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墮落하게 하고 摂理하는가 (원리원본 X-010-02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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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以上를 간단의 다시 말하여보자.
계속 原稿 28 項
웨 墮落케 하엿는가
問題은 쓰지 말 것 하나님이 本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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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 墮落케하고 摂理하는가
하나님으로부터 創造받은 被造物은 얻던 存在이나 勿論하고 創造原理軌道를 갓고 지음 받음 이였다. 그런고로 被造物이 있는 곳에 原理的基台를 갔고 있다. 原理 업는 곳에 存在하는 創造物이 업다. 創造主은 原理로써 完成못되는 存在라는겄은 宇宙에 存在식키지 않은다. 그러니 무슨 存在나가 原理基準를 傷失하는곳에 自然이 破壞되는 겄이다. 其겄은 原理完成世界의 存在할 수 업슴으로 無로 된다는 겄을 予告하는 바이다. 그러니 原理基準를 지은신 創造主은 秩序的原理段階를 두어 지은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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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던 被造物이든 存在하는 完成体로 되기 爲하여는 原理基準完成를 爲하여 나아가는데 蘇生過程를 通하여 長成過程으로 또 長成過程들 지나서 完成이란 軌道的過程를 通過하여서 完全存在物로 되게끔 지은 被造物原理軌道가 있는 바이다. 이 軌道를 지나 原理基準基台을 넘어선 存在만이 完成存在物로 하나님은 지은신 바이다. 이 原理完成한 存在들를 사람에게 付与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모든 萬物은 全部完成位를 넘어선 格으로 사람을 対하고 있는 바이다. 그런데 사람은 被造物이 같고 있는 原理軌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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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円滿히 通過못하여 完成原理基準를 넘어서지 못한 바가 其겄이 卽 墮落인 바이다. 사람만이 完成한 原理基準를 못 넘어선 바다. 그러기에 사람은 萬物主人公格位를 傷失한 바다. 그러니 하나님이 계시는 以上 또 完全한 하나님 지은신 以上 其原理를 세워노은 原理的 本來의 基準도 完全한 겄으로 成事를 보와야 만이 하나님이 完全하여는 結果를 보는 바다. 하나님이 完全하게 지은 原理얻던 사람創造原理基準은 其位를 보지 못한 바니 사람은 原理完成位에 있는 他萬物対할 수 업는 겄으로 되여 지였다. 그러니 全部를 사람를 中心하고 지은바가 創造目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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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든겄이 사람으로 因하여서 其目的를 보지 못하게 되였다. 그러니 사람으로 因하여서 萬物도 未完全位에 머물格에 處하게 되였다. 그러니 사람墮落은 被造物全体를 墮落에 位에 두게 되였다. 그러니 하나님의 創造은 未完全창조라는 結果를 보게된 셈이다. 그러니 하나님은 사람 지은 겄을 歎息한 바다(창서긔 6/6) 하나님은 完成原理基準를 넘어설 수 있는 存在를 対하여서 直接主管하기 爲한바가 創造主中心目的이얻다. 그러무로 하나님은 完成存在物만을 主管할 수 있는 바이다. 完成치 못하였슬 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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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理를 두어 그 原理로 主管하게 지였끼에 언제든지 하나님은 原理未完成時에 處하는 存在은 間接的主管으로 対하는 바다. 그겄은 原理基準를 언제나 表示못하는 바이무로 이 原理完成하여야만이 하나님이 지은原理도 完全한 겄으로 보아야만이 하나님의 完全하다는 겄의 成立를 본다. 萬一完全原理로 세운 存在物이 未完全한 位에 있스면은 未完全한 하나님에 立場이 되여진다. 그러니 하나님은 未完成한 분으로 되는 樣이니 完全完成位를 갔게 지은 宇宙対하여서 하나님의 主管行事를 하려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至今까지 完全主管行事를 못하고 間接的 主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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行事位에 계신은 바이다. 其겄은 墮落된 原理은 未完成位니 直接主管못한다. 本來하나님은 原理完成格者만을 主管하게끔 基準를 세운바가 創造的中心意義 엳기에 언제나 이 基準를 찾저 세우고저 하는바가 摂理的目的으로 된다. 그런고로 사람이 理想은 무엇인가하면 創造原理基準를 넘어서 하나님이 直接主管받은 겄이다. 萬一 사람이 이 主管权內에 들어가면 하나님은 사람을 마음대로 主管할 수 있는 바이다. 至今墮落된 사람들을 마음되로 못하는 겄은 原理路程을 못 通程한 過程上에 處하는 格位에 있기에 主管 못하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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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卽被造物에 付与하여 주얻든 原理로써 主管爲하여 完成位를 나오는 過程에 處하는 樣이무로 하나님은 対할 수 없는 바다. 卽 原理結果主管权內이다. 이러키에 하나님은 사람이 罪를 지어도 主管못한다. 萬一主管하면 창조原理를 無示하는 格이니 主管못한다. 그러니 其基準를 사람에게 対하여 착어 올나 오기를 要求하는 바다. 이런 過程에 돌고 돈 겄이 六千年厂史이다. 하나님이 사람 対하여 信仰를 要求하는 바는 墮落되였스니 原理破壞存在格를 하나님 말삼을 通하여 한나 되라는 겄은 다시금 創造한겄과 갗은 墮落前創造基準를 復帰코저 하여서 要求하는 바이다. 卽 再창조 完成位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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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고저 합니다. 웨 하나님은 사람에게 이런 經路를 받게 하였쓸가하면 그도 사랑으로 지으셨든 創造원리基準 때문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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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람이 墮落行動를 알면서 엊지 墮落하지 못하게 하지 안 엇는가 하면
① 原理权內에 들어갈 수 업슴으로
卽上圖를 보아 創造原理完成基準線上에 主管하는 것이 本原理인데 原理結果主管权內에 있는 X 墮落奌行動를 干涉하면은 本創造原理를 無示하는겄이 됨으로 主管못하였다. 完全한 하나님이 지은 原理도 完全原理的权位를 서우여야 하나님的位身를 세울 수 있는 바무로 X 墮落奌行動를 알면서 主管치 못하였다.
