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62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훈독왕 | 20181214072030

원리원본 62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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萬物自体들의 사랑까지 人間를 通하여만의 連絡되게 되였슴을 우리는 알어야 한다.」이 사랑의 未成事가 墮落이면서 善에 存在外에 存在인 非原理存在 法理舞台로 出現하여지게 되니 善과 惡의 分岐奌를 成事하고 말었다. 그러나 原理的으로 사람의 中心이니 이 사람의 繁殖発展과 함께 厂史은 始作되였다. 그러나 発展하는 世界의 厂史의 軌道은 自然界의 原理的움직임 우에 그냥 始作되였다. 그러무로 세계는 惡의 屬하는 主管本意안인 非公式主管軌道로 無目的世界로 달리는 例로 始作되니 그 世界의 生存 対함은 얻지 安樂과 平安이 있스랴? 이러케 한바는 사탄이 工作이라고 至今 알게 될 겄이다. 그런고로 우리를 他目的處로서 끌어온 其 中心目的를 아지 못하였기 때문에 人生은 無限苦痛를 하고 있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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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자체들의 사랑까지 인간을 통하여야만 연결되게 되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사랑이 이루어지지 못한 타락이면서 선의 존재 외의 존재인 비원리적 존재, 법리무대로 나타나 되니 선과 악의 분기점을 만들어 놓고 말았다. 그러나 원리적으로 사람이 중심이니 이 사람의 번식발전과 함께 역사는 시작되었다. 그러나 발전하는 세계의 역사의 궤도는 자연계의 원리적 움직임 위에 그냥 시작되었다. 그러므로 세계는 악에 속하는 주관 본의 아닌 비공식 주관궤도로 목적 없는 세계로 달리는 모양으로 시작되니 그 세계의 존재를 대하는 것이 어찌 안락과 평안이 있으랴? 이렇게 된 것은 사탄의 공작이라고 지금 알게 될 것이다.

 

 그런고로 우리를 타목적처로 끌어온 그 중심목적을 알지 못하였기 때문에 인생은 무한 고통을 하고 있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