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531-544쪽
原力으로 본 三位格一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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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力으로 본 三位格一体
存在物은 原力으로 因하여 其位置를 定하고 있는바는 勿論인데 各己各自은 中心를 갓고 本中心体와 向하여 連關的位置로써 存在를 일우고 있다. 그러니 各自各自個体만 作用하는 存在은 本來부터 없는 바다. 그러니 한나 中心하고 그로 因하여 他我自体中心으로 하고 있다. 太陽를 中心한 存在物에 全部가 이와같은 位置로 되여있다. 天体世界도 其外存在를 中心한 存在도 亦是 한 가지다. 그런데 太陽를 中心하고 地球도 地球를 중심하고 植物과 動物로써 되여 있는데 其原力作用으로 보면은 全部은 聯關位置를 定하고 있다. 그러무로 한 存在를 定하는 곳에 聯關位置로 되여 있는 立場에서만 定하게 된다. 太陽를 主로 하면 地球은 第二作用位置로 잡고 있다. 또 地球上存在物은 地球를 通하여 太陽으로 連絡하는 位置니 太陽를 主로 하여서는 第三位置를 定하고 있다. 그러니 太陽를 中心한 存在들은 이와같의 連關的位를 갓고 其立場를 中心으로 通하고 있다. 그런고로 原力作用으로 보면 至今地球上存在은 自己自体를 中心한 原力作用를 하는 同時에 地球対하여서도 原力作用를 한다. 그러면 地球은 太陽対하여 原力作用를 한다. 이러니 太陽를 中心하니 太陽에서부터 地球로 向하는 原力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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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地球로부터 地球上存在物에 対하여 주는 原力作用이 있는 바이다. 그러면 存在物은 自体와 같은 要素間에도 原力作用를 하여 位를 定하여 存在를 維持하는 바다. 그러면 独立이 않된 全体에 原力을 向하는 겄으로 되였잇다. 그런고로 原力를 두고 보면은 地球上存在物은 三体格位를 두고 自我한 自体를 対한 原力作用이 있는 바이다. 其位格을 太陽부터 地球로 地球부터 地球上存在로 하여 있스니 其原力으로 보면 三位格位로써 하여 한一体的形線에서 存在하고 있다. 그런데 地球上存在物은 原力를 다 갓고 있다. 無生物은 固定位置에서 其原力를 갔고 있다. 植物은 亦是無生物的固定位置를 갓고 있는 同時에 動物対하여서 無生物界와 中間位置를 定하고서 있다.
그러면 地球은 其存在物에 한 基盤地로 되여있다. 無生物은 原力位置를 한 곳에 作用하여서 定止하고 있는 反面에 植物等은 原力位置은 固定되여 있지만 自体에서 한 目的를 向하여 長成原力을 갔고 있다. 其反面에 動物은 基本地球対하여서 原力關係를 갓고 있지만 其位置를 自由로하여 딴 目的原力을 갔고 作用하는 活動를 갔고 있다. 그러면 地球上存在物도 무生物界로부터 植物界로 動物界로써 한 特位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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構造形体로 하여서 서로 連關的位置로 하고있다. 그런고로 地球上存在物도 全部가 分立한 目的으로되는 原力作用하는듯 한나 할 目的를 完成하기 爲하여 基礎作用이나 中間作用이나 完成作用이나 어는 作用的責任를 分担하여서 存在하고 있다. 그러면 地球上存在物은 地球가 基礎作用를 하고 있는 存在作用하는 無生物 이었은 가면서 其作用를 本하여 植物存在에 対한는 作用이 있는바며 또 其植物作用를 其本으로 하여 動物作用으로 하는 서로 分立할 수 없는 한 完成目的路中에 서 있스서 주는 바는 한 目的으로 存在位置를 定하고 있는 바다. 그런고로 地球를 더난 無生物없고 無生物떠난 植物없고 植物떠난 動物없다. 그러면은 地球이 存在目的은 無生物界와 植物界와 動物界에 対하여서 其存在이 使命으로 因한 바면서 動物이나 其外無生物은 地球를 爲한 使命으로 因하여 存在하는 바는 事実인 바다. 그러니 地球로 있는 以上地球上存在物爲한 바다. 其外地球의 存在位置를 定한는 太陽도 地球爲하여서 存在目的完成한다. 그러면 太陽은 地球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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存在物爲하여 있는바가 目的으로 된다. 그런고로 存在하는 以上에는 전부에 連關的位置를 取하여서만이 完全存在位置를 定한다. 그러니 太陽은 地球上存在物対하여서 빛으로써 動植物에 対하여 큰 功獻를 하여 있는바다. 其外空氣와 水도 亦是地球上存在物爲하여서 作用한다. 그러니 存在하는 以上 그 全体完成目的를 主로 하여 있는 바는 事実인 바다. 그러면은 天宙에 存在物은 무었 爲하여 存在하나 하면 其目的中心存在은 太陽인 듯 하나 그겄도 않이고 地球도 않이고 其 우에 있는 無生物를 爲함도 않이고 植物爲한 바도 있(*않이)니다. 그러면 其完全格位에 있는 動物를 主로 하여서 사람 中心이란 目的爲하여 있다. 그러니 地球은 太陽를 中心하고 生物이 存在할 수 있는 位置와 其生存要盡完氣와 太陽全部은 이 곳 向하여서 合하여 作用하기 爲하여서 存在하는 被動的存在物이며 其中心 사람의 主動的存在物인 바다. 그러니 온 天宙은 사람사는 地球爲하여서 其位置를 定하여 주기 爲하여서 存在하는 目的으로 因하여진다 卽 사람이란 한 存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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円滿存在를 爲한 바로되여 있다. 그런고로 天地창조은 사람 爲하여서 창조하였따는 結論이 된다. 地球上를 主로하여 生覚하여보면은 사람 生起기까지는 原力으로 보면 基礎的原力를 갓고있는 無生物界은 한 蘇生的使命에 處하여 있고 植物은 한 長成한 位를 定하고 있고 動物은 한 完成的位를 갓고있다. 그리하여 사람은 一般動物性作用外其本理想向하는 良心作用으로써 目的를 連하여 있다. 그러니 地球上萬物界도 動物까지로 되는 곳 까지는 한 連絡存在으로 하는 卽生存要素로 보면 分立못할 位置에 處한다. 그러니 最高目的位에 있는者 動物은 植物界를 取하여서 있고 植物은 無生物를 対하여 生에 要素를 取하여는 長成要素로 하고 있다. 그러면서 太陽과 空氣와 水로 因하여 動物生存要素를 培養할러니 植物은 空氣로 窒素를 取하여 酸素로써 내주며 動物은 酸素로써하는 生存要素와 植物과 動物로써하는 生存要素로써 取하는바이다. 그러니 사람 한나 爲하여온 存在物은 協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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力하는 作用를 하고 있다. 그겄이 目的原理이면서 基本 창조本意이니 사람은 動物를 取하여 植物를 取하여 其協助要素를 取하여 生存하는 바도된다. 이리하여 사람은 또 其存在目的인 本位置良心作用世界対하여서 한 完成的 한 基盤를 잡고 있는 바다. 그런고로 天宙存在物은 사람 爲하여 存在가 基本目的이였스니 사람 中心에는 天宙에 対한 完成存在로 되여야 갔스니 사람 中에는 어는 存在物에 取할 수 없는 完全要素로 되어 있다. 物質界로써도 最高位은 其存在物에 最高目的体니 딴 存在物世界에서 볼 수 없는 存在格을 取하고 있다. 그리하여서 創造主本性相를 兼하여 한 対像位를 定하고 있는 바이니 果然最高存在인 바다. 그러니 사람하나 하날 合하면 各存在에 最高目的도 完成한다. 그러치 못하면은 사람은 萬物取할 수 없는 資格者다. 至今 사람 存在할 수 있기 爲하여서는 無生物 + 植物 + 動物로써 其位로 보아도 사람 한 自体에는 地球上存在目的를 다 兼有한 存在인 바다. 그런고로 物質界的으로 보와도 사람은 三位을 合하여서 物質的存在体를 構成하고 있다.
