存在構成과 対像原力의 範圍 (원리원본 661-675쪽)

훈독왕 | 20230111060337

存在構成과 対像原力의 範圍 (원리원본 661-67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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存在構成과 対像原力에 範圍

存在物은 얻던 存在物이나가 全部가 相対를 두고 始作하여 対象目的으로 向하여 完全合하는 原力作用을 보는데서 完全存在位置를 定하는 바이다. 그러니 얻던 事物에 存在나가 찾저 보면은 받드시 相対的存在로 되기 爲한 要素体로 되여야 하는 바면서 그리하여 完全히 第二存在로에서 合할 수 있는 주고받은 対상目的를 向하여서 作用이나 原力를 갔고 있는고로 얻던 存在物이나 全部은 한 動的作用를 보여주는 바이다. 그러면 相対될 수 있는 存在들를 잡아서 보면은 받드시 같은 対상 要素的原力를 갔고있는 形에서만 相対라는 位置은 成立를 본다. 그리하여 서로 같은 存在로써 同一한 目的으로 하여 주고 받으려고 할 때에 対상이 始作를 보는 바이다. 그런니 完全対상를 찾은 存在은 얻제나 合하여서 더 만은 理想繁殖를 要求하여 있는 바이다. 特히 이 作用를 보면은 物質에는 原力作用 사람에는 (動物)에는 意識作用으로 달리하여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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特히 対상目的을 完成하기 爲하여서는 얻던 存在物이나 各自은 自己가 설 수 있는 位置를 定하여서 始作본다. 그러니 対상目的의 成立를 볼러면 卽 얻던 한 存在가 한 中心格形를 取하게 된대며 其相対位置로된 存在은 被動格立場이 成立를 要하여야만 対상目的이 成立되는 바이다. 서로 動的立場이나 被動的立場이나 같이 取하고저 하는데는 対상目的은 根本的으로 具成할 수 없는 바이다. 이겄를 다른 名詞로써 記錄하면 動的存在形를 核体라 하고 被動的 存在形을 附体라 하여서 나는 말할러 한다. 그러니 対상存在하면 받드시 核体와 附体를 合한 存在라는 바로 된다. 이겄이 完成못한 存在란 被造世界에 存在할 수 없는 바이다. 그러니 繁殖도 여기서부터 始作이며 理想도 여기서부터 始作이며 모든 價値如何도 存在이 基源도 其全部의 目的은 여기로부터 基因하고 存在形体를 取하고 있는 바이다. 萬一이 対상位置를 잡은 存在가 其 한 核体나 附体를 取할 수 업다면은 其存在始作한 核体나 附体도 점次로 없서 지는 바가 創造的原理인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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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地球上存在物과 또 天体에 存在物全部를 莫論하고 全部은 対상位置를 定하고 原力作用를 갔고 있는 바이다. 萬一存在物中에 対상位置없시 存在하는 樣으로 보이는 独立存在가 있다 하여도 그 自体에서 하는 한 対상形를 造成된 基台우에서 만이 存在를 보여줄 수 잇는 바로 되여 있다. 그러기에 하나님이 天地창조은 自己이 性質를 展開라 하는 바로 되니 全存在物은 其性상를 보여주는 바가 対상現象인 바다. 그러면 対상現象를 보여주는 其存在를 다시 찾저 보면은 核体形이나 附体形으로 되나 其存在를 다시금 創造性으로 미루워 보면은 얻던 存在나가 其各核体될 수 있는 存在나 附体될 수 있는 存在나가 全部은 其根本個体에 있서서는 核体形과 附体形으로 되여 있는 바다. 그 둘이 合하여서 한 完全核体作用이나 한 完全附体作用이나 보여주는 바로 되여 있다. 그러면 한 核体存在를 찾어 보아도 核体要素形만이 않이고 其 속에 附体形를 갔고 있는 바이다. 그리하여 비로서 한 完全存在核体이니 附体形으로 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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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온 天宙存在物은 根本形은 한 形으로 나타나여야 하는 바가 被造物로 된 存在이 起源的原因基台인 바이다. 그러면 現今物質世界를 찾어 보면 各樣原素를 찾어 볼 수 있다. 그 原素은 各樣다르나 其原素가 달으니 만츰 其原素中에는 其存在할 수 있는 核体나 附体를 갔고 있는 바다. 全部가 갗지 않은 바는 其核体와 附体가 서로 作用하는 原力에 依한는 作用이든가 其數에 依하여 原素은 各異한 存在体를 보여준다. 至今物質科学世界에서 物質이 基本를 電子圈世界가지 말하고 있다. 그러면 얻던 電子核体를 中心하고 보아도 其電子極自体中에 作用를 보여주나 其中에 的 存在가 內抱하여 있는 바이다. ⊖電子에도 ㊉形이 內抱되여 있는 바이다. 그리하여 주고받고 할 수 있는 存在形을 取하여 各異한 核体와 附体作用를 取하여 있다. 그러기에 電氣作用이 活動原因도 한 核体를 갖고 잇스니 주고 받으면서 作用이 始作한다. 그러니 核体나 動物界나 植物界에 対한 細抱도 亦是其核体나 附体를 모든지 其各自体中에 異性形体로서 合하여 한 完成体 核体나 附体作用를 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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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其核体면 核体만으로 되여 있지 안코 附体면 附体만으로 되여 있지 안코 兩性体形兼한 存在体로 되여 있는 바를 나는 창조性을 두어 말하는 바이다. 그러기에 原素 한 自体만으로도 存在할 수 있는 바이다. 그러면 現存在世界를 보면은 各原素가 合하여 한 存在体를 形成하고 있다. 그러니 그 한 体에는 받드시 한 核体를 中心하고 附体作用를 보여준다. 그리하여 한 存在体를 造成하는 바다. 그러면은 其各原素들도 얻던 核体나 附体로 있지만은 其各原素存在은 原力를 갔고 있는 바다. 其原力作用은 同形体은 相互間合하러고하는 作用를 보여준다. 그러면 各原素가 달으니만치 其原力作用하는 주고받은 回章이 갔지 안다. 이 原力回章이 갔지 안으니 各樣原素形으로 보여준다. 이 原力回章이 同形들은 相互間合할러는 作用를 아는 바이다. 그러면 至今太陽를 中心하고 生覚하여 보자. 太陽도 한 存在体이니 其個体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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亦是 한 核体와 附体로서 作用位置를 其自体內에서 作用하는 바이다. 卽太陽은 其中心位置에는 核体로 되여 있스며 其核体를 中心하고 周圍에 附体로 되여 있다. 그러니 太陽은 其自体에서 原力作用를 보여준다. 核体와 附体은 作用과 갗치 서로 당기고 주고 있는 바이다. 그리하 存在体를 構成하여 있다. 그러면서 太陽을 한 天体에 対하여 核体形으로 되여 行星들은 한 附体로써 其存在位置를 定하고 있다. 그러면 行星들도 亦是 其自体에서 亦是太陽과 갗치 其自体에서는 核体를 中心하고 附体形으로 되어서 한 存在体를 構成하여서 附体作用를 한다. 그러면 至今太陽界를 中心하고 볼 적에 其存在構成要素로 본다면 太陽은 全行星들에 要素를 全部合한 構成要素를 갔고 있다. 그러면 太陽를 中心하고 行星들이 距离와 갗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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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因도 說明하면 이러하다. 太陽中에 各要素原素가 다른겄은 混合体 모양으로 되여 있다. 그러면 같은原素들은 合할러고 하는 바다. 그러니 太陽自体가 高熱로 因하여 모든 原素要素들은 合할 수 있는 存在形으로 되여 있스니 各同形原素은 合하여서 한 核体格를 造成하여 있다. 그리하여서 行星를 対하여 対상位置를 造成한다. 그러면 그 原力回章이 달으니 만침 太陽과 行星사이는 自然이 달라지는 바이다. 그러니 問題되는 바는 行星를 찾어 보면 其各自들이 造成된 構成原素가 全部가 갗은 것이 안이고 얻던 構成原素가 特異하게 만히갓고 있는 原素가 主가 되여 太陽과 原力作用하는 바다. 그러니 行星要素은 全行星들이 갗이 않다. 勿論 언던 갗은 要素들은 갔고 있스되 만이 있는 겄과 적개 있는 겄으로 되여 있다. 그러면 行星中構成要素가 만은 原素回章로써 太陽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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対하니 距离은 勿論이면서 其形体도 各異円形를 造成하는 原因이 生起는 바이다.