② 사람을 萬物에 主人格完成를 爲하야
卽 사람外 被造物은 創造原理軌道를 全部지나 完成基準奌 C 黙(*點)를 넘어서 完成位에 處하는데 사람도 主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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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려면 原理的面에서 萬物通過한 創造原理軌道를 더 円滿히 通過치 안으면 안 될 共同原理軌道를 갓고 있는 바인데 萬物은 完成位를 넘고 있는 데는 사람만이 完成位를 못 넘는 X 墮落奌上에서 墮落行動를 하게 되였다. 萬一 하나님의 主管하면은 創造原理完成基準를 못 간 存在이무로 共同原理軌道를 못 通過한 存在格으로 되는 바니 萬物에 主人格에 나설 수 업게 되는 바무로 主管 못하였다. 萬一 主管한다면 사람은 하나님主管의 最高이 所望이무로 原理完成軌道를 남겨두고 하나님이 主管만을 要求하게 됨으로 原理完成格에 사람이 나설 수 업는 바무로 主管 못한다. 또 사람은 本体부터 사탄보담 높은 存在位에 處하는 存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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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 誘引한다고 하여서 사람들이 사탄을 삼가라 하면은 사람은 벌서 사탄보담 못하다는 格으로 되는 바니 干涉할 수 업섰다.
③ 原理創造主은 함분이란는 立場를 세우기 爲하여
하나님은 被造世界이 主人公이며 被造物있는 곳에는 創造原理를 갓고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原理와 存在物계신 곳에는 하나님이 계신는 겄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原理主人이다. 原理업는 存在物이란 업는 바며 있다하여도 하나님 앞에 나타날 수 업는 바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짓지안은 原理나 짖지안은 存在行動이나 対할 수도 업는 바이다. 그런데 에덴東山에 아담 해와 이 X 墮落奌行動를 하나님은 알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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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原理는 自身이 짖지 안은 바이니 있슬 수 업는 行動이다. 이 行動은 事実的存在와 갗이 原理있는곳 対하는 하나님이 対하여준다면 其行動은 벌서 原理的格에 선 樣으로되는 格를 取하게 되는 바이다. 卽 墮落行動 그 스사로가 原理를 가진 行動의 存在格를 取하여 그 樣으로되니 이런 原理업는 世界에 原理를 創造한 것이라는 바다. 그러나 結局 사탄도 原理업는 世界에 原理存在를 지은겄과 갗은 立場에 서무로 사탄도 第二創造主格를 取한는 바이무로 하나님은 墮落行動를 対할 수 업는 바이다. 卽 創造主은 언제나 하나님 한 분이란 原理를 바라서 墮落行動를 干涉치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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以上이 墮落식킨 原因인 바다. 墮落世界가 始作하였스니 無原理形를 取하여서 X C로 向上할 存在的人間은 原理업는 創造前原理 無權內를 向하여 X 墮落奌으로부터 y Z D까지 墮落되였다. 그리하여 사탄은 反原理를 始作한 主人으로써 反原理人間를 取하여 死亡世界地獄权內으로 主管를 始作하였다. 本來은 사람이 反原理이면 破壞無로 되어야할 겄인데 地獄에 가서 있는 바는 사람은 創造基準이 永遠를 基準하였든 바이무로 그 基準를 업시할 수 업는 바무로 업시 할 수 업는바다. 사탄도 亦是 永遠를 中心하고 지엇뜬 바이였다. 그런고로 地獄이란 破壞된 無原理世界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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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 対하여 空中权勢 잡은 자라고 하는 바는 無原理世界权內에 處하는 存在이무로 그러케 말한다. 至今사람 한나가 全部의 原理를 破함으로 死亡되니 原理完成位에 있는 萬物도 破한 듯이 間接的位에 處하는 格으로 나오고 있다. 그러무로 사람 墮落함으로 創造世界은 創造하기 前世界와 같은 価値업는 被造世界로 되였다. 그러면 其 価値를 回復하기 爲한겄이 摂理이 始作인 바다. 그겄은 卽 사람을 다시금 創造하여 논는 格으로 하나님은 사람을 対하여 찾기 爲한겄이 摂理目的인바다. 사람이 X 墮落奌으로 Y Z D 까지 왓스니 그겄은 結果로 보면 하나님이 사람 창조할적에 言으로 창조한 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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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버린 겄과 갖은 겄으로 되였다. 言이 일우워저 原理的存在物로 되였스니 反原理 X Y Z D 線은 言을 破한 線이니 言을 일어버린 바와 한 가지다. 그러니 하나님은 言찾어 原理찾어서 本言 原理完成人를 보고저 하니 하나님은 言업는 破壞权內인 사람 世界対하여서 言을 세우기 爲한 것이 摂理成事를 위한 信仰의 目的이며 이 信仰이 結果은 原理完成人를 回復코저하는 目的으로되여 至今까지 하나님은 사람対하여 言을 세웨서 우리 死亡人生을 対여 救援코저 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E F G H 復帰軌道線은 일어버린 創造原理完成基準를 본 完成人 아담 해와를 찾어놋키 爲한 바가 最高目的인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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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復帰軌道를 보면 六千年間이나 사람 한나 찾기爲한 目的으로 된다. 