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661-2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30108053816

원리원본 661-2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661-2
特히 対상目的을 完成하기 爲하여서는 얻던 存在物이나 各自은 自己가 설 수 있는 位置를 定하여서 始作본다. 그러니 対상目的의 成立를 볼러면 卽 얻던 한 存在가 한 中心格形를 取하게 된대며 其相対位置로된 存在은 被動格立場이 成立를 要하여야만 対상目的이 成立되는 바이다. 서로 動的立場이나 被動的立場이나 같이 取하고저 하는데는 対상目的은 根本的으로 具成할 수 없는 바이다. 이겄를 다른 名詞로써 記錄하면 動的存在形를 核体라 하고 被動的 存在形을 附体라 하여서 나는 말할러 한다. 그러니 対상存在하면 받드시 核体와 附体를 合한 存在라는 바로 된다. 이겄이 完成못한 存在란 被造世界에 存在할 수 없는 바이다. 그러니 繁殖도 여기서부터 始作이며 理想도 여기서부터 始作이며 모든 價値如何도 存在이 基源도 其全部의 目的은 여기로부터 基因하고 存在形体를 取하고 있는 바이다. 萬一이 対상位置를 잡은 存在가 其 한 核体나 附体를 取할 수 업다면은 其存在始作한 核体나 附体도 점次로 없서 지는 바가 創造的原理인 바다.

 

661-2
特히 対目的을 完成하기 爲해서는 어떤 存在物이나 各自는 自己가 설 수 있는 位置를 定하여서 始作을 본다. 그러니 対目的의 成立을 보려면, 卽 어떤 한 存在가 한 中心格 形을 取하게 된다면 其 相対位置로 된 存在는 被動格 立場의 成立을 要해야만 対目的이 成立되는 바이다. 서로 動的 立場이나 被動的 立場이나 같이 取하고자 하는 데는 対目的은 根本的으로 具成할 수 없는 바이다. 이것을 다른 名詞로써 記錄하면 動的 存在形을 核体라 하고 被動的 存在形을 附体라고 나는 말하려 한다. 그러니 対存在라 하면 반드시 核体와 附体를 合한 存在로 된다. 이것이 完成 못한 存在란 被造世界에서 存在할 수 없는 바이다. 그러니 繁殖도 여기서부터 始作이며 理想도 여기서부터 始作이며 모든 價値 如何도 存在의 基源도 其 全部의 目的은 여기로부터 基因하고 存在形体를 取하고 있는 바이다. 萬一 이 対位置를 잡은 存在가 其 한 核体나 附体를 取할 수 없다면 其 存在가 始作한 核体나 附体도 漸次 없어지는 바가 創造的 原理인 바다.

 

661-2
특히 대상목적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어떤 존재물이나 각자는 자기가 설 수 있는 위치를 정하여서 시작을 본다. 그러니 대상목적의 성립을 보려면, 즉 어떤 한 존재가 한 중심격 형을 취하게 된다면 그 상대위치로 된 존재는 피동격 입장의 성립을 요해야만 대상목적이 성립되는 바이다. 서로 동적 입장이나 피동적 입장이나 같이 취하고자 하는 데는 대상목적은 근본적으로 구성할 수 없는 바이다. 이것을 다른 명사로써 기록하면 동적 존재형을 핵체라 하고 피동적 존재형을 부체라고 나는 말하려 한다. 그러니 대상존재라 하면 반드시 핵체와 부체를 합한 존재로 된다. 이것이 완성 못한 존재란 피조세계에서 존재할 수 없는 바이다. 그러니 번식도 여기서부터 시작이며 이상도 여기서부터 시작이며 모든 가치 여하도 존재의 기원도 그 전부의 목적은 여기로부터 기인하고 존재형체를 취하고 있는 바이다. 만일 이 대상위치를 잡은 존재가 그 한 핵체나 부체를 취할 수 없다면 그 존재가 시작한 핵체나 부체도 점차 없어지는 바가 창조적 윈리인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