그러니 太陽도 行星対하서 같은 原力作用를 하는바가 않이고 其構成要素에 딸라 相異한 回章로써 対하게되는 바이다. 그러니 天体에 原力에 対한겄을 同一視할 수 없는 結論이 된다. 그러니 天体에는 対상 될 수 있는 要素要素은 合할러고 하는 바다. 그러나 其存在体은 自体에 原力作用를 中心核体를 向하니 당기여 있기에 이 原力보담 큰 힘으로 땅기기 前에는 其自体에 要素은 언제나 其自体에 屬하여 있는 바다. 그러면 地球를 中心하고 보면 얻던 면에서 地球를 向하여 火石같은 겄이 떨어저 온는 바를 볼 수 있는 理由은 各存在要素은 原力를 갔고 있스되 原素原力回章에 依하여 그 作用받은 力은 强하고 弱하게 된다. 至今 얻던 벌이 構成要素가 당기고 있는 原力보담 地球에서 당기고 있는 原力이 其 벌 自体原力 보담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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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에만 其 벌에 있는 火石갗은 겄은 地球向하여 떨어지는 바다. 벌이 갗은 힘으로 땅기지 않키에 그 部分要素만 떨어지는 바다. 全部 갗은 原力으로 作用한다면 떨어질 수 없는 바이다. 그러니 天体에 全存在은 原力作用이 한 貌樣으로 하는 바가 않이고 여러 모양으로 作用하는 바로 되여 있다. 그겄은 各 要素原素가 全部가 달으니 달은 原力回章로 作用하니 自然 달라지는 바이다. 그러면 地球면 地球를 至今生覚하여 보면 地球은 그저 太陽対하여서 全部全体가 갗은 힘으로 原力作用를 하고 있는 줄 알고 있지만 그러치 않음을 알 바이다. 地球要素가 달으니 其原力作用도 달리 作用받은다. 卽太陽를 中心하고 行星에 거리가 달은 바와 갗치 地球內構造要素도 갗은 原理的原力作用를 하나 地球原力를 갔고 있기에 그 構成要素들은 地球內에서 太陽原力作用으로 因하여 地球에는 地層이 生起은 基本原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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始作를 보는 바이다. 또 地球自体들이 同形原素은 合하러고하는 作用도 影響를 보는 바다. 그런고로 至今地質学的考察로 본 地層으로 因하여 地球生成年限를 定하는 바는 큰 誤解하는 結論를 본다. 그러키에 이 創造原力으로 보면 한 存在体가 分立된다는 바는 外部力를 갖인 存在가 안이고는 分立할 수 없는 바가 結論된다. 그러무로 至今天体를 論할적에 太陽으로 부터 分立하여 젔다는 겄은 根本的으로 是認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러니 地球를 中心하고 보면 地球自体은 自我確力으로 原力른 갔고 있다. 이 位置은 完全位置로 하고 있다. 그겄은 原力回章를 달리하고 있기에 侵害받을 수 없스면서 自然完全를 定하고 있다. 至今地球를 中心하고 月을 보면 月이 原力作用으로 因하여 潮水은 干滿를 보여준다. 그러니 이 原力作用은 단 存在物에도 全体的으로 作用한다면 空氣은 웨 作用치 않으가? 그러면은 空氣 振動作用은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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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에 두본식 体驗할 바가 않인가? 그러치 않음을 알 수 있다. 그러니 月에 原力作用은 全部가 않임을 알면은 내 論한 바를 알 줄 안다. 科学者들은 이겄을 硏究하여 根本을 科学的으로 발킴을 要한은 바이다. 地球를 두고 보자. 地球上에는 많은 存在物이 存在한다. 全部가 各樣 原力作用를 한다고 하면 그 作用의 웨 나타나지 않으가? 生覚킬 바다. 그겄은 作用하되 地球原力이 作用하은 힘 보담 以下에 힘으로 作用하니 移動相를 보지 못한다. 磁石갗은겄은 地球原力보담 以上에 原力作用를 하기에 移動作用를 하는 바다. 그리니 存在体가 構成되는 바도 이 原力作用이 있기에 만흔 原素들이 한 存在体를 構成할 수 있는 바이다. 그러면 動植物를 살펴보자. 動植物이 体形構成에 있서보면 植物은 진액를 通하여 動物은 血管를 通하여써 作用하는 바는 한 核体에 対한 附体要素를 運搬하여 주는 作用를 하고 있는 바이다. 卽代身移動하여서 한 核体를 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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対상要素附体를 保給하여 주는 바이다. 그러니 사람 한나를 두고 보면 내 한 自体에 닊겨주는 배곱흔 感覚等은 核体에 対하여서 完全対상 될 수 없는 差를 附体에 둘 적에 不滿과 不安를 닊기는 바이다. 우리가 食慾이나 모든 要求은 其部分에 対한 核体에 対比되는 附体를 要求하는 立場에서 始作된다. 이겄은 充当못하면은 其核体은 없서지는 바이니 이것은 存在維持를 要求하여 닊기게 하는 神脛作用를 본은 바다. 萬一円滿이 立場되면은 其存在은 繁殖形을 取하는 바로 된다. 그러기에 사람에 있서서 味에 対한 닊김도 다른바는 核体와 附体가 原力回章의 原素要素가 달으게 始作된다. 그러니 사람의 感覚으로 好不好를 갈으는 바는 対상完成이 完成이나 未完成이나를 決定짓는 겄으로 되는 바다. 그러기에 이 모든 作用를 各原素回章이 달리하여 作用하는 膳物에 不過한 바이다. 그러니 作用이 始作하는 곳에 받드시 相対되는 原力作用를 보여 주며 対상目的하는 곳에서만 作用이나 感覚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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直感直覚이나 나 体驗되는 바이다. 그러니 原理을 넓게 하여 心理部分과 外界에 対한 觀念等도 今後哲学者들도 硏究할 問題인 바다. 그러니 창조성으로 보아 完全作用과 完全活動은 完全対상에서 부터 始作이라는 바는 論할 바 없는 바이다. 그러면 其対상存在은 벌서 내 自体에 있서 닊기는 同形対상要素를 通하여서 始作하는 바는 事実이다. 그런데 사람은 肉身를 갔고 있다. 肉身에서 닊겨지는 感覚은 全部가 같은 対상原力作用이 外部와 有할 적에 其存在이 原力作用으로 因하여 作用하는 感覚을 分析한은 두뇌 神脛作用으로 因하여서 認定되는 바다. 이 頭腦神脛作用은 心理(良心)에 한 附体作用으로 나타난다. 이 附体作用의 心理에 核体와 完全合할 수 있는 겄으로 合致될 때에 언제나 남은 認識性를 造成하는 바다. 이 認識은 한 完全体로서 第二認識를 具別할 수 있는 活動이 展開를 보와 全体와 合하고저 하는 바로 作用할러고 한다. 그리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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心理內部的(灵에) 認識한 附体로써 永續的認識으로 向하고저 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사람의 知識이란 바는 肉身対상原力感覚과 心理와 한 対상路線를 찾게될 때 그 合함에 關係를 刺戟을 表示한은 바를 知識이라 한다. 이 合함에 關係가 完全히 心理와 한나 되면은 灵에 한 附体로된 心理을 灵를 対하여 作用를 伝하는 바로 나타난다. 그리하여 心理 核体(灵, 生心)은 作用를 始作하여 其心理作用를 対하여 合하는 作用이 成立되면은 其作用的知識은 언제나 灵素를 長成하개 하는 刺戟를 보여준다. 그러무로 世上知識이 많은 者가 灵的으로 努力하면 灵에 蘇生과 長成도 빨은 바다.
그런고로 사람이 心理的統率를 보와 理想를 발아는 바는 灵에 対한 完全附体로 되기 위하여 要求되는 存在本性인 바다. 灵은 全存在根本인 창조주와 合하는 附体니 全被造存在要素를 主管할 수 있는 要素로써 되어 있스니 灵은心理(良心)으로 肉身으로 外界가지 合하여 連한 창조성 善를 要求하니 사람은 理想 자극을 자연的으로 받은 바다. 여기에 知覚과 直覚과 直感상를 보여주는 原因이 生起는 바이다.
사람은 墮落으로 因한 人間이니 知識으로 因하여서도 灵的発展를 돕게 할 수 있는 바이다. 만일 灵과 対상形을 일으킬 수 있는 知識的 자극은 灵이 通하는 部分은 닊길 수 있는 자극을 볼 수 있는 바다. 이곳이 心理이 最高知觀性이 되는 바다. 그러니 自体外 心理部分까지 감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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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作用를 보여준다. 그겄은 灵를 核体로 한 完全対像心理이니 通하는 바다. 灵은 存在物統率主管本性이니 그 原因를 보여준다. 이곳까지 늘상 自由로히 対할 수 있는 生活하는 者에게는 灵과(心理核体) 心理(良心)과 判異한 格으로 授受通話하는 直感力를 体感하는 同時에 生覚(思考)치 안은 認識的知識이 내개 伝하여짐을 닊기는 바이다. 이겄이 完成하면은 灵에 対한 対상的附体로써 灵에 要求하는 要求実狀를 体得케 하는 作用까지 자아 낼 수 있다. 이 모든 作用은 全部가 対상를 主로 한 창조세계에서 보여 준은 基本的 창조원리로 因한 바이다. 그러니 사람을 中心하고 物質界로부터 灵에 世界까지 作用할 수 있는 存在임을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러니 사람은 灵에 根本核体(이灵은 하날에 한 附体)로 心理은 한 附体로 되여 있다. 이 心理은 肉身対하여 한 核体로 肉身은 한 附体로 되여 있다. 肉身은 外界物 対하여 한 核体로 外界物은 附体로 되여 있다. 그러니 뗄내야 뗄 수 업는 關係線上에 處하는 바가 全存在的關係인 바이다. 그러니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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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連하여 있는 存在이니 分立할 수 없는 바이다. 그러니 肉身과 灵은 境界를 定하지 못하고 또 外界와도 境界를 定하지 못한다. 中心을 灵으로 하여 全体가 連하여 있는 사람이니 果然 貴한 바다. 이와 갗치 物質界나 灵界나 이 作用은 반드시 対상 原力 作用과 같은 作用으로 作用이다. 그러니 対상目的를 爲한 바니 完全한 附体만 되면은 完全 核体을 合하개 할 수 있는 바며 完全 核体은 完全附体를 向하기 爲하여 備準되여있는 바를 알수 있다. 그러니 完全存在란 바는 完全核体와 完全附体가 한나로 合하여서 만이 完成的 目的를 完遂하는 창조原理를 보니 우리는 肉身이 完成이 큰나큰 完成要素로 됨도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러니 対상 目的를 爲한 世界作用이나 動作을 보고도 其 核体나 附体를 갓고야만 始作하는 바를 알고 모든 方面에 適用하여 新發明이 잇기를 발라는 바다.