卽 墮落侵犯를 받지 안은 아담 해와와 其子女를 찾기 爲한 바다. 이 基台를 잡으려니 하나님은 墮落하였지만 墮落하지 안은 結果的目的를 보고저 함이다. 그런고로 至今神灵한 사람들은 에덴復帰를 만이 말하는 바는 基本基準原理完成하라는 予告的 証據이다. 그리하여 完成한 아담과 完成한 해와 찾어서 完成한 子女들도 찾기 爲할러니 旧約時代 新約時代 成約時代으로써 蘇生 長成 完成으로한 原理基準完成人 아담 해와와 其 子女를 択하기 爲한바가 摂理厂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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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그런고로 至今 알러야 할 바는 우리 人間은 完成한 原理的父母를 못 가짐이다. 卽 墮落的 父母은 가젓지만 完成한 하나님의 立証하는 父母를 못 가젔스니 이겄를 찾음과 同時에 自体로써는 墮落权를 지나서 完成父母를 対할 수 있는 完成子女格에 나아가지 안으면 안되는 바다. 이 完成子女格을 이루우기 爲한바가 聖書의 言를 中心한 新約信仰에 本意인 바다. 至今 예수는 누구 신고하니 墮落하지안은 完成人人間에 아바지가 예수인 바다. 卽完成아담格 存在가 예수인 바다. 이 完成 아바지格 되는 예수는 完成어머님을 찾어 人類에 基準根本原理完成를 잡기 爲한 잔치가 羔羊잔치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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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完成原理父母를 못가진 人類가 其父母를 地上에서 모시는 時代가 地上天國時代며 完成成約時代인 바다. 지금까지 人間은 完成的父母를 通하여야 하무로 하날이나 땅이나 全部가 再臨를 告待하는 바이다 그리하여 父母를 찾은 子女로써 天國生活이 처음으로 始作하여 樂園生活를 끝맟추는 바이다. 우리 地上은 完成父母를 侍시고 生活하면 樂園을 通하지 아니하고 直接天國이란 完全完成復帰世界로써 始作를 보는 바이다. 이 目的를 발아는 우리에게는 六千年間에 모든 失手를 取消하며 사탄까지 屈服식키지 안으면 아니될 立場에 처하는 바이다.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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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以上을 간단히 다시 말하여 보자.
계속 原稿 28 項
왜 墮落하게 하였는가?
問題는 쓰지 말 것
하나님이 本來--------------------→
X-011
왜 墮落하게 하고 摂理하는가
하나님으로부터 創造받은 被造物은 어떤 存在나 勿論(막론)하고 創造原理軌道를 갖고 지음 받았다. 그런고로 被造物이 있는 곳에는 原理的 基台를 갖고 있다. 原理 없는 곳에 存在하는 創造物이 없다. 創造主는 原理로써 完成 못되는 存在라는 것은 宇宙에 存在시키지 않는다. 그러니 무슨 存在나 原理基準을 傷失하는 곳은 自然히 破壞되는 것이다. 其것은 原理完成世界에 存在할 수 없음으로 無로 된다는 것을 予告하는 바이다. 그러니 原理基準을 지으신 創造主는 秩序的 原理段階를 두어 지으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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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被造物이든 存在하는 完成体로 되기 爲해서는 原理基準 完成을 爲하여 나아가는데 蘇生過程을 通하여 長成過程으로 또 長成過程을 지나서 完成이란 軌道的 過程을 通過하여 完全한 存在物로 되겠끔 지은 被造物의 原理軌道가 있는 바이다. 이 軌道를 지나 原理基準基台를 넘어선 存在만 完成存在物로 하나님은 지으신 바이다. 이 原理를 完成한 存在들을 사람에게 付与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모든 萬物은 全部 完成位를 넘어선 格으로 사람을 対하고 있는 바이다. 그런데 사람은 被造物이 갖고 있는 原理軌道(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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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円滿히 通過 못하여 完成原理基準을 넘어서지 못한 바가, (其것이) 卽 墮落인 바이다. 사람만이 完成한 原理基準을 못 넘어선 바다. 그러기에 사람은 萬物 主人公 格位를 傷失한 바다. 그러니 하나님이 계시는 以上, 또 完全한 하나님이 지으신 以上 其 原理를 세워 놓은 原理的 本來의 基準도 完全한 것으로 成事를 보아야만 하나님이 完全하다는 結果를 보는 바다. 하나님이 完全하게 지은 原理였던 사람의 創造原理 基準은 其 位를 보지 못한 바니 사람은 原理完成位에 있는 他(다른) 萬物을 対할 수 없는 것으로 되어졌다. 그러니 全部 사람을 中心하고 지은 바가 創造目的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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었던 것이 사람으로 因하여 其 目的을 보지 못하게 되었다. 그러니 사람으로 因하여 萬物도 未完全位의 미물格에 處하게 되었다. 그러니 사람의 墮落은 被造物 全体를 墮落의 位에 두게 되었다. 