 계시지 않은 決論이 成立된다. 그러니 正이란 存在가 正으로써 出発할러고 하는 바며 目的이 造物主이 目的인 바다. 그러무로 厂史은 結局原始時代形으로 나타나는 바가 造物主도 가진 現世界에 発展現象인 바이다. 그러니 厂史이 끝은 正이라고 結論한다. 그러니 最高文明世界은 正이라고 하면서 하나님便 쪽이란 完成를 結論한다. 그러니 至今世界를 正이 主管하여야하는바가 原理的目的이니 하나님便 正과 사탄便 反과 対하는 끝에는 正만이 남는다. 그러니 正이 主管하는 世界니 이 世界은 하나님이 主管받는 基督理想으로 帰結 하여야 한다. 그러니 現信仰者들은 動員하라. 反에 対한 正에 설 主管世界를 造成할 바가 至今世界의 基督敎에 使命인 바이다. 그러니 其方策은 自然이 하날 뜻을 合하여야 하는 바이다. 이 根本를 알게 될 때에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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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 対하여 總突擊하여 나서지 않으면 안되는 바이다. 所謂唯物論者가 말하는 人類発展厂史를 段階로써 記錄하여서 하나님的 復帰厂史로된 人類発展厂史와 比하여 보자. 하나님이 게시니 이런 発展를 본다. 唯物論的発展史段階은 즉
1. 原始 共産主義 時代
2. 氏族社会主義 時代
3. 奴隸主義 時代
4. 封建主義 時代
5. 資本主義 //
6., 帝囗主義 //
7. 社会主義 //
8. 共産主義 //
이런 厂史発展를 잡고있다. 果然 그들이 이런 人類発展厂史를 잡고 있지만 웨 이런 発展를 하는가는 根本問題은 未知이다. 웨 原始共産主義時代에서 氏族社会主義時代로 떠러지는가 하는 基本原因은 未知인 바다. 이런 発展眞狀을 보여주는 바는 내가 論하는 反이 먼츰 始作 함를 論한데서 始作이라는 바를 다들 알 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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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其段階를 잡아 밝켜 보면은 原始共産主義時代에서 氏族社会主義時代로 되는 바는 사탄対한 하나님便쪽 対策으로 因한바다. 卽 分立하려니 氏族主義로써 全部가 通할 수 없는 分岐를 定하니 自然的世界上에는 이런 形狀를 보여주는 겄으로 내려온다. 또 氏族社会主義가 変하여서 奴隸主義時代로 들어가는 겄은 하나님과 사탄은 사람 中心하고 빼았는 役事를 하니 하날便쪽 사람과 사탄便쪽 사람과 원수니 反를 対하여 正이 反를 支配하여 그 資物를 取하여지게 되니 이런 時代로 들어간다. 이리하여 하날은 사람과 資物를 取할러니 自然的膳物로써 긴 厂史로써 風習化한 時代로 되니 이런 時代가 보여짐이다. 그러면서 奴隸主義時代로부터 封建主義時로 나타나는 바는 서로 사람를 自己便으로써 保守하여 分立를 보려니 서로서로 通하는 길를 막으려니 이런 傾向이 表現化하여지니 이런 封建主義時代로써 사탄은 自己이 存在 維持를 圖謀한 바이다. 그리하여서 이 封建時代
557
