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X-014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X-014
엇든겄이 사람으로 因하여서 其目的를 보지 못하게 되였다. 그러니 사람으로 因하여서 萬物도 未完全位에 머물格에 處하게 되였다. 그러니 사람墮落은 被造物全体를 墮落에 位에 두게 되였다. 그러니 하나님의 創造은 未完全창조라는 結果를 보게된 셈이다. 그러니 하나님은 사람 지은 겄을 歎息한 바다(창서긔 6/6) 하나님은 完成原理基準를 넘어설 수 있는 存在를 対하여서 直接主管하기 爲한바가 創造主中心目的이얻다. 그러무로 하나님은 完成存在物만을 主管할 수 있는 바이다. 完成치 못하였슬 때에는
X-014
었던 것이 사람으로 因하여 其 目的을 보지 못하게 되었다. 그러니 사람으로 因하여 萬物도 未完全位의 미물格에 處하게 되었다. 그러니 사람의 墮落은 被造物 全体를 墮落의 位에 두게 되었다. 그러니 하나님의 創造는 未完全 창조라는 結果를 보게 된 셈이다. 그러니 하나님은 사람 지은 것을 歎息한 바다. (창세기 6/6) 하나님은 完成原理基準을 넘어설 수 있는 存在를 対하여 直接主管하기 爲한 바가 創造主의 中心目的이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完成한 存在物만을 主管할 수 있는 바이다. 完成하지 못하였을 때에는
X-014
었던 것이 사람으로 인하여 그 목적을 보지 못하게 되었다. 그러니 사람으로 인하여 만물도 미완전위(位)의 미물격에 처하게 되었다. 그러니 사람의 타락은 피조물 전체를 타락의 위에 두게 되었다. 그러니 하나님의 창조는 미완전 창조라는 결과를 보게 된 셈이다. 그러니 하나님은 사람 지은 것을 탄식한 바다. (창세기 6/6) 하나님은 완성원리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존재를 대하여 직접주관하기 위한 바가 창조주의 중심목적이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완성한 존재물만을 주관할 수 있는 바이다. 완성하지 못하였을 때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