그러니 하나님의 創造는 未完全 창조라는 結果를 보게 된 셈이다. 그러니 하나님은 사람 지은 것을 歎息한 바다. (창세기 6/6) 하나님은 完成原理基準을 넘어설 수 있는 存在를 対하여 直接主管하기 爲한 바가 創造主의 中心目的이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完成한 存在物만을 主管할 수 있는 바이다. 完成하지 못하였을 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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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理를 두어 그 原理로 主管하게 지었기에 언제든지 하나님은 原理 未完成 時에 處하는 存在는 間接的 主管으로 対하는 바다. 그것은 原理基準을 언제나 表示 못하는 바이므로 이 原理를 完成해야만 하나님이 지은 原理도 完全한 것으로 보아 하나님이 完全하다는 것의 成立을 본다. 萬一 完全한 原理로 세운 存在物이 未完全한 位에 있으면 未完全한 하나님의 立場이 되어진다. 그러니 하나님은 未完成한 분으로 되는 樣(양상)이니 完全한 完成位를 갖게 지은 宇宙에 対하여 하나님의 主管行事를 하려 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至今까지 完全한 主管行事를 못하고 間接的 主管(行事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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行事位에 계시는 바이다. 그것은 墮落된 原理는 未完成位니 直接主管을 못한다. 本來 하나님은 原理完成格者만을 主管하겠끔 基準을 세운 바가 創造的 中心 意義였기에 언제나 이 基準을 찾아 세우고자 하는 바가 摂理的 目的으로 된다. 그런고로 사람의 理想은 무엇인가 하면 創造原理基準을 넘어서 하나님의 直接主管을 받는 것이다. 萬一 사람이 이 主管权 內에 들어가면 하나님은 사람을 마음대로 主管할 수 있는 바이다. 至今 墮落된 사람들을 마음대로 못하는 것은 原理路程을 못 通程(통과)한 過程上에 處하는 格位에 있기에 主管을 못하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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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卽 被造物에 付与하여 주었던 原理로써 主管하기 爲하여 完成位를 나오는 過程에 處한 樣(양상)이므로 하나님은 対할 수 없는 바다. 卽 原理結果主管权 內이다. 이렇기에 하나님은 사람이 罪를 지어도 主管(간섭)을 못한다. 萬一 主管하면 창조原理를 無示하는 格이니 主管을 못한다. 그러니 其 基準을 사람에 対하여 찾아 올라오기를 要求하는 바다. 이런 過程에서 돌고 돈 것이 六千年 厂史이다. 하나님이 사람을 対하여 信仰을 要求하는 바는 墮落되었으니 原理破壞存在格을 하나님 말씀을 通하여 하나 되라는 것은 다시금 創造한 것과 같은 墮落 前 創造基準을 復帰하고자 하여 要求하는 바이다. 卽 再창조 完成位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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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고자 합니다. 왜 하나님은 사람에게 이런 經路를 받게 하였을까 하면 그도 사랑으로 지으셨던 創造원리 基準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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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람의 墮落行動를 알면서 어찌 墮落하지 못하게 하지 않았는가 하면
① 原理权 內에 들어갈 수 없음으로
卽 上圖(위의 도표)를 보아 創造原理 完成基準線上에서 主管하는 것이 本原理인데 原理結果主管权 內에 있는 X 墮落奌 行動을 干涉하면 本創造原理를 無示하는 것이 됨으로 主管을 못하였다. 完全한 하나님이 지은 原理도 完全原理的 权位를 세워야 하나님的 威信을 세울 수 있는 바이므로 X 墮落奌 行動을 알면서 主管하지 못하였다.
② 사람을 萬物의 主人格 完成을 爲하여
卽 사람 外 被造物은 創造原理軌道를 全部 지나 完成基準奌 C 點을 넘어서 完成位에 處하는데 사람도 主人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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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려면 原理的인 面에서 萬物을 通過한 創造原理軌道를 더 円滿히 通過하지 않으면 안 될 共同原理軌道를 갖고 있는 바인데 萬物은 完成位를 넘고 있는 데는 사람만 完成位를 못 넘은 X 墮落奌上에서 墮落行動을 하게 되었다. 萬一 하나님이 主管하면 創造原理의 完成基準을 못간 存在이므로 共同原理軌道를 못 通過한 存在格으로 되는 바니 萬物의 主人格에 나설 수 없게 되는 바이므로 主管을 못하였다. 萬一 主管한다면 사람은 하나님 主管의 最高의 所望이므로 原理完成軌道를 남겨두고 하나님의 主管만을 要求하게 됨으로 原理完成格에 사람이 나설 수 없는 바이므로 主管을 못한다. 또 사람은 本來부터 사탄보다 높은 存在位에 處하는 存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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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이 誘引한다고 해서 사람에게 사탄을 삼가라 하면 사람은 벌써 사탄보다 못하다는 格으로 되는 바니 干涉할 수 없었다.
