分立과 合体는 基本原理完成을 爲하여 始作함 (원리원본 627-64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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分立과 合体은 基本原理完成를 爲하여 始作함
創造原理的으로 보면은 本來은 하나님 한나에서 부터 始作이다. 그러니 한나에서 分立性를 두워서 창조 받게 됨에 目的은 다시금 한나는 合하기 爲하여서 始作인 바다. 그러니 하나님은 兩性分立를 始作한 바는 自己自体 형상으로 벌러 노은 겄이며 그겄이 한 完全自体들로서 各己 蘇生長成完成하여서는 다시금 合하여서 하날과 合하기 爲한 目的이다. 卽 하나님과 한나되기 爲한바다. 그러니 世界上存在物은 全部가 相対性를 取하여 対상完成하여서 完全한 나를 일우기 爲하여 주고받은 힘 或은 사랑으로 하나를 造成하고저 하는 바가 創造物로된 存在目的인 바다. 그러니 天宙에 存在物의 目的은 무었이나 하면 全体合하여서 사람과 完全 하나 되어 基本 하나님과 合하려 하고저 하여서 始作인 바다. 그러니 存在物의 찾저 나아가는 길은 分立性에서부터 合体性으로 向하고 있다. 그러면 다시금 始作으로 하여 分立를 본다. 그러면 사람中心하고 보면은 男子와 女子가 있다. 이겄은 其本体性를 分立식켜노은 存在다. 卽 하나님의 根本自体性를 分性한 存在다. 그러니 하나님은 兩性를 合한 存在였다. 그러니 다시금 合하게 하여서 理想를 볼 바였다. 그러니 分立性에서 合体性으로 되면은 根本 하나를 表示하는 同時에 第二生를 造作하는 基本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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造原黙(*點)인 基本出発黙(*點)를 보아 다시금 사람에게는 第二生이 始作한다. 動物도 植物도 한 가지다. 그러니 存在이 目的은 다시 말하면 分立를 본 自体은 相対取하여 対像完成하여 한나되여 第二自我들를 造成하여 繁殖를 爲한 바다. 그러니 하나님의 根本 사람創造이 本意은 自己 한나로부터 分立하였다가 다시 合体하여서 代身存在들를 繁殖터로 하여 하날에 옴기고저 함이 사람창조며 그겄이 基本創造目的이다. 그러니 사람의 根本本体로 分立된 存在로써 合하려니 基本 하나님 本性를 찾어 나아가니 其要求的目的存在은 異性인 바다. 그러면 完全한 対상를 일우워 合和体로서 다시금 再出発이 한 目的使命으로 하고 있다. 그러니 이 目的를 完遂하여야 사람의 存在이 使命이 完成되니 모든 사람은 또 存在物은 이곳을 向하여 目的한는 바는 完全基本과 合하기 爲한 目的을 暗示함에 不過한 바다. 그러니 天宙에 存在은 分立하여따가 合하고 合하였다가 分立하고 하는 겄을 中心하고 한 基本理想本境으로 하고 있다. 卽 夫婦를 中心한 사랑을 살펴 보면은 사랑도 이런 目的上에서 作用한다. 그러니 사랑를 中心하고 본 原理完成이니 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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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合할 수 있는 路線를 잡고는 分立하였따가 合하였다가 하는 바로 其 作用를 본다. 其目的은 무슨 目的이나 하면 第二自我들를 보기爲한 目的에서 그 子女이란 겄으로 繁殖性를 보여준다. 그러무로 그런 곳에는 基本体性으로 男女이 再出発를 造成하는 바다. 그러니 理想的 사랑은 原理完成하는 곳에서 만의 始作된다. 그러니 自我가 있는 바는 創造本性爲하여서다. 둘이 한나되기 爲한곳이 목적이다. 또 子女들은 自己들과 갗은 始作完成를 하게 하는 바가 目的이다. 그리하여 合体하여서는 分立性들을 보아서 하나님의 基本創造本体들을 남겨서 繁殖하는 바다. 그러면서 合和体父母나 分立体子女나은 사랑으로 한 目的線上에서 動作하여 完成를 向하여 出発한다. 그러니 世界上 모든 存在物를 볼적에 사람은 本根本体하고 合하여야할 分立体로 있다. 이런 겄이 根本인데 아지 못함에서 至今까지 나오고 있다. 그러니 存在하는 以上에는 基本과 合하여 其 뜻 完成를 爲하여서 努力하여야 한다. 그러면 世上子女를 가진 父母이 目的은 무었이나 하면은 그들로 하여금 自己들과 같은 路程를 完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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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爲하여서 父母도 目的하는 바다. 그러니 父母은 基本創造性完成를 두고 발아니 子女를 가진 父母은 繼代的子女들에 夫婦完成를 要求하는 바는 創造性完成를 둔 存在이니 必然的 要求인 바다. 또 子女이 要求은 父母에게 対하여 理想的配匹를 要하여진다. 그겄을 父母은 完成할 수 있는 基台를 잡아 줄 바가 義務的責任인바다. 그러니 存在物은 全部가 創造本体를 中心하고 分立보아 始作하여 合하고 合하고는 分立보아서 現存在全体를 造成한 바다. 그러면 다시금 全体은 合하여서는 基本 하나님과 한나로써 合하여야하는 바가 存在自的인 바다. 그러니 個性存在体들은 個性体로써 対상完成하여 合体하여서는 全体에 合하여 總合한 全体目的의 存在物이 目的인 바다. 그러니 世界에 全部은 이 目的을 向하니 孤立하여서는 存在할 수 없는 바다. 그러니 連關的合하 하여 全体合体하여서 한 基本사람과 한나되여서 하날과 땅에 한 動作線를 보고저 함이 基本目的인 바다. 그러니 하나님은 至今까지 目的하는바는 自己自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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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써 親히 사람 肉身과 合하여 基本目的完成하여 하날에 根本父母를 造成하고저 하는바가 目的인 바다. 그런데 至今까지 사람은 基本 하나님이 몸과 合하지 못한 立場이니 아직까지 原理基台를 못 봄이다. 이겄 보고저 하여 至今까지 하나님은 사람 対하여온는 目的으로 되어 있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사람과 合体하여야만이 全体完成이 始作인데 墮落으로 이겄이 未成立됨이다. 그러기에 創造本意은 얻던 目的이나 하면 하날에 父母가 基本目的인데 하나님 아바지만으로 되어 至今까지 創造目的未完成를 告하는 바다. 하나님 아바지格으로 계시는 겄은 創造 끗나든 未成事을 告하는 바를 알어야 한다. 그러면 사람를 対하는 하나님 아바지 格으로만 될 되는 아직 사람이 完全한 成熟를 보지 못하여 하나님을 中心하고 하날사람 中心한 하나님과 땅 夫婦사람과 合体할러든 目的의 未完成으로 因하여 하날父母와 땅父母도 原理的成立을 보지 못하였다. 이러케 墮落하니 하날父母은 未完成하고 땅父母도 非原理狀를 본 바다. 그러니 하나님은 至今까지 아바지만으로 있다는 바는 사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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未成熟期対하든 創造当時立場임을 증겨하는 바로 되어있다. 그러면 하나님의 基本目的은 땅만이 完成할 수 없는 바이다. 그러니 基本完成하여야 땅이 完成인데 하날이 未完成한 바니 땅은 自然이 未完成되니 歎息으로 된다. 그러니 이런 墮落世界를 다시금 찾는 바는 基本黙(*點) 向하여 하날 対하여서 사람이 基本完成体를 向하여 하나님은 끌어올리는 求援役事를 보는 바다. 그러니 基本問題는 完成人사람 아담 해와로 因한다. 그리하여 하나님과 合体하여 하나님 아바지와 어머님으로 完成보와 基本完成하게 되니 全部가 完成位置를 찾어 세워 自己使命를 다하는 바다. 이 黙(*點)에서 처음으로 存在目的完成이니 天宙은 幸福이 始作인 바다. 그러니 하날간 사람도 이 때를 길이 苦待하는 理由은 基本完成이니 그로 因하여 各自完成이니 基本解放인 바다. 이리하여 全体은 한 目的으로 하날 中心하고 땅은 동하니 하날이자 땅이요 땅이자 하날인 地上天囗이 完成하는 바이다. 그러치 못하니 하나님은 땅과 合体 못하는 겄이 基本原理인 바다. 未完全을 하나님은 対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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理想完成못하니 至今까지 못 対한 바이다. 그리하여 사람은 하날父母와 合하여서 비로서 基本目的을 完成한 自体들로서는 理想夫婦가 目的인 바다. 그런고로 至今까지 하날父母가 未完成이니 하날간 사람도 未完成인 바다. 또 理想体対상存在를 갔지 못한 바다. 그러니 하날 뜻 完成하는 하날父母를 모시는 地上天囗되면은 땅에서 태워난 사람은 하날父母 모시면서 永遠한 夫婦를 完成하여야 하는 바다. 또 하날간 사람도 하날父母 앞에 한 夫婦로 世上과 같은 한 家庭完成하여 세우게 되니 하날 全体灵人들은 地上向하여 理想으론 苦待하는 바다. 하날 中心未完成이니 하날 全体은 未完成으로서 全部가 不安으로 땅을 対하여 왓다. 그러니 하나님은 至今까지 말하는 바는 基本完成이 目的이니 어머님을 찾어서 나오고 있다. 땅에 父母 있스니 하날에도 父母 이서야만 하날은 本体요 땅은 第二対상인 바니 땅을 하날에 影子로써 밝켜왔다. 이곳에서만이 萬原理를 完成하는 바다. 그러니 사람은 基本뿌리를 至今에야 찾어 始作보는 바다. 