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5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훈독왕 | 20180118095913

원리원본 5쪽 (아버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스캔본을 그대로 타자한 타자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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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고 하거나 또은 絶大善이라고 하거나 또는 하나님의라고 하거나 名稱의 問題가 안이고 存在의 決定的 事実의 問題이다. 다시 말하면 良心의 얻던 最善에 目的을 達成하긔 爲하여 絶大的共通單位와 같튼 公式原理를 向하여 움직여지는 事実이 卽 絶大中心의 力이요 매 理想完成을 向하여 나아가는 道中에 서 있다는 事実를 알 수 있다. 이 絶大的力를 第一存在라 할 수 잇다. 卽 하나님이라 할 수 있다. 이 絶大的인 力은 理想本体까지 到達케 하게 하는 作用를 하는 것의다. 다시 말하면 第一存在로부터 第二存在, 第三存在等를 通하여 共通되는 絶大單位体까지  個性的絶大單位가 完成할 때까지 力흔 作用하는 바이다. 이 良心에 作用하는 힘을 中心하고 나아가는 無形実体로부터 有形実体에로 平衡相衝이 업는 路程을 要求하며 나아감은 우리는 感觸를 보아서라도 알 수 있는 바의다. 이러케 実行하면은 自我를 完成하는 길인 同時에 左에 第一存在, 右의 第三存在를 完全存生싴키는 使命的責任를 다하게 된다는 것의 前例로 잘 알 줄 안다. 의 關聯的路程은 科学世界에 公式과 한가지 原理原則으로 秩序整然한 (宇宙) 天宙体形을 알 수 잇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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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고 하거나, 또는 絶對善이라고 하거나, 또는 하나님이라고 하거나 名稱의 問題가 아니고 存在의 決定的 事實의 問題이다. 다시 말하면 良心의 어떤 最善의 目的을 達成하기 爲하여 絶對的 共同單位와 같은 公式原理를 向하여 움직여지는 事實이 卽 絶對 中心의 힘(力)이요, 모든 理想完成을 向하여 나아가는 途中에 서 있다는 事實을 알 수 있다. 이 絶對的 힘(力)을 第1 存在라 할 수 있다. 卽 하나님이라 할 수 있다. 이 絶對的인 힘(力)은 理想本體에까지 到達하게 하는 作用을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第1存在로부터 第2存在, 3存在 等을 通하여 共通되는 絶對 單位體까지, 卽 個性的 絶對 單位가 完成할 때까지 힘(力)은 作用하는 바이다. 이 良心에 作用하는 힘(力)을 中心하고 나아가는 無形實體로부터 有形實體에로 平衡相衝이 없는 路程을 要求하며 나아감을 우리는 感觸을 보아서도 알 수 있는 바이다. 이렇게 實行하면 自我를 完成하는 길인 同時에 左 1存在, 右에 第3存在를 完全 存生시키는 使命的 責任을 다하게 된다는 것이 前例로 잘 알 줄 안다. 이 關聯的 路程은 科學世界의 公式과 마찬가지 原理原則으로 秩序整然한 天宙(宇宙)體形을 알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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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고 하거나, 또는 절대선이라고 하거나, 또는 하나님이라고 하거나 명칭의 문제가 아니고 존재의 결정적 사실의 문제이다. 다시 말하면 양심의 어떤 최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절대적 공동단위와 같은 공식원리를 향하여 움직여지는 사실이 즉 절대 중심의 힘이요, 모든 이상완성을 향하여 나아가는 도중에 서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 절대적 힘을 제1 존재라 할 수 있다. 즉 하나님이라 할 수 있다. 이 절대적인 힘은 이상 본체에까지 도달하게 하는 작용을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제1존재로부터 제2존재, 3존재 등을 통하여 공통되는 절대 단위체까지, 즉 개성적 절대 단위가 완성할 때까지 힘은 작용하는 바이다. 이 양심에 작용하는 힘을 중심하고 나아가는 무형실체로부터 유형실체에로 평형상충이 없는 노정을 요구하며 나아감을 우리는 감촉을 보아서도 알 수 있는 바이다. 이렇게 실행하면 자아를 완성하는 길인 동시에 좌 1존재, 우에 제3존재를 완전 존생시키는 사명적 책임을 다하게 된다는 것이 전례로 잘 알 줄 안다. 이 관련적 노정은 과학세계의 공식과 마찬가지 원리원칙으로 질서정연한 천주(우주)체형을 알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