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642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훈독왕 | 20230102043915

원리원본 642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642
合하여 하는 충동를 주워야 하는 立場인 바다. 그러니 예수는 全体 사랑 할 라는 바는 基本 原理黙(*點)를 찾저 주러니 要求였다. 그겄은 한날의 完全対상基台을 세울러니 그리하였다. 至今은 다 세워졌스니 그 사랑을 돌러서 할날便을 向하여 사랑하여야 하며 理想完成을 要하는時니 함부로 사랑할 수 없는 때다. 卽 원수를 사랑하여서는 各自가 完全原理的상대를 分立할 수 없다. 그것은 하날을 中心이니 合하여 주워야 하는 때니 그런 바다. 그러니 이런 立場은 自然的要求다. 그러나 그것만 完成되면은 예수이 사랑으로 対할 바가 基本임을 알 줄 안다. 卽 分別하여 세우는 時니 이런 要求가 成立된다. 뜻 成立만 되면 果然 원수 対하든 사랑으로써 自己便에 돌려 더 높은 사랑을 하기 爲한 것이 目的인 바다. 그러니 自己便 사랑 못하고 원수便 사랑하는 存在은 돌리여 基本 파괴인 바다. 이런 겄을 알어야 한다. 원수 사랑할 수 있은 者은 원리完成에서부터 始作하여야 하날인 바다. 그러치 못한 바면 사탄 짝이란 하날 원수이 立場으로 된다. 그러니 예수 사랑은 하날完成 사랑인 바는 하날과 合하였스니 原理와 그러치 못한 立場에서는 도로혀 하날에 対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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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하여 하는 충동을 주어야 하는 立場인 바다. 그러니 예수가 全体를 사랑하라는 바는 基本 原理點을 찾아 주려는 要求였다. 그것은 하늘의 完全対像基台를 세우려니 그리하였다. 至今은 다 세워졌으니 그 사랑을 돌려 하늘便을 向하여 사랑해야 하며 理想完成을 要하는時(때)니 함부로 사랑할 수 없는 때다. 卽 원수를 사랑하여서는 各自가 完全 原理的 상대를 分立할 수 없다. 그것은 하늘 中心이니 合하여 주어야 하는 때니 그런 바다. 그러니 이런 立場은 自然的 要求다. 그러나 그것만 完成되면 예수의 사랑으로 対할 바가 基本임을 알 줄 안다. 卽 分別하여 세우는 時(때)니 이런 要求가 成立된다. 뜻 成立만 되면 果然 원수 対하던 사랑으로 自己便에 돌려 더 높은 사랑을 하기 爲한 것이 目的인 바다. 그러니 自己便 사랑을 못하고 원수便을 사랑하는 存在는 도리어 基本 파괴인 바다. 이런 것을 알아야 한다.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者는 원리完成에서부터 始作해야 하늘인 바다. 그렇지 못하 (바)면 사탄의 짝이라는 하늘의 원수 立場으로 된다. 그러니 예수 사랑은 하늘完成 사랑인 바는 하늘과 合하였으니 原理나 그렇지 못한 立場에서는 도리어 하늘에 対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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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하여 하는 충동을 주어야 하는 입장인 바다. 그러니 예수가 전체를 사랑하라는 바는 기본 원리점을 찾아 주려는 요구였다. 그것은 하늘의 완전대상기대를 세우려니 그리하였다. 지금은 다 세워졌으니 그 사랑을 돌려 하늘편을 향하여 사랑해야 하며 이상완성을 요하는 때니 함부로 사랑할 수 없는 때다. 즉 원수를 사랑하여서는 각자가 완전 원리적 상대를 분립할 수 없다. 그것은 하늘 중심이니 합하여 주어야 하는 때니 그런 바다. 그러니 이런 입장은 자연적 요구다. 그러나 그것만 완성되면 예수의 사랑으로 대할 바가 기본임을 알 줄 안다. 즉 분별하여 세우는 때니 이런 요구가 성립된다. 뜻 성립만 되면 과연 원수 대하던 사랑으로 자기편에 돌려 더 높은 사랑을 하기 위한 것이 목적인 바다. 그러니 자기편 사랑을 못하고 원수편을 사랑하는 존재는 도리어 기본 파괴인 바다. 이런 것을 알아야 한다.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자는 원리완성에서부터 시작해야 하늘인 바다. 그렇지 못하면 사탄의 짝이라는 하늘의 원수 입장으로 된다. 그러니 예수 사랑은 하늘완성 사랑인 바는 하늘과 합하였으니 원리나 그렇지 못한 입장에서는 도리어 하늘에 대하여