그러니 至今까지 未知얻든 바도 모츰 알아서만 되는 原理이니 이러케 延遲하여 찾어맜추는 厂史路程를 알바다. 그러니 基本과 合하여스니 全部은 原理完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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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爲하여 全力 다 하여야 하는 바다. 그러니 이곳서부터 하날이자 땅이고 땅이자 하날이 目的으로 된다. 그러니 땅에서 夫婦은 하날에서도 夫婦로써 하날父母를 侍奉하여 永遠幸福를 中心하여 自由世界를 向하는 바이다. 그러니 各存在들은 全体 뜻 完成하여 하날과 땅이 和動하는 한 家庭理想를 完遂할 바가 目的인 바다. 그러니 其目的未完成者와 反対者은 自然的으로 破壞形態로 取할 바가 天理로 되여 있다. 그러니 世界이 目的은 하날爲한 準備터로써 되여 있다. 하나님을 中心하고 보면은 하날은 第一世界고 땅은 第二世界며 사람中心하고 보면 땅이 第一世界요 하날이 第二世界인 바다. 그러면 하날은 第一로써 第二로하니 대상이고 사람도 亦是 第一에서 第二로써 合하여 分別 못하는 한나이 完成이 사람完成으로 因하여서 始作되는 바다. 그러니 天宙存在目的은 사람中心하고 한나로써 分立보았고 사람으로 因하여 分立이 다시금 全体總合하여 하나님과 合体하는 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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基本存在目的이면서 創造本性인 바면서 創造目的인 바다. 그런데 至今까지 分立만으로 向하고저 하는 世界은 언제나 破壞를 向한다. 그러니 分立도 原理完成키 爲하여서 있슬 수 있스나 그러치 못한 分分(*立)은 自体루 破壞한은 目的를 招來한다. 그겄이 ✔사람이 墮落起源인 바다. 하나님을 合한바가 原理인데 合하지 못하고 分立보니 破壞形線이 卽 墮落이였다. 그러면은 分立이 成立를 보여주는 곳은 原理完成키 爲하여서 보여주는 事実인 바다. 그겄이 未完成은 파괴니 存在世界은 其傾向을 보여주니 人生世界에 戰爭이 起源이 되는 바다. 그겄은 全部가 非原理라는 立場에서 完全原理를 向하는 向線을 取한다는 바를 보여줌이다. 그러니 世界은 全体가 原理完成를 向하고 나아간다. 戰爭도 全体完成爲하여서다 그러니 世界도 全体形体를 取하는 바는 다 原理世界니 基本目的向하여 하날 뜻과 合한다는 바를 보여주는 바다. 그러니 하나님을 가진 世界上에 分立을 取한 民族囗家가 있스나 하날과 完全合하면은 全体的으로 作用하는 바가 原理要求니 其要求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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向하여 厂史的潮流은 흘르나 囗家完成 하면은 全世界를 向하여서 作用線를 取하는 바는 原理的要求에서 始作한다. 그리하여 合한 囗家形体를 取하여 世界合한 目的으로 向하는 바는 基本創造性完成하여 하날 対하고저 하여 나온은 바를 告하는 바다. 이것보아도 하나님을 中心하고 반드시 世界은 相対로 하여 対像目的을 向한다. 그러니 언제나 原理은 勝利하는 바는 原理中心은 하나님이니 世界上은 原理完成를 向하니 自然이 其原理은 其正体를 表現化하니 勝利하는 바다. 그러니 原理를 完成하는 路程이 眞理인 바다. 그러니 眞理은 不変이면서 完全勝利면서 永遠이면서 唯一인 바다. 그러니 全存在世界目的最終黙(*點)은 眞理完成인 原理 世界로 된다. 그러치 안은 存在은 無로 하면서 人間世界은 発展이라 하여 찾이 나온은 路程이 厂史路程인 바다. 그러니 原理世界란 얻던世界냐 하면 存在目的完成世界인 바다. 그러니 各個存在은 全精力다하여 基本 하날를 協助하는 世界인 바다. 그러니 各自은 自己이 才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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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特性을 自由로히 発揮할 수 있는 世界인 바는 事実이다. 그러니 사람은 여기에 自由理想과 사랑理想과 個性完成이란 目的를 完成하는 바다. 그러면 至今까지 非原理世界니 이 目的을 完成하지 못하게 拘束된 바는 非原理圈主权者로 因하여서 中心되어 왔스니 拘束이였다. 또 原理的 하날로서도 拘束性를 取하여 왔다. 그 理由은 뜻 完成를 延遲하는 겄이니 制재하여 왔다. 그러니 原理完成되면은 이겄은 自然的解消되여 사람이 理想를 取하게 된다. 그러니 至今拘束世界로부터 原理世界로 向하니 新現象이 보여 지는 바다. 卽 中心를 달리하고 始作하니 至今까지 維持하여 오는 世界에서는 破壞인듯하게 보여주는 事実도 나타나나 그겄이 않이고 非原理 악의 世界로부터 完成原理世界로 찾어 들어가는 基本路程이 처음으로 人間世界에 보여진은 事実인 바다. 卽 墮落된 世界은 当然히 한번은 받드시 反対的 새 일이 보여질 바가 事実인 바다. 그러면 基本原理世界은 全体世界요 円和世界인 바다. 그러니 基本 하나님과 合하는 世界니 全世界은 基本하나님 겄이며 全体은 基本과 合하여스니 全体겄이며 全体겄이니 나를 中心하고 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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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全体되니 내겄으로 되는 世界다. 그 結 ? 은 天宙은 基本찾어 한나되니 창조至(*主) 所有로 된다. 또 하날 対한 第二存在基本사람 父母인 아담 해와이 所有로도 된다. 그러니 全体 사람 所有로도 된다. 그러니 내 所有로도 되여 世界은 小에서 大에 付合한 目的地를 完成하니 原理完成이며 創造性原理完成인 바다. 그러니 世界은 한나로 合하는 囗際統治時代로 向하여 나아간다. 그러면 今後 UN이 使命은 全体統治問題를 完成하여야 한다. 받드시 또 그러케 된다. 그러니 民族만으로 第一主義를 取하는냐 그것은 原理로 보와 있슬 수 없다. 囗家만으로 世界를 取코저 하는냐 그도 있슬 수 업다. 그러니 全体合体하여서 世界를 取하여 和動하게 하고저 하는바가 基本 하나님을 中心한 存在目的이다. 그러니 存在하는 以上 이겄이 完成를 보고야 만다. 그러니 하나님은 이 目的를 빨리 할러니 世界를 예수中心한 囗家에 맜긴 바다. 그러니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다고 避할 수 없는 原理線上에 있는 祝福받은 囗家은 뜻 完成爲하여서 世界를 中心하고 全体로 合하는 立場으로 取하여야 한다. 그러니 最高目的은 全体基本完成黙(*點)이다. 이 完成黙(*點)存在들은 주고 받은 겄이 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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所有도 全体所有도 自己까지도 全部基本中心에 合하여서만이 原理完成이며 그러면은 基本中心은 全体爲하여 있고 全体은 基本中心爲하여서 있는 바다. 그러니 全体은 基本中心하고 주고 받아 和動하여 有物相通를 보아야 하면서 秩序를 中心하고 基本中心과 合하여서 全体完全存在로 保障할 各自이 責任이 있는 바다. 그리하여 世界사람들은 協助하여 經濟的拘束받지 안코 理想存在을 取할 수 있는 基台을 完成하여 사람들은 全体幸福를 爲한 目的으로 하는 바가 原理目的이다. 그러무로 世界的으로 사람에게 衣食住問題와 夫婦와 敎育받아 完成할 수 잇는 基台은 基本中心 하날 父母가 責任지고 解決할 問題로 된다. 其基台上에서 各自은 理想生涯를 始作하여 全体를 自由로히 通할 수 있는 自由世界를 造成할 바 責任이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基本目的인 実体完成을 協力하여서 한 目的線上에서 自由로히 合할러고 世界은 至今 찾어 나가고 있다. 그러면 至今時代은 基本原理段階를 向하여 넘어가는 自然時代이니 先進囗家들은 原理未完成곳은 分立보와 원리完成 곳을 向하여서 나아간다. 그러니 至今世上에 사랑을 中心하고도 原理完成形를 찾게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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卽 理想形을 取케되니 自然的으로 離婚等이 만아지는 바는 至今까지 非原理的立場에 있섰든 곳을 벘서 나오는 겄을 表示한다. 그러면 原理的理想을 合하면은 分立할 수 없는 바다. 夫婦가 分立한다면 其原理的完成를 돕기 爲하여서는 成立되어 또다시 完成合하니 언제나 分立은 안인바다. 그러면 사람이 自体的으로 보면 自己이 理想的原理夫婦면은 서로 生覚지 안아도 和動하는 対상성立場이여야 한다. 그런고로 理想夫婦은 分立시키면 시킬수록 合할러는 힘이 있서야 하는 곳이다. 또 얻던 外部力이 分立할 수 없는 立場이 基本原理黙(*點)上인 바다. 그러니 사람은 至今까지 夫婦로 하고 있는 夫婦가 果然原理線上에 선 永遠夫婦인가 하면 그러치 못하다. 世上的으로 不如意한 立場으로 合한 立場들이니 自然的으로 離婚은 原理的事実인 바다. 그러니 原理性 맛지 않은 夫婦은 서로가 未完成이니 原理的事実도 分立은 自然原理인 바다. 그러니 우리人間은 原理黙(*點)으로 向하여서 動作하는 段階를 잘 알고 하나님이 뜻을 完成하여야 한다. 