그러니 物質界存在世界에 한 結果은 사람인 바다. 모든 結実이라면 蘇生長成完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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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야만이 成立된다. 그러니 사람은 蘇生的存在인 無生物를 主로하여 植物로 長成 動物完成으로한 路程를 取하는 存在로 되여서 한 存在体를 構成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여기에 蘇生 長成 完成으로 하여서 目的한 目的存在가 한 眞理가 찾어 나온 路程으로 된다. 結実体가 되면 其本創造基本性品이 완전히 表現化하여야 한는 바다. 무슨 열매나 結実되면은 한 깝풀 안에 두 개이 対像位置를 取하고 있다. 무슨 씨라도 이러한 바다. 그겄은 基本를 発表하는 形으로 되여 있다. 모든 存在의 基本씨는 창조主니 其 한 存在를 씨로써 発表한다. 한 씨면 씨를 보면은 한 깝풀을 쉬워서 한나 모양으로 보이는 바는 하나님도 合하면 한나로 헤치면 둘에 모양으로 되엿 있다는 겄를 中心하고 지엿다. 그 한나를 헤치면은 그 씨 않에는 얻던 열매나 二分立되여 対像性으로 되여있다. 이겄은 天地창조主中心을 表示한 바다. 卽 한나에서 한 分立보아다는 바를 보여주며 其와 갗치 要素異性의 合하여서 한나 되는 곳에서 再出発存在始作를 보여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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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런고로 이 열매 한나는 창조主本意의 한나에서 分立性를 発表하는 同時에 分立보아 存在한 其自体은 蘇生長成으로 完成으로 하여서 다시 基本元性으로 還因하여 本体와 合하는 겄이라는 創造性를 発表한다. 그러하여 分立하였다가 合하고 또 分立으로 하여 한 対像回路上存在란 겄이 이 事実로써 證明하는 바다. 이러틋시 사람은 萬物에 全体에 合한 構造完全体로 되였다. 그러면 사람 한 存在은 地球対하여 있는 基本原力를 갓고 있는 同時에 그 原力를 승리하은 딴 目的原力을 갔고 있다. 그러면 사람이 힘이란겄은 언제나 地球対하여 平衡原力를 승리한은 힘을 갔고 있다. 이 作用은 우리가 認識하지 않으니 딴 目的原力으로 因하여 우리 生活相 모든 認識作用과 活動에 起源을 잡는 바다. 사람力 = 地球原力 + 딴 目的原力이란 立場를 取하고 있는겄이 내 한 自体에는 力를 中心하고 地球対하여 딴 目的対하여서 作用하는 두 分立立場를 取하여 힘이란 한 原力으로써 딴 目的原力은 良心原力과 合하여 良心原力에 依하여 作用하여지니 三位的立場인 完成体로 되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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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하여 한 個体를 造成하고 있다. 이리하여서 사람 한 蘇生目的으로하여 내 한 自体에서 長成으로 向하여서 나아가면은 自体인 対像存在位置를 取하게 된다. 그리하여 異性対한다. 그러면 이 둘이 完全合하는 時에 完成하는 結実体로 基因하여 둘이 愛으로 한나되면 子女라는 基本創造的第二造化를 나타내는 바다. 그러니 사람은 異性合하여 完全한나 되면은 그 自体 스사로가 하나님의 한나되는 基本性合하는 곳으써만이 다시 生이 始作한다는곳을 보여주는 바는 전부가 창조根本를 表現化한 곳이니 이 目的를 보는 바이다. 이러틋시 男性이 한 自体은 原力作用 힘의 女性이 한 自体이 原力作用힘과 愛를 中心하면 한 目的으로 하고 하나 되니 三位格原力作用을 定하며 生에 起源이 되는 바는 모든 動物도 이와갗치 한 目的으로 되였끼에 이런 結果를 가저온다. 사람은 創造本性的으로 보면 根本인 하날 対하여 中心하고있게 지였다. 하나님 한 自体로부터 二性分立하여 位은 三이나 사랑中心하고 한나되여 繁殖目的이였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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墮落으로 因하여 이 目的이 至今까지 未成事로 되였다. 사람은 하날 対하여 三位格를 定하는 사랑을 갖고 있는 同時에 萬物原力対하여서도 三位原力를 갔고있다. 이겄은 사람 한나은 全天宙存在에 合한 表示로써 이러캐 지음 바았다. 그러니 사람은 萬物에 열매로 萬物界도 対하고 理想存在로 하날 사랑을 対하여 萬物世界와 中間作用存在니 이런 目的으로 되여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根本的으로 사람은 萬物界를 分立할 수 없는 存在로된 表示存在니 本來부터 地球上中心하고 創造받은 存在니 墮落도 地球上에서 始作할 바이다. 사람은 本來부터 땅에서 지음받았다. 의겄은 이런 原理的萬有原力作用과 하날 対한 사랑原力를 보아서도 알 수 있는 結論인 바이다.
