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646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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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길을 찾어 모시는 겄이 하날 아바지 格인 바다. 그러니 本墮落 안이었든 基本体를 回復하기 爲하여서 하날 아바지를 要求하여 나왓다. 그러니 至今人間世界를 対하는 하나님은 하나님 아바지格으로 있는 바는 基本完成를 바라는 한 中間立場에 處하여 오는 途中에 서있다는 바를 알 수 있다. 그러니 至今 하나님은 사람들을 対하여 아바지格 만으로 있스니 얻던 格이나 하면 世上 아바지속에 있는 子女를 完成한 格에 處하는 格에 屬하여 있다. 그러니 아직까지 基本世上에 나올 수 없는 어머님를 잡지 못한 아바지속에 있는 子女와 한가지 立場이다. 그러니 이 子女로 된 存立들은 받드시 要求하는 바는 어머님을 要求하게 되는 바로 되여 있다. 또 아바지도 願하는 바는 基本 어머니가 要求이다. 그러야만이 사랑을 中心한 한 몸를 일울 수 있쓸 때 子女도 生起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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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길을 찾아 모시는 것이 하늘 아버지格인 바다. 그러니 本來 墮落이 아니었던 基本体를 回復하기 爲하여 하늘 아버지를 要求하여 나왔다. 그러니 至今 人間世界를 対하는 하나님은 하나님 아버지格으로 있는 바는 基本 完成을 바라는 한 中間立場에 處하여 오는 途中에 서 있다는 바를 알 수 있다. 그러니 至今 하나님은 사람들을 対하여 아버지格 만으로 있으니 어떤 格이나 하면 世上 아버지 속에 있는 子女를 完成한 格에 處하는 格에 屬해 있다. 그러니 아직까지 基本 世上에 나올 수 없는 어머니를 잡지 못한 아버지 속에 있는 子女와 한가지 立場이다. 그러니 이 子女로 된 存立들은 반드시 要求하는 바가 어머니를 要求하게 되는 바로 되어 있다. 또 아버지도 願하는 바는 基本 어머니의 要求이다. 그래야만 사랑을 中心한 한 몸을 이룰 수 있을 때 子女도 生起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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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길을 찾아 모시는 것이 하늘 아버지격인 바다. 그러니 본래 타락이 아니었던 기본체를 회복하기 위하여 하늘 아버지를 요구하여 나왔다. 그러니 지금 인간세계를 대하는 하나님은 하나님 아버지격으로 있는 바는 기본 완성을 바라는 한 중간입장에 처하여 오는 도중에 서 있다는 바를 알 수 있다. 그러니 지금 하나님은 사람들을 대하여 아버지격 만으로 있으니 어떤 격이나 하면 세상 아버지 속에 있는 자녀를 완성한 격에 처하는 격에 속해 있다. 그러니 아직까지 기본세상에 나올 수 없는 어머니를 잡지 못한 아버지 속에 있는 자녀와 한가지 입장이다. 그러니 이 자녀로 된 존립들은 반드시 요구하는 바가 어머니를 요구하게 되는 바로 되어 있다. 또 아버지도 원하는 바는 기본 어머니의 요구이다. 그래야만 사랑을 중심한 한 몸을 이룰 수 있을 때 자녀도 생겨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