하나님의 目的은 世界的으로 한 사람의 存在를 責任지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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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代며 또 夫婦와 家庭을 責任지게 하는 時代이니 理想時代면서 果然生命를 貴하게 넉이는 基本時代다. 그러무로 예수도 이 標準하니 한 生命를 対하여 世界를 주고도 밖굴 수 없다고 한 바는 原理的完成人를 標準하고 말한 바를 알어야 한다. 그러니 世界가 내나라며 世界가 내 집이며 世界가 내 家庭이 成立되여야 이러 理想를 始作 볼 수 있는 겄이다. 그런데 至今時代은 全世界的으로보면 뜻에 合한 立場안이니 分立하였따가 뜻에 세워 合하게 하여야 할 時代이니 하날 겄은 하날 겄으로 땅 겄은 땅 겄으로 分立한 立場으로 하면서 全体合하는 目的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리하여 全世界人間은 基本 하날父母 対하여 찾어 드려야 사로 合하여 하날 家庭建設할려면 所有와 全部를 合하여 聖別하여서 基本中心과 合하는 礼式도 있는 바이다. 卽養子에 立場에서 本繼代를 完成하여 한 祖囗建設를 目的하는 바가 目的이다. 그러면 여기에 至今時代는 惡 対하여 分立하는 때다. 그겄은 언제나 分立이 않이고 合하게 하기 爲한 分立時代다. 그리하여 自然的으로 찾저들개 하고저 하는 時代니 하날便 其外에는 사랑하지 않고 하날 便되여만 사랑하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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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하여 하는 충동를 주워야 하는 立場인 바다. 그러니 예수는 全体 사랑 할 라는 바는 基本 原理黙(*點)를 찾저 주러니 要求였다. 그겄은 한날의 完全対상基台을 세울러니 그리하였다. 至今은 다 세워졌스니 그 사랑을 돌러서 할날便을 向하여 사랑하여야 하며 理想完成을 要하는時니 함부로 사랑할 수 없는 때다. 卽 원수를 사랑하여서는 各自가 完全原理的상대를 分立할 수 없다. 그것은 하날을 中心이니 合하여 주워야 하는 때니 그런 바다. 그러니 이런 立場은 自然的要求다. 그러나 그것만 完成되면은 예수이 사랑으로 対할 바가 基本임을 알 줄 안다. 卽 分別하여 세우는 時니 이런 要求가 成立된다. 뜻 成立만 되면 果然 원수 対하든 사랑으로써 自己便에 돌려 더 높은 사랑을 하기 爲한 것이 目的인 바다. 그러니 自己便 사랑 못하고 원수便 사랑하는 存在은 돌리여 基本 파괴인 바다. 이런 겄을 알어야 한다. 원수 사랑할 수 있은 者은 원리完成에서부터 始作하여야 하날인 바다. 그러치 못한 바면 사탄 짝이란 하날 원수이 立場으로 된다. 그러니 예수 사랑은 하날完成 사랑인 바는 하날과 合하였스니 原理와 그러치 못한 立場에서는 도로혀 하날에 対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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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犯罪的事実로 된다. 그러니 예수이 사랑을 中心하고 말한 바는 主로 信者끼리 対하여서 말한 바가 本意로 된다. 그리하여 其信者로 因하여 成立를 널리 하고저 함의 基本要求이다. 이런 겄을 至今사람은 알어야 한다. 그러니 至今分立보아 찾은 때에 함부로 사랑하여 合하면은 뜻 延長이 되니 方向를 달리 取함에서 始作봄을 알어야 한다. 그러타고 하여서 基本이 変함은 않이다. 발리 完成를 爲하여서 이런 겄이 要求인 바다. 그러니 하날이 사람 対하여 要求하는 全部은 基本原理性完成를 要求하여서 対하고 있고 뜻 빨리하여서 対하고 있는 態度로써 하날은 사람을 対하여 왔다. 그러니 이 모든겄 알고 우리는 基本 완성하여서 뜻 達成를 自体自体가 責任지고 있는 바이다. 그리하여 理想線完成하여서 分立에서 合하는 原理線上作用를 널리 하여서 뜻 完成使命이 있는 바다. 그러니 原理基本上에서 分立하는 겄은 繁殖의 目的이고 合하는 겄은 完成이 目的이다.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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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上에서 分立를 실어하는 바는 非原理를 中心하고 파괴형선을 보는 바니 分立은 全部가 넘녀하나 分立은 더 높은 原理完成하기 爲하여서 始作인 바다. 그러니 原理線上에는 分立性를 보면 볼수록 自我完成과 自己目的完成를 돕는 일로 되여진다. 그러니 사랑도 나누웟다가 合하는 겄이 基本이다. 그낭 있스면 그 咸味를 体得못하니 刺戟이 없는 바다. 하나님도 分立性으로 사람 창조하심도 더 높은 자극的 사랑를 爲하여 分立하신 바다. 그러니 世上에도 分立에 사랑이 있슨 後에 合体이 사랑이 始作된다. 그러니 原理上分立도 더 높은 곳을 対하게 하여 向하는 바로 된다. 그러니 理想的夫婦은 이런 原理上立場向하야만이 完成된다. 그러니 分立하여도 사랑 本性은 이 動力를 加할 뿐이지 変하지 않은다. 이겄이 卽 하날 対하여 받은 分立性에서 合体性으로 向하는 原理的 사람이 가진 対상 対하는 사랑에 対한 정조인 바다. 그러니 分立과 合体은 基本을 더 完成하기 爲하여서 適用된다. 그리하여 変함없은 基本存在들를 하날은 目的한다. 그러니 사람 발리 分立된 自体로 対상 合体하여서 뜻 成事로써 하날과 合하여서 完成하여야 幸福과 理想인바다. 52. 1/2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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分立과 合体는 基本原理完成을 爲하여 始作함
創造原理的으로 보면 本來 하나님 하나에서부터 始作이다. 그러니 하나에서 分立性을 두어 창조받게 됨의 目的은 다시금 하나는 合하기 爲하여 始作인 바다. 그러니 하나님이 兩性分立을 始作한 바는 自己自体 형상으로 벌려 놓은 것이며 그것이 한 完全한 自体들로서 各己 蘇生, 長成, 完成하여서는 다시금 合하여 하늘과 合하기 爲한 目的이다. 卽 하나님과 하나되기 爲한 바다. 그러니 世界上 存在物은 全部가 相対性을 取하여 対像完成하여 完全한 나를 이루기 爲하여 주고받는 힘, 或은 사랑으로 하나를 造成하고자 하는 바가 創造物로 된 存在目的인 바다. 그러니 天宙의 存在物의 目的은 무엇이냐 하면 全体를 合하여 사람과 完全히 하나되어 基本인 하나님과 合하려고 始作한 바다. 그러니 存在物이 찾아 나아가는 길은 分立性에서부터 合体性으로 向하고 있다. 그러면 다시금 始作으로 하여 分立을 본다. 그러면 사람을 中心하고 보면 男子와 女子가 있다. 이것은 其 本体性을 分立시켜 놓은 存在다. 卽 하나님의 根本自体性을 分性한 存在다. 그러니 하나님은 兩性을 合한 存在였다. 그러니 다시금 合하게 하여서 理想을 볼 바였다. 그러니 分立性에서 合体性으로 되면 根本 하나를 表示하는 同時에 第二生을 造作하는 基本創(造原點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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造原點인 基本出発點을 보아 다시금 사람에게는 第二生이 始作한다. 動物도 植物도 한 가지다. 그러니 存在의 目的은 다시 말하면 分立을 본 自体는 相対를 取하여 対像完成하여 하나되어 第二自我들을 造成하여 繁殖을 爲한 바다. 그러니 하나님의 根本 사람 創造의 本意는 自己 하나로부터 分立하였다가 다시 合体하여 代身存在들을 繁殖의 터로 하여 하늘에 옮기고자 함이 사람 창조며 그것이 基本 創造目的이다. 그러니 사람이 根本本体로 分立된 存在로써 合하려니 基本 하나님의 本性을 찾아 나아가니 其 要求的 目的存在는 異性인 바다. 그러면 完全한 対像을 이루어 合和体로서 다시금 再出発을 한 目的使命으로 하고 있다. 그러니 이 目的을 完遂하여야 사람 存在의 使命이 完成되니 모든 사람 또 存在物은 이곳을 向하여 目的하는 바는 完全히 基本과 合하기 爲한 目的을 暗示함에 不過한 바다. 그러니 天宙의 存在는 分立하였다가 合하고 合하였다가 分立하는 것을 中心하고 한 基本理想本境으로 하고 있다. 卽 夫婦를 中心한 사랑을 살펴보면 사랑도 이런 目的上에서 作用한다. 그러니 사랑을 中心하고 본 原理完成이니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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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合할 수 있는 路線을 잡고 分立하였다가 合하였다가 하는 바로 其 作用을 본다. 其 目的은 무슨 目的이냐 하면 第二自我들을 보기 爲한 目的에서 그 子女란 것으로 繁殖性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그런 곳에는 基本体性으로 男女의 再出発을 造成하는 바다. 그러니 理想的 사랑은 原理를 完成하는 곳에서만 始作된다. 그러니 自我가 있는 바는 創造本性을 爲해서다. 둘이 하나되기 爲한 것이 목적이다. 또 子女들은 自己들과 같은 始作과 完成을 하게 하는 바가 目的이다. 그리하여 合体해서는 分立性들을 보아서 하나님의 基本 創造本体들을 남겨서 繁殖하는 바다. 그러면서 合和体 父母나 分立体 子女는 사랑으로 한 目的線上에서 動作하여 完成을 向하여 出発한다. 