③ 原理創造主는 한분이라는 立場을 세우기 爲하여
하나님은 被造世界의 主人公이며 被造物이 있는 곳에는 創造原理를 갖고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原理와 存在物이 있는 곳에는 하나님이 계시는 것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原理의 主人이다. 原理 없는 存在物이란 없는 바이며 있다 하여도 하나님 앞에 나타날 수 없는 바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짓지 않은 原理나 짓지 않은 存在의 行動은 対할 수 없는 바이다. 그런데 에덴東山에 아담 해와의 이 X 墮落奌 行動을 하나님은 알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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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原理는 自身이 짓지 않은 바이니 있을 수 없는 行動이다. 이 行動은 事実的 存在와 같이 原理가 있는 곳을 対하는 하나님이 対하여 준다면 其 行動은 벌써 原理的 格에 선 樣(양상)으로 되는 格을 取하게 되는 바이다. 卽 墮落行動 그 스스로(자체)가 原理를 가진 行動의 存在格을 取하는 樣(양상)으로 되니 이런 原理가 없는 世界에 原理를 創造한 것이라는 바다. 그러니 結局 사탄도 原理가 없는 世界에 原理存在를 지은 것과 같은 立場에 섬으로 사탄도 第二創造主格을 取하는 바이므로 하나님은 墮落行動을 対할 수 없는 바이다. 卽 創造主는 언제나 하나님 한 분이라는 原理를 바라서 墮落行動을 干涉하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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以上이 墮落시킨 原因인 바다. 墮落世界가 始作하였으니 無原理形을 取하여 X C로 向上할 存在的 人間은 原理 없는 創造 前 原理無權 內를 向하여 X 墮落奌으로부터 y Z D까지 墮落되었다. 그리하여 사탄은 反原理를 始作한 主人으로서 反原理적 人間을 取하여 死亡世界 地獄权 內에로 主管을 始作하였다. 本來의 사람이 反原理이면 破壞가 無(없)어야 할 것인데 地獄에 가 있는 바는 사람은 創造基準이 永遠을 基準하였던 바이므로 그 基準을 없앨 수 없는 (바이므로 없이 할 수 없는) 바다. 사탄도 亦是 永遠을 中心하고 지었던 바였다. 그런고로 地獄이란 破壞된 無原理世界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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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 対하여 空中权勢를 잡은 자라고 하는 바는 無原理世界权 內에 處하는 存在이므로 그렇게 말한다. 至今 사람 하나가 全部의 原理를 破(파괴)함으로 死亡(죽으)하니 原理完成位에 있는 萬物도 破(파괴)된 듯 間接的 位에 處하는 格으로 나오고 있다. 그러므로 사람이 墮落함으로 創造世界는 創造하기 前 世界와 같은 価値 없는 被造世界로 되었다. 그러면 其 価値를 回復하기 爲한 것이 摂理의 始作인 바다. 그것은, 卽 사람을 다시금 創造하여 놓은 格으로 하나님은 사람을 対하여 찾기 爲한 것이 摂理目的인 바다. 사람이 X 墮落奌으로 Y Z D 까지 왔으니 그것은 結果적으로 보면 하나님이 사람 창조할 적에 言(말씀)으로 창조한 言(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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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것과 같은 것으로 되었다. 言(말씀)이 이루어져 原理的 存在物로 되었으니 反原理 X Y Z D 線은 言(말씀)을 破(파괴)한 線이니 言(말씀)을 잃어버린 바와 한 가지다. 그러니 하나님은 言(말씀)을 찾고 原理를 찾아서 本言(근본말씀)의 原理完成人을 보고자 하니 하나님은 言(말씀) 없는 破壞权 內인 사람世界를 対하여 言(말씀)을 세우기 爲한 것이 摂理 成事를 위한 信仰의 目的이며 이 信仰의 結果는 原理完成人을 回復하고자 하는 目的으로 되어 至今까지 하나님은 사람을 対해 言(말씀)을 세워 우리 死亡한 人生을 (対여) 救援하고자 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E F G H 復帰軌道線은 잃어버린 創造原理 完成基準을 본 完成人 아담 해와를 찾아 놓기 爲한 바가 最高目的인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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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復帰軌道를 보면 六千年 間이나 사람 하나 찾기 爲한 目的으로 된다. 卽 墮落의 侵犯을 받지 않은 아담 해와와 其 子女를 찾기 爲한 바다. 이 基台를 잡으려니 하나님은 墮落하였지만 墮落하지 않은 結果的 目的을 보고자 함이다. 그런고로 至今 神灵한 사람들은 에덴復帰를 많이 말하는 바는 基本基準 原理를 完成하라는 予告的 証據이다. 