사람 한 自体中에는 萬物結実과 하날 対하여서 한나되여 合하여서 한 목적하여야 한은 其活動機關을 갔고 있다. 사람 한나를 分析하여 보며은 三作用機關를 갔고있다. 卽肺에 作用機關, 心臟에 作用機關, 胃에 作用機關를 갔고 並助並行하여 授受作用하여 있는反面에 이 全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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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相対像를 取하여서 対像를 造成하여서 주고받고 하는 신경系관이 있다. 이겄들을 合하여 全体生存目的에 應하고 있다. 이 全部를 보면 萬物全部合한 作用를 表示하고 있다. 骨格은 昿物要素로 되여 있스며 內臟機關은 한 植物과도 갓치 되였있다. 肺은 植物에 葉部와 한 가지고 心臟部은 幹로 胃部은 根部分으로 살은 흙 相対로 되여있다. 이겄보면 全部가 사람 한나중에 全要素를 連하는 表示로 되였다. 그리하여 直接頭部로부터 連結하는 神脛系管를 갔고있다. 이겄은 사람 한 自体은 直接 한날로부터 한 神脛作用과 갗은 対像作用体로 되였다는 겄을 表現化식킨 存在다. 이겄이 作用들이 合하여서 完全히 頭部이 要求에 應하여야만이 目的存在을 円滿維持한대는 한 表示로써 지음 받은 存在니 이 사람 中에 全部가 合한 存在物作用를 合하여서 生을 維持하기 爲한 動物的作用外 하날 神脛作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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代身 하날目的完成存在로 되여있는 바이다. 이와같이 되었끼에 사람은 肉身生活를 円滿化가 灵生長에 直接右左함으로 우리가 良心生活이란겄이 要求되는 바이다. 그리하여 肉身生活은 灵이 長成要素인 營養素이 基本임을 알게되니 肉과 灵은 同和的立場에 있다는 겄을 알 줄 안다. 그러니 肉이자 灵이요 灵이자 肉으로써 間接的立場이면서 直接的立場를 사람은 取하고 있는 바이다. 그리하여 灵世界와 同和的根本意義와 相対的根本意義等에 対하여 내 論한 겄을 알 줄 안다. 그러니 灵과 肉과 分立 못한다. 이겄 볼 적에 예수自身이 肉身으로 왓스면 肉身対像完成하여야할 창조本意로 되니 肉身再臨도 알 줄 않다. 그러니 이 사람 한나 構造中에는 天宙全部를 表現化하고 있다. 그런고로 사람은 実体三位格作用機關를 合하여서 한 理想対하여서 第二目的完遂할 存在로 되여있다. 其中間的使命이 肉身生活에는 神脛作用으로 通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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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心作用과 連하고 있다. 이 作用이 良心이라 하는 바로된다. 그리하여 肉身中心部와 通하는 心臟과 合하여 動作하니 良心은 心臟部分으로 되는 듯 하게되여 나타난다. 全部은 한나 完全를 目的하여 하날에서 땅으로 通하여서 사람 ? 處로 하여있다. 크게 온 天宙的構造位로 보면은 하날은 肺와 같고 사람은 心臟과 갗고 萬物은 胃와 갗지 神脛은 하나님으로 되였있다. 그리하여 온 天宙은 神脛部分인 創造主를 中心으로 하여 連하여 있다는 겄으로 表示化된다. 그러니 사람 한나 中에는 전부가 들어가 完成되여 있는 存在表現化로 창조받았다. 그러니 사람은 하날 対하여 心臟的位置로서 中心한 곳이니 사람의 價値와 하날 対하여 한 몸 部分으로 連하여서 있다는 바를 알 줄 안다. 그러무로 世界上 무었이나 사람들 中心할 수 있는 存在物들은 사람에 얻던 要素라도 갔고 있서서 또 要性를 本받아서만이 存在한다는 結論도 할 수 있다. 그겄은 世界存在物의 中心이 사람이니 이런 結論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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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바다. 그러면 現代文明도 사람이 한 物質的 흉내형 에서만의 其存在的使命이 始作된다. 찾저 보면 現代文明諸機具은 全部가 이와 갗은 構造形에서만이 우리 사람에 愛用物로 되여있다. 그런면 全世界은 한 사람를 標準으로 하여서 始作되는 바도 전부가 창조原性을 発表하여 찾어 나오는 바를 알 수 있다는 바이 事実인 바다. 그런고로 사람이 있는 以上 하나님의 있는以上 世界은 사람과 같은 構造를 目標하는 곳이면 하나님의 摂理中으로 発展한다는 結論도 成立된다. 이런文明諸機들은 한 사람의 影子로써 其目的은 사람爲하여야 한는 바가 創造目的인 바다.
이런 構造的現像으로 되는 文明은 하나님의 뜻 中에서 発展하는 存在物임을 알 수 있는 바는 事実이다. 그러니 文明機具도 주고받은 길로써 하여야만이 発達한은 바로된다. 이겄은 전부가 사람이 幸福爲하여서 始作이라는 바는 事実인바다. 그겄은 地上天囗爲할러니 그런 発達를 보는 바이다. 끝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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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力으로 본 三位格 一体
存在物은 原力으로 因하여 其 位置를 定하고 있는 바는 勿論인데 各己 各自는 中心을 갖고 本 中心体를 向하여 連關的 位置로써 存在를 이루고 있다. 그러니 各自 個体만 作用하는 存在는 本來부터 없는 바다. 그러니 하나 中心하고 그로 因하여 他我 自体를 中心으로 하고 있다. 太陽을 中心한 存在物의 全部가 이와 같은 位置로 되어 있다. 天体世界도 其 外 存在를 中心한 存在도 亦是 한 가지다. 그런데 太陽을 中心하고 地球도 地球를 중심하고 植物과 動物로서 되어 있는데 其 原力作用으로 보면 全部는 聯關位置를 定하고 있다. 그러므로 한 存在를 定하는 곳에 聯關位置로 되어 있는 立場에서만 定하게 된다. 太陽을 主로 하면 地球는 第二作用 位置로 잡고 있다. 또 地球上 存在物은 地球를 通하여 太陽으로 連絡하는 位置니 太陽을 主로 하여서는 第三位置를 定하고 있다. 그러니 太陽을 中心한 存在들은 이와 같이 連關的 位를 갖고 其 立場을 中心으로 通하고 있다. 그런고로 原力作用으로 보면 至今 地球上 存在는 自己 自体를 中心한 原力作用을 하는 同時에 地球에 対해서도 原力作用을 한다. 그러면 地球는 太陽을 対하여 原力作用을 한다. 이러니 太陽을 中心하니 太陽에서부터 地球로 向하는 原力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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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地球로부터 地球上 存在物에 対하여 주는 原力作用이 있는 바이다. 그러면 存在物은 自体와 같은 要素 間에도 原力作用을 하여 位(위치)를 定하여 存在를 維持하는 바다. 그러면 独立이 안된 全体에 原力을 向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런고로 原力을 두고 보면 地球上 存在物은 三体格 位를 두고 自我한 自体를 対한 原力作用이 있는 바이다. 其 位格을 太陽부터 地球로 地球부터 地球上 存在로 하여 있으니 其 原力으로 보면 三位格 位로 하여 한 一体的 形線에서 存在하고 있다. 그런데 地球上 存在物은 原力을 다 갖고 있다. 無生物은 固定位置에서 其 原力을 갖고 있다. 植物은 亦是 無生物的 固定位置를 갖고 있는 同時에 動物 対하여서 無生物界와 中間位置를 定하고 서 있다.