그러니 世界上 모든 存在物을 볼 적에 사람은 本根本体와 合해야 할 分立体로 있다. 이런 것이 根本인데 알지 못함에서 至今까지 나오고 있다. 그러니 存在하는 以上에는 基本과 合하여 其 뜻 完成을 爲하여 努力해야 한다. 그러면 世上 子女를 가진 父母의 目的은 무엇이냐 하면 그들로 하여금 自己들과 같은 路程을 完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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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爲하여 父母도 目的하는 바다. 그러니 父母는 基本 創造性完成을 두고 바라니 子女를 가진 父母는 繼代的 子女들의 夫婦完成을 要求하는 바는 創造性完成을 둔 存在이니 必然的 要求인 바다. 또 子女의 要求는 父母에 対하여 理想的 配匹을 要求한다. 그것을 父母는 完成할 수 있는 基台를 잡아 줄 바가 義務的 責任인 바다. 그러니 存在物은 全部 創造本体를 中心하고 分立을 보아 始作하여 (合하고) 合하고는 分立을 보아서 現存在 全体를 造成한 바다. 그러면 다시금 全体는 合해서 基本 하나님과 하나로써 合해야 하는 바가 存在自的인 바다. 그러니 個性存在体들은 個性体로서 対像完成을 하여 合体하여 全体에 合하여 總合한 全体目的의 存在物이 되는 것이 目的인 바다. 그러니 世界에 全部는 이 目的을 向하니 孤立하여서는 存在할 수 없는 바다. 그러니 連關的으로 合하여 全体가 合体하여서 한 基本 사람과 하나되어서 하늘과 땅의 한 動作線을 보고자 함이 基本目的인 바다. 그러니 하나님은 至今까지 目的하는 바는 自己自体(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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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서 親히 사람 肉身과 合하여 基本目的을 完成하여 하늘에 根本父母를 造成하고자 하는바가 目的인 바다. 그런데 至今까지 사람은 基本 하나님의 몸과 合하지 못한 立場이니 아직까지 原理基台를 못 봄이다. 이것을 보고자 하여 至今까지 하나님은 사람을 対하여 오는 目的으로 되어 있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사람과 合体하여야만 全体完成의 始作인데 墮落으로 이것이 未成立 됨이다. 그러기에 創造本意는 어떤 目的이냐 하면 하늘의 父母가 基本目的인데 하나님 아버지만으로 되어 至今까지 創造目的 未完成을 告하는 바다. 하나님이 아버지格으로만 계시는 것은 創造가 끝나도 未成事을 告하는 바를 알아야 한다. 그러면 사람을 対하는 하나님이 아버지格으로만 될 때는 아직 사람이 完全한 成熟을 보지 못하여 하나님을 中心하고 하늘사람을 中心한 하나님과 땅, 夫婦사람과 合体하려던 目的의 未完成으로 因하여 하늘父母와 땅父母도 原理的 成立을 보지 못하였다. 이렇게 墮落하니 하늘父母는 未完成하고 땅父母도 非原理狀을 본 바다. 그러니 하나님은 至今까지 아버지만으로 있다는 바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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未成熟期를 対하던 創造当時 立場임을 증거하는 바로 되어 있다. 그러면 하나님의 基本目的은 땅만이 完成할 수 없는 바이다. 그러니 基本을 完成해야 땅의 完成인데 하늘이 未完成한 바니 땅은 自然히 未完成이 되니 歎息으로 된다. 그러니 이런 墮落世界를 다시금 찾는 바는 基本點을 向하여 하늘 対하여 사람이 基本完成体를 向하여 하나님은 끌어올리는 求援役事를 보는 바다. 그러니 基本問題는 完成人 사람 아담 해와로 因한다. 그리하여 하나님과 合体하여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로 完成하여 基本完成을 하게 되니 全部가 完成位置를 찾아세워 自己使命을 다하는 바다. 이 點에서 처음으로 存在目的完成이니 天宙는 幸福이 始作인 바다. 그러니 하늘간 사람도 이 때를 길이 苦待하는 理由는 基本完成이니 그로 因하여 各自 完成이니 基本 解放인 바다. 이리하여 全体는 한 目的으로 하늘 中心하고 땅은 동하니 하늘이자 땅이요, 땅이자 하늘인 地上天囗이 完成하는 바이다. 그렇지 못하니 하나님은 땅과 合体를 못하는 것이 基本原理인 바다. 未完全을 하나님이 対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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理想完成을 못하니 至今까지 못 対한 바이다. 그리하여 사람은 하늘父母와 合하여 비로소 基本目的을 完成한 自体들로서는 理想夫婦가 目的인 바다. 그런고로 至今까지 하늘父母가 未完成이니 하늘간 사람도 未完成인 바다. 또 理想体 対像存在를 갖지 못한 바다. 그러니 하늘 뜻 完成하는 하늘父母를 모시는 地上天囗이 되면 땅에서 태어난 사람은 하늘父母를 모시면서 永遠한 夫婦를 完成하여야 하는 바다. 또 하늘간 사람도 하늘父母 앞에 한 夫婦로 世上과 같은 한 家庭을 完成하여 세우게 되니 하늘 全体 灵人들은 地上을 向하여 理想으로는 苦待하는 바다. 하늘 中心의 未完成이니 하늘 全体는 未完成으로써 全部가 不安으로 땅을 対하여 왔다. 그러니 하나님은 至今까지 말하는 바는 基本完成이 目的이니 어머니를 찾아 나오고 있다. 땅에 父母가 있으니 하늘에도 父母가 있어야만 하늘은 本体요 땅은 第二対像인 바니 땅을 하늘의 影子(그림자)로써 밝혀 왔다. 이곳에서만 萬原理를 完成하는 바다. 그러니 사람은 基本 뿌리를 至今에야 찾아 始作을 보는 바다. 그러니 至今까지 未知였던 바도 먼저 알았어야만 되는 原理이니 이렇게 延遲(지연)하여 찾아 맞추는 厂史路程을 알 바다. 그러니 基本과 合하였으니 全部는 原理完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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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爲하여 全力을 다해야 하는 바다. 그러니 이곳에서부터 하늘이자 땅이고 땅이자 하늘의 目的으로 된다. 그러니 땅에서 夫婦는 하늘에서도 夫婦로서 하늘父母를 侍奉하여 永遠한 幸福을 中心하여 自由世界를 向하는 바이다. 그러니 各 存在들은 全体 뜻을 完成하여 하늘과 땅이 和動하는 한 家庭理想을 完遂할 바가 目的인 바다. 그러니 其 目的 未完成者와 反対者는 自然的으로 破壞形態를 取할 바가 天理로 되어 있다. 그러니 世界의 目的은 하늘 爲한 準備터로써 되어 있다. 하나님을 中心하고 보면 하늘은 第一世界이고 땅은 第二世界이며 사람을 中心하고 보면 땅이 第一世界요 하늘이 第二世界인 바다. 그러면 하늘은 第一로써 第二로 하니 대상이고 사람도 亦是 第一에서 第二로 合하여 分別 못하는 하나의 完成이 사람의 完成으로 因하여 始作되는 바다. 그러니 天宙의 存在目的은 사람을 中心하고 하나에서 分立을 보았고 사람으로 因하여 分立이 다시금 全体가 總合하여 하나님과 合体하는 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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基本 存在目的이면서 創造本性인 바면서 創造目的인 바다. 그런데 至今까지 分立으로만 向하고자 하는 世界는 언제나 破壞를 向한다. 그러니 分立도 原理를 完成하기 爲하여 있을 수 있으나 그렇지 못한 分立은 自体로 破壞하는 目的을 招來한다. 그것이 사람 墮落의 起源인 바다. 하나님을 合한 바가 原理인데 合하지 못하고 分立을 보니 破壞形線이, 卽 墮落이었다. 그러면 分立이 成立을 보여주는 곳은 原理를 完成하기 爲하여 보여주는 事実인 바다. 그것의 未完成은 파괴니 存在世界는 其 傾向을 보여주니 人生 世界에 戰爭의 起源이 되는 바다. 그것은 全部가 非原理라는 立場에서 完全한 原理를 向하는 向線을 取한다는 바를 보여줌이다. 그러니 世界는 全体가 原理完成을 向하고 나아간다. 戰爭도 全体完成을 爲하여서다 그러니 世界도 全体形体를 取하는 바는 다 原理世界니 基本目的을 向하여 하늘 뜻과 合한다는 바를 보여주는 바다. 그러니 하나님을 가진 世界上에 分立을 取한 民族囗家가 있으나 하늘과 完全히 合하면 全体的으로 作用하는 바가 原理要求니 其 要求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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向하여 厂史的 潮流는 흐르나 囗家完成을 하면 全世界를 向하여서 作用線을 取하는 바는 原理的 要求에서 始作한다. 그리하여 合한 囗家形体를 取하여 世界를 合한 目的으로 向하는 바는 基本 創造性을 完成하여 하늘 対하고자 하여 나오는 바를 告하는 바다. 이것을 보아도 하나님을 中心하고 반드시 世界는 相対로 하여 対像目的을 向한다. 그러니 언제나 原理가 勝利하는 바는 原理의 中心은 하나님이니 世界上은 原理完成을 向하니 自然히 其 原理는 其 正体를 表現化하니 勝利하는 바다. 그러니 原理를 完成하는 路程이 眞理인 바다. 그러니 眞理는 不変이면서 完全한 勝利면서 永遠이면서 唯一인 바다. 그러니 全(모든) 存在世界 目的의 最終點은 眞理의 完成인 原理世界로 된다. 그렇지 않은 存在는 無로 하면서 人間世界는 発展이라 하여 찾아나오는 路程이 厂史路程인 바다. 