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662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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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地球上存在物과 또 天体에 存在物全部를 莫論하고 全部은 対상位置를 定하고 原力作用를 갔고 있는 바이다. 萬一存在物中에 対상位置없시 存在하는 樣으로 보이는 独立存在가 있다 하여도 그 自体에서 하는 한 対상形를 造成된 基台우에서 만이 存在를 보여줄 수 잇는 바로 되여 있다. 그러기에 하나님이 天地창조은 自己이 性質를 展開라 하는 바로 되니 全存在物은 其性상를 보여주는 바가 対상現象인 바다. 그러면 対상現象를 보여주는 其存在를 다시 찾저 보면은 核体形이나 附体形으로 되나 其存在를 다시금 創造性으로 미루워 보면은 얻던 存在나가 其各核体될 수 있는 存在나 附体될 수 있는 存在나가 全部은 其根本個体에 있서서는 核体形과 附体形으로 되여 있는 바다. 그 둘이 合하여서 한 完全核体作用이나 한 完全附体作用이나 보여주는 바로 되여 있다. 그러면 한 核体存在를 찾어 보아도 核体要素形만이 않이고 其 속에 附体形를 갔고 있는 바이다. 그리하여 비로서 한 完全存在核体이니 附体形으로 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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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地球上 存在物과 또 天体의 存在物 全部를 莫論하고 全部 対像位置를 定하고 原力作用을 갖고 있는 바이다. 萬一 存在物 中에 対像位置 없이 存在하는 樣(양상)으로 보이는 独立存在가 있다 해도 그 自体에서 한 対像形이 造成된 基台 위에서만 存在를 보여줄 수 있는 바로 되어 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天地창조는 自己의 性質을 展開하는 바로 되니 全(모든) 存在物은 其 性相을 보여주는 바가 対像現象인 바다. 그러면 対像現象을 보여주는 其 存在를 다시 찾아 보면 核体形이나 附体形으로 되나 其 存在를 다시금 創造性으로 미루어 보면 어떤 存在나 其 各 核体가 될 수 있는 存在나 附体가 될 수 있는 存在나 全部 其 根本 個体에 있어서 核体形과 附体形으로 되어 있는 바다. 그 둘이 合해서 한 完全한 核体作用이나 한 完全한 附体作用을 보여주는 바로 되어 있다. 그러면 한 核体存在를 찾아보아도 核体要素形만이 아니고 其 속에 附体形을 갖고 있는 바이다. 그리하여 비로소 한 完全한 存在의 核体形이나 附体形으로 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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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지구상 존재물과 또 천제의 존재물 전부를 막론하고 전부 대상위치를 정하고원력작용을 갖고 있는 바이다. 만일 존재물 중에 대상위치 없이 존재하는 양상으로 보이는 독립존재가 있다 해도 그 자체에서 한 대상형이 조성된 기대 위에서만 존재를 보여줄 수 있는 바로 되어 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천지창조는 자기의 성질을 전개하는 바로 되니 모든 존재물은 그 성상을 보여주는 바가 대상현상인 바다. 그러면 대상현상을 보여주는 그 존재를 다시 찾아 보면 핵체형이나 부체형으로 되나 그 존재를 다시금 창조성으로 미루어 보면 어떤 존재나 그 각 핵체가 될 수 있는 존재나 부체가 될 수 있는 존재나 전부 그 근본 개체에 있어서 핵체형과 부체형으로 되어 있는 바다. 그 둘이 합해서 한 완전한 핵체작용이나 한 완전한 부체작용을 보여주는 바로 되어 있다. 그러면 한 핵체존재를 찾아보아도 핵체요소형만이 아니고 그 속에 부체형을 갖고 있는 바이다. 그리하여 비로소 한 완전한 존재의 핵체형이나 부체형으로 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