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663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30108055209

리원본 663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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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온 天宙存在物은 根本形은 한 形으로 나타나여야 하는 바가 被造物로 된 存在이 起源的原因基台인 바이다. 그러면 現今物質世界를 찾어 보면 各樣原素를 찾어 볼 수 있다. 그 原素은 各樣다르나 其原素가 달으니 만츰 其原素中에는 其存在할 수 있는 核体나 附体를 갔고 있는 바다. 全部가 갗지 않은 바는 其核体와 附体가 서로 作用하는 原力에 依한는 作用이든가 其數에 依하여 原素은 各異한 存在体를 보여준다. 至今物質科学世界에서 物質이 基本를 電子圈世界가지 말하고 있다. 그러면 얻던 電子核体를 中心하고 보아도 其電子極自体中에 作用를 보여주나 其中에 的 存在가 內抱하여 있는 바이다. ⊖電子에도 ㊉形이 內抱되여 있는 바이다. 그리하여 주고받고 할 수 있는 存在形을 取하여 各異한 核体와 附体作用를 取하여 있다. 그러기에 電氣作用이 活動原因도 한 核体를 갖고 잇스니 주고 받으면서 作用이 始作한다. 그러니 核体나 動物界나 植物界에 対한 細抱도 亦是其核体나 附体를 모든지 其各自体中에 異性形体로서 合하여 한 完成体 核体나 附体作用를 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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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온 天宙의 存在物의 根本形은 한 形으로 나타나야 하는 바가 被造物로 된 存在의 起源的 原因基台인 바이다. 그러면 現今(현재) 物質世界를 찾아보면 各樣의 原素를 찾아 볼 수 있다. 그 原素는 各樣이 다르나 其 原素가 다른만큼 其 原素 中에는 其 存在할 수 있는 核体나 附体를 갖고 있는 바다. 全部가 같지 않은 바는 其 核体와 附体가 서로 作用하는 原力에 依한 作用이라든가 其 數에 依하여 原素는 各異한 存在体를 보여준다. 至今 物質科学世界에서 物質의 基本으로 電子圈世界까지 말하고 있다. 그러면 어떤 電子核体를 中心하고 보아도 其 電子極 自体 中의 作用을 보여주나 其 中에 的(상대적) 存在가 內抱하여 있는 바이다. ⊖電子에도 ㊉(양전자)形이 內抱되어 있는 바이다. 그리하여 주고받고 할 수 있는 存在形을 取하여 各異한 核体와 附体作用을 取하고 있다. 그러기에 電氣作用의 活動 原因도 한 核体를 갖고 있으니 주고받으면서 作用이 始作한다. 그러니 核体나 動物界나 植物界에 対한 細抱도 亦是 其 核体나 附体를 뭐든지 其 各 自体 中에 異性形体로써 合하여 한 完成 核体와 附体作用을 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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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온 천주의 존재물의 근본형은 한 형으로 나타나야 하는 바가 피조물로 된 존재의 기원적 원인기대인 바이다. 그러면 현재 물질세계를 찾아보면 각양의 원소를 찾아 볼 수 있다. 그 원소는 각양이 다르나 그 원소가 다른만큼 그 원소 중에는 그 존재할 수 있는 핵체나 부체를 갖고 있는 바다. 전부가 같지 않은 바는 그 핵체와 부체가 서로 작용하는 원력에 의한 작용이라든가 그 수에 의해 원소는 각이(各異)한 존재체를 보여준다. 지금 물질과학세계에서 물질의 기본으로 전자권세계까지 말하고 있다. 그러면 어떤 전자핵체를 중심하고 보아도 그 전자극 자체 중의 작용을 보여주나 그 중에 상대적 존재가 내포하여 있는 바이다. ⊖전자에도 ㊉(양전자)형이 내포되어 있는 바이다. 그리하여 주고받고 할 수 있는 존재형을 취하여 각이한 핵체와 부체작용을 취하고 있다. 그러기에 전기작용의 활동 원인도 한 핵체를 갖고 있으니 주고받으면서 작용이 시작한다. 그러니 핵체나 동물계나 식물계에 대한 세포도 역시 그 핵체나 부체를 뭐든지 그 각 자체 중에 이성형체로써 합하여 한 완성체 핵체와 부체작용을 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