그리하여 完成한 아담과 完成한 해와를 찾아서 完成한 子女들도 찾으려니 旧約時代 新約時代 成約時代로써 蘇生 長成 完成으로 한 原理基準 完成人 아담 해와와 其 子女를 択하기 爲한 바가 摂理厂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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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그런고로 至今 알아야 할 바는 우리 人間은 完成한 原理的 父母를 못 가짐이다. 卽 墮落的 父母는 가졌지만 하나님이 立証하는 完成한 父母를 못 가졌으니 이것을 찾음과 同時에 自体로써는 墮落权을 지나서 完成父母를 対할 수 있는 完成子女格에 나아가지 않으면 안되는 바다. 이 完成子女格을 이루기 爲한 바가 聖書의 言(말씀)을 中心한 新約信仰의 本意인 바다. 至今 예수는 누구신고 하니 墮落하지 않은 完成人 人間의 아버지가 예수인 바다. 卽 完成한 아담格 存在가 예수인 바다. 이 完成한 아버지格 되는 예수는 完成한 어머니를 찾아 人類의 基準根本 原理完成을 잡기 爲한 잔치를 羔(어린)羊잔치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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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完成原理父母를 못가진 人類가 其 父母를 地上에서 모시는 時代가 地上天國時代이며 完成成約時代인 바다. 지금까지 人間은 完成的 父母를 通해야 하므로 하늘이나 땅이나 全部가 再臨을 告待하는 바이다 그리하여 父母를 찾은 子女로서 天國生活이 처음으로 始作하여 樂園生活을 끝마치는 바이다. 우리 地上은 完成父母를 侍(모)시고 生活하면 樂園을 通하지 아니하고 直接 天國이란 完全完成復帰世界로써 始作을 보는 바이다. 이 目的을 바라는 우리에게는 六千年 間의 모든 失手를 取消하며 사탄까지 屈服시키지 않으면 아니 될 立場에 처하는 바이다.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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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타락하게 하고 섭리하는가
하나님으로부터 창조받은 피조물은 어떤 존재나 막론하고 창조원리궤도를 갖고 지음 받았다. 그런고로 피조물이 있는 곳에는 원리적 기대를 갖고 있다. 원리 없는 곳에 존재하는 창조물이 없다. 창조주는 원리로써 완성 못되는 존재라는 것은 우주에 존재시키지 않는다. 그러니 무슨 존재나 원리기준을 상실하는 곳은 자연히 파괴되는 것이다. 그것은 원리완성세계에 존재할 수 없음으로 무(無)로 된다는 것을 예고하는 바이다. 그러니 원리기준을 지으신 창조주는 질서적 원리단계를 두어 지으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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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피조물이든 존재하는 완성체로 되기 위해서는 원리기준 완성을 위하여 나아가는데 소생과정을 통하여 장성과정으로 또 장성과정을 지나서 완성이란 궤도적 과정을 통과하여 완전한 존재물로 되겠끔 지은 피조물의 원리궤도가 있는 바이다. 이 궤도를 지나 원리기준기대를 넘어선 존재만 완성존재물로 하나님은 지으신 바이다. 이 원리를 완성한 존재들을 사람에게 부여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모든 만물은 전부 완성위(位)를 넘어선 격으로 사람을 대하고 있는 바이다. 그런데 사람은 피조물이 갖고 있는 원리궤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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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원만히 통과 못하여 완성원리기준을 넘어서지 못한 바가, 즉 타락인 바이다. 사람만이 완성한 원리기준을 못 넘어선 바다. 그러기에 사람은 만물 주인공 격위를 상실한 바다. 그러니 하나님이 계시는 이상, 또 완전한 하나님이 지으신 이상 그 원리를 세워 놓은 원리적 본래의 기준도 완전한 것으로 성사를 보아야만 하나님이 완전하다는 결과를 보는 바다. 하나님이 완전하게 지은 원리였던 사람의 창조원리 기준은 그 위(位)를 보지 못한 바니 사람은 원리완성위(位)에 있는 다른 만물을 대할 수 없는 것으로 되어졌다. 그러니 전부 사람을 중심하고 지은 바가 창조목적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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었던 것이 사람으로 인하여 그 목적을 보지 못하게 되었다. 그러니 사람으로 인하여 만물도 미완전위(位)의 미물격에 처하게 되었다. 그러니 사람의 타락은 피조물 전체를 타락의 위에 두게 되었다. 그러니 하나님의 창조는 미완전 창조라는 결과를 보게 된 셈이다. 그러니 하나님은 사람 지은 것을 탄식한 바다. (창세기 6/6) 하나님은 완성원리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존재를 대하여 직접주관하기 위한 바가 창조주의 중심목적이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완성한 존재물만을 주관할 수 있는 바이다. 