界를 地球上에 建設코저 하는 바가 目的인바이다. 이것 爲하여 예수 再臨하는 바이다. 그러니 뜻 合하여서 再臨主를 中心하고 뜻 侍奉으로 根本復帰를 完成하는데 全部合하여 動員하여야 하는 時代은 왓다. 무었이나 뜻 못 받든은 者은 自然的으로 하나님은 全世界를 中心하고 其存在位置를 달리하여서 対할 바는 事実이다. 그러니 復帰路程를 받으러 地上天囗의 建設로서 新出発하여 한 原理的 한 家庭으로하는 부모없든 子息이 立場를 変하여 父母를 世界的으로 復帰하여 일어버련는 全世界人은 한 兄弟로써 大家庭인 円和的理想을 建設할러니 하나님은 現今基督敎対하여서 分立를 보게 하여 自然的으로 現基督敎界은 이런 傾向線를 보게할 바가 하나님이 계시는 以上 나타나는 바이다. 그러니 이런 根本을 알고 깁버서 하날子女이 立場를 復帰하여 리 사탄 対하여 集結하게 할 責任이 基督敎의 使命課業인 바다. 그리하여 의目的으로
558
全世界에 分立본 基督敎은 統一로써 볼 바이면서 世界統一를 中心한 基督敎이 最高目的를 完守할 바가 하나님이 발아는 目的인 바다. 그러치 않으면 惡사탄은 우리를 向하여 繼續되는 対立으로 나아가 하나님이 根本 뜻을 延長하는 두러운 結果를 招來하는 바이다. 그러니 現今基督敎은 全世界를 中心한 中心囗家들를 主로 하여 合하여야 할 責任이 重한바다. 그러무로 우리信者은 하날中心하고 하나되여 囗境를 넘고 民族를 超越하여서 合同한 統一戰線으로하여 사탄이 余命를 根絶하여 各自가 한 目的으로 向하여야 할 바가 目的으로 된다. 그런고로 基督敎은 現社会를 음직이는 中心動力으로 하여서 모든 未及的部分를 完成에로 하여 하나님이 目的를 達成하여야 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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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永遠한 永生主義를 建設하여서 地上天囗를 造成하여 再臨主와 合하여 하날 全体와 合하는 直接同居時代로 向하여야 하는 바이다. 이겄이 人類가 발아든 理想이요 厂史的目的이요, 造物主와 예수의 目的이면서 사탄 根本追放成事를 完成하는 바이다. 이런 重大한 立場를 아지 못하고 現社会를 抛棄하여 온 現基督敎信者은 果然 하날的으로 깁버하는 立場이라고는 할 수 없는 바는 事実이다. 이제는 알아스니 抽象的信仰觀念에 잠을 까트리고 新 아츰이 消息에 合하여 全世界를 하날 主管으로 나아가지 않으면 않이 되는 바이다. 그러니 過去未知얻던 立場에 不足를 容納하여 全世界人類은 알며(知) 兄弟로써 囗境를 넘어 한날나라 囗際를 目的하고 活動하여 全人類에 対한 平和建設를 囗際的으로 하면서 囗際統治目的으로 全世界은 한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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根本目的을 完遂하여야 基本창조目的이 完成되는 바이다. 그러니 내가 이런 겄를 発表함을 보고 統一되는 者은 眞心으로 하날 対하여 事実如何를 問議하여 解決 받음으써 最高位信者은 한 곳으로 合함을 발라 이런 使命 받으려 全世界信仰界에 対하여 伝하는 바이다. 그러니 앞날은 囗際統治時代가 받드시 온다. 그리하여 再臨理想를 地球上 한 中心地로부터 始作하려 한 나로부터 全体로써 囗際와 連하는 目的를 完成하게 하고저 하는 바가 하나님이 摂理하시는 目的인 바다.
139page 復帰厂史로 된 人類発厂史에 繼續이다.
