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649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30104214809

원리원본 649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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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아담 해와과 墮落하였슬때에 아담은 땀를 흘리어야 할 바며 해와는 解産하여야 할 바로 된 바는 사람이 한번 나면 될 겄이 두 번식 나야 하는 고로 이런 立場에 서게 된 바다. 그러니 여기에는 非原理存在를 배게 한 겄이 다시금 解産하여야 한다고 하는 바로 된다. 그러니 아담 해와는 非原理解産를 다하여야 하매 全人生도 亦是 같은 겄으로 되여 왔다. 그러니 사탄에게 重生이란 名詞가 要求로 되어 왔다. 이 目的完成할러니 예수와 성신은 重生이 使命責任를 지고 왔다. 이겄이 墮落한 後에 罪로 받은 아담과 해와이 手苦이 길을 完成하는 겄이다. 그리하여 世上에 完成할 基台造成를 目標하고 나아왓다. 그러니 世上에로 나오던 때던지 하나님를 対할 수 있는 基本사람이 完成되여 하나님과 合하여 基本完成父母로 始作를 보와서 創造基本完成하여 하나님 아바지 어머니이 몸을 받은 原理人間이 始作를 말하는 바가 目的으로 되여 있다. 그러니 至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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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아담 해와가 墮落하였을 때에 아담은 땀을 흘려야 할 바며 해와는 解産의 (고통을 당)하여야 할 바로 된 바는 사람이 한 번 나면 될 것이 두 번씩 태어나야 하기 때문에 이런 立場에 서게 된 바다. 그러니 여기에는 非原理存在를 배게 한 것을 다시금 解産해야 한다고 하는 바로 된다. 그러니 아담 해와는 非原理解産을 다해야 하매 全(모든) 人生도 亦是 같은 것으로 되어 왔다. 그러니 사탄에게 重生이란 名詞가 要求되어 왔다. 이 目的을 完成하려니 예수와 성신은 重生의 使命責任을 지고 왔다. 이것이 墮落한 後에 罪로 받은 아담과 해와의 手苦의 길을 完成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世上에 完成할 基台造成을 目標하고 나왔다. 그러니 世上에로 나오던 때든지 하나님을 対할 수 있는 基本사람이 完成되어 하나님과 合하여 基本完成父母로 始作을 보아서 創造基本을 完成하여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의 몸을 받은 原理人間의 始作을 말하는 바가 目的으로 되어 있다. 그러니 至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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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아담 해와가 타락하였을 때에 아담은 땀을 흘려야 할 바며 해와는 해산의 고통을 당하여야 할 바로 된 바는 사람이 한 번 나면 될 것이 두 번씩 태어나야 하기 때문에 이런 입장에 서게 된 바다. 그러니 여기에는 비원리존재를 배게 한 것을 다시금 해산해야 한다고 하는 바로 된다. 그러니 아담 해와는 비원리해산을 다해야 하매 모든 인생도 역시 같은 것으로 되어 왔다. 그러니 사탄에게 중생이란 명사가 요구되어 왔다. 이 목적을 완성하려니 예수와 성신은 중생의 사명책임을 지고 왔다. 이것이 타락한 후에 죄로 받은 아담과 해와의 수고의 길을 완성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세상에 완성할 기대조성을 목표하고 나왔다. 그러니 세상에로 나오던 때든지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기본사람이 완성되어 하나님과 합하여 기본완성부모로 시작을 보아서 창조기본을 완성하여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의 몸을 받은 원리인간의 시작을 말하는 바가 목적으로 되어 있다. 그러니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