완성하지 못하였을 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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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를 두어 그 원리로 주관하게 지었기에 언제든지 하나님은 원리 미완성 시(時)에 처하는 존재는 간접적 주관으로 대하는 바다. 그것은 원리기준을 언제나 표시 못하는 바이므로 이 원리를 완성해야만 하나님이 지은 원리도 완전한 것으로 보아 하나님이 완전하다는 것의 성립을 본다. 만일 완전한 원리로 세운 존재물이 미완전한 위에 있으면 미완전한 하나님의 입장이 되어진다. 그러니 하나님은 미완성한 분으로 되는 양상이니 완전한 완성위를 갖게 지은 우주에 대하여 하나님의 주관행사를 하려 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지금까지 완전한 주관행사를 못하고 간접적 주관(행사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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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위에 계시는 바이다. 그것은 타락된 원리는 미완성위니 직접주관을 못한다. 본래 하나님은 원리완성격자만을 주관하겠끔 기준을 세운 바가 창조적 중심 의의였기에 언제나 이 기준을 찾아 세우고자 하는 바가 섭리적 목적으로 된다. 그런고로 사람의 이상은 무엇인가 하면 창조원리기준을 넘어서 하나님의 직접주관을 받는 것이다. 만일 사람이 이 주관권 내에 들어가면 하나님은 사람을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는 바이다. 지금 타락된 사람들을 마음대로 못하는 것은 원리로정을 못 통정(통과)한 과정상에 처하는 격위에 있기에 주관을 못하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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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즉 피조물에 부여하여 주었던 원리로써 주관하기 위하여 완성위를 나오는 과정에 처한 양상이므로 하나님은 대할 수 없는 바다. 즉 원리결과주관권 내이다. 이렇기에 하나님은 사람이 죄를 지어도 주관(간섭)을 못한다. 만일 주관하면 창조월리를 무시하는 격이니 주관을 못한다. 그러니 其 基準그 기준을 사람에 대하여 찾아 올라오기를 요구하는 바다. 이런 과정에서 돌고 돈 것이 6000년 역사이다. 하나님이 사람을 대하여 신앙을 요구하는 바는 타락되었으니 원리파괴존재격을 하나님 말씀을 통하여 하나 되라는 것은 다시금 창조한 것과 같은 타락 전 창조기준을 복귀하고자 하여 요구하는 바이다. 즉 재창조 완성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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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고자 합니다. 왜 하나님은 사람에게 이런 경로를 받게 하였을까 하면 그도 사랑으로 지으셨던 창조원리 기준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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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람의 타락행위를 알면서 어찌 타락하지 못하게 하지 않았는가 하면
① 원리권 내에 들어갈 수 없음으로
즉 위의 도표를 보아 창조원리 완성기준선상에서 주관하는 것이 본원리인데 원리결과주관권 내에 있는 X 타락점 행동을 간섭하면 본창조원리를 무시하는 것이 됨으로 주관을 못하였다. 완전한 하나님이 지은 원리도 완전원리적 권위를 세워야 하나님적 위신을 세울 수 있는 바이므로 X 타락점 행동을 알면서 주관하지 못하였다.
② 사람을 만물의 주인격 완성을 위하여
즉 사람 외 피조물은 창조원리궤도를 전부 지나 완성기준점 C 점을 넘어서 완성위에 처하는데 사람도 주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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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려면 원리적인 면에서 만물을 통과한 창조원리궤도를 더 원만히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될 공동원리궤도를 갖고 있는 바인데 만물은 완성위를 넘고 있는 데는 사람만 완성위를 못 넘은 X 타락점상에서 타락행동을 하게 되었다. 만일 하나님이 주관하면 창조원리의 완성기준을 못 간 존재이므로 공동원리궤도를 못 통과한 존재격으로 되는 바니 만물의 주인격에 나설 수 없게 되는 바이므로 주관을 못하였다. 만일 주관한다면 사람은 하나님 주관의 최고의 소망이므로 원리완성궤도를 남겨두고 하나님의 주관만을 요구하게 됨으로 원리완성격에 사람이 나설 수 없는 바이므로 주관을 못한다. 또 사람은 본래부터 사탄보다 높은 존재위에 처하는 존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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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이 유인한다고 해서 사람에게 사탄을 삼가라 하면 사람은 벌써 사탄보다 못하다는 격으로 되는 바니 간섭할 수 없었다.