 

 

存在構成과 対像原力의 範圍 (원리원본 661-67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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存在構成과 対像原力의 範圍

存在物은 어떤 存在物이나 全部 相対를 두고 始作하여 対象目的을 向하여 完全히 合하는 原力作用을 보는 데서 完全한 存在位置를 定하는 바이다. 그러니 어떤 事物의 存在나 찾아 보면 반드시 相対的 存在로 되기 爲한 要素体로 되어야 하는 바면서 (그리하여) 完全히 第二存在로에 合할 수 있는 주고받는 対像目的을 向하여 作用이나 原力을 갖고 있는고로 어 存在物이나 全部는 한 動的 作用을 보여주는 바이다. 그러면 相対될 수 있는 存在들을 잡아서 보면 반드시 같은 対要素的 原力을 갖고 있는 形에서만 相対라는 位置는 成立을 본다. 그리하여 서로 같은 存在로써 同一한 目的으로 (하여) 주고 받으려고 할 때 対像의 始作을 보는 바이다. 그러니 完全対像을 찾은 存在는 언제나 合하여서 더 많은 理想繁殖을 要求하는 바이다. 特히 이 作用을 보면 物質에는 原力作用, 사람과 動物에는 意識作用으로 달리하여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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特히 対目的을 完成하기 爲해서는 어떤 存在物이나 各自는 自己가 설 수 있는 位置를 定하여서 始作을 본다. 그러니 対目的의 成立을 보려면, 卽 어떤 한 存在가 한 中心格 形을 取하게 된다면 其 相対位置로 된 存在는 被動格 立場의 成立을 要해야만 対目的이 成立되는 바이다. 서로 動的 立場이나 被動的 立場이나 같이 取하고자 하는 데는 対目的은 根本的으로 具成할 수 없는 바이다. 이것을 다른 名詞로써 記錄하면 動的 存在形을 核体라 하고 被動的 存在形을 附体라고 나는 말하려 한다. 그러니 対存在라 하면 반드시 核体와 附体를 合한 存在로 된다. 이것이 完成 못한 存在란 被造世界에서 存在할 수 없는 바이다. 그러니 繁殖도 여기서부터 始作이며 理想도 여기서부터 始作이며 모든 價値 如何도 存在의 基源도 其 全部의 目的은 여기로부터 基因하고 存在形体를 取하고 있는 바이다. 萬一 이 対位置를 잡은 存在가 其 한 核体나 附体를 取할 수 없다면 其 存在가 始作한 核体나 附体도 漸次 없어지는 바가 創造的 原理인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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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地球上 存在物과 또 天体의 存在物 全部를 莫論하고 全部 対位置를 定하고 原力作用을 갖고 있는 바이다. 萬一 存在物 中에 対位置 없이 存在하는 樣(양상)으로 보이는 独立存在가 있다 해도 그 自体에서 한 対形이 造成된 基台 위에서만 存在를 보여줄 수 있는 바로 되어 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天地창조는 自己의 性質을 展開하는 바로 되니 全(모든) 存在物은 其 性相을 보여주는 바가 対現象인 바다. 그러면 対現象을 보여주는 其 存在를 다시 찾아 보면 核体形이나 附体形으로 되나 其 存在를 다시금 創造性으로 미루어 보면 어떤 存在나 其 各 核体가 될 수 있는 存在나 附体가 될 수 있는 存在나 全部 其 根本 個体에 있어서 核体形과 附体形으로 되어 있는 바다. 그 둘이 合해서 한 完全한 核体作用이나 한 完全한 附体作用을 보여주는 바로 되어 있다. 그러면 한 核体存在를 찾아보아도 核体要素形만이 아니고 其 속에 附体形을 갖고 있는 바이다. 그리하여 비로소 한 完全한 存在의 核体形이나 附体形으로 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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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온 天宙의 存在物의 根本形은 한 形으로 나타나야 하는 바가 被造物로 된 存在의 起源的 原因基台인 바이다. 그러면 現今(현재) 物質世界를 찾아보면 各樣의 原素를 찾아 볼 수 있다. 그 原素는 各樣이 다르나 其 原素가 다른만큼 其 原素 中에는 其 存在할 수 있는 核体나 附体를 갖고 있는 바다. 全部가 같지 않은 바는 其 核体와 附体가 서로 作用하는 原力에 依한 作用이라든가 其 數에 依하여 原素는 各異한 存在体를 보여준다. 至今 物質科学世界에서 物質의 基本으로 電子圈世界까지 말하고 있다. 그러면 어떤 電子核体를 中心하고 보아도 其 電子極 自体 中의 作用을 보여주나 其 中에 的(상대적) 存在가 內抱하여 있는 바이다. ⊖電子에도 ㊉(양전자)形이 內抱되어 있는 바이다. 그리하여 주고받고 할 수 있는 存在形을 取하여 各異한 核体와 附体作用을 取하고 있다. 그러기에 電氣作用의 活動 原因도 한 核体를 갖고 있으니 주고받으면서 作用이 始作한다. 그러니 核体나 動物界나 植物界에 対한 細抱도 亦是 其 核体나 附体를 뭐든지 其 各 自体 中에 異性形体로써 合하여 한 完成 核体와 附体作用을 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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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其 核体면 核体만으로 되어 있지 않고 附体면 附体만으로 되어 있지 않고 兩性 体形을 兼한 存在体로 되어 있는 바를 나는 창조性을 두고 말하는 바이다. 그러기에 原素 한 自体만으로도 存在할 수 있는 바이다. 그러면 現 存在世界를 보면 各 原素가 合하여 한 存在体를 形成하고 있다. 그러니 그 한 体에는 반드시 한 核体를 中心하고 附体作用을 보여준다. 그리하여 한 存在体를 造成하는 바다. 그러면 其 各 原素들도 어떤 核体나 附体로 있지만 其 各 原素 存在는 原力을 갖고 있는 바다. 其 原力作用은 同形体는 相互間 合하려고 하는 作用을 보여준다. 그러면 各 原素가 다른 만큼 其 原力作用을 하는 주고받는 回章이 같지 않다. 이 原力回章이 같지 않으니 各樣의 原素形으로 보여준다. 이 原力回章의 同形들은 相互間 合하려는 作用을 하는 바이다. 그러면 至今 太陽을 中心하고 生覚하여 보자. 太陽도 한 存在体이니 其 個体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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亦是 한 核体와 附体로써 作用位置를 其 自体 內에서 作用하는 바이다. 卽 太陽은 其 中心位置에는 核体로 되어 있으며 其 核体를 中心하고 周圍는 附体로 되어 있다. 그러니 太陽은 其 自体에서 原力作用을 보여준다. 核体와 附体는 作用과 같이 서로 당기고 주고 있는 바이다. 그리하여 存在体를 構成하여 있다. 그러면서 太陽은 한 天体의 (対하여) 核体形으로 되어 行星들은 한 附体로써 其 存在位置를 定하고 있다. 그러면 行星들도 亦是 其 自体에서 亦是 太陽과 같이 其 自体에서는 核体를 中心하고 附体形으로 되어 한 存在体를 構成하여 附体作用를 한다. 그러면 至今 太陽界를 中心하고 볼 적에 其 存在構成要素로 본다면 太陽은 全(모든) 行星들의 要素를 全部 合한 構成要素를 갖고 있다. 그러면 太陽을 中心하고 行星들이 距离가 같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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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因도 說明하면 이러하다. 太陽 中에 各 原素要素가 다른 것은 混合体 모양으로 되어 있다. 그러면 같은 原素들은 合하려고 하는 바다. 그러니 太陽 自体가 高熱로 因하여 모든 原素要素들은 合할 수 있는 存在形으로 되어 있으니 各 同形原素는 合하여 한 核体格을 造成하여 있다. 그리하여 行星을 対하여 対像位置를 造成한다. 그러면 그 原力回章이 다른만큼 太陽과 行星 사이는 自然히 달라지는 바이다. 그러니 問題되는 바는 行星을 찾아보면 其 各自들이 造成된 構成原素가 全部 같은 것이 아니고 어떤 構成原素가 特異하게 많이 갖고 있는 原素가 主가 되어 太陽과 原力作用을 하는 바다. 그러니 行星要素는 全(모든) 行星들이 같지 않다. 勿論 어떤 같은 要素들은 갖고 있으되 많이 있는 것과 적게 있는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러면 行星 中 構成要素가 많은 原素回章으로써 太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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対하니 距离는 勿論이면서 其 形体도 各異한 円形을 造成하는 原因이 生起는 바이다.
그러니 太陽도 行星을 対해서 같은 原力作用을 하는 바가 아니고 其 構成要素에 따라 相異한 回章으로써 対하게 되는 바이다. 그러니 天体의 原力에 対한 것을 同一視할 수 없는 結論이 된다. 그러니 天体에는 対像 될 수 있는 要素들은 合하려고 하는 바다. 그러나 其 存在体는 自体의 原力作用을 中心하고 核体를 向하여 당기고 있기에 이 原力보다 더 큰 힘으로 당기기 前에는 其 自体의 要素는 언제나 其 自体에 屬하여 있는 바다. 그러면 地球를 中心하고 보면 어떤 면에서 地球를 向하여 火石 같은 것이 떨어지는 바를 볼 수 있는 理由는 各 存在要素는 原力을 갖고 있으되 原素原力回章에 依하여 그 作用을 받은 力(힘)은 强하고 弱하게 된다. 至今 어떤 별의 構成要素가 당기고 있는 原力보다 地球에서 당기고 있는 原力이 其 별 自体 原力보다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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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만 其 별에 있는 火石 같은 것은 地球를 向하여 떨어지는 바다. 별이 같은 힘으로 당기지 않기에 그 部分 要素만 떨어지는 바다. 全部 같은 原力으로 作用한다면 떨어질 수 없는 바이다. 그러니 天体의 全(모든) 存在는 原力作用이 한 貌樣으로 하는 바가 아니고 여러 모양으로 作用하는 바로 되어 있다. 그것은 各 原素要素가 全部 다르니 달은 原力回章으로 作用하니 自然히 달라지는 바이다. 그러면 地球면 地球를 至今 生覚해 보면 地球는 그저 太陽에 対하여 全部 全体가 같은 힘으로 原力作用을 하고 있는 줄 알고 있지만 그렇지 않음을 알 바이다. 地球要素가 다르니 其 原力作用도 달리 作用을 받는다. 卽 太陽을 中心하고 行星의 거리가 다른 바와 같이 地球 內 構造要素도 같은 原理的 原力作用을 하나 地球原力을 갖고 있기에 그 構成要素들은 地球 內에서 太陽의 原力作用으로 因하여 地球에는 地層이 生起는 基本 原因이

