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653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30105052149

원리원본 653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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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겄이 根本目的이였는데 이곳 못 봄이 墮落始作인 바다. 그러면 墮落하기 까지에 하날 아바지 만으로 対하든 立場를 알아보자! 하나님의 本來창조한 目的은 自己自体은 中和性으로 있서서 男性으로 아바지 格으로 있게 되였다. 그런 自己自体속에 있는 男性과 女性部分들을 따로 分立한 立場를 取하기 爲하여서 肉身창조를 하였다. 그런고로 本來肉身이란 存在은 하나님의 外形像으로된 存在면서 其속에 生心를 두웨서 함끼 長成하여 하날 사랑를 받게 될 때까지 肉身과 分立할 수 없는 한나로써 蘇生으로 長成으로 完成으로하여 一体化가 目的이였다. 그러니 창조받은 사람은 肉身 몸 속에 하나님 몸 中에 있는 基本男性, 女性에 核体로써 너어둔겄이 아담 해와이 生心存在이였다. 이 存在가 完全夫婦사랑를 함으로써 한 完全存在体를 構成받아 한 分体完成를 要하는 準備途中에 存在로써 墮落하게 된 바이다. 그러니 本來부터 사람은 肉身을 갔고 있는 바며 처음부터 肉身를 창조받은 바다. 그러니 基本으로 사람을 肉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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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根本目的이었는데 이곳을 못 봄이 墮落의 始作인 바다. 그러면 墮落하기까지 하늘 아버지만으로 対하던 立場을 알아보자! 하나님이 本來 창조한 目的은 自己自体는 中和性으로 있어서 男性으로 아버지格으로 있게 되었다. 그런 自己自体 속에 있는 男性과 女性 部分들을 따로 分立한 立場을 取하기 爲하여 肉身 창조를 하였다. 그런고로 本來 肉身이란 存在는 하나님의 外形像으로 된 存在이면서 其 속에 生心을 두어 함께 長成하여 하늘 사랑을 받게 될 때까지 肉身과 分立할 수 없는 하나로써 蘇生, 長成, 完成으로 하여 一体化가 目的이었다. 그러니 창조받은 사람은 肉身 몸 속에 하나님 몸 中에 있는 基本 男性, 女性의 核体로써 넣어 둔 이 아담 해와의 生心存在였다. 이 存在가 完全한 夫婦사랑을 함으로써 한 完全한 存在体를 構成받아 한 分体 完成을 要하는 準備 途中의 存在로써 墮落하게 된 바이다. 그러니 本來부터 사람은 肉身을 갖고 있는 바며 처음부터 肉身을 창조받은 바다. 그러니 基本으로 사람을 肉身(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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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근본목적이었는데 이곳을 못 봄이 타락의 시작인 바다. 그러면 타락하기까지 하늘 아버지만으로 대하던 입장을 알아보자! 하나님이 본래 창조한 목적은 자기자체는 중화성으로 있어서 남성으로 아버지격으로 있게 되었다. 그런 자기자체 속에 있는 남성과 여성 부분들을 따로 분립한 입장을취하기 위하여 육신 창조를 하였다. 그런고로 본래 육신이란 존재는 하나님의 외형상으로 된 존재이면서 그 속에 생심을 두어 함께 장성하여 하늘 사랑을 받게 될 때까지 육신과 분립할 수 없는 하나로써 소생, 장성, 완성으로 하여 일체화가 목적이었다. 그러니 창조받은 사람은 육신 몸 속에 하나님 몸 중에 있는 기본 남성, 여성의 핵체로써 넣어 둔 것이 아담 해와의 생심존재였다. 이 존재가 완전한 부부사랑을 함으로써 한 완전한 존재체를 구성받아 한 분체 완성을 요하는 준비 도중의 존재로써 타락하게 된 바이다. 그러니 본래부터 사람은 육신을 갖고 있는 바며 처음부터 육신을 창조받은 바다. 그러니 기본으로 사람을 육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