그러면 地球는 其 存在物의 한 基盤地로 되어 있다. 無生物은 原力位置를 한 곳에 作用하여서 定止하고 있는 反面에 植物 等은 原力位置는 固定되어 있지만 自体에서 한 目的을 向하여 成長原力을 갖고 있다. 其 反面에 動物은 基本적으로 地球에 対하여서 原力關係를 갖고 있지만 其 位置를 自由로이 하여 다른 目的原力을 갖고 作用하는 活動을 갖고 있다. 그러면 地球上 存在物도 무生物界로부터 植物界로 動物界로써 한 特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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構造形体로 하여서 서로 連關的 位置로 하고 있다. 그런고로 地球上 存在物도 全部가 分立한 目的으로 되는 原力作用을 하지만 하나 될 目的을 完成하기 爲하여 基礎作用이나 中間作用이나 完成作用이나 어느 作用的 責任을 分担하여서 存在하고 있다. 그러면 地球上 存在物은 地球가 基礎作用을 하고 있는 存在作用을 하는 無生物이었는가 하면서 其 作用을 本하여 植物 存在에 対하는 作用이 있는 바며 또 其 植物作用을 基本으로 하여 動物作用으로 하는 서로 分立할 수 없는 한 完成目的 路中에 서 있어서 주는 바는 한 目的으로 存在位置를 定하고 있는 바다. 그런고로 地球를 떠난 無生物이 없고 無生物을 떠난 植物이 없고 植物을 떠난 動物이 없다. 그러면 地球의 存在目的은 無生物界와 植物界와 動物界에 対하여서 其 存在의 使命으로 因한 바면서 動物이나 其外 無生物은 地球를 爲한 使命으로 因하여 存在하는 바는 事実인 바다. 그러니 地球로 있는 以上 地球上 存在物을 爲한 바다. 其外 地球의 存在位置를 定하는 太陽도 地球를 爲하여 存在目的을 完成한다. 그러면 太陽은 地球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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存在物을 爲하여 있는 바가 目的으로 된다. 그런고로 存在하는 以上에는 전부 連關的 位置를 取하여서만 完全한 存在位置를 定한다. 그러니 太陽은 地球上 存在物에 対하여서 빛으로써 動植物에 対하여 큰 功獻을 하고 있는 바다. 其外 空氣와 水(물)도 亦是 地球上 存在物을 爲하여 作用한다. 그러니 存在하는 以上 그 全体 完成目的을 主로 하여 있는 바는 事実인 바다. 그러면 天宙의 存在物은 무엇을 爲하여 存在하느냐 하면 其 目的의 中心 存在는 太陽인 듯 하나 그것도 아니고 地球도 아니고 其 위에 있는 無生物을 爲함도 아니고 植物을 爲한 바도 아니다. 그러면 其 完全한 格位에 있는 動物을 主로 하여서 사람 中心이란 目的을 爲하여 있다. 그러니 地球는 太陽을 中心하고 生物이 存在할 수 있는 位置와 其 生存要素인 空氣와 太陽 全部는 이 곳을 向하여 合하여 作用하기 爲하여서 存在하는 被動的 存在物이며 其 中心인 사람이 主動的 存在物인 바다. 그러니 온 天宙는 사람이 사는 地球를 爲하여서 其 位置를 定하여 주기 爲하여서 存在하는 目的으로 因하여서다. 卽 사람이란 한 存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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円滿한 存在를 爲한 바로 되어 있다. 그런고로 天地 창조는 사람을 爲하여서 창조하였다는 結論이 된다. 地球를 主로 하여 生覚해 보면 사람이 生起기까지는 原力으로 보면 基礎的 原力을 갖고 있는 無生物界는 한 蘇生的 使命에 處하여 있고 植物은 한 長成한 位를 定하고 있고 動物은 한 完成的 位를 갖고 있다. 그리하여 사람은 一般 動物性作用 外 其 本理想을 向하는 良心作用으로써 目的을 連하여 있다. 그러니 地球上 萬物界도 動物까지는 한 連結存在로 하는, 卽 生存要素로 보면 分立 못할 位置에 處한다. 그러니 最高 目的 位에 있는 者 動物은 植物界를 取하여 있고 植物은 無生物을 対하여 生의 要素를 取하여 成長要素로 하고 있다. 그러면서 太陽과 空氣와 水(물)로 因하여 動物의 生存要素를 培養하려니 植物은 空氣로 窒素를 取하여 酸素를 내주면 動物은 酸素로써 하는 生存要素와 植物과 動物로서 하는 生存要素로써 取하는 바이다. 그러니 사람 하나 爲하여 온 存在物은 協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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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力)하는 作用을 하고 있다. 그것이 目的原理이면서 基本 창조本意이니 사람은 動物을 取하고 植物을 取하여 其 協助要素를 取하여 生存하는 바도 된다. 이리하여 사람은 또 其 存在目的인 本位置 良心作用世界에 対하여서 한 完成的 基盤을 잡고 있는 바다. 그런고로 天宙의 存在物은 사람을 爲한 存在가 基本目的이었으니 사람 中心에는 天宙에 対한 完成 存在로 되어야겠으니 사람 中에는 어느 存在物에 取할 수 없는 完全한 要素로 되어 있다. 物質界로써도 最高位는 其 存在物의 最高目的体니 다른 存在物世界에서 볼 수 없는 存在格을 取하고 있다. 그리하여서 創造主 本性相을 兼하여 한 対像位를 定하고 있는 바이니 果然 最高存在인 바다. 그러니 사람 하나가 하늘과 合하면 各 存在의 最高目的도 完成한다. 그렇지 못하면 사람은 萬物을 取할 수 없는 資格者다. 至今 사람이 存在할 수 있기 爲하여서는 無生物 + 植物 + 動物로써 其 位(위상)를 보아도 사람 한 自体에는 地球上 存在目的을 다 兼有한 存在인 바다. 그런고로 物質界的으로 보아도 사람은 三位을 合하여서 物質的 存在体를 構成하고 있다.