 

669
始作을 보는 바이다. 또 地球 自体들이 同形原素는 合하려고 하는 作用도 影響을 보는 바다. 그런고로 至今 地質学的 考察로 본 地層으로 因하여 地球 生成年限을 定하는 바는 크게 誤解하는 結論을 본다. 그렇기에 이 創造原力으로 보면 한 存在体가 分立된다는 바는 外部力을 가진 存在가 아니고는 分立할 수 없는 바가 結論된다. 그러므로 至今 天体를 論할 적에 太陽으로부터 分立되었다는 것은 根本的으로 是認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러니 地球를 中心하고 보면 地球 自体는 自我確力으로 原力을 갖고 있다. 이 位置는 完全位置로 하고 있다. 그것은 原力回章을 달리하고 있기에 侵害받을 수 없으면서 自然히 完全을 定하고 있다. 至今 地球를 中心하고 月(달)을 보면 月(달)의 原力作用으로 因하여 潮水는 干滿을 보여준다. 그러니 이 原力作用이 다른 存在物에도 全体的으로 作用한다면 空氣는 왜 作用하지 않는가? 그러면 空氣의 振動作用은 하(루에 )

 

670
(하)루에 두 번씩 体驗할 바가 아닌가? 그렇지 않음을 알 수 있다. 그러니 月(달)의 原力作用은 全部가 아님을 알면 내 論한 바를 알 줄 안다. 科学者들은 이것을 硏究하여 根本을 科学的으로 밝힐 것을 要하는 바이다. 地球를 두고 보자. 地球上에는 많은 存在物이 存在한다. 全部가 各樣의 原力作用을 한다면 그 作用이 왜 나타나지 않는가? 生覚할 바다. 그것은 作用하되 地球原力이 作用하는 힘보다 以下의 힘으로 作用하니 移動相을 보지 못한다. 磁石 같은 것은 地球原力 以上의 原力作用을 하기에 移動作用을 하는 바다. 그리니 存在体가 構成되는 바도 이 原力作用이 있기에 많은 原素들이 한 存在体를 構成할 수 있는 바이다. 그러면 動植物을 살펴보자. 動植物의 体形構成을 보면 植物은 진액(도관과 사관)을 通하여 動物은 血管을 通하여 作用하는 바는 한 核体에 対한 附体要素를 運搬하여 주는 作用을 하고 있는 바이다. 卽 代身 移動하여서 한 核体에 (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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対像要素 附体를 保給하여 주는 바이다. 그러니 사람 하나를 두고 보면 내 한 自体에 느껴지는 배고픈 感覚 等은 核体에 対한 完全한 対像이 될 수 없는 差(차이)를 附体에 둘 적에 不滿과 不安을 느끼는 바이다. 우리가 食慾이나 모든 要求는 其 部分에 対한 核体에 対比되는 附体를 要求하는 立場에서 始作된다. 이것을 充当 못하면 其 核体는 없어지는 바이니 이것은 存在維持를 要求하여 느끼게 하는 神脛作用을 보는 바다. 萬一 円滿한 立場이 되면 其 存在는 繁殖形을 取하는 바로 된다. 그러기에 사람에 있어서 味(맛)에 対한 느낌도 다른 바는 核体와 附体가 原力回章의 原素要素가 다르게 始作된다. 그러니 사람의 感覚으로 好不好(좋고 안 좋고)를 가르는 바는 対完成이 完成이냐 未完成이냐를 決定짓는 으로 되는 바다. 그러기에 이 모든 作用은 各 原素回章이 달리하여 作用하는 膳物에 不過한 바이다. 그러니 作用이 始作하는 곳에는 반드시 相対되는 原力作用을 보여 주며 対目的을 하는 곳에서만 作用이나 感覚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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直感 直覚이 다 体驗되는 바다. 그러니 原理를 넓게 하여 心理部分과 外界에 対한 觀念 等도 今後 哲学者들이 硏究할 問題인 바다. 그러니 창조성으로 보아 完全作用과 完全活動은 完全対에서부터 始作이라는 바는 論할 바 없는 바이다. 그러면 其 対存在는 벌써 내 自体에 있어서 느끼는 同形 対要素를 通하여 始作하는 바는 事実이다. 그런데 사람은 肉身을 갖고 있다. 肉身에서 느껴지는 感覚은 全部 같은 対原力作用이 外部와 有(있)할 적에 其 存在의 原力作用으로 因하여 作用하는 感覚을 分析하는 두뇌의 神脛作用으로 因하여 認定되는 바다. 이 頭腦의 神脛作用은 心理(良心)의 한 附体作用으로 나타난다. 이 附体作用의 心理에 核体와 完全히 合할 수 있는 것으로 合致될 때에 언제나 남은 認識性을 造成하는 바다. 이 認識은 한 完全体로써 第二認識을 具別할 수 있는 活動의 展開를 보아 全体와 合하고자 하는 바로 作用하려고 한다. 그리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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心理內部(灵)的으로 認識한 附体로써 永續的 認識으로 向하고자 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사람의 知識이란 肉身 対原力 感覚과 心理와 한 対路線을 찾게 될 때 그 合함에 關係 刺戟을 表示하는 바를 知識이라 한다. 이 合함에 關係가 完全히 心理와 하나 되면 灵의 한 附体로 된 心理를 灵에 対하여 作用을 伝하는 바로 나타난다. 그리하여 心理 核体(灵, 生心)는 作用을 始作하여 其 心理作用에 対하여 合하는 作用이 成立되면 其 作用的 知識은 언제나 灵素를 長成하게 하는 刺戟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世上 知識이 많은 者가 灵的으로 努力하면 灵의 蘇生과 長成도 빠른 바다.

그런고로 사람이 心理的 統率을 보아 理想을 바라는 바는 灵에 対한 完全附体로 되기 위하여 要求되는 存在本性인 바다. 灵은 全(모든) 存在의 根本인 창조주와 合하는 附体이니 全(모든) 被造存在 要素를 主管할 수 있는 要素로써 되어 있으니 灵은 心理(良心)로 肉身으로 外界까지 合하여 連한 창조성 善을 要求하니 사람은 理想 자극을 자연的으로 받는 바다. 여기에 知覚과 直覚과 直感상을 보여주는 原因이 生起는 바이다.