③ 원리창조주는 한분이라는 입장을 세우기 위하여
하나님은 피조세계의 주인공이며 피조물이 있는 곳에는 창조원리를 갖고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원리와 존재물이 있는 곳에는 하나님이 계시는 것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원리의 주인이다. 원리 없는 존재물이란 없는 바이며 있다 하여도 하나님 앞에 나타날 수 없는 바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짓지 않은 원리나 짓지 않은 존재의 행동은 대할 수 없는 바이다. 그런데 에덴동산에 아담 해와의 이 X 타락점 행동을 하나님은 알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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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원리는 자신이 짓지 않은 바이니 있을 수 없는 행동이다. 이 행동은 사실적 존재와 같이 원리가 있는 곳을 대하는 하나님이 대하여 준다면 그 행동은 벌써 원리적 격에 선 양상으로 되는 격을 취하게 되는 바이다. 즉 타락행동 그 자체가 원리를 가진 행동의 존재격을 취하는 양상으로 되니 이런 원리가 없는 세계에 원리를 창조한 것이라는 바다. 그러니 결국 사탄도 원리가 없는 세계에 원리존재를 지은 것과 같은 입장에 섬으로 사탄도 제2창조주격을 취하는 바이므로 하나님은 타락행동을 대할 수 없는 바이다. 즉 창조주는 언제나 하나님 한 분이라는 원리를 바라서 타락행동을 간섭하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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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 타락시킨 원인인 바다. 타락세계가 시작하였으니 무원리형을 취하여 X C로 향상할 존재적 인간은 원리 없는 창조 전 원리무권 내를 향하여 X 타락점으로부터 Y Z D까지 타락되었다. 그리하여 사탄은 반원리를 시작한 주인으로서 반원리적 인간을 취하여 사망세계 지옥권 내에로 주관을 시작하였다. 본래의 사람이 반원리이면 파괴가 없어야 할 것인데 지옥에 가 있는 바는 사람은 창조기준이 영원를 기준하였던 바이므로 그 기준을 없앨 수 없는 바다. 사탄도 역시 영원을 중심하고 지었던 바였다. 그런고로 지옥이란 파괴된 무원리세계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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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 대하여 공중권세를 잡은 자라고 하는 바는 무원리세계권 내에 처하는 존재이므로 그렇게 말한다. 지금 사람 하나가 전부의 원리를 파괴함으로 죽으니 원리완성위에 있는 만물도 파괴된 듯 간접적 위에 처하는 격으로 나오고 있다. 그러므로 사람이 타락함으로 창조세계는 창조하기 전 세계와 같은 가치 없는 피조세계로 되었다. 그러면 그 가치를 회복하기 위한 것이 섭리의 시작인 바다. 그것은, 즉 사람을 다시금 창조하여 놓은 격으로 하나님은 사람을 대하여 찾기 위한 것이 섭리목적인 바다. 사람이 X 타락점으로 Y Z D 까지 왔으니 그것은 결과적으로 보면 하나님이 사람 창조할 적에 말씀으로 창조한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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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것과 같은 것으로 되었다. 말씀이 이루어져 원리적 존재물로 되었으니 반원리 X Y Z D 선(線)은 말씀을 파괴한 선이니 말씀을 잃어버린 바와 한 가지다. 그러니 하나님은 말씀을 찾고 원리를 찾아서 근본말씀의 원리완성인을 보고자 하니 하나님은 말씀 없는 파괴권 내인 사람세계를 대하여 말씀을 세우기 위한 것이 섭리 성사를 위한 신앙의 목적이며 이 신앙의 결과는 원리완성인을 회복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되어 지금까지 하나님은 사람을 대해 말씀을 세워 우리 사망한 인생을 구원하고자 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E F G H 복귀궤도선은 잃어버린 창조원리 완성기준을 본 완성인 아담 해와를 찾아 놓기 위한 바가 최고목적인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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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복귀궤도를 보면 6000년 간이나 사람 하나 찾기 위한 목적으로 된다. 즉 타락의 침범을 받지 않은 아담 해와와 그 자녀를 찾기 위한 바다. 이 기대를 잡으려니 하나님은 타락하였지만 타락하지 않은 결과적 목적을 보고자 함이다. 그런고로 지금 신령한 사람들은 에덴복귀를 많이 말하는 바는 기본기준 원리를 완성하라는 예고적 증거이다. 그리하여 완성한 아담과 완성한 해와를 찾아서 완성한 자녀들도 찾으려니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로써 소생 장성 완성으로 한 원리기준 완성인 아담 해와와 그 자녀를 택하기 위한 바가 섭리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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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그런고로 지금 알아야 할 바는 우리 인간은 완성한 원리적 부모를 못 가짐이다. 즉 타락적 부모는 가졌지만 하나님이 입증하는 완성한 부모를 못 가졌으니 이것을 찾음과 동시에 자체로써는 타락권을 지나서 완성부모를 대할 수 있는 완성자녀격에 나아가지 않으면 안되는 바다. 이 완성자녀격을 이루기 위한 바가 성서의 말씀을 중심한 신약신앙의 본의인 바다. 지금 예수는 누구신고 하니 타락하지 않은 완성인 인간의 아버지가 예수인 바다. 즉 완성한 아담격 존재가 예수인 바다. 이 완성한 아버지격 되는 예수는 완성한 어머니를 찾아 인류의 기준근본 원리완성을 잡기 위한 잔치를 어린양잔치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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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완성원리부모를 못가진 인류가 그 부모를 지상에서 모시는 시대가 지상천국시대이며 완성성약시대인 바다. 지금까지 인간은 완성적 부모를 통해야 하므로 하늘이나 땅이나 전부가 재림을 고대하는 바이다 그리하여 부모를 찾은 자녀로서 천국생활이 처음으로 시작하여 낙원생활을 끝마치는 바이다. 우리 지상은 완성부모를 모시고 생활하면 낙원을 통하지 아니하고 직접 천국이란 완전완성복귀세계로써 시작을 보는 바이다. 이 목적을 바라는 우리에게는 6000년 간의 모든 실수를 취소하며 사탄까지 굴복시키지 않으면 아니 될 입장에 처하는 바이다.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