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656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656
그러면 墮落은 少年時代에 하였스니 未成熟時였다. 其灵人体가 未完成으로된 立場에서 墮落하니 犯罪한 사람에서 거두우심이다. 이겄이 에덴동산 추방과 같은 겄이다. 그리하여 사람은 肉身은 動物体生과 같은 樣으로 根本性과 밀려지게 되였다. 그러니 其肉身은 어는 程度 長成하였뜬 바이무로 肉身部分은 灵覚를 닊기는 肉身으로써 其作用은 良心으로써 作用하는 한 터로 되여지게 되였다. 그런고로 사람의 至今全部은 타락급 程度만 한 位에 良心作用를 받어 왔다. 그러니 우리 本人間에게 있서서는 其良心作用이아 말할 수 없는 높은 位라는 바는 事実이다. 神灵과 同位作用할 것이였다. 이 基本位를 体得하는 바가 至今灵界를 通하여 닊길 수 있는 作用인 바다. 그러면 이 作用이 내게 作用할 수 있는 바도 내게서 本來 있슬 수 있는 存在立場를 갓고 있섰기에 体得됨에 不過하다.
656
그러면 墮落은 少年時代에 하였으니 未成熟時였다. 其 灵人体가 未完成으로 된 立場에서 墮落하니 犯罪한 사람에서 거두심이다. 이것이 에덴동산 추방과 같은 것이다. 그리하여 사람은 肉身은 動物体(生)와 같은 樣(양상)으로 根本性과 멀어지게 되었다. 그러니 其 肉身은 어느 程度 長成하였던 바이므로 肉身 部分은 灵覚(영감)을 느끼는 肉身으로써 其 作用은 良心으로 作用하는 한 터로 되어지게 되었다. 그런고로 사람의 至今 全部는 타락급 程度만한 位의 良心作用을 받아 왔다. 그러니 우리 本人間에게 있어서는 其 良心作用이야 말할 수 없는 높은 位라는 바는 事実이다. 神灵과 同位作用을 할 것이었다. 이 基本位를 体得하는 바가 至今 灵界를 通하여 느낄 수 있는 作用인 바다. 그러면 이 作用이 내게 作用할 수 있는 바도 내게서 本來 있을 수 있는 存在立場을 갖고 있었기에 体得됨에 不過하다.
656
그러면 타락은 소년시대에 하였으니 미성숙기였다. 그 영인체가 미완성으로 된 입장에서 타락하니 범죄한 사람에서 거두심이다. 이것이 에덴동산 추방과 같은 것이다. 그리하여 사람은 육신은 동물체와 같은 양상으로 근본성과 멀어지게 되었다. 그러니 그 육신은 어느 정도 장성하였던 바이므로 육신 부분은 영감을 느끼는 육신으로써 그 작용은 양심으로 작용하는 한 터로 되어지게 되었다. 그런고로 사람의 지금 전부는 타락급 정도만한 위(位)의 양심작용을 받아 왔다. 그러니 우리 본인간에게 있어서는 그 양심작용이야 말할 수 없는 높은 위(位)라는 바는 사실이다. 신령과 동위작용을 할 것이었다. 이 기본위를 체득하는 바가 지금 영계를 통하여 느낄 수 있는 작용인 바다. 그러면 이 작용이 내게 작용할 수 있는 바도 내게서 본래 있을 수 있는 존재입장을 갖고 있었기에 체득됨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