그러니 原理世界란 어떤 世界냐 하면 存在目的 完成世界인 바다. 그러니 各個 存在는 全(온) 精力을 다하여 基本 하늘을 協助하는 世界인 바다. 그러니 各自는 自己의 才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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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特性을 自由로이 発揮할 수 있는 世界인 바는 事実이다. 그러니 사람은 여기에 自由理想과 사랑理想과 個性完成이란 目的을 完成하는 바다. 그러면 至今까지 非原理世界이니 이 目的을 完成하지 못하게 拘束된 바는 非原理圈 主权者로 (因하여서) 中心이 되어 왔으니 拘束이었다. 또 原理的 하늘로서도 拘束性을 取하여 왔다. 그 理由는 뜻 完成을 延遲(지연)하는 것이니 制裁하여 왔다. 그러니 原理完成이 되면 이것은 自然的으로 解消되어 사람이 理想을 取하게 된다. 그러니 至今 拘束世界로부터 原理世界로 向하니 新(새로운) 現象이 보여지는 바다. 卽 中心을 달리하고 始作하니 至今까지 維持하여 오는 世界에서는 破壞인 듯하게 보여주는 事実도 나타나나 그것이 아니고 非原理 악의 世界로부터 完成原理世界로 찾아 들어가는 基本路程이 처음으로 人間世界에 보여지는 事実인 바다. 卽 墮落된 世界는 当然히 한 번은 반드시 反対的 새 일이 보여질 바가 事実인 바다. 그러면 基本原理世界는 全体世界요 円和世界인 바다. 그러니 基本 하나님과 合하는 世界니 全世界는 基本 하나님의 것이며 全体는 基本과 合하였으니 全体의 것이며 (全体의 것이니) 나를 中心하고 合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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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전체가 되니 내 것으로 되는 世界다. 그 結局은 天宙는 基本을 찾아 하나되니 창조主의 所有로 된다. 또 하늘 対한 第二存在의 基本 사람 父母인 아담 해와의 所有로도 된다. 그러니 全体가 사람 所有로도 된다. 그러니 내 所有로도 되어 世界는 小에서 大에 付合한 目的地를 完成하니 原理完成이며 創造性 原理完成인 바다. 그러니 世界는 하나로 合하는 囗際統治時代로 向하여 나아간다. 그러면 今後 UN의 使命은 全体 統治問題를 完成해야 한다. 반드시 또 그렇게 된다. 그러니 民族만으로 第一主義를 取하는 그것은 原理로 보아 있을 수 없다. 囗家만으로 世界를 取하고자 하는 그것도 있을 수 없다. 그러니 全体 合体하여서 世界를 取하여 和動하게 하고자 하는 바가 基本 하나님을 中心한 存在目的이다. 그러니 存在하는 以上 이것이 完成을 보고야 만다. 그러니 하나님은 이 目的을 빨리 하려니 世界를 예수 中心한 囗家에 맡긴 바다. 그러니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다고 避할 수 없는 原理線上에 있는 祝福받은 囗家는 뜻 完成을 爲하여 世界를 中心하고 全体로 合하는 立場을 取해야 한다. 그러니 最高目的은 全体 基本完成點이다. 이 完成點 存在들은 주고 받는 것이 原理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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所有로는 全体所有도 自己까지도 全部 基本中心에 合하여서만 原理完成이며 그러면 基本中心은 全体를 爲하여 있고 全体는 基本中心을 爲하여 있는 바다. 그러니 全体는 基本中心하고 주고받아 和動하여 有物相通을 보아야 하면서 秩序를 中心하고 基本中心과 合하여 全体가 完全存在로 保障할 各自의 責任이 있는 바다. 그리하여 世界 사람들은 協助하여 經濟的 拘束을 받지 않고 理想存在를 取할 수 있는 基台를 完成하여 사람들은 全体가 幸福을 爲한 目的으로 하는 바가 原理目的이다. 그러므로 世界的으로 사람에게 衣食住 問題와 夫婦가 敎育을 받아 完成할 수 있는 基台는 基本中心 하늘父母가 責任지고 解決할 問題로 된다. 其 基台上에서 各自는 理想生涯를 始作하여 全体를 自由로이 通할 수 있는 自由世界를 造成할 바가 責任이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基本目的인 実体完成을 協力하여 한 目的線上에서 自由로이 合하려고 世界는 至今 찾아 나가고 있다. 그러면 至今 時代는 基本原理 段階를 向하여 넘어가는 自然時代이니 先進囗家들의 原理를 未完成한 곳은 分立을 보아 원리完成을 向하여 나아간다. 그러니 至今 世上에는 사랑을 中心하고도 原理完成形을 찾게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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卽 理想形을 取하게 되니 自然的으로 離婚 等이 많아지는 바는 至今까지 非原理的 立場에 있었던 곳을 벗어 나오는 것을 表示한다. 그러면 原理的 理想을 合하면 分立할 수 없는 바다. 夫婦가 分立한다면 其 原理的 完成을 돕기 爲해 成立되어 또다시 完成으로 合하니 언제나 分立은 아닌 바다. 그러면 사람을 自体的으로 보면 自己가 理想的 原理夫婦이면 서로 生覚하지 않아도 和動하는 対像性 立場이어야 한다. 그런고로 理想夫婦는 分立시키면 시킬수록 合하려는 힘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또 어떤 外部力에도 分立할 수 없는 立場이 基本 原理點上인 바다. 그러니 사람은 至今까지 (夫婦로 하고 있는) 夫婦가 果然 原理線上에 선 永遠한 夫婦인가 하면 그렇지 못하다. 世上的으로 不如意한 立場으로 合한 立場들이니 自然的으로 離婚은 原理的 事実인 바다. 그러니 原理性이 맞지 않은 夫婦는 서로가 未完成이니 原理的 事実도 分立은 自然原理인 바다. 그러니 우리 人間은 原理點으로 向하여 動作하는 段階를 잘 알고 하나님의 뜻을 完成해야 한다. 하나님의 目的은 世界的으로 한 사람의 存在를 責任지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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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代며 또 夫婦와 家庭을 責任지게 하는 時代이니 理想時代이면서 果然 生命을 貴하게 여기는 基本時代다. 그러므로 예수도 이를 標準하니 한 生命을 対하여 世界를 주고도 바꿀 수 없다고 한 바는 原理的 完成人을 標準하고 말한 바를 알아야 한다. 그러니 世界가 내 나라며 世界가 내 집이며 世界가 내 家庭이 (成立)되어야 이런 理想의 始作을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至今 時代는 全世界的으로 보면 뜻에 合한 立場이 아니니 分立하였다가 뜻을 세워 合하게 하여야 할 時代이니 하늘 것은 하늘 것으로 땅 것은 땅 것으로 分立한 立場으로 하면서 全体 合하는 目的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리하여 全世界 人間은 基本 하늘父母를 対하여 찾아 드려야 서로 合하여 하늘家庭을 建設하려면 所有와 全部를 (合하여) 聖別하여 基本中心과 合하는 礼式도 있는 바이다. 卽 養子의 立場에서 本繼代를 完成하여 한 祖囗 建設을 目的하는 바(가 目的이)다. 그러면 여기에 至今 時代는 惡을 対하여 分立하는 때다. 그것은 언제나 分立이 아니고 合하게 하기 爲한 分立時代다. 그리하여 自然的으로 찾아들게 하고자 하는 時代니 하늘편 외에는 사랑하지 않고 하늘편이 되어야만 사랑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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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하여 하는 충동을 주어야 하는 立場인 바다. 그러니 예수가 全体를 사랑하라는 바는 基本 原理點을 찾아 주려는 要求였다. 그것은 하늘의 完全対像基台를 세우려니 그리하였다. 至今은 다 세워졌으니 그 사랑을 돌려 하늘便을 向하여 사랑해야 하며 理想完成을 要하는時(때)니 함부로 사랑할 수 없는 때다. 卽 원수를 사랑하여서는 各自가 完全 原理的 상대를 分立할 수 없다. 그것은 하늘 中心이니 合하여 주어야 하는 때니 그런 바다. 그러니 이런 立場은 自然的 要求다. 그러나 그것만 完成되면 예수의 사랑으로 対할 바가 基本임을 알 줄 안다. 卽 分別하여 세우는 時(때)니 이런 要求가 成立된다. 뜻 成立만 되면 果然 원수 対하던 사랑으로 自己便에 돌려 더 높은 사랑을 하기 爲한 것이 目的인 바다. 그러니 自己便 사랑을 못하고 원수便을 사랑하는 存在는 도리어 基本 파괴인 바다. 이런 것을 알아야 한다.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者는 원리完成에서부터 始作해야 하늘인 바다. 그렇지 못하 (바)면 사탄의 짝이라는 하늘의 원수 立場으로 된다. 그러니 예수 사랑은 하늘完成 사랑인 바는 하늘과 合하였으니 原理나 그렇지 못한 立場에서는 도리어 하늘에 対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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犯罪的 事実로 된다. 