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672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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直感直覚이나 나 体驗되는 바이다. 그러니 原理을 넓게 하여 心理部分과 外界에 対한 觀念等도 今後哲学者들도 硏究할 問題인 바다. 그러니 창조성으로 보아 完全作用과 完全活動은 完全対상에서 부터 始作이라는 바는 論할 바 없는 바이다. 그러면 其対상存在은 벌서 내 自体에 있서 닊기는 同形対상要素를 通하여서 始作하는 바는 事実이다. 그런데 사람은 肉身를 갔고 있다. 肉身에서 닊겨지는 感覚은 全部가 같은 対상原力作用이 外部와 有할 적에 其存在이 原力作用으로 因하여 作用하는 感覚을 分析한은 두뇌 神脛作用으로 因하여서 認定되는 바다. 이 頭腦神脛作用은 心理(良心)에 한 附体作用으로 나타난다. 이 附体作用의 心理에 核体와 完全合할 수 있는 겄으로 合致될 때에 언제나 남은 認識性를 造成하는 바다. 이 認識은 한 完全体로서 第二認識를 具別할 수 있는 活動이 展開를 보와 全体와 合하고저 하는 바로 作用할러고 한다. 그리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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直感 直覚이 다 体驗되는 바다. 그러니 原理를 넓게 하여 心理部分과 外界에 対한 觀念 等도 今後 哲学者들이 硏究할 問題인 바다. 그러니 창조성으로 보아 完全作用과 完全活動은 完全対像에서부터 始作이라는 바는 論할 바 없는 바이다. 그러면 其 対像存在는 벌써 내 自体에 있어서 느끼는 同形 対像要素를 通하여 始作하는 바는 事実이다. 그런데 사람은 肉身을 갖고 있다. 肉身에서 느껴지는 感覚은 全部 같은 対像原力作用이 外部와 有(있)할 적에 其 存在의 原力作用으로 因하여 作用하는 感覚을 分析하는 두뇌의 神脛作用으로 因하여 認定되는 바다. 이 頭腦의 神脛作用은 心理(良心)의 한 附体作用으로 나타난다. 이 附体作用의 心理에 核体와 完全히 合할 수 있는 것으로 合致될 때에 언제나 남은 認識性을 造成하는 바다. 이 認識은 한 完全体로써 第二認識을 具別할 수 있는 活動의 展開를 보아 全体와 合하고자 하는 바로 作用하려고 한다. 그리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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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감 직각이 다 체험되는 바다. 그러니 원리를 넓게 하여 심리부분과 외계에 대한 관념 등도 금후 철학자들이 연구할 문제인 바다. 그러니 창조성으로 보아 완전작용과 완전활동은 완전대상에서부터 시작이라는 바는 논할 바 없는 바이다. 그러면 그 대상존재는 벌써 내 자체에 있어서 느끼는 동형 대상요소를 통하여 시작하는 바는 사실이다. 그런데 사람은 육신을 갖고 있다. 육신에서 느껴지는 감각은 전부 같은 대상원력작용이 외부와 있을 적에 그 존재의 원력작용으로 인하여 작용하는 감각을 분석하는 두뇌의 신경작용으로 인하여 인정되는 바다. 이 두뇌의 신경작용은 심리(양심)의 한 부체작용으로 나타난다. 이 부체작용의 심리에 핵체와 완전히 합할 수 있는 것으로 합치될 때에 언제나 남은 인식성을 조성하는 바다. 이 인식은 한 완전체로써 제2인식을 구별할 수 있는 활동의 전개를 보아 전체와 합하고자 하는 바로 작용하려고 한다. 그리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