(*실제로는 339 page에 이어서 적은 것임. 139page는 김원필 선생님의 필사본를 가리키는 말로 짐작됨)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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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그러니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代身 生을 造成하여 받은 樣(양상)으로 至今까지 나오니 하나님이 아버지만으로 계셨다. 卽 어떤 立場이냐 하면 墮落 前 未完成級 사람들이 完成하기를 기다리던 時(때)에 하늘 아버지 속에 있는 子女와 같은 立場의 存在로 處하여 왔다. 그러던 存在를 이 예수와 성신으로 解産하는 手苦를 받아 灵的 繼代를 받아 灵人의 生存은 造成하였으니 肉的 完成部分은 未完成이니 至今까지 基本 完成을 못하여 땅을 対하여 나오는 바이다. 그리하여 再臨으로 因하여 基本 아버지 어머니를 完成하여 養子 繼代와 같이 第二次 生을 받아서 아버지 어머니를 모시는 것이니 이것이 再臨復活의 目的인 바다. 卽 다시금 生(태어나)하는 바로 된다. 이것이 生灵復活인 바다. 그러니 至今까지 하나님 아버지만으로 온 存在의 未完成이 本 아버지 어머니를 찾아 모심으로 처음으로 하날과 땅의 完成이 始作을 보는 바니 하늘家庭 建設과 同時에 地上에도 理想家庭의 始作을 보는 바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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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位置를 定한다. 그러니 本來 正이 되어야 할 것이 反이 되었으니 至今까지 큰 難事의 始作을 繼續하였다. 그러면 反이란 存在가 繼續할 수 있는 限界는 原始時代形으로 돌아가 完全히 하나님 便에서만 反은 正体를 中止할 바이다. 그러니 이 反이란 存在를 처치하고자 하여 根本 正의 곳까지 찾아 올라온 것이 人類発展厂史이다. 그런고로 正反合論理의 終末은 本來부터 唯物論者들이 말하는 理想論理로 하지만 其 末點에 가서는 破壞라는 結論點에 逢着하는 것으로 된다. 그것이 発展하는 바는 向進인데 原始時代形으로 돌아가는 것이 発展史라는 相衝하는 論理인 바이다. 그러면 唯物論者들이 말하는 社会発展 論理는 根本的으로 이런 根本 제도는 未解決이니 그것은 勿論인 바이다. 그런고로 여기에 그네들이 말하는 正反合論理에 対하여서는 우리는 根本的으로 其 末路를 決定하는 바이다. 그러니 反에 対한 한 正만이 남는 것이 天宙의 天理인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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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正이란 곳은 墮落 前이니, 卽 始作點으로 되는 바니 人類厂史는 始作點을 찾아 올라가지 않으면 造物主가 계시지 않는 決論이 成立 된다. 그러니 正이란 存在가 正으로써 出発하려고 하는 바며 目的이 造物主의 目的인 바다. 그러므로 厂史는 結局 原始時代 形으로 나타나는 바가 造物主도 가진 現世界의 発展 現象인 바이다. 그러니 厂史의 끝은 正이라고 結論한다. 그러니 最高 文明世界는 正이라고 하면서 하나님便쪽이란 完成을 結論한다. 그러니 至今 世界를 正이 主管하여야 하는 바가 原理的 目的이니 하나님便 正과 사탄便 反과 対(대결)하는 끝에는 正만이 남는다. 그러니 正이 主管하는 世界니 이 世界는 하나님의 主管을 받는 基督理想으로 帰結하여야 한다. 그러니 現 信仰者들은 動員하라. 反에 対한 正에 설 主管世界를 造成할 바가 至今 世界 基督敎의 使命인 바이다. 그러니 其 方策은 自然히 하늘 뜻을 合하여야 하는 바이다. 이 根本을 알게 될 때에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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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 対하여 總 突擊하여 나서지 않으면 안 되는 바이다. 所謂 唯物論者가 말하는 人類発展厂史를 段階로써 記錄하여서 하나님的 復帰厂史로 된 人類発展厂史와 比하여 보자. 하나님이 계시니 이런 発展을 본다. 唯物論的 発展史 段階는, 즉