그러니 예수의 사랑을 中心하고 말한 바는 主로 信者끼리에 対하여 말한 바가 本意로 된다. 그리하여 其 信者로 因하여 成立을 널리하고자 함이 基本要求이다. 이런 것을 至今 사람은 알아야 한다. 그러니 至今 分立을 보아 찾을 때에 함부로 사랑하여 合하면 뜻 延長이 되니 方向을 달리 取함에서 始作을 봄을 알아야 한다. 그렇다고 하여 基本이 変함은 아니다. 빠른 完成을 爲해 이런 것이 要求되는 바다. 그러니 하늘이 사람을 対하여 要求하는 全部는 基本原理性 完成을 要求하여 対하고 있고 뜻을 빨리하여 対하고 있는 態度로써 하늘은 사람을 対하여 왔다. 그러니 이 모든 것을 알고 우리는 基本을 완성하여 뜻 達成을 各自 自体가 責任지고 있는 바이다. 그리하여 理想線을 完成하여 分立에서 合하는 原理線上 作用을 널리하여 뜻 完成의 使命이 있는 바다. 그러니 原理基本上에서 分立하는 것은 繁殖이 目的이고 合하는 것은 完成이 目的이다.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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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上에서 分立을 싫어하는 바는 非原理를 中心하고 파괴형선을 보는 바니 分立은 全部가 염려하나 分立은 더 높은 原理完成을 하기 爲하여 始作인 바다. 그러니 原理線上에는 分立性을 보면 볼수록 自我完成과 自己目的完成을 돕는 일로 되어진다. 그러니 사랑도 나누었다가 合하는 것이 基本이다. 그냥 있으면 그 甘味를 体得 못하니 刺戟이 없는 바다. 하나님도 分立性으로 사람을 창조하심도 더 높은 자극的 사랑을 爲하여 分立하신 바다. 그러니 世上에도 分立의 사랑이 있은 後에 合体의 사랑이 始作된다. 그러니 原理上 分立도 더 높은 곳을 (対하게 하여) 向하는 바로 된다. 그러니 理想的 夫婦는 이런 原理上 立場을 向해야만 完成된다. 그러니 分立을 하여도 사랑의 本性은 이 動力을 加(더)할 뿐이지 変하지 않는다. 이것이, 卽 하늘에게서 받은 分立性에서 合体性으로 向하는 原理的 사람이 가진 対像을 対하는 사랑의 (対한) 정조인 바다. 그러니 分立과 合体는 基本을 더 完成하기 爲하여 適用된다. 그리하여 変함없는 基本存在들을 하늘은 目的한다. 그러니 사람은 빨리 分立된 自体로 対像과 合体하여 뜻 成事로써 하늘과 合하여 完成해야 幸福과 理想인 바다. 52. 1/2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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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립과 합체는 기본원리완성을 위하여 시작함
창조원리적으로 보면 본래 하나님 하나에서부터 시작이다. 그러니 하나에서 분립성을 두어 창조받게 됨의 목적은 다시금 하나는 합하기 위하여 시작인 바다. 그러니 하나님이 양성분립을 시작한 바는 자기자체 형상으로 벌려 놓은 것이며 그것이 한 완전한 자체들로서 각기 소생, 장성, 완성하여서는 다시금 합하여 하늘과 합하기 위한 목적이다. 즉 하나님과 하나되기 위한 바다. 그러니 세계상 존재물은 전부가 상대성을 취하여 대상완성하여 완전한 나를 이루기 위하여 주고받는 힘, 혹은 사랑으로 하나를 조성하고자 하는 바가 창조물로 된 존재목적인 바다. 그러니 천주의 존재물의 목적은 무엇이냐 하면 전체를 합하여 사람과 완전히 하나되어 기본인 하나님과 합하려고 시작한 바다. 그러니 존재물이 찾아 나아가는 길은 분립성에서부터 합체성으로 향하고 있다. 그러면 다시금 시작으로 하여 분립을 본다. 그러면 사람을 중심하고 보면 남자와 여자가 있다. 이것은 그 본체성을 분립시켜 놓은 존재다. 즉 하나님의 근본자체성을 분성한 존재다. 그러니 하나님은 양성을 합한 존재였다. 그러니 다시금 합하게 하여서 이상을 볼 바였다. 그러니 분립성에서 합체성으로 되면 근본 하나를 표시하는 동시에 제2생을 조작하는 기본창(조원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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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점인 기본출발점을 보아 다시금 사람에게는 제2생이 시작한다. 동물도 식물도 한 가지다. 그러니 존재의 목적은 다시 말하면 분립을 본 자체는 상대를 취하여 대상완성하여 하나되어 제2자아들을 조성하여 번식을 위한 바다. 그러니 하나님의 근본 사람 창조의 본의는 자기 하나로부터 분립하였다가 다시 합체하여 대신존재들을 번식의 터로 하여 하늘에 옮기고자 함이 사람 창조며 그것이 기본 창조목적이다. 그러니 사람이 근본본체로 분립된 존재로써 합하려니 기본 하나님의 본성을 찾아 나아가니 그 요구적 목적존재는 이성인 바다. 그러면 완전한 대상을 이루어 합화체로서 다시금 재출발을 한 목적사명으로 하고 있다. 그러니 이 목적을 완수하여야 사람 존재의 사명이 완성되니 모든 사람 또 존재물은 이곳을 향하여 목적하는 바는 완전히 기본과 합하기 위한 목적을 암시함에 불과한 바다. 그러니 천주의 존재는 분립하였다가 합하고 합하였다가 분립하는 것을 중심하고 한 기본이상본경으로 하고 있다. 즉 부부를 중심한 사랑을 살펴보면 사랑도 이런 목적상에서 작용한다. 그러니 사랑을 중심하고 본 원리완성이니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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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합할 수 있는 노선을 잡고 분립하였다가 합하였다가 하는 바로 그 작용을 본다. 그 목적은 무슨 목적이냐 하면 제2자아들을 보기 위한 목적에서 그 자녀란 것으로 번식성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그런 곳에는 기본본성으로 남녀의 재출발을 조성하는 바다. 그러니 이상적 사랑은 원리를 완성하는 곳에서만 시작된다. 그러니 자아가 있는 바는 창조본성을 위해서다. 둘이 하나되기 위한 것이 목적이다. 또 자녀들은 자기들과 같은 시작과 완성을 하게 하는 바가 목적이다. 그리하여 합체해서는 분립성들을 보아서 하나님의 기본 창조본체들을 남겨서 번식하는 바다. 그러면서 합화체 부모나 분립체 자녀는 사랑으로 한 목적선상에서 동작하여 완성을 향하여 출발한다. 그러니 세계상 모든 존재물을 볼 적에 사람은 근본본체와 합해야 할 분립체로 있다. 이런 것이 근본인데 알지 못함에서 지금까지 나오고 있다. 그러니 존재하는 이상에는 기본과 합하여 그 뜻 완성을 위하여 노력해야 한다. 그러면 세상 자녀를 가진 부모의 목적은 무엇이냐 하면 그들로 하여금 자기들과 같은 노정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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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위하여 부모도 목적하는 바다. 그러니 부모는 기본 창조성완성을 두고 바라니 자녀를 가진 부모는 계대적 자녀들의 부부완성을 요구하는 바는 창조성완성을 둔 존재이니 필연적 요구인 바다. 또 자녀의 요구는 부모에 대하여 이상적 배필을 요구한다. 그것을 부모는 완성할 수 있는 기대를 잡아 줄 바가 의무적 책임인 바다. 그러니 존재물은 전부 창조본체를 중심하고 분립을 보아 시작하여 합하고는 분립을 보아서 현존재 전체를 조성한 바다. 그러면 다시금 전체는 합해서 기본 하나님과 하나로써 합해야 하는 바가 존재목적인 바다. 그러니 개성존재체들은 개성체로서 대상완성을 하여 합체하여 전체에 합하여 총합한 전체목적의 존재물이 되는 것이 목적인 바다. 그러니 세계에 전부는 이 목적을 향하니 고립하여서는 존재할 수 없는 바다. 그러니 연관적으로 합하여 전체가 합체하여서 한 기본 사람과 하나되어서 하늘과 땅의 한 동작선을 보고자 함이 기본목적인 바다. 그러니 하나님은 지금까지 목적하는 바는 자기자체(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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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서 친히 사람 육신과 합하여 기본목적을 완성하여 하늘에 根근본부모를 조성하고자 하는바가 목적인 바다. 그런데 지금까지 사람은 기본 하나님의 몸과 합하지 못한 입장이니 아직까지 원리기대를 못 봄이다. 이것을 보고자 하여 지금까지 하나님은 사람을 대하여 오는 목적으로 되어 있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사람과 합체하여야만 전체완성의 시작인데 타락으로 이것이 미성립 됨이다. 그러기에 창조본의는 어떤 목적이냐 하면 하늘의 부모가 기본목적인데 하나님 아버지만으로 되어 지금까지 창조목적 미완성을 고하는 바다. 하나님이 아버지격으로만 계시는 것은 창조가 끝나도 미성사를 고하는 바를 알아야 한다. 그러면 사람을 대하는 하나님이 아버지격으로만 될 때는 아직 사람이 완전한 성숙을 보지 못하여 하나님을 중심하고 하늘사람을 중심한 하나님과 땅, 부부사람과 합체하려던 목적의 미완성으로 인하여 하늘부모와 땅부모도 원리적 성립을 보지 못하였다.