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645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30103063305

리원본 645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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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바지만으로 모시는 灵人은 未完全生

하나님을 中心하고 分立性으로 되여 男女의 區別를 보았다. 그리하여서 다시금 하나 되여서 많이 其自体들을 代身하는 子女로 되는 바는 事実이다. 그런데 天地創造主이 하나님 아바지는 사람 対하여서 얻던 父格으로 있나 하면은 至今까지 墮落으로 因하여 사람의 未完成하였스니 사람은 하나님 아바지만으로 하여 나오고 있다. 그러니 本來 사람이란 存在가 生起기 爲하여서는 父를 中心하고야 生起인다. 世上 아바지를 보와도 子女라는 基本存在이 核体은 父內에서 始作인 바다. 그러기에 하나님 아바지속에 男子 女子가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이것을 実体로 갈라 노은 바가 사람 창조다. 그리하여서 다시 하나님을 中心하고 合하여서 灵肉合成体가 사람인데 이겄이 未完成으로 되니 하나님은 至今까지 지으시는 樣으로 계시는 양이다.
그러니 아바지속에 있는 子女은 有하여도 받드시 사랑을 中心하고 어머니이 몸을 通하여야만이 다시금 第二世生存体를 具成하여 한 代身力活을 갔게 되는 바다. 그러니 本來부터 사람의 肉身父母로 받은 우리 人生에게 있서서 다시금 要求되는 바는 하나님의 아바지를 要求하게 되는 理由은 墮落으로 因하여 肉身父母로써 未完成이었기에 다시금 完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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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바지만으로 모시는 灵人은 未完全生

하나님을 中心하고 分立性으로 되어 男女의 區別을 보았다. 그래서 다시금 하나 되어서 많이 其 自体들을 代身하는 子女로 되는 바는 事実이다. 그런데 天地創造主의 하나님 아버지는 사람 対하여 어떤 父格으로 있냐 하면 至今까지 墮落으로 因하여 사람이 未完成하였으니 사람은 하나님 아버지만으로 (하여) 나오고 있다. 그러니 本來 사람이란 存在가 生起기 爲해서는 父(아버지)를 中心하고야 生起인다. 世上 아버지를 보아도 子女라는 基本存在의 核体는 父(아버지) 內에서 始作인 바다. 그러기에 하나님 아버지 속에 男子 女子가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이것을 実体로 갈라놓은 바가 사람 창조다. 그래서 다시 하나님을 中心하고 合하여 灵肉合成体가 사람인데 이것이 未完成으로 되니 하나님은 至今까지 지으신 樣(양상)으로 계시는 것이다.
그러니 아버지 속에 있는 子女는 有(있)하여도 반드시 사랑을 中心하고 어머니의 몸을 通하여야만 다시금 第二世 生存体를 具成하여 한 代身 力割을 갖게 되는 바다. 그러니 本來부터 사람의 肉身父母로부터 받은 우리 人生에게 있어서 다시금 (要求되는 바는) 하나님 아버지를 要求하게 되는 理由는 墮落으로 因하여 肉身父母로서 未完成이었기에 다시금 完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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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바지만으로 모시는 灵人은 未完全生

하나님을 중심하고 분립성으로 되어 남녀의 구별을 보았다. 그래서 다시금 하나 되어서 많이 그 자체들을 대신하는 자녀로 되는 바는 사실이다. 그런데 천지창조주의 하나님 아버지는 사람 대하여 어떤 부격(父格)으로 있냐 하면 지금까지 타락으로 인하여 사람이 미완성하였으니 사람은 하나님 아버지만으로 (하여) 나오고 있다. 그러니 본래 사람이란 존재가 생기기 위해서는 아버지를 중심하고야 생긴다. 세상 아버지를 보아도 자녀라는 기본존재의 핵체(核体)는 아버지 내에서 시작인 바다. 그러기에 하나님 아버지 속에 남자 여자가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이것을 실체로 갈라놓은 바가 사람 창조다. 그래서 다시 하나님을 中心하고 合하여 중심하고 합하여 영육합성체가 사람인데 이것이 미완성으로 되니 하나님은 지금까지 지으신 양상으로 계시는 것이다.
그러니 아버지 속에 있는 자녀는 있어도 반드시 사랑을 중심하고 어머니의 몸을 통하여야만 다시금 제2세 생존체를 구성하여 한 대신 역할을 갖게 되는 바다. 그러니 본래부터 사람의 육신부모로부터 받은 우리 인생에게 있어서 다시금 하나님 아버지를 요구하게 되는 이유는 타락으로 인하여 육신부모로서 미완성이었기에 다시금 완성(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