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669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30110065723

원리원본 669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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始作를 보는 바이다. 또 地球自体들이 同形原素은 合하러고하는 作用도 影響를 보는 바다. 그런고로 至今地質学的考察로 본 地層으로 因하여 地球生成年限를 定하는 바는 큰 誤解하는 結論를 본다. 그러키에 이 創造原力으로 보면 한 存在体가 分立된다는 바는 外部力를 갖인 存在가 안이고는 分立할 수 없는 바가 結論된다. 그러무로 至今天体를 論할적에 太陽으로 부터 分立하여 젔다는 겄은 根本的으로 是認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러니 地球를 中心하고 보면 地球自体은 自我確力으로 原力른 갔고 있다. 이 位置은 完全位置로 하고 있다. 그겄은 原力回章를 달리하고 있기에 侵害받을 수 없스면서 自然完全를 定하고 있다. 至今地球를 中心하고 月을 보면 月이 原力作用으로 因하여 潮水은 干滿를 보여준다. 그러니 이 原力作用은 단 存在物에도 全体的으로 作用한다면 空氣은 웨 作用치 않으가? 그러면은 空氣 振動作用은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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始作을 보는 바이다. 또 地球 自体들이 同形原素는 合하려고 하는 作用도 影響을 보는 바다. 그런고로 至今 地質学的 考察로 본 地層으로 因하여 地球 生成年限을 定하는 바는 크게 誤解하는 結論을 본다. 그렇기에 이 創造原力으로 보면 한 存在体가 分立된다는 바는 外部力을 가진 存在가 아니고는 分立할 수 없는 바가 結論된다. 그러므로 至今 天体를 論할 적에 太陽으로부터 分立되었다는 것은 根本的으로 是認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러니 地球를 中心하고 보면 地球 自体는 自我確力으로 原力을 갖고 있다. 이 位置는 完全位置로 하고 있다. 그것은 原力回章을 달리하고 있기에 侵害받을 수 없으면서 自然히 完全을 定하고 있다. 至今 地球를 中心하고 月(달)을 보면 月(달)의 原力作用으로 因하여 潮水는 干滿을 보여준다. 그러니 이 原力作用이 다른 存在物에도 全体的으로 作用한다면 空氣는 왜 作用하지 않는가? 그러면 空氣의 振動作用은 하(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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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을 보는 바이다. 또 지구 자체들이 동형원소는 합하려고 하는 작용도 영향을 보는 바다. 그런고로 지금 지질학적 고찰로 본 지층으로 인하여 지구 생성연한을 하는 바는 크게 오해하는 결론을 본다. 그렇기에 이 창조원력으로 보면 한 존재체가 분립된다는 바는 외부력을 가진 존재가 아니고는 분립할 수 없는 바가 결론된다. 그러므로 지금 천체를 논할 적에 태양으로부터 분립되었다는 것은 근본적으로 시인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러니 지구를 중심하고 보면 지구 자체는 자아확력(自我確力, 자체력)으로 원력을 갖고 있다. 이 위치는 완전위치로 하고 있다. 그것은 원력회장(原力回章)을 달리하고 있기에 침해받을 수 없으면서 자연히 완전을 정하고 있다. 지금 지구를 중심하고 달을 보면 달의 원력작용으로 인하여 조수는 간만(干滿)을 보여준다. 그러니 이 원력작용이 다른 존재물에도 전체적으로 작용한다면 공기는 왜 작용하지 않는가? 그러면 공기의 진동작용은 하(루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