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675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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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連하여 있는 存在이니 分立할 수 없는 바이다. 그러니 肉身과 灵은 境界를 定하지 못하고 또 外界와도 境界를 定하지 못한다. 中心을 灵으로 하여 全体가 連하여 있는 사람이니 果然 貴한 바다. 이와 갗치 物質界나 灵界나 이 作用은 반드시 対상 原力 作用과 같은 作用으로 作用이다. 그러니 対상目的를 爲한 바니 完全한 附体만 되면은 完全 核体을 合하개 할 수 있는 바며 完全 核体은 完全附体를 向하기 爲하여 備準되여있는 바를 알수 있다. 그러니 完全存在란 바는 完全核体와 完全附体가 한나로 合하여서 만이 完成的 目的를 完遂하는 창조原理를 보니 우리는 肉身이 完成이 큰나큰 完成要素로 됨도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러니 対상 目的를 爲한 世界作用이나 動作을 보고도 其 核体나 附体를 갓고야만 始作하는 바를 알고 모든 方面에 適用하여 新發明이 잇기를 발라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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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連하여 있는 存在이니 分立할 수 없는 바이다. 그러니 肉身과 灵은 境界를 定하지 못하고 또 外界와도 境界를 定하지 못한다. 中心을 灵으로 하여 全体가 連하여 있는 사람이니 果然 貴한 바다. 이와 같이 物質界나 灵界나 이 作用은 반드시 対像原力作用과 같은 作用으로 作用한다. 그러니 対像目的을 爲한 바니 完全한 附体만 되면 完全한 核体를 合하게 할 수 있는 바며 完全核体는 完全附体를 向하기 爲하여 備準되어 있는 바를 알 수 있다. 그러니 完全存在란 바는 完全核体와 完全附体가 하나로 合해서만 完成的 目的을 完遂하는 창조原理를 보니 우리는 肉身의 完成이 크나큰 完成要素로 됨도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러니 対像目的을 爲한 世界作用이나 動作을 보고도 其 核体나 附体를 가져야만 始作하는 바를 알고 모든 方面에 適用하여 新(새로운) 發明이 있기를 바라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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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연하여 있는 존재이니 분립할 수 없는 바이다. 그러니 육신과 영은 경계를 정하지 못하고 또 외계와도 경계를 정하지 못한다. 중심을 영으로 하여 전체가 연하여 있는 사람이니 과연 귀한 바다. 이와 같이 물질계나 영계나 이 작용은 반드시 대상원력과 같은 작용으로 작용한다. 그러니 대상목적을 위한 바니 완전한 부체만 되면 완전한 핵체를 합하게 할 수 있는 바며 완전핵체는 완전부체를 향하기 위하여 준비되어 있는 바를 알 수 있다. 그러니 완전존재란 바는 완전핵체와 완전부체가 하나로 합해서만 완성적 목적을 완수하는 창조원리를 보니 우리는 육신의 완성이 크나큰 완성요소로 됨도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러니 대상목적을 위한 세계작용이나 동작을 보고도 그 핵체나 부체를 가져야만 시작하는 바를 알고 모든 방면에 적용하여 새로운 발명이 있기를 바라는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