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665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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亦是 한 核体와 附体로서 作用位置를 其自体內에서 作用하는 바이다. 卽太陽은 其中心位置에는 核体로 되여 있스며 其核体를 中心하고 周圍에 附体로 되여 있다. 그러니 太陽은 其自体에서 原力作用를 보여준다. 核体와 附体은 作用과 갗치 서로 당기고 주고 있는 바이다. 그리하 存在体를 構成하여 있다. 그러면서 太陽을 한 天体에 対하여 核体形으로 되여 行星들은 한 附体로써 其存在位置를 定하고 있다. 그러면 行星들도 亦是 其自体에서 亦是太陽과 갗치 其自体에서는 核体를 中心하고 附体形으로 되어서 한 存在体를 構成하여서 附体作用를 한다. 그러면 至今太陽界를 中心하고 볼 적에 其存在構成要素로 본다면 太陽은 全行星들에 要素를 全部合한 構成要素를 갔고 있다. 그러면 太陽를 中心하고 行星들이 距离와 갗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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亦是 한 核体와 附体로써 作用位置를 其 自体 內에서 作用하는 바이다. 卽 太陽은 其 中心位置에는 核体로 되어 있으며 其 核体를 中心하고 周圍는 附体로 되어 있다. 그러니 太陽은 其 自体에서 原力作用을 보여준다. 核体와 附体는 作用과 같이 서로 당기고 주고 있는 바이다. 그리하여 存在体를 構成하여 있다. 그러면서 太陽은 한 天体의 (対하여) 核体形으로 되어 行星들은 한 附体로써 其 存在位置를 定하고 있다. 그러면 行星들도 亦是 其 自体에서 亦是 太陽과 같이 其 自体에서는 核体를 中心하고 附体形으로 되어 한 存在体를 構成하여 附体作用를 한다. 그러면 至今 太陽界를 中心하고 볼 적에 其 存在構成要素로 본다면 太陽은 全(모든) 行星들의 要素를 全部 合한 構成要素를 갖고 있다. 그러면 太陽을 中心하고 行星들이 距离가 같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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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한 핵체와 부체로써 작용위치를 그 자체 내에서 작용하는 바이다. 즉 태양은 그 중심위치에는 핵체로 되어 있으며 그 핵체를 중심하고 주위는 부체로 되어 있다. 그러니 태양은 그 자체에서 원력작용을 보여준다. 핵체와 부체는 작용과 같이 서로 당기고 주고 있는 바이다. 그리하여 존재체를 구성하여 있다. 그러면서 태양은 한 천체의 핵체형으로 되어 행성들은 한 부체로써 그 존재위치를 정하고 있다. 그러면 역시 그 자체에서 역시 태양과 같이 그 자체에서는 핵체를 중심하고 부체형으로 되어 한 존재체를 구성하여 부체작용를 한다. 그러면 지금 태양계를 중심하고 볼 적에 그 존재구성요소로 본다면 태양은 모든 행성들의 요소를 전부 합한 구성요소를 갖고 있다. 그러면 태양을 중심하고 행성들이 거리가 같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