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673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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心理內部的(灵에) 認識한 附体로써 永續的認識으로 向하고저 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사람의 知識이란 바는 肉身対상原力感覚과 心理와 한 対상路線를 찾게될 때 그 合함에 關係를 刺戟을 表示한은 바를 知識이라 한다. 이 合함에 關係가 完全히 心理와 한나 되면은 灵에 한 附体로된 心理을 灵를 対하여 作用를 伝하는 바로 나타난다. 그리하여 心理 核体(灵, 生心)은 作用를 始作하여 其心理作用를 対하여 合하는 作用이 成立되면은 其作用的知識은 언제나 灵素를 長成하개 하는 刺戟를 보여준다. 그러무로 世上知識이 많은 者가 灵的으로 努力하면 灵에 蘇生과 長成도 빨은 바다.
그런고로 사람이 心理的統率를 보와 理想를 발아는 바는 灵에 対한 完全附体로 되기 위하여 要求되는 存在本性인 바다. 灵은 全存在根本인 창조주와 合하는 附体니 全被造存在要素를 主管할 수 있는 要素로써 되어 있스니 灵은心理(良心)으로 肉身으로 外界가지 合하여 連한 창조성 善를 要求하니 사람은 理想 자극을 자연的으로 받은 바다. 여기에 知覚과 直覚과 直感상를 보여주는 原因이 生起는 바이다.
사람은 墮落으로 因한 人間이니 知識으로 因하여서도 灵的発展를 돕게 할 수 있는 바이다. 만일 灵과 対상形을 일으킬 수 있는 知識的 자극은 灵이 通하는 部分은 닊길 수 있는 자극을 볼 수 있는 바다. 이곳이 心理이 最高知觀性이 되는 바다. 그러니 自体外 心理部分까지 감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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心理內部(灵)的으로 認識한 附体로써 永續的 認識으로 向하고자 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사람의 知識이란 肉身 対像原力 感覚과 心理와 한 対像路線을 찾게 될 때 그 合함에 關係 刺戟을 表示하는 바를 知識이라 한다. 이 合함에 關係가 完全히 心理와 하나 되면 灵의 한 附体로 된 心理를 灵에 対하여 作用을 伝하는 바로 나타난다. 그리하여 心理 核体(灵, 生心)는 作用을 始作하여 其 心理作用에 対하여 合하는 作用이 成立되면 其 作用的 知識은 언제나 灵素를 長成하게 하는 刺戟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世上 知識이 많은 者가 灵的으로 努力하면 灵의 蘇生과 長成도 빠른 바다.
그런고로 사람이 心理的 統率을 보아 理想을 바라는 바는 灵에 対한 完全附体로 되기 위하여 要求되는 存在本性인 바다. 灵은 全(모든) 存在의 根本인 창조주와 合하는 附体이니 全(모든) 被造存在 要素를 主管할 수 있는 要素로써 되어 있으니 灵은 心理(良心)로 肉身으로 外界까지 合하여 連한 창조성 善을 要求하니 사람은 理想 자극을 자연的으로 받는 바다. 여기에 知覚과 直覚과 直感상을 보여주는 原因이 生起는 바이다.
사람은 墮落으로 因한 人間이니 知識으로 因하여서도 灵的 発展을 돕게 할 수 있는 바이다. 만일 灵과 対像形을 일으킬 수 있는 知識的 자극은 灵이 通하는 部分은 느낄 수 있는 자극을 볼 수 있는 바다. 이곳이 心理의 最高 知觀性이 되는 바다. 그러니 自体 外 心理部分까지 감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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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내부(영)적으로 인식한 부체로써 영속적 인식으로 향하고자 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사람의 지식이란 육신 대상원력 감각과 심리와 한 대상로선을 찾게 될 때 그 합함에 관계 자극을 표시하는 바를 지식이라 한다. 이 합함에 관계가 완전히 심리와 하나 되면 영의 한 부체로 된 심리를 영에 대하여 작용을 전하는 바로 나타난다. 그리하여 심리 핵체(영, 생심)는 작용을 시작하여 그 심리작용에 대하여 합하는작용이 성립되면 그 작용적 지식은 언제나 영소(灵素)를 장성하게 하는 자극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세상 지식이 많은 자가 영적으로 노력하면 영의 소생과 장성도 빠른 바다.
그런고로 사람이 심리적 통솔을 보아 이상을 바라는 바는 영에 대한 완전부체로 되기 위하여 요구되는 존재본성인 바다. 영은 모든 존재의 근본인 창조주와 합하는 부체이니 모든 피조존재 요소를 주관할 수 있는 요소로써 되어 있으니 영은 심리(양심)로 육신으로 외계까지 합하여 연한 창조성 선을 요구하니 사람은 이상 자극을 자연적으로 받는 바다. 여기에 지각과 직각과 직감상을 보여주는 원인이 생기는 바이다.
사람은 타락으로 인한 인간이니 지식으로 인하여서도 영적 발전을 돕게 할 수 있는 바이다. 만일 영과 대상형을 일으킬 수 있는 지식적 자극은 영이 통하는 부분은 느낄 수 있는 자극을 볼 수 있는 바다. 이곳이 심리의 최고 지관성(知觀性)이 되는 바다. 그러니 자체 외 심리부분까지 감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