1. 原始共産主義時代
2. 氏族社会主義時代
3. 奴隸主義時代
4. 封建主義時代
5. 資本主義時代
6. 帝囗主義時代
7. 社会主義時代
8. 共産主義時代
이런 厂史 発展을 잡고 있다. 果然 그들이 이런 人類 発展厂史를 잡고 있지만 왜 이런 発展을 하는가의 根本 問題는 未知이다. 왜 原始共産主義時代에서 氏族社会主義時代로 떨어지는가 하는 基本 原因은 未知인 바다. 이런 発展 眞狀을 보여주는 바는 내가 論하는 反이 먼저 始作함을 論한 데서 始作이라는 바를 다들 알 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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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其 段階를 잡아 밝혀보면 原始共産主義時代에서 氏族社会主義時代로 되는 바는 사탄 対한 하나님便쪽 対策으로 因한 바다. 卽 分立하려니 氏族主義로써 全部가 通할 수 없는 分岐를 定하니 自然的 世界上에는 이런 形狀을 보여주는 것으로 내려온다. 또 氏族社会主義가 変하여서 奴隸主義時代로 들어가는 것은 하나님과 사탄은 사람 中心하고 빼앗는 役事를 하니 하늘便쪽 사람과 사탄便쪽 사람과 원수니 反을 対하여 正이 反을 支配하여 그 資物(자본과 물질)을 取하게 되니 이런 時代로 들어간다. 이리하여 하늘은 사람과 資物(자본과 물질)을 取하려니 自然的 膳物로써 긴 厂史로써 風習化한 時代로 되니 이런 時代가 보여짐이다. 그러면서 奴隸主義時代로부터 封建主義時代로 나타나는 바는 서로 사람을 自己便으로써 保守하여 分立을 보려니 서로서로 通하는 길을 막으려니 이런 傾向이 表現化하여지니 이런 封建主義時代로써 사탄은 自己의 存在 維持를 圖謀한 바이다. 그리하여서 이 封建時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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界를 地球上에 建設하고자 하는 바가 目的인 바이다. 이것을 爲하여 예수가 再臨하는 바이다. 그러니 뜻을 合하여 再臨主를 中心하고 뜻 侍奉으로 根本復帰를 完成하는데 全部 合하여 動員하여야 하는 時代는 왔다. 누구나 뜻을 못 받드는 者는 自然的으로 하나님은 全世界를 中心하고 其 存在位置를 달리하여 対할 바는 事実이다. 그러니 復帰路程을 받들어 地上天囗의 建設로써 新(새) 出発을 하여 한 原理的 家庭으로 하는 부모 없던 子息의 立場을 変(달리)하여 父母를 世界的으로 復帰하여 잃어버린 全世界人은 한 兄弟로서 大家庭인 円和的 理想을 建設하려니 하나님은 現今(지금) 基督敎에 対하여서 分立을 보게 하여 自然的으로 現 基督敎界는 이런 傾向線을 보게 할 바가 하나님이 계시는 以上 나타나는 바이다. 그러니 이런 根本을 알고 기뻐서 하늘 子女의 立場을 復帰하여 빨리 사탄 対하여 集結하게 할 責任이 基督敎의 使命課業인 바다. 그리하여 이 目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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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世界에 分立을 본 基督敎는 統一로써 볼 바이면서 世界 統一을 中心한 基督敎의 最高 目的을 完遂할 바가 하나님이 바라는 目的인 바다. 그렇지 않으면 惡 사탄은 우리를 向하여 繼續되는 対立으로 나아가 하나님의 根本 뜻을 延長하는 두려운 結果를 招來하는 바이다. 그러니 現今(지금) 基督敎는 全世界를 中心한 中心囗家들을 主로 하여 合하여야 할 責任이 重한 바다. 그러므로 우리 信者는 하늘을 中心하고 하나 되어 囗境을 넘고 民族을 超越하여서 合同한 統一戰線으로 하여 사탄의 余命(남은 목숨)을 根絶하여 各自가 한 目的으로 向하여야 할 바가 目的으로 된다. 