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664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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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其核体면 核体만으로 되여 있지 안코 附体면 附体만으로 되여 있지 안코 兩性体形兼한 存在体로 되여 있는 바를 나는 창조性을 두어 말하는 바이다. 그러기에 原素 한 自体만으로도 存在할 수 있는 바이다. 그러면 現存在世界를 보면은 各原素가 合하여 한 存在体를 形成하고 있다. 그러니 그 한 体에는 받드시 한 核体를 中心하고 附体作用를 보여준다. 그리하여 한 存在体를 造成하는 바다. 그러면은 其各原素들도 얻던 核体나 附体로 있지만은 其各原素存在은 原力를 갔고 있는 바다. 其原力作用은 同形体은 相互間合하러고하는 作用를 보여준다. 그러면 各原素가 달으니만치 其原力作用하는 주고받은 回章이 갔지 안다. 이 原力回章이 갔지 안으니 各樣原素形으로 보여준다. 이 原力回章이 同形들은 相互間合할러는 作用를 아는 바이다. 그러면 至今太陽를 中心하고 生覚하여 보자. 太陽도 한 存在体이니 其個体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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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其 核体면 核体만으로 되어 있지 않고 附体면 附体만으로 되어 있지 않고 兩性 体形을 兼한 存在体로 되어 있는 바를 나는 창조性을 두고 말하는 바이다. 그러기에 原素 한 自体만으로도 存在할 수 있는 바이다. 그러면 現 存在世界를 보면 各 原素가 合하여 한 存在体를 形成하고 있다. 그러니 그 한 体에는 반드시 한 核体를 中心하고 附体作用을 보여준다. 그리하여 한 存在体를 造成하는 바다. 그러면 其 各 原素들도 어떤 核体나 附体로 있지만 其 各 原素 存在는 原力을 갖고 있는 바다. 其 原力作用은 同形体는 相互間 合하려고 하는 作用을 보여준다. 그러면 各 原素가 다른 만큼 其 原力作用을 하는 주고받는 回章이 같지 않다. 이 原力回章이 같지 않으니 各樣의 原素形으로 보여준다. 이 原力回章의 同形들은 相互間 合하려는 作用을 하는 바이다. 그러면 至今 太陽을 中心하고 生覚하여 보자. 太陽도 한 存在体이니 其 個体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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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그 핵체면 핵체만으로 되어 있지 않고 부체면 부체만으로 되어 있지 않고 양성 체형을 겸한 존재체로 되어 있는 바를 나는 창조성을 두고 말하는 바이다. 그러기에 원소 한 자체만으로도 존재할 수 있는 바이다. 그러면 현 존재세계를 보면 각 원소가 합하여 한 존재체를 형성하고 있다. 그러니 그 한 체에는 반드시 한 핵체를 중심하고 부체작용을 보여준다. 그리하여 한 존재체를 조성하는 바다. 그러면 그 각 원소들도 어떤 핵체나 부체로 있지만 그 각 원소 존재는 원력을 갖고 있는 바다. 그 원력작용은 동형체는 상호간 합하려고 하는 작용을 보여준다. 그러면 각 원소가 다른 만큼 그 원력작용을 하는 주고받는 회장(回章)이 같지 않다. 이 원력회장(原力回章)이 같지 않으니 각양의 원소형으로 보여준다. 이 원력회장의 동형들은 상호간 합하려는 작용을 하는 바이다. 그러면 지금 태양을 중심하고 생각하여 보자. 태양도 한 존재체이니 그 개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