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X-015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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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理를 두어 그 原理로 主管하게 지였끼에 언제든지 하나님은 原理未完成時에 處하는 存在은 間接的主管으로 対하는 바다. 그겄은 原理基準를 언제나 表示못하는 바이무로 이 原理完成하여야만이 하나님이 지은原理도 完全한 겄으로 보아야만이 하나님의 完全하다는 겄의 成立를 본다. 萬一完全原理로 세운 存在物이 未完全한 位에 있스면은 未完全한 하나님에 立場이 되여진다. 그러니 하나님은 未完成한 분으로 되는 樣이니 完全完成位를 갔게 지은 宇宙対하여서 하나님의 主管行事를 하려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至今까지 完全主管行事를 못하고 間接的 主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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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理를 두어 그 原理로 主管하게 지었기에 언제든지 하나님은 原理 未完成 時에 處하는 存在는 間接的 主管으로 対하는 바다. 그것은 原理基準을 언제나 表示 못하는 바이므로 이 原理를 完成해야만 하나님이 지은 原理도 完全한 것으로 보아 하나님이 完全하다는 것의 成立을 본다. 萬一 完全한 原理로 세운 存在物이 未完全한 位에 있으면 未完全한 하나님의 立場이 되어진다. 그러니 하나님은 未完成한 분으로 되는 樣(양상)이니 完全한 完成位를 갖게 지은 宇宙에 対하여 하나님의 主管行事를 하려 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至今까지 完全한 主管行事를 못하고 間接的 主管(行事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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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를 두어 그 원리로 주관하게 지었기에 언제든지 하나님은 원리 미완성 시(時)에 처하는 존재는 간접적 주관으로 대하는 바다. 그것은 원리기준을 언제나 표시 못하는 바이므로 이 원리를 완성해야만 하나님이 지은 원리도 완전한 것으로 보아 하나님이 완전하다는 것의 성립을 본다. 만일 완전한 원리로 세운 존재물이 미완전한 위에 있으면 미완전한 하나님의 입장이 되어진다. 그러니 하나님은 미완성한 분으로 되는 양상이니 완전한 완성위를 갖게 지은 우주에 대하여 하나님의 주관행사를 하려 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지금까지 완전한 주관행사를 못하고 간접적 주관(행사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