사람은 墮落으로 因한 人間이니 知識으로 因하여서도 灵的 発展을 돕게 할 수 있는 바이다. 만일 灵과 対形을 일으킬 수 있는 知識的 자극은 灵이 通하는 部分은 느낄 수 있는 자극을 볼 수 있는 바다. 이곳이 心理의 最高 知觀性이 되는 바다. 그러니 自体 外 心理部分까지 감촉

 

674
할 수 있는 作用을 보여준다. 그것은 灵을 核体로 한 完全対像 心理이니 通하는 바다. 灵은 存在物 統率 主管本性이니 그 原因을 보여준다. 이곳까지 늘상 自由로이 対할 수 있는 (生活하는) 者에게는 灵(心理核体)과 心理(良心)와 判異한 格으로 授受(주고받아) 通話하는 直感力을 体感하는 同時에 生覚(思考)하지 않은 認識的 知識이 내게 伝하여 짐을 느끼는 바이다. 이것이 完成하면 灵에 対한 対的 附体로써 灵에 要求하는 要求実狀을 体得하게 하는 作用까지 자아 낼 수 있다. 이 모든 作用은 全部가 対像을 主로 한 창조세계에서 보여주는 基本的 창조원리로 因한 바이다. 그러니 사람을 中心하고 物質界로부터 灵의 世界까지 作用할 수 있는 存在임을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러니 사람은 灵의 根本核体(이 灵은 하늘의 한 附体)로 心理는 한 附体로 되어 있다. 이 心理는 肉身 対하여 한 核体로 肉身은 한 附体로 되어 있다. 肉身은 外界物에 対하여 한 核体로 外界物은 附体로 되어 있다. 그러니 떼려야 뗄 수 없는 關係線上에 處하는 바가 全(모든) 存在的 關係인 바다. 그러니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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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連하여 있는 存在이니 分立할 수 없는 바이다. 그러니 肉身과 灵은 境界를 定하지 못하고 또 外界와도 境界를 定하지 못한다. 中心을 灵으로 하여 全体가 連하여 있는 사람이니 果然 貴한 바다. 이와 같이 物質界나 灵界나 이 作用은 반드시 対原力作用과 같은 作用으로 作用한다. 그러니 対目的을 爲한 바니 完全한 附体만 되면 完全한 核体를 合하게 할 수 있는 바며 完全核体는 完全附体를 向하기 爲하여 備準되어 있는 바를 알 수 있다. 그러니 完全存在란 바는 完全核体와 完全附体가 하나로 合해서만 完成的 目的을 完遂하는 창조原理를 보니 우리는 肉身의 完成이 크나큰 完成要素로 됨도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러니 対像目的을 爲한 世界作用이나 動作을 보고도 其 核体나 附体를 가져야만 始作하는 바를 알고 모든 方面에 適用하여 新(새로운) 發明이 있기를 바라는 바다.

 

 

存在構成과 対像原力의 範圍 (원리원본 661-67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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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구성과 대상원력의 범위

존재물은 어떤 존재물이나 전부 상대를 두고 시작하여 대상목적을 향하여 완전히 합하는 원력작용을 보는 데서 완전한 존재위치를 정하는 바이다. 그러니 어떤 사물의 존재나 찾아 보 반드시 상대적 존재로 되기 위한 요소체로 되어야 하는 바면서 완전히 제2존재로에 合할 수 있는 주고받는 대상목적을 향하여 작용이나 원력을 갖고 있는고로 어떤 존재물이나 전부는 한 동적 작용을 보여주는 바이다. 그러면 상대될 수 있는 존재들을 잡아서 보면 반드시 같은 대상요소적 원력을 갖고 있는 형에서만 상대라는 위치는 성립을 본다. 그리하여 서로 같은 존재로써 동일한 목적으로 주고 받으려고 할 때 대상의 시작을 보는 바이다. 그러니 완전대상을 찾은 존재는 언제나 합하여서 더 많은 이상번식을 요구하는 바이다. 특히 이 작용을 보면 물질에는 원력작용, 사람과 동물에는 의식작용으로 달리하여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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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대상목적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어떤 존재물이나 각자는 자기가 설 수 있는 위치를 정하여서 시작을 본다. 그러니 대상목적의 성립을 보려면, 즉 어떤 한 존재가 한 중심격 형을 취하게 된다면 그 상대위치로 된 존재는 피동격 입장의 성립을 요해야만 대상목적이 성립되는 바이다. 서로 동적 입장이나 피동적 입장이나 같이 취하고자 하는 데는 대상목적은 근본적으로 구성할 수 없는 바이다. 이것을 다른 명사로써 기록하면 동적 존재형을 핵체라 하고 피동적 존재형을 부체라고 나는 말하려 한다. 그러니 대상존재라 하면 반드시 핵체와 부체를 합한 존재로 된다. 이것이 완성 못한 존재란 피조세계에서 존재할 수 없는 바이다. 그러니 번식도 여기서부터 시작이며 이상도 여기서부터 시작이며 모든 가치 여하도 존재의 기원도 그 전부의 목적은 여기로부터 기인하고 존재형체를 취하고 있는 바이다. 만일 이 대상위치를 잡은 존재가 그 한 핵체나 부체를 취할 수 없다면 그 존재가 시작한 핵체나 부체도 점차 없어지는 바가 창조적 윈리인 바다.

 

