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61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훈독왕 | 20181212090350

원리원본 61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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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의 알려지게 되였다. 그런고로, 사탄의 行動에 動하는 其時에는 사람이 良心的으로나 生心的으로나 合하여 行動하여서 하나님이 直接 자극할 수 있는 行動은 아직까지 未到達이였다. 그런고로 行動結果를 보아 其墮落된 事実를 아시게 되신 겄이였다. 이러케 지으심은 完全한 사랑을 하기 爲하여서 間接的対立性를 두신겄은 極에 계시는 하나님의 사람도 有形体이 極에 存在로서 있서, 서로 合体할 수 있는 電氣原理와 한가지로, 지극히, 큰 사랑을 始作코저 함의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사랑을 라고 하면 사람사랑 은 直接対할 수 있는 것으로 存在完成이 未完成한 期의니 墮落行動들은 에 作用함의었다, 하여도, 直接的 感応되지 못하는 것과 갗치 지으신 겄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사람을 지으시고 自体로서는 極에서 極에 屬內를 通하는 사랑을 하시고저 하여서 지였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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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지게 되었다. 그런고로 사탄의 행동에 동하는 그 때는 사람이 양심적으로나 생심적으로나 합하여 행동하여 하나님이 직접 자극할 수 있는 행동에는 아직까지 도달하지 못하였다. 그런고로 행동결과를 보와 그 타락된 사실을 아시게 된 것이었다. 이렇게 지으심은 완전한 사랑을 하기 위하여서 간접적 대립성을 두신 것은 극에 계시는 하나님이 사람도 유형체의 극의 존재로 서 있어, 서로 합체할 수 있는 전기원리와 마찬가지로, 지극히 큰 사랑을 시작하고자 하는 것이 그 목적이었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사랑을 ○라고 하면 사람의 사랑 ○은 직접 대할 수 있는 것으로, 존재 완성이 미완성한 것이니 타락행동들은 ○에 작용함이었다. 그래도, 직접적으로 감응되지 못하는 것과 같이 지으신 것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사람을 지으시고 자체로서는 극에서 극의 속내를 통하는 사랑을 하시고자 하여서 지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