그런고로 基督敎는 現 社会를 움직이는 中心動力으로 하여 모든 未及的 部分을 完成에로 하여 하나님의 目的을 達成해야 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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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永遠한 永生主義를 建設하여서 地上天囗을 造成하여 再臨主와 合하여 하늘 全体와 合하는 直接 同居時代로 向하여야 하는 바이다. 이것이 人類가 바라던 理想이요, 厂史的 目的이요, 造物主와 예수의 目的이면서 사탄을 根本적으로 追放(成事)을 完成하는 바이다. 이런 重大한 立場을 알지 못하고 現 社会를 抛棄하여 온 現 基督敎 信者는 果然 하늘的으로 기뻐하는 立場이라고는 할 수 없는 바는 事実이다. 이제는 알았으니 抽象的 信仰觀念의 잠을 깨고 新(새로운) 아침의 消息에 合하여 全世界를 하늘 主管으로 나아가지 않으면 아니 되는 바이다. 그러니 過去 未知였던 立場의 不足을 容納하여 全世界 人類는 알며(知) 兄弟로서 囗境을 넘어 하늘나라 囗際를 目的하고 活動하여 全人類에 対한 平和建設을 囗際的으로 하면서 囗際統治 目的으로 全世界는 하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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根本目的을 完遂하여야 基本 창조目的이 完成되는 바이다. 그러니 내가 이런 것을 発表함을 보고 統一되는 者는 眞心으로 하늘 対하여 事実 如何를 問議하여 解決 받음으로써 最高位 信者는 한 곳으로 合함을 받아 이런 使命을 받게 하려고 全世界 信仰界에 対하여 伝하는 바이다. 그러니 앞날은 囗際統治時代가 반드시 온다. 그리하여 再臨理想을 地球上 한 中心地로부터 始作하려 한 나로부터 全体로써 囗際와 連하는 目的을 完成하게 하고자 하는 바가 하나님이 摂理하시는 目的인 바다.
139page 復帰厂史로 된 人類発展厂史의 繼續이다.
하나님이 摂理하시는 目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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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그러니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대신 생을 조성하여 받은 양상으로 지금까지 나오니 하나님이 아버지만으로 계셨다. 즉 어떤 입장이냐 하면 타락 전 미완성급 사람들이 완성하기를 기다리던 때에 하늘 아버지 속에 있는 자녀와 같은 입장의 존재로 처하여 왔다. 그러던 존재를 이 예수와 성신으로 해산하는 수고를 받아 영적 계대(繼代)를 받아 영인의 생존은 조성하였으니 육적 완성부분은 미완성이니 지금까지 기본 완성을 못하여 땅을 대하여 나오는 바이다. 그리하여 재림으로 인하여 기본 아버지 어머니를 완성하여 양자 계대와 같이 제2차 생을 받아서 아버지 어머니를 모시는 것이니 이것이 재림부활인 바다. 즉 다시금 태어나는 바로 된다. 이것이 생령 부활인 바다. 그러니 지금까지 하나님 아버지만으로 온 존재의 미완성이 본 아버지 어머니를 찾아 모심으로 처음으로 하늘과 땅의 완성이 시작을 보는 바니 하늘가정 건설과 동시에 지상에도 이상가정의 시작을 보는 바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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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위치를 정한다. 그러니 본래 정(正)이 되어야 할 것이 반(反)이 되었으니 지금까지 큰 난사(難事)의 시작을 계속하였다. 그러면 반이란 존재가 계속할 수 있는 한계는 원시시대형으로 돌아가 완전히 하나님 편에서만 반은 정체를 중지할 바이다. 그러니 이 반이란 존재를 처치하고자 하여 근본 정의 곳까지 찾아 올라온 것이 인류발전역사이다. 그런고로 정반합논리의 종말은 본래부터 유물론자들이 말하는 이상논리로 하지만 그 말점에 가서는 파괴라는 결론점에 봉착하는 것으로 된다. 그것이 발전하는 바는 향진인데 원시시대형으로 돌아가는 것이 발전사라는 상충하는 논리인 바이다. 