662
그러니 지구상 존재물과 또 천제의 존재물 전부를 막론하고 전부 대상위치를 정하고원력작용을 갖고 있는 바이다. 만일 존재물 중에 대상위치 없이 존재하는 양상으로 보이는 독립존재가 있다 해도 그 자체에서 한 대상형이 조성된 기대 위에서만 존재를 보여줄 수 있는 바로 되어 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천지창조는 자기의 성질을 전개하는 바로 되니 모든 존재물은 그 성상을 보여주는 바가 대상현상인 바다. 그러면 대상현상을 보여주는 그 존재를 다시 찾아 보면 핵체형이나 부체형으로 되나 그 존재를 다시금 창조성으로 미루어 보면 어떤 존재나 그 각 핵체가 될 수 있는 존재나 부체가 될 수 있는 존재나 전부 그 근본 개체에 있어서 핵체형과 부체형으로 되어 있는 바다. 그 둘이 합해서 한 완전한 핵체작용이나 한 완전한 부체작용을 보여주는 바로 되어 있다. 그러면 한 핵체존재를 찾아보아도 핵체요소형만이 아니고 그 속에 부체형을 갖고 있는 바이다. 그리하여 비로소 한 완전한 존재의 핵체형이나 부체형으로 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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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온 천주의 존재물의 근본형은 한 형으로 나타나야 하는 바가 피조물로 된 존재의 기원적 원인기대인 바이다. 그러면 현재 물질세계를 찾아보면 각양의 원소를 찾아 볼 수 있다. 그 원소는 각양이 다르나 그 원소가 다른만큼 그 원소 중에는 그 존재할 수 있는 핵체나 부체를 갖고 있는 바다. 전부가 같지 않은 바는 그 핵체와 부체가 서로 작용하는 원력에 의한 작용이라든가 그 수에 의해 원소는 각이(各異)한 존재체를 보여준다. 지금 물질과학세계에서 물질의 기본으로 전자권세계까지 말하고 있다. 그러면 어떤 전자핵체를 중심하고 보아도 그 전자극 자체 중의 작용을 보여주나 그 중에 상대적 존재가 내포하여 있는 바이다. ⊖전자에도 ㊉(양전자)형이 내포되어 있는 바이다. 그리하여 주고받고 할 수 있는 존재형을 취하여 각이한 핵체와 부체작용을 취하고 있다. 그러기에 전기작용의 활동 원인도 한 핵체를 갖고 있으니 주고받으면서 작용이 시작한다. 그러니 핵체나 동물계나 식물계에 대한 세포도 역시 그 핵체나 부체를 뭐든지 그 각 자체 중에 이성형체로써 합하여 한 완성체 핵체와 부체작용을 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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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그 핵체면 핵체만으로 되어 있지 않고 부체면 부체만으로 되어 있지 않고 양성 체형을 겸한 존재체로 되어 있는 바를 나는 창조성을 두고 말하는 바이다. 그러기에 원소 한 자체만으로도 존재할 수 있는 바이다. 그러면 현 존재세계를 보면 각 원소가 합하여 한 존재체를 형성하고 있다. 그러니 그 한 체에는 반드시 한 핵체를 중심하고 부체작용을 보여준다. 그리하여 한 존재체를 조성하는 바다. 그러면 그 각 원소들도 어떤 핵체나 부체로 있지만 그 각 원소 존재는 원력을 갖고 있는 바다. 그 원력작용은 동형체는 상호간 합하려고 하는 작용을 보여준다. 그러면 각 원소가 다른 만큼 그 원력작용을 하는 주고받는 회장(回章)이 같지 않다. 이 원력회장(原力回章)이 같지 않으니 각양의 원소형으로 보여준다. 이 원력회장의 동형들은 상호간 합하려는 작용을 하는 바이다. 그러면 지금 태양을 중심하고 생각하여 보자. 태양도 한 존재체이니 그 개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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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한 핵체와 부체로써 작용위치를 그 자체 내에서 작용하는 바이다. 즉 태양은 그 중심위치에는 핵체로 되어 있으며 그 핵체를 중심하고 주위는 부체로 되어 있다. 그러니 태양은 그 자체에서 원력작용을 보여준다. 핵체와 부체는 작용과 같이 서로 당기고 주고 있는 바이다. 그리하여 존재체를 구성하여 있다. 그러면서 태양은 한 천체의 핵체형으로 되어 행성들은 한 부체로써 그 존재위치를 정하고 있다. 그러면 역시 그 자체에서 역시 태양과 같이 그 자체에서는 핵체를 중심하고 부체형으로 되어 한 존재체를 구성하여 부체작용를 한다. 그러면 지금 태양계를 중심하고 볼 적에 그 존재구성요소로 본다면 태양은 모든 행성들의 요소를 전부 합한 구성요소를 갖고 있다. 그러면 태양을 중심하고 행성들이 거리가 같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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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도 설명하면 이러하다. 태양 중에 각 원소요소가 다른 것은 혼합체 모양으로 되어 있다. 그러면 같은 원소들은 합하려고 하는 바다. 그러니 태양 자체가 고열로 인하여 모든 원소요소들은 합할 수 있는 존재형으로 되어 있으니 각 동형원소는 합하여 한 핵체격을 조성하여 있다. 그리하여 행성을 대하여 대상위치를 조성한다. 그러면 그 원력회장(原力回章)이 다른만큼 태양과 행성 사이는 자연히 달라지는 바이다. 그러니 문제되는 바는 행성을 찾아보면 그 각자들이 조성된 구성원소가 전부 같은 것이 아니고 어떤 구성원소가 특이하게 많이 갖고 있는 원소가 주가 되어 태양과 원력작용을 하는 바다. 그러니 행성요소는 모든 행성들이 같지 않다. 물론 어떤 같은 요소들은 갖고 있으되 많이 있는 것과 적게 있는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러면 행성 중 구성요소가 많은 원소회장으로써 태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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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니 거리는 물론이면서 그 형제도 각이한 원형을 조성하는 원인이 생기는 바이다.
