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671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30110070448

원리원본 671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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対상要素附体를 保給하여 주는 바이다. 그러니 사람 한나를 두고 보면 내 한 自体에 닊겨주는 배곱흔 感覚等은 核体에 対하여서 完全対상 될 수 없는 差를 附体에 둘 적에 不滿과 不安를 닊기는 바이다. 우리가 食慾이나 모든 要求은 其部分에 対한 核体에 対比되는 附体를 要求하는 立場에서 始作된다. 이겄은 充当못하면은 其核体은 없서지는 바이니 이것은 存在維持를 要求하여 닊기게 하는 神脛作用를 본은 바다. 萬一円滿이 立場되면은 其存在은 繁殖形을 取하는 바로 된다. 그러기에 사람에 있서서 味에 対한 닊김도 다른바는 核体와 附体가 原力回章의 原素要素가 달으게 始作된다. 그러니 사람의 感覚으로 好不好를 갈으는 바는 対상完成이 完成이나 未完成이나를 決定짓는 겄으로 되는 바다. 그러기에 이 모든 作用를 各原素回章이 달리하여 作用하는 膳物에 不過한 바이다. 그러니 作用이 始作하는 곳에 받드시 相対되는 原力作用를 보여 주며 対상目的하는 곳에서만 作用이나 感覚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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対像要素 附体를 保給하여 주는 바이다. 그러니 사람 하나를 두고 보면 내 한 自体에 느껴지는 배고픈 感覚 等은 核体에 対한 完全한 対像이 될 수 없는 差(차이)를 附体에 둘 적에 不滿과 不安을 느끼는 바이다. 우리가 食慾이나 모든 要求는 其 部分에 対한 核体에 対比되는 附体를 要求하는 立場에서 始作된다. 이것을 充当 못하면 其 核体는 없어지는 바이니 이것은 存在維持를 要求하여 느끼게 하는 神脛作用을 보는 바다. 萬一 円滿한 立場이 되면 其 存在는 繁殖形을 取하는 바로 된다. 그러기에 사람에 있어서 味(맛)에 対한 느낌도 다른 바는 核体와 附体가 原力回章의 原素要素가 다르게 始作된다. 그러니 사람의 感覚으로 好不好(좋고 안 좋고)를 가르는 바는 対完成이 完成이냐 未完成이냐를 決定짓는 으로 되는 바다. 그러기에 이 모든 作用은 各 原素回章이 달리하여 作用하는 膳物에 不過한 바이다. 그러니 作用이 始作하는 곳에는 반드시 相対되는 原力作用을 보여 주며 対目的을 하는 곳에서만 作用이나 感覚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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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요소 부체를 보급하여 주는 바이다. 그러니 사람 하나를 두고 보면 내 한 자체에 느껴지는 배고픈 감각 등은 핵체에 대한 완전한 대상이 될 수 없는 차이를 부체에 둘 적에 불만과 불안을 느끼는 바이다. 우리가 식욕이나 모든 요구는 그 부분에 대한 핵체에 대비되는 부체를 요구하는 입장에서 시작된다. 이것을 충당 못하면 그 핵체는 없어지는 바이니 이것은 존재유지를 요구하여 느끼게 하는 신경작용을 보는 바다. 만일 원만한 입장이 되면 그 존재는 번식형을 취하는 바로 된다. 그러기에 사람에 있어서 맛에 대한 느낌도 다른 바는 핵체와 부체가 원력회장의 원소요소가 다르게 시작된다. 그러니 사람의 감각으로 호불호(좋고 안 좋고)를 가르는 바는 대상완성이 완성이냐 미완성이냐를 결정
짓는 으로 되는 바다. 그러기에 이 모든 작용은 각 원소회장이 달리하여 작용하는 선물에 불과한 바이다. 그러니 작용이 시작하는 곳에는 반드시 상대되는 원력작용을 보여 주며 대상목적을 하는 곳에서만 작용이나 감각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