그러면 유물론자들이 말하는 사회발전 논리는 근본적으로 이런 근본 제도는 미해결이니 그것은 물론인 바이다. 그런고로 여기에 그네들이 말하는 정반합논리에 대하여서는 우리는 근본적으로 그 말로를 결정하는 바이다. 그러니 반에 대한 한 정만이 남는 것이 천주의 천리인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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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이란 곳은 타락 전이니, 즉 시작점으로 되는 바니 인류역사는 시작점을 찾아 올라가지 않으면 조물주가 계시지 않는 결론이 성립 된다. 그러니 정이란 존재가 정으로써 출발하려고 하는 바며 목적이 조물주인 바다. 그러므로 역사는 결국 원시시대 형으로 나타나는 바가 조물주도 가진 현세계의 발전 현상인 바이다. 그러니 역사의 끝은 정이라고 결론한다. 그러니 최고 문명세계는 정이라고 하면서 하나님편쪽이란 완성을 결론한다. 그러니 지금 세계를 정이 주관하여야 하는 바가 원리적 목적이니 하나님편 정과 사탄편 반과 대결하는 끝에는 정만이 남는다. 그러니 정이 주관하는 세계니 이 세계는 하나님의 주관을 받는 기독이상으로 귀결하여야 한다. 그러니 현 신앙자들은 동원하라. 반에 대한 정에 설 주관세계를 조성할 바가 지금 세계 기독교의 사명인 바이다. 그러니 그 방책은 자연히 하늘 뜻을 합하여야 하는 바이다. 이 근본을 알게 될 때에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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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 대하여 총 돌격하여 나서지 않으면 안 되는 바이다. 소위 유물론자가 말하는 인류발전역사를 단계로써 기록하여서 하나님적 복귀역사로 된 인류발전역사와 비하여 보자. 하나님이 계시니 이런 발전을 본다. 유물론적 발전사 단계는, 즉
1. 원시공산주의시대
2. 시족사회주의시대
3. 노예주의시대
4. 봉건주의시대
5. 자본주의시대
6. 제국주의시대
7. 사회주의시대
8. 공산주의시대
이런 역사 발전을 잡고 있다. 과연 그들이 이런 인류 발전역사를 잡고 있지만 왜 이런 발전을 하는가의 근본문제는 미지(未知)이다. 왜 원시공산주의시대에서 씨족사회주의시대로 떨어지는가 하는 기본 원인은 미지인 바다. 이런 발전 진상을 보여주는 바는 내가 논하는 반이 먼저 시작함을 논한 데서 시작이라는 바를 다들 알 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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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그 단계를 잡아 밝혀보면 원시공산주의시대에서 씨족사회주의시대로 되는 바는 사탄 대한 하나님편쪽 대책으로 인한 바다. 즉 분립하려니 씨족주의로써 전부가 통할 수 없는 분기를 정하니 자연적 세계상에는 이런 형상을 보여주는 것으로 내려온다. 또 씨족사회주의가 변하여서 노예주의시대로 들어가는 것은 하나님과 사탄은 사람 중심하고 빼앗는 역사를 하니 하늘편쪽 사람과 사탄편쪽 사람과 원수니 반을 대하여 정이 반을 지배하여 그 자본과 물질을 취하게 되니 이런 시대로 들어간다. 이리하여 하늘은 사람과 자본과 물질을 취하려니 자연적 선물로써 긴역사로써 풍습화한 시대로 되니 이런 시대가 보여짐이다. 그러면서 노예주의시대로부터 봉건주의시대로 나타나는 바는 서로 사람을 자기편으로써 보수(保守)하여 분립을 보려니 서로서로 통하는 길을 막으려니 이런 경향이 표현화하여지니 이런 봉건주의시대로써 사탄은 자기의 존재 유지를 도모한 바이다. 그리하여서 이 봉건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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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를 지구상에 건설하고자 하는 바가 목적인 바이다. 