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644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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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上에서 分立를 실어하는 바는 非原理를 中心하고 파괴형선을 보는 바니 分立은 全部가 넘녀하나 分立은 더 높은 原理完成하기 爲하여서 始作인 바다. 그러니 原理線上에는 分立性를 보면 볼수록 自我完成과 自己目的完成를 돕는 일로 되여진다. 그러니 사랑도 나누웟다가 合하는 겄이 基本이다. 그낭 있스면 그 咸味를 体得못하니 刺戟이 없는 바다. 하나님도 分立性으로 사람 창조하심도 더 높은 자극的 사랑를 爲하여 分立하신 바다. 그러니 世上에도 分立에 사랑이 있슨 後에 合体이 사랑이 始作된다. 그러니 原理上分立도 더 높은 곳을 対하게 하여 向하는 바로 된다. 그러니 理想的夫婦은 이런 原理上立場向하야만이 完成된다. 그러니 分立하여도 사랑 本性은 이 動力를 加할 뿐이지 変하지 않은다. 이겄이 卽 하날 対하여 받은 分立性에서 合体性으로 向하는 原理的 사람이 가진 対상 対하는 사랑에 対한 정조인 바다. 그러니 分立과 合体은 基本을 더 完成하기 爲하여서 適用된다. 그리하여 変함없은 基本存在들를 하날은 目的한다. 그러니 사람 발리 分立된 自体로 対상 合体하여서 뜻 成事로써 하날과 合하여서 完成하여야 幸福과 理想인바다. 52. 1/2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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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上에서 分立을 싫어하는 바는 非原理를 中心하고 파괴형선을 보는 바니 分立은 全部가 염려하나 分立은 더 높은 原理完成을 하기 爲하여 始作인 바다. 그러니 原理線上에는 分立性을 보면 볼수록 自我完成과 自己目的完成을 돕는 일로 되어진다. 그러니 사랑도 나누었다가 合하는 것이 基本이다. 그냥 있으면 그 甘味를 体得 못하니 刺戟이 없는 바다. 하나님도 分立性으로 사람을 창조하심도 더 높은 자극的 사랑을 爲하여 分立하신 바다. 그러니 世上에도 分立의 사랑이 있은 後에 合体의 사랑이 始作된다. 그러니 原理上 分立도 더 높은 곳을 (対하게 하여) 向하는 바로 된다. 그러니 理想的 夫婦는 이런 原理上 立場을 向해야만 完成된다. 그러니 分立을 하여도 사랑의 本性은 이 動力을 加(더)할 뿐이지 変하지 않는다. 이것이, 卽 하늘에게서 받은 分立性에서 合体性으로 向하는 原理的 사람이 가진 対像을 対하는 사랑의 (対한) 정조인 바다. 그러니 分立과 合体는 基本을 더 完成하기 爲하여 適用된다. 그리하여 変함없는 基本存在들을 하늘은 目的한다. 그러니 사람은 빨리 分立된 自体로 対像과 合体하여 뜻 成事로써 하늘과 合하여 完成해야 幸福과 理想인 바다. 52. 1/2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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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분립을 싫어하는 바는 비원리를 중심하고 파괴형선을 보는 바니 분립은 전부가 염려하나 분립은 더 높은 원리완성을 하기 위하여 시작인 바다. 그러니 원리선상에는 분립성을 보면 볼수록 자아완성과 자기목적완성을 돕는 일로 되어진다. 그러니 사랑도 나누었다가 합하는 것이 기본이다. 그냥 있으면 그 감미를 체득 못하니 자극이 없는 바다. 하나님도 분립성으로 사람을 창조하심도 더 높은 자극적 사랑을 위하여 분립하신 바다. 그러니 세상에도 분립의 사랑이 있은 후에 합체의 사랑이 시작된다. 그러니 원리상 분립도 더 높은 곳을 향하는 바로 된다. 그러니 이상적 부부는 이런 원리상 입장을 향해야만 완성된다. 그러니 분립을 하여도 사랑의 본성은 이 동력을 더할 뿐이지 변하지 않는다. 이것이, 즉 하늘에게서 받은 분립성에서 합체성으로 향하는 원리적 사람이 가진 대상을 대하는 사랑의 정조인 바다. 그러니 분립과 합체는 기본을 더 완성하기 위하여 적용된다. 그리하여 변함없는 기본존재들을 하늘은 목적한다. 그러니 사람은 빨리 분립된 자체로 대상과 합체하여 뜻 성사로써 하늘과 합하여 완성해야 행복과 이상인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