그러니 物質界 存在世界의 한 結果는 사람인 바다. 모든 結実이라면 蘇生 長成 完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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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야만 成立된다. 그러니 사람은 蘇生的 存在인 無生物을 主로 하여 植物로 長成 動物로 完成하는 路程를 取하는 存在로 되어서 한 存在体를 構成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여기에 蘇生 長成 完成으로 하여서 目的한 目的存在가 한 眞理를 찾아 나온 路程으로 된다. 結実体가 되면 其 本創造 基本性品이 완전히 表現化하여야 하는 바다. 무슨 열매나 結実되면 한 꺼풀 안에 두 개의 対像位置를 取하고 있다. 무슨 씨라도 이러한 바다. 그것은 基本을 発表하는 形으로 되어 있다. 모든 存在의 基本 씨는 창조主니 其 한 存在를 씨로써 発表한다. 한 씨면 씨를 보면 한 꺼풀을 씌워서 하나의 모양으로 보이는 바는 하나님도 合하면 하나로 헤치면 둘의 모양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中心하고 지었다. 그 하나를 헤치면 그 씨 안에는 어떤 열매나 二(둘로) 分立되어 対像性으로 되어 있다. 이것은 天地 창조主 中心을 表示한 바다. 卽 하나에서 한 分立을 보았다는 바를 보여주며 其와 같이 要素 異性이 合하여서 하나 되는 곳에서 再出発 存在의 始作을 보여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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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런고로 이 열매 하나는 창조主 本意의 하나에서 分立性을 発表하는 同時에 分立을 보아 存在한 其 自体는 蘇生 長成 完成으로 하여서 다시 基本 元性으로 還元하여 本体와 合하는 것이라는 創造性을 発表한다. 그리하여 分立하였다가 合하고 또 分立으로 하여 한 対像 回路上 存在란 것이 이 事実로써 證明하는 바다. 이렇듯이 사람은 萬物 全体를 合한 構造完全体로 되었다. 그러면 사람 한 存在는 地球에 対하여 있는 基本原力을 갖고 있는 同時에 그 原力에 승리하려는 다른 目的原力을 갖고 있다. 그러면 사람의 힘이란 것은 언제나 地球에 対하여 平衡原力을 승리하는 힘을 갖고 있다. 이 作用은 우리가 認識하지 않으니 다른 目的原力으로 因하여 우리 生活相 모든 認識作用과 活動의 起源을 잡는 바다. 사람 力(힘) = 地球原力 + 다른 目的原力이란 立場을 取하고 있는 것이 내 한 自体에는 力(힘)을 中心하고 地球에 対하여 다른 目的을 対하여 作用하는 두 分立 立場을 取하여 힘이란 한 原力으로써 다른 目的原力은 良心原力과 合하여 良心原力에 依하여 作用하여지니 三位的 立場인 完成体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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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하여 한 個体를 造成하고 있다. 이리하여서 사람이 한 蘇生을 目的으로 하여 내 한 自体에서 長成으로 向하여 나아가면 自体인 対像存在位置를 取하게 된다. 그리하여 異性을 対한다. 그러면 이 둘이 完全히 合하는 時(때)에 完成하는 結実体로 基因하여 둘이 愛(사랑)으로 하나되면 子女라는 基本 創造的 第二造化를 나타내는 바다. 그러니 사람은 異性이 合하여 完全히 하나 되면 그 自体 스스로가 하나님이 하나 되는 基本性을 合하는 곳에서만 다시 生이 始作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바는 전부가 창조의 根本을 表現化한 곳이니 이 目的을 보는 바이다. 이렇듯이 男性 한 自体 原力作用의 힘이 女性 한 自体 原力作用의 힘과 愛(사랑)을 中心하면 한 目的으로 하나 되니 三位格 原力作用을 定하며 生의 起源이 되는 바는 모든 動物도 이와 같이 한 目的으로 되었기에 이런 結果를 가져온다. 사람은 創造本性的으로 보면 根本인 하늘을 (対하여) 中心하고 있게 지었다. 하나님 한 自体로부터 二性으로 分立하여 位는 三(셋)이나 사랑을 中心하고 하나 되어 繁殖이 目的이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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墮落으로 因하여 이 目的이 至今까지 未成事로 되었다. 사람은 하늘 対하여 三位格을 定하는 사랑을 갖고 있는 同時에 萬物原力에 対하여서도 三位原力을 갖고 있다. 이것은 사람 하나는 全(온) 天宙 存在에 合한 表示로써 이렇게 지음 받았다. 그러니 사람은 萬物의 열매로 萬物界도 対하고 理想存在로 하늘 사랑을 対하여 萬物世界와 中間作用 存在이니 이런 目的으로 되어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根本的으로 사람은 萬物界와 分立할 수 없는 存在로 된 表示적 存在니 本來부터 地球를 中心하고 創造받은 存在니 墮落도 地球上에서 始作할 바이다. 사람은 本來부터 땅에서 지음 받았다. 이것은 이런 原理的 萬有原力 作用과 하늘 対한 사랑原力을 보아서도 알 수 있는 結論인 바이다.
사람 한 自体 中에는 萬物의 結実과 하늘 対하여 하나되어 合하여서 한 목적하여야 하는 其 活動 機關을 갖고 있다. 사람 하나를 分析하여 보면 三作用 機關을 갖고 있다. 卽 肺의 作用機關, 心臟의 作用機關, 胃의 作用機關을 갖고 並助並行하여 授受作用하여 있는 反面에 이 全体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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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相対像을 取하여서 対像을 造成하여서 주고받고 하는 神脛系管이 있다. 이것들을 合하여 全体 生存目的에 應하고 있다. 이 全部를 보면 萬物 全部를 合한 作用을 表示하고 있다. 骨格은 昿物要素로 되어 있으며 內臟機關은 한 植物과도 같이 되어 있다. 肺는 植物의 葉部와 한 가지고 心臟部는 幹(줄기)로 胃部는 根(뿌리)部分으로 살은 흙의 相対로 되어 있다. 이것을 보면 全部가 사람 하나 중에 全(모든)要素를 連하는 表示로 되었다. 그리하여 直接 頭部로부터 連結하는 神脛系管을 갖고 있다. 이것은 사람 한 自体는 直接 한 날로부터 한 神脛作用과 같은 対像 作用体로 되었다는 것을 表現化시킨 存在다. 이것의 作用들이 合하여서 完全히 頭部의 要求에 應하여야만 目的存在를 円滿하게 維持한다는 한 表示로써 지음 받은 存在니 이 사람 中에 全部가 合한 存在物作用을 合하여서 生을 維持하기 爲한 動物的 作用 外 하늘 神脛作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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代身 하늘 目的 完成存在로 되어 있는 바이다. 이와 같이 되었기에 사람은 肉身生活의 円滿化가 灵 生長에 直接 右左함으로 우리가 良心生活이란 것이 要求되는 바이다. 그리하여 肉身生活은 灵의 成長要素인 營養素의 基本임을 알게 되니 肉과 灵은 同和的 立場에 있다는 것을 알 줄 안다. 그러니 肉이자 灵이요 灵이자 肉으로써 間接的 立場이면서 直接的 立場을 사람은 取하고 있는 바이다. 그리하여 灵世界와 同和的 根本 意義와 相対的 根本 意義 等에 対하여 내가 論한 것을 알 줄 안다. 그러니 灵과 肉은 分立을 못한다. 이것을 볼 적에 예수 自身이 肉身으로 왔으면 肉身의 対像을 完成하여야 할 창조本意로 되니 肉身 再臨도 알 줄 안다. 그러니 이 사람 하나 構造 中에는 天宙 全部를 表現化하고 있다. 그런고로 사람은 実体 三位格 作用機關을 合하여서 한 理想을 対하여서 第二目的을 完遂할 存在로 되어 있다. 其 中間的 使命이 肉身生活에는 神脛作用으로 通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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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心作用과 連하고 있다. 이 作用이 良心이라 하는 바로 된다. 그리하여 肉身 中心部와 通하는 心臟과 合하여 動作하니 良心은 心臟部分으로 되는 듯하게 되어 나타난다. 全部는 하나의 完全을 目的하여 하늘에서 땅으로 通하여 사람을 중심處로 하여 있다. 크게 온 天宙的 構造位로 보면 하늘은 肺와 같고 사람은 心臟과 같고 萬物은 胃와 같고 神脛은 하나님으로 되어 있다. 그리하여 온 天宙는 神脛部分인 創造主를 中心으로 하여 連하여 있다는 것으로 表示化 된다. 그러니 사람 하나 中에는 전부가 들어가 完成 되어 있는 存在 表現化로 창조 받았다. 그러니 사람은 하늘을 対하여 心臟的 位置로써 中心한 곳이니 사람의 價値와 하늘을 対하여 하나의 몸 部分으로 連하여 있다는 바를 알 줄 안다. 그러므로 世界上 무엇이나 사람들을 中心할 수 있는 存在物들은 사람의 어떤 要素라도 갖고 있어서 또 要性을 本받아서만 存在한다는 結論도 낼 수 있다. 그것은 世界 存在物의 中心이 사람이니 이런 結論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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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바다. 그러면 現代文明도 사람이 한 物質的 흉내형에서만 其 存在的 使命이 始作된다. 찾아보면 現代文明 諸 機具는 全部가 이와 같은 構造形에서만 우리 사람의 愛用物로 되어 있다. 그런면 全世界는 한 사람을 標準으로 하여서 始作되는 바도 전부가 창조原性을 発表하여 찾아 나오는 바를 알 수 있다는 바는 事実인 바다. 그런고로 사람이 있는 以上, 하나님이 있는 以上 世界는 사람과 같은 構造를 目標하는 곳이면 하나님의 摂理 中으로 発展한다는 結論도 成立된다. 이런 文明 諸 機具들은 한 사람의 影子(그림자)로써 其 目的은 사람을 爲하여야 하는 바가 創造目的인 바다.