이것을 위하여 예수가 재림하는 바이다. 그러니 뜻을 합하여 재림주를 중심하고 뜻 시봉으로 근본복귀를 완성하는데 전부 합하여 동원하여야 하는 시대는 왔다. 누구나 뜻을 못 받드는 자는 자연적으로 하나님은 전세계를 중심하고 그 존재위치를 달리하여 대할 바는 사실이다. 그러니 복귀로정을 받들어 지상천국의 건설로써 새 출발을 하여 한 원리적 가정으로 하는 부모 없던 자식의 입장을 달리하여 부모를 세계적으로 복귀하여 잃어버린 전세계인은 한 형제로서 대가정인 원화적 이상을 건설하려니 하나님은 지금 基기독교에 대하여서 분립을 보게 하여 자연적으로 현 기독교계는 이런 경향선을 보게 할 바가 하나님이 계시는 이상 나타나는 바이다. 그러니 이런 근본을 알고 기뻐서 하늘 자녀의 입장을 복귀하여 빨리 사탄 대하여 집결하게 할 책임이 기독교의 사명과업인 바다. 그리하여 이 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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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 분립을 본 기독교는 통일로써 볼 바이면서 세계 통일을 중심한 기독교의 최고 목적을 완수할 바가 하나님이 바라는 목적인 바다. 그렇지 않으면 악 사탄은 우리를 향하여 계속되는 대립으로 나아가 하나님의 근본 뜻을 연장하는 두려운 결과를 초래하는 바이다. 그러니 지금 기독교는 전세계를 중심한 중심국가들을 주로 하여 합하여야 할 책임이 중한 바다. 그러므로 우리 신자는 하늘을 중심하고 하나 되어 국경을 넘고 민족을 초월하여서 합동한 통일전선으로 하여 사탄의 남은 목숨을 근절하여 각자가 한 목적으로 햐하여야 할 바가 목적으로 된다. 그런고로 기독교는 현 사회를 움직이는 중심동력으로 하여 모든 미급적 부분을 완성에로 하여 하나님의 목적을 달성해야 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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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영원한 영생주의를 건설하여서 지상천국을 조성하여 재림주와 합하여 하늘 전체와 합하는 직접 동거시대로 향하여야 하는 바이다. 이것이 인류가 바라던 이상이요, 역사적 목적이요, 조물주와 예수의 목적이면서 사탄을 근본적으로 추방을 완성하는 바이다. 이런 중대한 입장을 알지 못하고 현 사회를 포기하여 온 현 기독교 신자는 과연 하늘적으로 기뻐하는 입장이라고는 할 수 없는 바는 사실이다. 이제는 알았으니 추상적 신앙관념의 잠을 깨고 새로운 아침의 소식에 합하여 전세계를 하늘 주관으로 나아가지 않으면 아니 되는 바이다. 그러니 과거 미지였던 입장의 부족을 용납하여 전세계 인류는 알며(知) 형제로서 국경을 넘어 하늘나라 국제를 목적하고 활동하여 전인류에 대한 평화건설을 국제적으로 하면서 국제통치 목적으로 전세계는 하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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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목적을 완수하여야 기본 창조목적이 완성되는 바이다. 그러니 내가 이런 것을 발표함을 보고 통일되는 자는 진심으로 하늘 대하여 사실 여하를 문의하여 해결 받음으로써 최고위 신자는 한 곳으로 합함을 받아 이런 사명을 받게 하려고 전세계 신앙계에 대하여 전하는 바이다. 그러니 앞날은 국제통치시대가 반드시 온다. 그리하여 재림이상을 지구상 한 중심지로부터 시작하려 한 나로부터 전체로써 국제와 연(連)하는 목적을 완성하게 하고자 하는 바가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목적인 바다.
139page 복귀역사로 된 인류발전역사의 계속이다.
(*실제로는 339 page에 이어서 적은 것임. 139page는 김원필 선생님의 필사본를 가리키는 말로 짐작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