그러니 태양도 행성을 대해서 같은 원력작용을 하는 바가 아니고 그 구성요소에 따라 상이한 회장(回章)으로써 대하게 되는 바이다. 그러니 천체의 원력에 대한 것을 동일시할 수 없는 결론이 된다. 그러니 천체에는 대상 될 수 있는 요소들은 합하려고 하는 바다. 그러나 그 존재체는 자체의 원력작용을 중심하고 핵체를 향하여 당기고 있기에 이 원력보다 더 큰 힘으로 당기기 전에는 그 자체의 요소는 언제나 그 자체에 속하여 있는 바다. 그러면 지구를 중심하고 보면 어떤 면에서 지구를 향하여 화석 같은 것이 떨어지는 바를 볼 수 있는 이유는 각 존재요소는 원력을 갖고 있으되 원소원력회장에 의하여 그 작용을 받은 힘은 강하고 약하게 된다. 지금 어떤 별의 구성요소가 당기고 있는 원력보다 지구에서 당기고 있는 원력이 그 별 자체 원력보다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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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만 그 별에 있는 화석(火石) 같은 것은 지구를 향하여 떨어지는 바다. 별이 같은 힘으로 당기지 않기에 그 부분 요소만 떨어지는 바다. 전부 같은 원력으로 작용한다면 떨어질 수 없는 바이다. 그러니 천체의 모든 존재는 원력작용이 한 모양으로 하는 바가 아니고 여러 모양으로 작용하는 바로 되어 있다. 그것은 각 원소요소가 전부 다르니 달은 원력회장(回章)으로 작용하니 자연히 달라지는 바이다. 그러면 지구면 지구를 지금 생각해 보면 지구는 그저 태양에 대하여 전부 전체가 같은 힘으로 원력작용을 하고 있는 줄 알고 있지만 그렇지 않음을 알 바이다. 지구요소가 다르니 그 원력작용도 달리 작용을 받는다. 즉 태양을 중심하고 행성의 거리가 다른 바와 같이 지구 내 구조요소도 같은 원리적 원력작용을 하나 지구원력을 갖고 있기에 그 구성요소들은 지구 내에서 태양의 원력작용으로 인하여 지구에는 지층이 생기는 기본 원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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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을 보는 바이다. 또 지구 자체들이 동형원소는 합하려고 하는 작용도 영향을 보는 바다. 그런고로 지금 지질학적 고찰로 본 지층으로 인하여 지구 생성연한을 하는 바는 크게 오해하는 결론을 본다. 그렇기에 이 창조원력으로 보면 한 존재체가 분립된다는 바는 외부력을 가진 존재가 아니고는 분립할 수 없는 바가 결론된다. 그러므로 지금 천체를 논할 적에 태양으로부터 분립되었다는 것은 근본적으로 시인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러니 지구를 중심하고 보면 지구 자체는 자아확력(自我確力, 자체력)으로 원력을 갖고 있다. 이 위치는 완전위치로 하고 있다. 그것은 원력회장(原力回章)을 달리하고 있기에 침해받을 수 없으면서 자연히 완전을 정하고 있다. 지금 지구를 중심하고 달을 보면 달의 원력작용으로 인하여 조수는 간만(干滿)을 보여준다. 그러니 이 원력작용이 다른 존재물에도 전체적으로 작용한다면 공기는 왜 작용하지 않는가? 그러면 공기의 진동작용은 하(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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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두 번씩 체험할 바가 아닌가? 그렇지 않음을 알 수 있다. 그러니 달의 원력작용은 전부가 아님을 알면 내 논한 바를 알 줄 안다. 과학자들은 이것을 연구하여 근본을 과학적으로 밝힐 것을 요하는 바이다. 지구를 두고 보자. 지구상에는 많은 존재물이 존재한다. 전부가 각양의 원력작용을 한다면 그 작용이 왜 나타나지 않는가? 생각할 바다. 그것은 작용하되 지구원력이 작용하는 힘보다 이하의 힘으로 작용하니 이동상을 보지 못한다. 자석 같은 것은 지구원력 이상의 원력작용을 하기에 이동작용을 하는 바다. 그리니 존재체가 구성되는 바도 이 원력작용이 있기에 많은 원소들이 한 존재체를 구성할 수 있는 바이다. 그러면 동식물을 살펴보자. 동식물의 체형구성을 보면 식물은 진액(도관과 사관)을 통하여 동물은 혈관을 통하여 작용하는 바는 한 핵체에 대한 부체요소를 운반하여 주는 작용을 하고 있는 바이다. 즉 대신 이동하여서 한 핵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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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요소 부체를 보급하여 주는 바이다. 그러니 사람 하나를 두고 보면 내 한 자체에 느껴지는 배고픈 감각 등은 핵체에 대한 완전한 대상이 될 수 없는 차이를 부체에 둘 적에 불만과 불안을 느끼는 바이다. 우리가 식욕이나 모든 요구는 그 부분에 대한 핵체에 대비되는 부체를 요구하는 입장에서 시작된다. 이것을 충당 못하면 그 핵체는 없어지는 바이니 이것은 존재유지를 요구하여 느끼게 하는 신경작용을 보는 바다. 만일 원만한 입장이 되면 그 존재는 번식형을 취하는 바로 된다. 그러기에 사람에 있어서 맛에 대한 느낌도 다른 바는 핵체와 부체가 원력회장의 원소요소가 다르게 시작된다. 그러니 사람의 감각으로 호불호(좋고 안 좋고)를 가르는 바는 대상완성이 완성이냐 미완성이냐를 결정
짓는 으로 되는 바다. 그러기에 이 모든 작용은 각 원소회장이 달리하여 작용하는 선물에 불과한 바이다. 그러니 작용이 시작하는 곳에는 반드시 상대되는 원력작용을 보여 주며 대상목적을 하는 곳에서만 작용이나 감각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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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감 직각이 다 체험되는 바다. 그러니 원리를 넓게 하여 심리부분과 외계에 대한 관념 등도 금후 철학자들이 연구할 문제인 바다. 그러니 창조성으로 보아 완전작용과 완전활동은 완전대상에서부터 시작이라는 바는 논할 바 없는 바이다. 그러면 그 대상존재는 벌써 내 자체에 있어서 느끼는 동형 대상요소를 통하여 시작하는 바는 사실이다. 그런데 사람은 육신을 갖고 있다. 육신에서 느껴지는 감각은 전부 같은 대상원력작용이 외부와 있을 적에 그 존재의 원력작용으로 인하여 작용하는 감각을 분석하는 두뇌의 신경작용으로 인하여 인정되는 바다. 이 두뇌의 신경작용은 심리(양심)의 한 부체작용으로 나타난다. 이 부체작용의 심리에 핵체와 완전히 합할 수 있는 것으로 합치될 때에 언제나 남은 인식성을 조성하는 바다. 이 인식은 한 완전체로써 제2인식을 구별할 수 있는 활동의 전개를 보아 전체와 합하고자 하는 바로 작용하려고 한다. 그리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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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내부(영)적으로 인식한 부체로써 영속적 인식으로 향하고자 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사람의 지식이란 육신 대상원력 감각과 심리와 한 대상로선을 찾게 될 때 그 합함에 관계 자극을 표시하는 바를 지식이라 한다. 이 합함에 관계가 완전히 심리와 하나 되면 영의 한 부체로 된 심리를 영에 대하여 작용을 전하는 바로 나타난다. 그리하여 심리 핵체(영, 생심)는 작용을 시작하여 그 심리작용에 대하여 합하는작용이 성립되면 그 작용적 지식은 언제나 영소(灵素)를 장성하게 하는 자극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세상 지식이 많은 자가 영적으로 노력하면 영의 소생과 장성도 빠른 바다.