이런 構造的 現像으로 되는 文明은 하나님의 뜻 中에서 発展하는 存在物임을 알 수 있는 바는 事実이다. 그러니 文明機具도 주고받는 길로써 하여야만 発達하는 바로 된다. 이것은 전부가 사람의 幸福을 爲하여 始作이라는 바는 事実인 바다. 그것은 地上天囗을 爲하려니 그런 発達을 보는 바이다. 끝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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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력으로 본 3위격 일체
존재물은 원력으로 인하여 그 위치를 정하고 있는 바는 물론인데 각기 각자는 중심을 갖고 본 중심체를 향하여 연관적 위치로써 존재를 이루고 있다. 그러니 각자 개체만 작용하는 존재는 본래부터 없는 바다. 그러니 하나 중심하고 그로 인하여 타아 자체를 중심으로 하고 있다. 태양을 중심한 존재물의 전부가 이와 같은 위치로 되어 있다. 천체세계도 그 외 존재를 중심한 존재도 역시 한 가지다. 그런데 태양을 중심하고 지구도 지구를 중심하고 식물과 동물로서 되어 있는데 그 원력작용으로 보면 전부는 연관위치를 정하고 있다. 그러므로 한 존재를 정하는 곳에 연관위치로 되어 있는 입장에서만 정하게 된다. 태양을 주로 하면 지구는 제2작용 위치로 잡고 있다. 또 지구상 존재물은 지구를 통하여 태양으로 연락하는 위치니 태양을 주로 하여서는 제3위치를 정하고 있다. 그러니 태양을 중심한 존재들은 이와 같이 연관적 위를 갖고 그 입장을 중심으로 통하고 있다. 그런고로 원력작용으로 보면 지금 지구상 존재는 자기 자체를 중심한 원력작용을 하는 동시에 지구에 대해서도 원력작용을 한다. 그러면 지구는 태양을 대하여 원력작용을 한다. 이러니 태양을 중심하니 태양에서부터 지구로 향하는 원력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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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지구로부터 지구상 존재물에 대하여 주는 원력작용이 있는 바이다. 그러면 존재물은 자체와 같은 요소 간에도 원력작용을 하여 위치를 정하여 존재를 유지하는 바다. 그러면 독립이 안된 전체에 원력을 향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런고로 원력을 두고 보면 지구상 존재물은 3위격 위(位)를 두고 자아(自我)한 자체를 대한 원력작용이 있는 바이다. 그 위격을 태양부터 지구로 지구부터 지구상 존재로 하여 있으니 그 원력으로 보면 3위격 위(位)로 하여 한 일체적 형선에서 존재하고 있다. 그런데 지구상 존재물은 원력을 다 갖고 있다. 무생물은 고정위치에서 그 원력을 갖고 있다. 역시 무생물적 고정위치를 갖고 있는 同時에 動物 対동시에 동물 대하여서 무생물계와 중간위치를 정하고 서 있다.
그러면 지구는 그 존재물의 한 기반지로 되어 있다. 무생물은 원력위치를 한 곳에 작용하여서 정지하고 있는 반면에 식물 등은 원력위치는 고정되어 있지만 자체에서 한 목적을 향하여 성장원력을 갖고 있다. 그 반면에 동물은 기본적으로 지구에 대하여서 원력관계를 갖고 있지만 그 위치를 자유로이 하여 다른 목적원력을 갖고 작용하는 활동을 갖고 있다. 그러면 지구상 존재물도 무생물계로부터 식물계로 동물계로써 한 특위(特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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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형체로 하여서 서로 연관적 위치로 하고 있다. 그런고로 지구상 존재물도 전부가 분립한 목적으로 되는 원력작용을 하지만 하나 될 목적을 완성하기 위하여 기초작용이나 중간작용이나 완성작용이나 어느 작용적 책임을 분담하여서 존재하고 있다. 그러면 지구상 존재물은 지구가 기초작용을 하고 있는 존재작용을 하는 무생물이었는가 하면서 그 작용을 본하여 식물 존재에 대하는 작용이 있는 바며 또 그 식물작용을 기본으로 하여 동물작용으로 하는 서로 분립할 수 없는 한 완성목적 노중(路中)에 서 있어서 주는 바는 한 목적으로 존재위치를 정하고 있는 바다. 그런고로 지구를 떠난 무생물이 없고 무생물을 떠난 식물이 없고 식물을 떠난 동물이 없다. 그러면 지구의 존재목적은 무생물계와 동물계에 대하여서 그 존재의 사명으로 인한 바면서 동물이나 그외 무생물은 지구를 위한 사명으로 인하여 존재하는 바는 사실인 바다. 그러니 지구로 있는 이상 지구상 존재물을 위한 바다. 그외 지구의 존재위치를 정하는 태양도 지구를 위하여 존재목적을 완성한다. 그러면 태양은 지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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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물을 위하여 있는 바가 목적으로 된다. 그런고로 존재하는 이상에는 전부 연관적 위치를 취하여서만 완전한 존재위치를 정한다. 그러니 태양은 지구상 존재물에 대하여서 빛으로써 동식물에 대하여 큰 공헌을 하고 있는 바다. 그외 공기와 물도 역시 지구상 존재물을 위하여 작용한다. 그러니 존재하는 이상 그 전체 완성목적을 주로 하여 있는 바는 사실인 바다. 그러면 천주의 존재물은 무엇을 위하여 존재하느냐 하면 그 목적의 중심 존재는 태양인 듯 하나 그것도 아니고 지구도 아니고 그 위에 있는 무생물을 위함도 아니고 식물을 위한 바도 아니다. 그러면 그 완성한 격위에 있는 동물을 주로 하여서 사람 중심이란 목적을 위하여 있다. 그러니 지구는 태양을 중심하고 생물이 존재할 수 있는 위치와 그 생존요소인 공기와 태양 전부는 이 곳을 향하여 합하여 작용하기 위하여서 존재하는 피동적 존재물이며 그 중심인 사람이 주동적 존재물인 바다. 그러니 온 천주는 사람이 사는 지구를 위하여서 그 위치를 정하여 주기 위하여서 존재하는 목적으로 인하여서다. 즉 사람이란 한 존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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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만한 존재를 위한 바로 되어 있다. 그런고로 천지 창조는 사람을 위하여서 창조하였다는 결론이 된다. 지구를 주로 하여 생각해 보면 사람이 생기기까지는 원력으로 보면 기초적 원력을 갖고 있는 무생물계는 한 소생적 사명에 처하여 있고 식물은 한 장성한 위(位)를 정하고 있고 동물은 한 완성적 위(位)를 갖고 있다. 그리하여 사람은 일반 동물성작용 외 그 본이상을 향하는 양심작용으로써 목적을 연(連)하여 있다. 그러니 지구상 만물계도 동물까지는 한 연결존재로 하는, 즉 생존요소로 보면 분립 못할 위치에 처한다. 그러니 최고 목적 위(位)에 있는 자 동물은 식물계를 취하여 있고 식물은 무생물을 대하여 생의 요소를 취하여 성장요소로 하고 있다. 