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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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숙기를 대하던 창조당시 입장임을 증거하는 바로 되어 있다. 그러면 하나님의 기본목적은 땅만이 완성할 수 없는 바이다. 그러니 기본을 완성해야 땅의 완성인데 하늘이 미완성한 바니 땅은 자연히 미완성이 되니 탄식으로 된다. 그러니 이런 타락세계를 다시금 찾는 바는 기본점을 향하여 하늘 대하여 사람이 기본완성체를 향하여 하나님은 끌어올리는 구원역사를 보는 바다. 그러니 기본문제는 완성인 사람 아담 해와로 인한다. 그리하여 하나님과 합체하여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로 완성하여 기본완성을 하게 되니 전부가 완성위치를 찾아세워 자기사명을 다하는 바다. 이 점에서 처음으로 존재목적완성이니 천주는 행복이 시작인 바다. 그러니 하늘간 사람도 이 때를 길이 고대하는 이유는 기본완성이니 그로 인하여 각자 완성이니 기본 해방인 바다. 이리하여 전체는 한 목적으로 하늘 중심하고 땅은 동하니 하늘이자 땅이요, 땅이자 하늘인 지상천국이 완성하는 바이다. 그렇지 못하니 하나님은 땅과 합체를 못하는 것이 기본원리인 바다. 미완전을 하나님이 대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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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완성을 못하니 지금까지 못 대한 바이다. 그리하여 사람은 하늘부모와 합하여 비로소 기본목적을 완성한 자체들로서는 이상부부가 목적인 바다. 그런고로 지금까지 하늘부모가 미완성이니 하늘간 사람도 미완성인 바다. 또 이상체 대상존재를 갖지 못한 바다. 그러니 하늘 뜻 완성하는 하늘부모를 모시는 지상천국이 되면 땅에서 태어난 사람은 하늘부모를 모시면서 영원한 부부를 완성하여야 하는 바다. 또 하늘간 사람도 하늘부모 앞에 한 부부로 세상과 같은 한 가정을 완성하여 세우게 되니 하늘 전체 영인들은 지상을 향하여 이상으로는 고대하는 바다. 하늘 중심의 미완성이니 하늘 전체는 미완성으로써 전부가 불안으로 땅을 대하여 왔다. 그러니 하나님은 지금까지 말하는 바는 기본완성이 목적이니 어머니를 찾아 나오고 있다. 땅에 부모가 있으니 하늘에도 부모가 있어야만 하늘은 본체요 땅은 제2대상인 바니 땅을 하늘의 그림자로써 밝혀 왔다. 이곳에서만 만원리를 완성하는 바다. 그러니 사람은 기본 뿌리를 지금에야 찾아 시작을 보는 바다. 그러니 지금까지 미지였던 바도 먼저 알았어야만 되는 원리이니 이렇게 지연하여 찾아 맞추는 역사로정을 알 바다. 그러니 기본과 합하였으니 전부는 원리완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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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위하여 전력을 다해야 하는 바다. 그러니 이곳에서부터 하늘이자 땅이고 땅이자 하늘의 목적으로 된다. 그러니 땅에서 부부는 하늘에서도 부부로서 하늘부모를 시봉하여 영원한 행복을 주심하여 자유세계를 향하는 바이다. 그러니 각 존재들은 전체 뜻을 완성하여 하늘과 땅이 화동하는 한 가정이상을 완수할 바가 목적인 바다. 그러니 그 목적 미완성자와 반대자는 자연적으로 파괴형태를 취할 바가 천리로 되어 있다. 그러니 세계의 목적은 하늘 위한 준비터로써 되어 있다. 하나님을 중심하고 보면 하늘은 제1세계이고 땅은 제2세계이며 사람을 중심하고 보면 땅이 제1세계요 하늘이 제2세계인 바다. 그러면 하늘은 제1로써 제2로 하니 대상이고 사람도 역시 제1에서 제2로 합하여 분별 못하는 하나의 완성이 사람의 완성으로 인하여 시작되는 바다. 그러니 천주의 존재목적은 사람을 중심하고 하나에서 분립을 보았고 사람으로 인하여 분립이 다시금 전체가 총합하여 하나님과 합체하는 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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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존재목적이면서 창조본성인 바면서 창조목적인 바다. 그런데 지금까지 분립으로만 향하고자 하는 세계는 언제나 파괴를 향한다. 그러니 분립도 원리를 완성하기 위하여 있을 수 있으나 그렇지 못한 분립은 자체로 파괴하는 목적을 초래한다. 그것이 사람 타락의 기원인 바다. 하나님을 합한 바가 원리인데 합하지 못하고 분립을 보니 파괴형선이, 즉 타락이었다. 그러면 분립이 성립을 보여주는 곳은 원리를 완성하기 위하여 보여주는 사실인 바다. 그것의 미완성은 파괴니 존재세계는 그 경향을 보여주니 인생 세계에 전재의 기원이 되는 바다. 그것은 전부가 비원리라는 입장에서 완전한 원리를 향하는 형선을 취한다는 바를 보여줌이다. 그러니 세계는 전체가 원리완성을 향하고 나아간다. 전쟁도 전체완성을 위하여서다 그러니 세계도 전체형체를 취하는 바는 다 원리세계니 기본목적을 향하여 하늘 뜻과 합한다는 바를 보여주는 바다. 그러니 하나님을 가진 세계상에 분립을 취한 민족국가가 있으나 하늘과 완전히 합하면 전체적으로 작용하는 바가 원리요구니 그 요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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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하여 역사적 조류는 흐르나 국가완성을 하면 전세계를 향하여서 작용선을 취하는 바는 원리적 요구에서 시작한다. 그리하여 합한 국가형체를 취하여 세계를 합한 목적으로 향하는 바는 기본 창조성을 완성하여 하늘 대하고자 하여 나오는 바를 고하는 바다. 이것을 보아도 하나님을 중심하고 반드시 세계는 상대로 하여 대상목적을 향한다. 그러니 언제나 원리가 승리하는 바는 원리의 중심은 하나님이니 세계상은 원리완성을 향하니 자연히 그 원리는 그 정체를 표현화하니 승리하는 바다. 그러니 원리를 완성하는 노정이 진리인 바다. 그러니 진리는 불변이면서 완전한 승리면서 영원이면서 유일인 바다. 그러니 모든 존재세계 목적의 최종점은 진리의 완성인 원리세계로 된다. 그렇지 않은 존재는 무로 하면서 인간세계는 발전이라 하여 찾아나오는 노정이 역사노정인 바다. 그러니 원리세계란 어떤 세계냐 하면 존재목적 완성세계인 바다. 그러니 각개 존재는 온 정력을 다하여 기본 하늘을 협조하는 세계인 바다. 그러니 각자는 자기의 재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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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특성을 자유로이 발휘할 수 있는 세계인 바는 사실이다. 그러니 사람은 여기에 자유이상과 사랑이상과 개성완성이란 목적을 완성하는 바다. 그러면 지금까지 비원리세계이니 이 목적을 완성하지 못하게 구속된 바는 비원리권 주권자로 중심이 되어 왔으니 구속이었다. 또 원리적 하늘로서도 구속성을 취하여 왔다. 그 이유는 뜻 완성을 지연하는 것이니 제재하여 왔다. 그러니 원리완성이 되면 이것은 자연적으로 해소되어 사람이 이상을 취하게 된다. 그러니 지금 구속세계로부터 원리세계로 향하니 새로운 현상이 보여지는 바다. 즉 중심을 달리하고 시작하니 지금까지 유지하여 오는 세계에서는 파괴인 듯하게 보여주는 사실도 나타나나 그것이 아니고 비원리 악의 세계로부터 완성원리세계로 찾아 들어가는 기본로정이 처음으로 인간세계에 보여지는 사실인 바다.즉 타락된 세계는 당연히 한 번은 반드시 반대적 새 일이 보여질 바가 사실인 바다. 그러면 기본원리세계는 전체세계요 원화세계인 바다. 그러니 기본 하나님과 합하는 세계니 전세계는 기본 하나님의 것이며 전체는 기본과 합하였으니 전체의 것이며 나를 중심하고 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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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전체가 되니 내 것으로 되는 세계다. 그 결국은 천주는 기본을 찾아 하나되니 창조주의 소유로 된다. 또 하늘 대한 제2존재의 기본 사람 부모인 아담 해와의 소유로도 된다. 그러니 전체가 사람 소유로도 된다. 그러니 내 소유로도 되어 세계는 소에서 대에 부합한 목적지를 완성하니 원리완성이며 창조성 원리완성인 바다. 그러니 세계는 하나로 합하는 국제통치시대로 향하여 나아간다. 그러면 금후 UN의 사명은 전체 통치문제를 완성해야 한다. 반드시 또 그렇게 된다. 그러니 민족만으로 제1주의를 취하는 그것은 원리로 보아 있을 수 없다. 국가만으로 세계를 취하고자 하는 그것도 있을 수 없다. 그러니 세계를 취하여 화동하게 하고자 하는 바가 기본 하나님을 중심한 존재목적이다. 그러니 존재하는 이상 이것이 완성을 보고야 만다. 