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63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훈독왕 | 20181216155737

원리원본 63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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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무로 이러케 됨의 創造本意 않히시매 하나님은 根本되로 다시금 찾저 創造本意 理想体로 恢帰코저 함의 厂史를 通하여 하나님의 摂理路程이다. 그런고로 사람中心하고 善神과 惡神이 対立의 始作의 結果은 厂史発展史를 指配하게 되였다. 卽 사탄은 怨讐父母格으로 사람을 主管코저 함의고 하나님은 根本子女를 찾코저 함의 目的이다. 이겄를 안 우리는 엊지 아바지, 어머님앞에 悔改치 않을랴. 이겄이 이 基督敎의 悔改의 根本意義다. 그러무로 根本悔改하여야 하지않을 나(우리) 存在가 至今悔改하는 것은 父母를 몰라보고 박대함의 心中으로 痛분한 事実를 알게하는 結合의 情境이다. 이 時間의 깁붐이야 무었으로! 그러구보니 根本萬事은 平安으로 原理으로 始作하니 良心的解放의 始作도 참 깁붐의 始作이 새 福音 中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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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이렇게 되는 것이 창조본의가 아니시므로 하나님은 근본대로 다시금 찾아 창조본의 이상체로 회귀하고자 역사를 통한 하나님의 섭리노정이다. 그런고로 인간을 중심하고 선신과 악신이 대립의 시작의 결과는 역사발전사를 지배하게 되었다. 즉 사탄은 원수의 부모격으로 사람을 주관하고자 하는 것이고 하나님은 근본 자녀를 찾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것을 안 우리는 어찌 아버지 어머니 앞에 회개하지 않을 수 있으랴! 이것이 이 기독교 회개의 근본 뜻이다. 그러므로 근본적으로 회개하지 않았을 나(우리)란 존재가 지금 회개하는 것은 부모를 몰라보고 박대한 마음으로 통분한 사실을 알게 하는 결합의 정경이다. 이 시간의 기쁨이야 무엇에 비하랴! 그러고 보니 근본만사는 평안으로 원리로 시작하니 양심적 해방의 시작도 참 기쁨의 시작이고 새 복음의 중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