그런고로 사람이 심리적 통솔을 보아 이상을 바라는 바는 영에 대한 완전부체로 되기 위하여 요구되는 존재본성인 바다. 영은 모든 존재의 근본인 창조주와 합하는 부체이니 모든 피조존재 요소를 주관할 수 있는 요소로써 되어 있으니 영은 심리(양심)로 육신으로 외계까지 합하여 연한 창조성 선을 요구하니 사람은 이상 자극을 자연적으로 받는 바다. 여기에 지각과 직각과 직감상을 보여주는 원인이 생기는 바이다.

사람은 타락으로 인한 인간이니 지식으로 인하여서도 영적 발전을 돕게 할 수 있는 바이다. 만일 영과 대상형을 일으킬 수 있는 지식적 자극은 영이 통하는 부분은 느낄 수 있는 자극을 볼 수 있는 바다. 이곳이 심리의 최고 지관성(知觀性)이 되는 바다. 그러니 자체 외 심리부분까지 감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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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작용을 보여준다. 그것은 영을 핵체로 한 완전대상 심리이니 통하는 바다. 영은 존재물 통솔 주관본성이니 그 원인을 보여준다. 이곳까지 늘상 자유로이 대할 수 있는 자에게는 영(심리핵체)과 심리(양심)와 판이한 격으로 수수(주고받아) 통화하는 직감력을 체감하는 동시에 생각(사고)하지 않은 인식적 지식이 내게 전하여 짐을 느끼는 바이다. 이것이 완성하면 영에 대한 대상적 부체로써 영에 요구하는 요구실상을 체득하게 하는 작용까지 자아 낼 수 있다. 이 모든 작용은 전부가 대상을 주로 한 창조세계에서 보여주는 기본적 창조원리로 인한 바이다. 그러니 사람을 중심하고 물질계로부터 영의 세계까지 작용할 수 있는 존재임을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러니 사람은 영의 근본핵체(이 영은 하늘의 한 부체)로 심리는 한 부체로 되어 있다. 이 심리는육신 대하여 한 핵체로 육신은 한 부체로 되어 있다. 육신은 외계물에 대하여 한 핵체로 외계물은 부체로 되어 있다. 그러니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선상에 처하는 바가 모든 존재적 관계인 바다. 그러니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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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연하여 있는 존재이니 분립할 수 없는 바이다. 그러니 육신과 영은 경계를 정하지 못하고 또 외계와도 경계를 정하지 못한다. 중심을 영으로 하여 전체가 연하여 있는 사람이니 과연 귀한 바다. 이와 같이 물질계나 영계나 이 작용은 반드시 대상원력과 같은 작용으로 작용한다. 그러니 대상목적을 위한 바니 완전한 부체만 되면 완전한 핵체를 합하게 할 수 있는 바며 완전핵체는 완전부체를 향하기 위하여 준비되어 있는 바를 알 수 있다. 그러니 완전존재란 바는 완전핵체와 완전부체가 하나로 합해서만 완성적 목적을 완수하는 창조원리를 보니 우리는 육신의 완성이 크나큰 완성요소로 됨도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러니 대상목적을 위한 세계작용이나 동작을 보고도 그 핵체나 부체를 가져야만 시작하는 바를 알고 모든 방면에 적용하여 새로운 발명이 있기를 바라는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