그러면서 태양과 공기와 물로 인하여 동물의 생존요소를 배양하려니 식물은 공기로 질소를 취하여 산소를 내주면 동물은 산소로써 하는 생존요소와 식물과 동물로서 하는 생존요소로써 취하는 바이다. 그러니 사람 하나 위하여 온 존재물은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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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작용을 하고 있다. 그것이 목적원리이면서 기본 창조본의이니 사람은 동물을 취하고 식물을 취하여 그 협조요소를 취하여 생존하는 바도 된다. 이리하여 사람은 또 그 존재목적인 본위치 양심작용세계에 대하여서 한 완성적 기반을 잡고 있는 바다. 그런고로 천주의 존재물은 사람을 위한 존재가 기본목적이었으니 사람 중심에는 천주에 대한 완성 존재로 되어야겠으니 사람 중에는 어느 존재물에 취할 수 없는 완전한 요소로 되어 있다. 물질계로써도 최고위는 그 존재물의 최고목적체니 다른 존재물세계에서 볼 수 없는 존재격을 취하고 있다. 그리하여서 창조주 본성상을 겸하여 한 대상위를 정하고 있는 바이니 과연 최고존재인 바다. 그러니 사람 하나가 하늘과 합하면 각 존재의 최고목적도 완성한다. 그렇지 못하면 사람은 만물을 취할 수 없는 자격자다. 지금 사람이 존재할 수 있기 위하여서는 무생물 + 식물 + 동물로써 그 위상을 보아도 사람 한 자체에는 지구상 존재목적을 다 겸유한 존재인 바다. 그런고로 물질계적으로 보아도 사람은 3위를 합하여서 물질적 존재체를 구성하고 있다.
그러니 물질계 존재세계의 한 결과는 사람인 바다. 모든 결실이라면 소생 장성 완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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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야만 성립된다. 그러니 사람은 소생적 존재인 무생물을 주로 하여 식물로 장성 동물로 완성하는 노정을 취하는 존재로 되어서 한 존재체를 구성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여기에 소생 장성 완성으로 하여서 목적한 목적존재가 한 진리를 찾아 나온 노정으로 된다. 결실체가 되면 그 본창조 기본성품이 완전히 표현화하여야 하는 바다. 무슨 열매나 결실되면 한 꺼풀 안에 두 개의 대상위치를 취하고 있다. 무슨 씨라도 이러한 바다. 그것은 기본을 발표하는 형으로 되어 있다. 모든 존재의 기본 씨는 창조주니 그 한 존재를 씨로써 발표한다. 한 씨면 씨를 보면 한 꺼풀을 씌워서 하나의 모양으로 보이는 바는 하나님도 합하면 하나로 헤치면 둘의 모양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중심하고 지었다. 그 하나를 헤치면 그 씨 안에는 어떤 열매나 둘로 분립되어 대상성으로 되어 있다. 이것은 천지 창조주 중심을 표시한 바다. 즉 하나에서 한 분립을 보았다는 바를 보여주며 그와 같이 요소 이성(異性)이 합하여서 하나 되는 곳에서 재출발 존재의 시작을 보여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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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런고로 이 열매 하나는 창조주 본의의 하나에서 분립성을 발표하는 동시에 분립을 보아 존재한 그 자체는 소생 장성 완성으로 하여서 다시 기본 원성(元性)으로 환원하여 본체와 합하는 것이라는 창조성을 발표한다. 그리하여 분립하였다가 합하고 또 분립으로 하여 한 대상 회로상 존재란 것이 이 사실로써 증명하는 바다. 이렇듯이 사람은 만물 전체를 합한 구조완전체로 되었다. 그러면 사람 한 존재는 지구에 대하여 있는 기본원력을 갖고 있는 동시에 그 원력에 승리하려는 다른 목적원력을 갖고 있다. 그러면 사람의 힘이란 것은 언제나 지구에 대하여 평형원력을 승리하는 힘을 갖고 있다. 이 작용은 우리가 인식하지 않으니 다른 목적원력으로 인하여 우리 생활상 모든 인식작용과 활동의 기원을 잡는 바다. 사람 힘 = 지구원력 + 다른 목적원력이란 입장을 취하고 있는 것이 내 한 자체에는 힘을 중심하고 지구에 대하여 다른 목적을 대하여 작용하는 두 분립 입장을 취하여 힘이란 한 원력으로써 다른 목적원력은 양심원력과 합하여 양심원력에 의하여 작용하여지니 3위적 입장인 완성체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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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하여 한 개체를 조성하고 있다. 이리하여서 사람이 한 소생을 목적으로 하여 내 한 자체에서 장성으로 향하여 나아가면 자체인 대상존재위치를 취하게 된다. 그리하여 이성을 대한다. 그러면 이 둘이 완전히 합하는 때에 완성하는 결실체로 기인하여 둘이 사랑으로 하나되면 자녀라는 기본 창조적 제2조화를 나타내는 바다. 그러니 사람은 이성이 합하여 완전히 하나 되면 그 자체 스스로가 하나님이 하나 되는 기본성을 합하는 곳에서만 다시 생이 시작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바는 전부가 창조의 근본을 표현화한 곳이니 이 목적을 보는 바이다. 이렇듯이 남성 한 자체 원력작용의 힘이 여성 한 자체 원력작용의 힘과 사랑을 중심하면 한 목적으로 하나 되니 3위격 원력작용을 정하며 생의 기원이 되는 바는 모든 동물도 이와 같이 한 목적으로 되었기에 이런 결과를 가져온다. 사람은 창조본성적으로 보면 근본인 하늘을 중심하고 있게 지었다. 하나님 한 자체로부터 2성으로 분립하여 위(位)는 셋이나 사랑을 중심하고 하나 되어 번식이 목적이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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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으로 인하여 이 목적이 지금까지 미성사로 되었다. 사람은 하늘 대하여 3위격을 정하는 사랑을 갖고 있는 동시에 만물원력에 대하여서도 3위원력을 갖고 있다. 이것은 사람 하나는 온 천주 존재에 합한 표시로써 이렇게 지음 받았다. 그러니 사람은 만물의 열매로 만물계도 대하고 이상존재로 하늘 사랑을 대하여 만물세계와 중간작용 존재이니 이런 목적으로 되어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근본적으로 사람은 만물계와 분립할 수 없는 존재로 된 표시적 존재니 본래부터 지구를 중심하고 창조받은 존재니 타락도 지구상에서 시작할 바이다. 사람은 본래부터 땅에서 지음 받았다. 이것은 이런 원리적 만유원력 작용과 하늘 대한 사랑원력을 보아서도 알 수 있는 결론인 바이다.