그러니 하나님은 이 목적을 빨리 하려니 세계를 예수 중심한 국가에 맡긴 바다. 그러니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다고 피할 수 없는 축복받은 국가는 뜻 완성을 위하여 세계를 중심하고 전체로 합하는 입장을 취해야 한다. 그러니 최고목적은 전체 기본완성점이다. 이 완성점 존재들은 주고 받는 것이 원리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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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로는 전체소유도 자기까지도 전부 기본중심에 합하여서만 원리완성이며 그러면 기본중심은 전체를 위하여 있고 전체는 기본중심을 위하여 있는 바다. 그러니 전체는 기본중심하고 주고받아 화동하여 유물상통을 보아야 하면서 질서를 중심하고 기본중심과 합하여 전체가 완전존재로 보장할 각작의 책임이 있는 바다. 그리하여 세계 사람들은 협조하여 경제적 구속을 받지 않고 이상존재를 취할 수 있는 기대를 완성하여 사람들은 전체가 행복을 위한 목적으로 하는 바가 원리목적이다. 그러므로 세계적으로 사람에게 의식주 문제와 부부가 교육을 받아 완성할 수 있는 기대는 기본중심 하늘부모가 책임지고 해결할 문제로 된다. 그 기대상에서 각자는 이상생애를 시작하여 전체를 자유로이 통할 수 있는 자유세계를 조성할 바가 책임이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기본목적인 실체완성을 협력하여 한 목적선상에서 자유로이 합하려고 세계는 지금 찾아 나가고 있다. 그러면 지금 시대는 기본원리 단계를 향하여 넘어가는 자연시대이니 선진국가들의 원리를 미완성한 곳은 분립을 보아 원리완성을 향하여 나아간다. 그러니 지금 세상에는 사랑을 중심하고도 원리완성형을 찾게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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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이상형을 취하게 되니 자연적으로 이혼 등이 많아지는 바는 지금까지 비원리적 입장에 있었던 곳을 벗어 나오는 것을 표시한다. 그러면 원리적 이상을 합하면 분립할 수 없는 바다. 부부가 분립한다면 그 원리적 완성을 돕기 위해 성립되어 또다시 완성으로 합하니 언제나 분립은 아닌 바다. 그러면 사람을 자체적으로 보면 자기가 이상적 원리부부이면 서로 생각하지 않아도 화동하는 대상성 입장이어야 한다. 그런고로 이상부부는 분립시키면 시킬수록 합하려는 힘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또 어떤 외부력에도 분립할 수 없는 입장이 기본 원리점상인 바다. 그러니 사람은 지금까지 부부가 과연 원리선상에 선 영원한 부부인가 하면 그렇지 못하다. 세상적으로 불여의(不如意)한 입장으로 합한 입장들이니 자연적으로 이혼은 원리적 사실인 바다. 그러니 원리성이 맞지 않은 부부는 서로가 미완성이니 원리적 사실도 분립은 자연원리인 바다. 그러니 우리 인간은 원리점으로 향하여 동작하는 단계를 잘 알고 하나님의 뜻을 완성해야 한다. 하나님의 목적은 세계적으로 한 사람의 존재를 책임지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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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며 또 부부와 가정을 책임지게 하는 시대이니 이상시대이면서 과연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기본시대다. 그러므로 예수도 이를 표준하니 한 생명을 대하여 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다고 한 바는 원리적 완성인을 표준하고 말한 바를 알아야 한다. 그러니 세계가 내 나라며 세계가 내 집이며 세계가 내 가정이 되어야 이런 이상의시작을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시대는 전세계적으로 보면 뜻에 합한 입장이 아니니 분립하였다가 뜻을 세워 합하게 하여야 할 시대이니 하늘 것은 하늘 것으로 땅 것은 땅 것으로 분립한 입장으로 하면서 전체 합하는 목적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리하여 전세계 인간은 기본 하늘부모를 대하여 찾아 드려야 서로 합하여 하늘가정을 건설하려면 소유와 전부를 성별하여 기본중심과 합하는 예식도 있는 바이다. 즉 양자의 입장에서 본계대를 완성하여 한 조국 건설을 목적하는 바다. 그러면 여기에 지금 시대는 악을 대하여 분립하는 때다. 그것은 언제나 분립이 아니고 합하게 하기 위한 분립시대다. 그리하여 자연적으로 찾아들게 하고자 하는 시대니 하늘편 외에는 사랑하지 않고 하늘편이 되어야만 사랑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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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하여 하는 충동을 주어야 하는 입장인 바다. 그러니 예수가 전체를 사랑하라는 바는 기본 원리점을 찾아 주려는 요구였다. 그것은 하늘의 완전대상기대를 세우려니 그리하였다. 지금은 다 세워졌으니 그 사랑을 돌려 하늘편을 향하여 사랑해야 하며 이상완성을 요하는 때니 함부로 사랑할 수 없는 때다. 즉 원수를 사랑하여서는 각자가 완전 원리적 상대를 분립할 수 없다. 그것은 하늘 중심이니 합하여 주어야 하는 때니 그런 바다. 그러니 이런 입장은 자연적 요구다. 그러나 그것만 완성되면 예수의 사랑으로 대할 바가 기본임을 알 줄 안다. 즉 분별하여 세우는 때니 이런 요구가 성립된다. 뜻 성립만 되면 과연 원수 대하던 사랑으로 자기편에 돌려 더 높은 사랑을 하기 위한 것이 목적인 바다. 그러니 자기편 사랑을 못하고 원수편을 사랑하는 존재는 도리어 기본 파괴인 바다. 이런 것을 알아야 한다.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자는 원리완성에서부터 시작해야 하늘인 바다. 그렇지 못하면 사탄의 짝이라는 하늘의 원수 입장으로 된다. 그러니 예수 사랑은 하늘완성 사랑인 바는 하늘과 합하였으니 원리나 그렇지 못한 입장에서는 도리어 하늘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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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적 사실로 된다. 그러니 예수의 사랑을 중심하고 말한 바는 주로 신자끼리에 대하여 말한 바가 본의로 된다. 그리하여 그 신자로 인하여 성립을 널리하고자 함이 기본요구이다. 이런 것을 지금 사람은 알아야 한다. 그러니 지금 분립을 보아 찾을 때에 함부로 사랑하여 합하면 뜻 연장이 되니 방향을 달리 취함에서 시작을 봄을 알아야 한다. 그렇다고 하여 기본이 변함은 아니다. 빠른 완성을 위해 이런 것이 요구되는 바다. 그러니 하늘이 사람을 대하여 요구하는 전부는 기본원리성 완성을 요구하여 대하고 있고 뜻을 빨리하여 대하고 있는 태도로써 하늘은 사람을 대하여 왔다. 그러니 이 모든 것을 알고 우리는 기본을 완성하여 뜻 달성을 각자 자체가 책임지고 있는 바이다. 그리하여 이상선을 완성하여 분립에서 합하는 원리선상 작용을 널리하여 뜻 완성의 사명이 있는 바다. 그러니 원리기본상에서 분립하는 것은 번식이 목적이고 합하는 것은 완성이 목적이다.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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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분립을 싫어하는 바는 비원리를 중심하고 파괴형선을 보는 바니 분립은 전부가 염려하나 분립은 더 높은 원리완성을 하기 위하여 시작인 바다. 그러니 원리선상에는 분립성을 보면 볼수록 자아완성과 자기목적완성을 돕는 일로 되어진다. 그러니 사랑도 나누었다가 합하는 것이 기본이다. 그냥 있으면 그 감미를 체득 못하니 자극이 없는 바다. 하나님도 분립성으로 사람을 창조하심도 더 높은 자극적 사랑을 위하여 분립하신 바다. 그러니 세상에도 분립의 사랑이 있은 후에 합체의 사랑이 시작된다. 그러니 원리상 분립도 더 높은 곳을 향하는 바로 된다. 그러니 이상적 부부는 이런 원리상 입장을 향해야만 완성된다. 그러니 분립을 하여도 사랑의 본성은 이 동력을 더할 뿐이지 변하지 않는다. 이것이, 즉 하늘에게서 받은 분립성에서 합체성으로 향하는 원리적 사람이 가진 대상을 대하는 사랑의 정조인 바다. 그러니 분립과 합체는 기본을 더 완성하기 위하여 적용된다. 그리하여 변함없는 기본존재들을 하늘은 목적한다. 그러니 사람은 빨리 분립된 자체로 대상과 합체하여 뜻 성사로써 하늘과 합하여 완성해야 행복과 이상인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