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674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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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作用를 보여준다. 그겄은 灵를 核体로 한 完全対像心理이니 通하는 바다. 灵은 存在物統率主管本性이니 그 原因를 보여준다. 이곳까지 늘상 自由로히 対할 수 있는 生活하는 者에게는 灵과(心理核体) 心理(良心)과 判異한 格으로 授受通話하는 直感力를 体感하는 同時에 生覚(思考)치 안은 認識的知識이 내개 伝하여짐을 닊기는 바이다. 이겄이 完成하면은 灵에 対한 対상的附体로써 灵에 要求하는 要求実狀를 体得케 하는 作用까지 자아 낼 수 있다. 이 모든 作用은 全部가 対상를 主로 한 창조세계에서 보여 준은 基本的 창조원리로 因한 바이다. 그러니 사람을 中心하고 物質界로부터 灵에 世界까지 作用할 수 있는 存在임을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러니 사람은 灵에 根本核体(이灵은 하날에 한 附体)로 心理은 한 附体로 되여 있다. 이 心理은 肉身対하여 한 核体로 肉身은 한 附体로 되여 있다. 肉身은 外界物 対하여 한 核体로 外界物은 附体로 되여 있다. 그러니 뗄내야 뗄 수 업는 關係線上에 處하는 바가 全存在的關係인 바이다. 그러니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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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作用을 보여준다. 그것은 灵을 核体로 한 完全対像 心理이니 通하는 바다. 灵은 存在物 統率 主管本性이니 그 原因을 보여준다. 이곳까지 늘상 自由로이 対할 수 있는 (生活하는) 者에게는 灵(心理核体)과 心理(良心)와 判異한 格으로 授受(주고받아) 通話하는 直感力을 体感하는 同時에 生覚(思考)하지 않은 認識的 知識이 내게 伝하여 짐을 느끼는 바이다. 이것이 完成하면 灵에 対한 対像的 附体로써 灵에 要求하는 要求実狀을 体得하게 하는 作用까지 자아 낼 수 있다. 이 모든 作用은 全部가 対像을 主로 한 창조세계에서 보여주는 基本的 창조원리로 因한 바이다. 그러니 사람을 中心하고 物質界로부터 灵의 世界까지 作用할 수 있는 存在임을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러니 사람은 灵의 根本核体(이 灵은 하늘의 한 附体)로 心理는 한 附体로 되어 있다. 이 心理는 肉身 対하여 한 核体로 肉身은 한 附体로 되어 있다. 肉身은 外界物에 対하여 한 核体로 外界物은 附体로 되어 있다. 그러니 떼려야 뗄 수 없는 關係線上에 處하는 바가 全(모든) 存在的 關係인 바다. 그러니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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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작용을 보여준다. 그것은 영을 핵체로 한 완전대상 심리이니 통하는 바다. 영은 존재물 통솔 주관본성이니 그 원인을 보여준다. 이곳까지 늘상 자유로이 대할 수 있는 자에게는 영(심리핵체)과 심리(양심)와 판이한 격으로 수수(주고받아) 통화하는 직감력을 체감하는 동시에 생각(사고)하지 않은 인식적 지식이 내게 전하여 짐을 느끼는 바이다. 이것이 완성하면 영에 대한 대상적 부체로써 영에 요구하는 요구실상을 체득하게 하는 작용까지 자아 낼 수 있다. 이 모든 작용은 전부가 대상을 주로 한 창조세계에서 보여주는 기본적 창조원리로 인한 바이다. 그러니 사람을 중심하고 물질계로부터 영의 세계까지 작용할 수 있는 존재임을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러니 사람은 영의 근본핵체(이 영은 하늘의 한 부체)로 심리는 한 부체로 되어 있다. 이 심리는육신 대하여 한 핵체로 육신은 한 부체로 되어 있다. 육신은 외계물에 대하여 한 핵체로 외계물은 부체로 되어 있다. 그러니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선상에 처하는 바가 모든 존재적 관계인 바다. 그러니 우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