사람 한 자체 중에는 만물의 결실과 하늘 대하여 하나되어 합하여서 한 목적하여야 하는 그 활동 기관을 갖고 있다. 사람 하나를 분석하여 보면 3작용 기관을 갖고 있다. 즉 폐의 작용기관, 심장의 작용기관, 위의 작용기관을 갖고 병조병행하여 수수작용하여 있는 반면에 이 전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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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상대상을 취하여서 대상을 조성하여서 주고받고 하는 신경계관이 있다. 이것들을 합하여 전체 생존목적에 응하고 있다. 이 전부를 보면 만물 전부를 합한 작용을 표시하고 있다. 골격은 광물요소로 되어 있으며 내장기관은 한 식물과도 같이 되어 있다. 폐는 식물의 엽부(葉部)와 한 가지고 심장부는 줄기로 위부(胃部)는 뿌리 부분으로 살은 흙의 상대로 되어 있다. 이것을 보면 전부가 사람 하나 중에 모든 요소를 연(連)하는 표시로 되었다. 그리하여 직접 두부로부터 연결하는 신경계관을 갖고 있다. 이것은 사람 한 자체는 직접 한 날로부터 한 신경작용과 같은 대상 작용체로 되었다는 것을 표현화시킨 존재다. 이것의 작용들이 합하여서 완전히 두부의 요구에 응하여야만 목적존재를 원만하게 유지한다는 한 표시로써 지음 받은 존재니 이 사람 중에 전부가 합한 존재물작용을 합하여서 생을 유지하기 위한 동물적 작용 외 하늘 신경작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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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하늘 목적 완성존재로 되어 있는 바이다. 이와 같이 되었기에 사람은 육신생활의 원만화가 영 생장에 직접 우좌함으로 우리가 양심생활이란 것이 요구되는 바이다. 그리하여 육신생활은 영의 성장요소인 영양소의 기본임을 알게 되니 육과 영은 동화적 입장에 있다는 것을 알 줄 안다. 그러니 육이자 영이요 영이자 육으로써 간접적 입장이면서 직접적 입장을 사람은 취하고 있는 바이다. 그리하여 영세계와 동화적 근본 의의와 상대적 근본 의의 등에 대하여 내가 논한 것을 알 줄 안다. 그러니 영과 육은 분립을 못 한다. 이것을 볼 적에 예수 자신이 육신으로 왔으면 육신의 대상을 완성하여야 할 창조본의로 되니 육신 재림도 알 줄 안다. 그러니 이 사람 하나 구조 중에는 천주 전부를 표현화하고 있다. 그런고로 사람은 실체 3위격 작용기관을 합하여서 한 이상을 대하여서 제2목적을 완수할 존재로 되어 있다. 그 중간적 사명이 육신생활에는 신경작용으로 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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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심작용과 연(連)하고 있다. 이 작용이 양심이라 하는 바로 된다. 그리하여 육산 중심부와 통하는 심장과 합하여 동작하니 양심은 심장부분으로 되는 듯하게 되어 나타난다. 전부는 하나의 완전을 목적하여 하늘에서 땅으로 통하여 사람을 중심처로 하여 있다. 크게 온 천주적 구조위로 보면 하늘은 폐와 같고 사람은 심장과 같고 만물은 위와 같고 신경은 하나님으로 되어 있다. 그리하여 온 천주는 신경부분인 창조주를 중심으로 하여 연하여 있다는 것으로 표시화 된다. 그러니 사람 하나 중에는 전부가 들어가 완성 되어 있는 존재 표현화로 창조 받았다. 그러니 사람은 하늘을 대하여 심장적 위치로써 중심한 곳이니 사람의 가치와 하늘을 대하여 하나의 몸 부분으로 연하여 있다는 바를 알 줄 안다. 그러므로 세계상 무엇이나 사람들을 중심할 수 있는 존재물들은 사람의 어떤 요소라도 갖고 있어서 또 요성(要性)을 본받아서만 존재한다는 결론도 낼 수 있다. 그것은세계 존재물의 중심이 사람이니 이런 결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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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바다. 그러면 현대문명도 사람이 한 물질적 흉내형에서만 그 존재적 사명이 시작된다. 찾아보면 현대문명 제(諸) 기구는 전부가 이와 같은 구조형에서만 우리 사람의 애용물로 되어 있다. 그런면 전세계는 한 사람을 표준으로 하여서 시작되는 바도 전부가 창조원성을 발표하여 찾아 나오는 바를 알 수 있다는 바는 사실인 바다. 그런고로 사람이 있는 이상, 하나님이 있는 이상 세계는 사람과 같은 구조를 목표하는 곳이면 하나님의 섭리 중으로 발전한다는 결론도 성립된다. 이런 문명 제 기구들은 한 사람의 그림자로써 그 목적은 사람을 위하여야 하는 바가 창조목적인 바다.
이런 구조적 현상으로 되는 문명은 하나님의 뜻 중에서 발전하는 존재물임을 알 수 있는 바는 사실이다. 그러니 문명기구도 주고받는 길로써 하여야만 발달하는 바로 된다. 이것은 전부가 사람의 행복을 위하여 시작이라는 바는 사실인 바다. 그것은 지상천국을 위하려니 그런 발달을 보는 바이다. 끝 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